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잎은 왜 이름에 양귀비가 붙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양귀비(楊貴妃)는 당나라 현종(玄宗)의 비(妃)다. 절세미인에 머리가 총명하여 현종의 마음을 사로잡아 황후 이상의 권세를 누렸다고 하지요. 그녀에 관한 야사가 있는데 어느날 양귀비가 화원에서 꽃을 감상하며 우울함을 달래곤 했는데, 무의식 중에 함수화 꽃을 건드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함수화는 양귀비의 아름다움에 부끄러워 잎을 말아 올렸다 하지요. 함수화는 어떤 책에서는 '미모사'로 설명 된 곳도 있으나,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초령목'의 사촌인 목련과의 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즉 한번 그녀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빠지면 마약과 같이 헤어나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양귀비를 마약에 비유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Ynag Gu Bi , means a poppy in english , is a queen of Chinese King Xuanzong.She was smart as as well as beautiful.There was a story about her. One day when she waked around a flower garden , she touched a flower named hydrated flower that looked at her and rolled up its leaves because of being shameful. Anyway, she was compared to the flower a poppy becasue it was not easy to get out of fer beauty if you fall into just like the 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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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마도 율리아스 시이저를 예기 하시는 것 같아요.(Julius Caesar ) 원래 프랑스 발음으로는 Cesar( 쎼자르) 라고도 일고 영어 발음으로는 씨저 혹은 케사르 라고도 읽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씨이저 혹은 시이저 라고 읽고 쓰지요. 시이저는 물론 로마시대의 독재관이였으니까 독재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지요. 물론 독재를 하다가 부르투스의 손에 암살 당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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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많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봉사 활동을 많이 하시나 봐요 존경스럽네여. 사실 봉사를 하면은 봉사하는 당사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 사회자원 및 잠재력의 극대화 개인의 성장과 변화, 나눔을 통한 생활의 기쁨, 다양한 인간관계와 경험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If you do a volunteer activity , it would be really helpful to those volunteers , too. it would help to make a society to live all together , maximize youand your society ability potential , growing up chance , etc.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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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죽으면 죽지 않는다? 이건 무슨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말은 당신이 먼저 욕심을 죽이고, 또 자존심도 죽여 가며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가다가 진짜 죽음을 맞이하면, 우리가 하느님 안에서 의인으로 부활하리라는 것이라는 뜻 입니다. 즉 하나님 안에서 먼저 자신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으면 사실 죽는 다는 것은 하나님께 복종하면 새로운 삶을 산다는 뜻이지요. 우리가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하느님께 갚아드리기위해 가난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우리가 베풀었을 때 우리 양심에 찾아오는 하느님의 위안과 기쁨으로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위안과 기쁨이 우리 자신과 하느님과의 영적 거리를 좁혀주고 세상이 도저히 줄 수 없는 평정심과 흔들림 없는 마음의 평화로 나타납니다. 요즘 같은 상탄절이 다가오는 연말에 잘 어울리는 말 인 것 같습니다.This means that you have to kill yourself first , then you will be saved by Jejus Christ. Killing yourself here is not exactly killing your self, but surrendering everything including even yourself would make you live a new life within God. This kind of joy and comfort would make our distance between us and God much shorter and bring you more stable and comfort those would never be gievn by the world. This might be a good word that is suitable to this christmas season.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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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 받는 관습은 어떻게 시작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크리스마스때 선물을 교환하는 풍습은 아기 예수 탄생 시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를 위해 황금, 유향, 몰약을 선물로 드린 것을 본받아 기독교인들 간에 선물을 주고 받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선물 교환의 전통은 19세기 후반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산타클로스 이야기와 상업적인 요소가 만나 이러한 전통을 만들게 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것은 이제 크리스마스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크리스마스는 1900년대에 들어 대한제국의 중요한 기념일 중 하나로 인식되기 시작했는데요, 당대의 신문에도 성탄절과 관련된 기사는 주기적으로 실렸으며, 독립신문은 크리스마스를 자체 휴일로 지정하기도 했다고 하네여.Giving and taking the Christmas gifts have been originated from the story that Gold yrrh, and spices were given by three wise men when Jejus was born in the world. This custom of giving and taking the gift was begun in the 19th century and it would be mixed with some commercial stories such as Santa Clause. This Christmas in Korea was regarded as one of the important days for the Korean people in the beginning of 20th century. From this time, Christmas was annonced as a holiday and the article about it was also put in the news papers like the INDEPENDENCE period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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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주들도 화려하고 사치가 심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공주는 대부분 12~15세 전후에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남편과 나이 차이는 동갑이거나 남편이 한두 살 연상이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공주가 연상일 때도 있었다고 하네여. 왕자에 비해서 공주의 생활이 그렇게 부각 되지 않은 이유는 결혼을 하면서 궁 밖에서 살면서 왕자들과는 권력과는 멀어진 생활을 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공주는 왕실 가족으로 내명부·외명부와 함께 궁중의 잔치, 왕비의 시위(侍衛), 혼인 및 초상 등 여러 행사에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경국대전」에는 공주의 집이 50칸을 넘지 못하도록 정해져 있지만 대체로 공주의 집은 이 보다 훨씬 커서 수백 칸이 넘는 경우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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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긴 다리는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교량은 2009년 준공된 인천대교 (11.86km)인 것으로 조사됬는데요. 가장 긴 터널은 서울양양고속도로 구간에 위치한 인제양양터널 (10.96km)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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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최남단섬이 마라도라는데 주민수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라도에는 약 50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작은 섬이지만, 마라도는 우리에게 꽤 친숙하지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라도 짜장면과 최남단이라는 상징성은 마라도를 한 번도 와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익숙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얼마전 TV 에 무한 도전의 유재석씨가 나와서 짜장면을 마라도에서 먹던 장면도 생각이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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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첫 금메달을 딴 선수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첫 올림픽 금메달은 사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손기정 선수가 딴 금메달이 최초지만 당시에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존재 할 수 없었기에 손기정 선수가 딴 금메달은 공식적으로는 일본의 것 이였습니다. 대한 민국이 광복후에 처음으로 딴 올림픽 금메달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때 레슬링 자유형 62키로급에서 양정모 선수가 딴 금메달이 처음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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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따는 금메달은 진짜 금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올림픽 규정상 현재 금메달은 99.9% 이상이 순은을 이루고 있고, 도금 시 최소 6g 이상의 순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금메달은 사실 은메달에 가까운 것이지요. 하지만 은메달은 100% 다 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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