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한텐 뭘 줘야 잘먹으려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가 배고파 보이는데도 츄르나 사료를 먹지 않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단순히 음식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 스트레스나 건강 상태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먼저 길고양이는 경계심이 강한 동물이라 낯선 사람이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예민한 성격의 고양이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먹지 않고, 사람이 자리를 떠난 뒤에 먹는 경우도 흔합니다. 따라서 음식은 고양이가 자주 다니는 장소에 두고 사람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거나 자리를 비운 뒤에 먹는지 확인해 보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가능성은 질병이나 컨디션 저하입니다. 길고양이에서 흔한 구내염, 치아 질환, 감염성 질환 등이 있으면 배는 고프지만 통증 때문에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음식 종류 측면에서는 냄새가 강한 습식 캔 사료나 따뜻하게 데운 습식 사료가 일반 건사료보다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경계 상태라면 음식 종류를 바꿔도 바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같은 장소와 시간에 반복적으로 두어 고양이가 안전하다고 인식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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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물을 안 마시는 생물?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영상에서 언급되는 모래고양이가 평생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면 물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따로 물을 마실 필요가 거의 없는 생활 방식에 가깝습니다.모래고양이는 사막 환경에 적응한 동물로, 자연 상태에서는 물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수분을 먹이에서 얻는 방식으로 생존합니다. 주로 설치류, 작은 새, 파충류 등을 사냥해 먹는데 이런 먹이는 체내에 상당한 수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물을 마시지 않아도 필요한 수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막 동물들은 신장에서 소변을 매우 농축하고 체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생리적 적응이 발달해 있습니다.ㅜ따라서 야생에서는 실제로 자유로운 물 공급 없이도 오랜 기간 살아갈 수 있으며 물을 마시는 행동이 거의 관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평생 절대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물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물을 마시는 행동이 확인되기도 합니다.이와 비슷한 적응을 가진 동물은 사막 설치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캥거루쥐 같은 종은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도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먹이와 체내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수분으로 필요한 수분을 충당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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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급성신부전 일주일 후 BUN, Crea 수치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현재 수치만 보면 심한 신부전 단계로 해석되는 수치는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제수의신장학회(IRIS) 기준에서는 개의 만성 신장질환을 크레아티닌 수치로 단계 분류하는데, 1.4~2.0 mg/dL 범위가 Stage 2에 해당합니다. 크레아티닌 1.8은 이 범위에 들어가지만, 중요한 점은 이 기준이 만성 신장질환이 안정된 상태에서 반복 검사로 확인될 때 적용되는 분류라는 것입니다. 급성신부전에서 회복 중인 경우에는 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르내리는 일이 비교적 흔합니다.또한 BUN은 탈수, 단백질 섭취량, 식사 직후 상태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검사이기 때문에 단독 수치만으로 신장 기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체중이 5.4kg에서 5.1kg으로 감소했다면 수분 상태 변화가 일부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식단의 경우 화식과 사료를 1:1로 급여하는 것이 반드시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급성 신장 문제 이후에는 단백질과 인 함량이 조절된 신장 처방식 사료 비중을 조금 높이는 방향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식의 단백질 비율이 높다면 BUN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체중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주기적 간격으로 혈액검사를 반복하여 수치가 안정되는지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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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주웠습니다( 지금 집에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유기견을 발견하고 직접 보호하면서 보호자를 찾기 위해 여러군데에 글을 올리신 것은 현재 할 수 있는 조치를 대부분 진행하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보호자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지자체 보호소에 인계하면 바로 안락사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이후에는 안락사가 시행될 수 있는 구조가 맞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보호소에 입소한 뒤 최소 10일 이상 공고 및 보호가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지자체 보호소 대부분이 공간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입양이 되지 않는 개체가 장기간 계속 보호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공고 기간(약 10일)이 지난 뒤에도 입양이나 인계가 되지 않으면 안락사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히 몇 일이 지나면 반드시 안락사처럼 전국적으로 동일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보호소의 수용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 유기동물 구조 단체나 입양 카페, 인스타그램 구조 계정 등에 동시에 입양 글을 올리면 입양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민간 보호소나 구조 단체는 안락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후원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용 