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사if랑 가정법if랑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If는 부사절에 쓰이기도 하고 명사절에 쓰이기도 합니다. 부사절에 쓰이면 1) 조건절 2)가정법 으로 쓰여서 해석은 '- 라면 " 이라고 해야 하고 명사절에 쓰이면 3) ' - 인지 아닌지' 정도로 쓰이는데 예를 들어서 1) If it rains tomorrow, I will call you. 내일 비가 온다면 내가 전화할게. if 조건절에 현재가 미래를 대신 해서 시제는 현재형인 rains라고 쓰게 됩니다. 2) If were you, I would never do that. ( 내가 너라면 나는 절대 그러지 않을 텐데 ) If 가정법에는 동사의 과거형 3) I would like to know if you are busy. ( 니가 바뿐지 아닌지 나는 알고 싶어 )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문학 작품은 왜 시대가 달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시간이 지나도 문학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이유는 문학 작품은 사람의 본질적인 감정, 즉 사랑, 우정, 배신, 열등감, 시기 , 질투와 같은 감정들을 다루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감정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다루는 문학 작품은 그래서 15세기 중세 문학 작품이 20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비슷한 감정과 공감을 가지게 해 주는 것 입니다.
1.0 (1)
응원하기
타로는 정확하게 사람 마음을 읽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타로가 어느 정도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이유중의 하나는 심층 심리학에서 비롯 된 무영 심리학의 원리 라고 합니다. 인간은 외부 세계 혹은 사물에 자신의 내면을 투영 한다는 것 입니다. 타로 카드를 통해서 질문자의 무의식을 자극 해서 무의식 중에 남아 있는 생각이나 갈등 소망등을 나타 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로를 판독 한다는 의미는 단순히 그림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상징적 언어를 해독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삼국지연의는 어떤 버전을 주로 읽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삼국지 연의를 우리 나라 작가들이 해석한 버전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문열의 삼국지는 인물들의 심리적인 묘사가 뛰어나며 작가의 해석과 상상력이 많이 추가된 작품이라고 할수 있으며 황석영의 삼국지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 해서 원문에 충실한 번역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민석의 삼국지는 깊이 있는 해석은 어렵지만 역사적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기간에 토익 공부해서 점수 올리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오랜 만에 토익 시험을 봐야 하고 기간이 1-2달 밖에 안 남았다면 결국 모의 토익을 많이 풀어 보면서 본인이 틀린 문제를 오답 노트로 만들어서 틀린 문제 위주로 점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익도 결국 문제 은행 방식으로 출제 되기에 많은 무제를 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관중의 소설인 삼국지연의를 믿고 잘못된 사실을 진실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우리가 삼국지 같은 소설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로부터 본인의 일상에서의 출구를 찾아 막힌 틀에서 벗어나자신은 무엇이던지 할수 있다라는 잠재성을 깨워 줄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지요.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현실을 부정 하고 싶은 마음도 들기 떄문인데 이를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로 믿으려고 하는 행위를 심리학적으로 해석 하는 말 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동백꽃> <봄봄> 등과 같은 작품에서 보여 지는 김유정의 작품들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우리 나라의 피폐한 농촌하층민들의 삶을 해학과 풍자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우울하고 암울한 현실 감각보다는 유머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층민들의 삶의 애환을 그려내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을 강조 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솔직하고 토속적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특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2)
응원하기
시인 괴테의 유명한 시는 무엇이 있나여?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괴테의 유명한 시로는 < 들장미> 가 있습니다. 이 시는 그가 21살 때 사랑에 빠졌던 프리데리케 브리온(Friederike Brion)이라는 당시 18살의 소녀에게 바치는 시 입니다. 이 작품은 1771년에 쓰였으나, 1789년 발간되었고 슈베르트가 괴테의 이 시를 가사로 가곡으로 만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총 21개의 시행에 3개의 연으로 구성된 작품 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연설문에서 마음을 감동시키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감동적인 연설문들의 특징은 진정성 입니다. 진심을 담아 꾸며낸 감정이 아닌, 발표자가 진정으로 느끼는 바를 표현해야 하며 여기에 더해서 중요한 메시지나 구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리듬감 있는 문장 구조를 활용해서 청중들의 기억 속에 더욱 오래도록 각인시켜야 하며 마지막 부분이 연설문에서는 중요한데 청중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인 연설문의 필수 요인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안되 안돼 차이점 어떻게 구분하고 써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안돼'는 금지 하거나 혹은 명령을 의미 하는 반면에 안되'는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의미로 쓰이게 됩니다. 안돼와 안되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문장이 완전하게 끝날 수 있으면 '안돼'를 쓰고 문장이 이어져야 한다면 '안되'를 사용 하며 됩니다. 예를 들어 , " 지금 출발 하면 안돼" 라고 쓰고 " 해결이 안되서 걱정 이다" 정도로 사용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