코로나 19 기원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23년 3월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기원을 철저히 파헤쳐 향후 유행병을 더욱 잘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또 중국 “우한바이러스학연구소와의 잠재적 연결을 포함해 코로나-19의 기원과 관련된 모든 기밀정보를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법은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2023 코로나-19 기원법(COVID-19 Origin Act of 2023)'에 서명하면서 공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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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의 난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594년(선조 27년) 임진왜란의 혼란중에 송유진을 중심으로 한 사회 불만 세력이 아산과 평택 일대에서 반란을 일으켰다가 실패한 사건인데 1596년에 일어난 ‘이몽학(李夢鶴)의 난’과 함께 임진왜란 기간에 일어난 대표적인 변란으로 꼽힙니다. 이들은 한양을 점령한후 선조를 폐위시키고 광해군을 옹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결국 발각 되어 실패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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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세종대왕과 집현전학자중 누가 만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은 한국말이 아니라 우리말을 표기하는 글자를 창제한 것 입니다. 한글은 언어의 이름이 아니라 문자의 이름입니다. 창제 당시 만일 집현전 학자들에게 이 것을 미리 알렸다면 많은 학자들도 반대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세종 대왕 혼자서 만드신 것 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최만리 인데 그는 한글 창제 이후 집현전 학자 임에도 불구하고 반대 상소를 올린 것으로 유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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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식사량이 가장 많은 민족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먹는 음식이 다르기에 칼로리로 표현 하면 다음과 같은데 벨기에: 하루 3,768칼로리. 미국: 하루 3,766칼로리. 아일랜드: 하루 3,717칼로리. 오스트리아: 하루 3,692칼로리. 룩셈부르크: 하루 3,670칼로리. 아이슬란드: 하루 3,628칼로리. 프랑스: 하루 3,558칼로리.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21년 한국인의 하루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남성 2,129칼로리 여성 1,576칼로리 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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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라의 관리 등용 체계는 무엇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송대에 성장을 거듭하던 과거제는 몽골제국 시기에 들어서는 거의 실시되지 못했ㅡㄴ데 제국 말기 유학에 다소 호의적이었던 아유르바르와다[仁宗]가 1313년에야 과거를 실시했을 뿐이었다고 합니다. 이는 쿠빌라이를 비롯한 몽골 대칸들이 학교나 과거에 흥미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문인 관료의 출사는 매우 제한적이어서 다음 기록에 따르면 5%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고 합니다. 원나라의 인구비를 살펴보면 몽골인 100만 명, 색목인 수백만 명, 한인 1,000만 명, 남인 6,000만 명가량으로 구성되어 있었스비다. 그런데 아무리 몽골군이 강하다고는 해도 몽골인과 색목인으로 6,000만 명을 지배한다는 건 너무 힘든 일이라 제3계급인 한인을 활용했습니다. 고려인은 3계급에서 우대받은 편이라(처음부터 우대받은 건 아니었고, 고려가 부마국이 되고난 뒤 세월이 지날수록 지위가 나아졌습니다. 고려인만을 대상으로 뽑는 과거제도(괴과-魁科)를 시행하기도 했고, 여기서 장원급제한 전원발같은 경우는 병부상서까지 오르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밖에 이곡, 최해 같은 이들이 원나라 과거에 급제하는 등 고려인 관리도 드물지 않게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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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란 칭호에서 황제란 칭호로 바꾼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제국 황제(大韓帝國皇帝)는 1897년부터 1910년까지 대한제국을 통치한 국가 원수를 일컫는데요. 1897년 10월 13일 , 고종 은 국호를 조선 에서 대한제국 으로 바꾸고 대군주 를 황제로 칭하였으며 연호 를 광무 (光武)로 제정하는데 이것은 중국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 독립적인 국가로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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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때, 흥화진이라는 작은성은 정말 함락되지 않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입니다. 양규가 3천명의 군사를 데리고 거란군을 막았고 다만 7일 동안 전투에도 성을 무너 뜨리지 못한 거란군은 시간을 지체 하지 않고 바로 서경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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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려거란전쟁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고려사>에 기록된 기록으로 보면 강감찬은 그 후 강조의 정변으로 젊은 현종이 즉위하고 나서는 출세길이 트였는데, 1010년(현종1) 요나라의 성종이 40만 대군으로 침공하자 대세 의견인 항복을 반대하고, 홀로 몽진을 주장해 이를 관철 시켰다고 합니다. 불같은 성격 이라기 보다는 옳은 말을 하는 정직함과 강직한 성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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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 선생의 독립운동가로서의 적족이나 업적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용운(韓龍雲, 1879년 8월 29일 ~ 1944년 6월 29일)은 일제강점기의 시인, 승려, 독립운동가 입니다. 본관은 청주. 호는 만해(萬海)인데 불교를 통한 언론, 교육 활동을 하였고 종래의 무능한 불교를 개혁하고자 했고 1910년 한일합방이 되면서 국권은 물론, 한국어마저 쓸 수 없는 피압박민족이 되자, 그는 국치의 슬픔을 이기지 못한 채 중국 동북삼성(東北三省)으로 갔고 이곳에서 만주지방 여러 곳에 있던 우리 독립군의 훈련장을 순방하면서 그들에게 독립정신과 민족혼을 심어주는 일에 전력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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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의 찰갑과 판갑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판갑의 경우 금속판 하나로 화살을 방어해내야 했지만 찰갑의 경우 몇 겹으로 겹쳐진 철편, 그리고 가죽으로 충격을 분산 흡수한다고 합니다. 보통 판갑의 경도가 더 낮아 판갑은 뚫려도 찰갑은 화살을 일정 수준 방어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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