가능 여부를 개별적으로 문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커뮤니티에 임시보호(임보)를 구하는 방법도 현실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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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술 후 넥카라 착용 중인데 너무 불편해 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옆구리 수술의 경우 고양이가 몸을 돌려 핥기 쉬운 위치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단단한 플라스틱 넥카라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쿠션형 넥카라나 천 재질 제품은 접히면서 수술 부위에 입이 닿는 경우가 있어 상처 보호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봉합 부위를 핥거나 물어뜯으면 봉합선이 벌어지거나 감염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 초기 며칠은 특히 보호가 중요합니다.다만 넥카라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경우 몇 가지 보완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식기 높이를 넥카라 끝보다 조금 낮추거나 접시형 넓은 그릇을 사용하면 먹기가 조금 편해질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입구가 낮은 형태로 바꾸면 이동이 조금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일부 고양이는 넥카라에 적응하는 데 수일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음 며칠 동안은 불편해 보이다가 점차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거즈를 대고 옷을 입히는 방법은 경우에 따라 사용할 수 있지만, 수술 부위가 옆구리라면 옷만으로 완전히 핥는 것을 막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유연해서 옷을 입어도 상처 부위에 입이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옷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넥카라를 완전히 제거하기보다는 잠시 식사나 화장실 시간에만 보호자 감독 하에 벗기는 방식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사이즈를 줄여 더 짧은 형태의 넥카라로 교체 가능한지 담당 병원에 상담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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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압박배뇨 하는 방법 혹시 자세히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서 있거나 살짝 세운 자세로 두고 배 아래쪽(뒷다리 앞쪽의 복부)을 양손으로 부드럽게 만져보면 말랑하고 둥글게 잡히는 공 같은 구조가 느껴질 수 있는데 이것이 방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소변이 많이 차 있을 때는 비교적 쉽게 만져지지만, 소변이 적으면 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압박 방법은 보통 양손으로 배 양쪽을 감싸듯 잡은 뒤 방광 방향(등쪽 & 뒤쪽)으로 천천히 안쪽으로 압력을 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누르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일정한 압력을 유지하면서 눌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소변이 나오기 시작하면 같은 압력을 유지하면서 방광이 작아질 때까지 천천히 눌러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다만 압박배뇨는 직접 시범을 보고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광 위치가 개마다 다르고, 너무 강하게 누르면 통증이나 방광 손상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방광이 이미 비어 있거나 방광 배출로에 폐색성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압박해도 소변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동물병원에서 실제로 방광 위치를 확인하면서 압박배뇨 방법을 교육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압박배뇨의 상황이 수의사의 진료 후 수의사의 안내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결석 등으로 폐색이 일어난 상황에서 강제로 압박배뇨를 시행하는 경우 방광 손상 등으로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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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혼자두고 여행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환경 변화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동물이기 때문에 낯선 장소에 맡기는 것보다 익숙한 집에 그대로 두는 것이 오히려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노령묘에 해당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몇 가지 준비를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 전에는 사료와 물을 평소보다 여유 있게 여러 그릇으로 나누어 준비하는 것이 좋고, 자동급식기나 자동급수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능하면 한 개 정도 추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창문, 위험한 공간 등 사고 가능성이 있는 환경은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홈캠 설치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외출 중에도 고양이가 움직이고 있는지, 식사를 하는지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보호자가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가능하다면 가족이나 지인이 하루 한 번 정도 방문해 사료와 물 상태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다만 최근 식욕 저하, 구토, 만성 질환, 약 복용 등이 있는 경우라면 장시간 혼자 두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어 방문 관리나 펫시터를 고려하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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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사 애견동번 가능한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반려견 동반 여부는 구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찰은 종교시설 특성상 예불과 방문 환경을 고려해 대웅전, 비로전 등 주요 전각이 있는 사찰 경내에는 반려동물 출입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지사 역시 이러한 기준이 적용되어 사찰 내부 공간에는 반려견 동반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직지사 입구에는 직지문화공원이라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시민 휴식과 산책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목줄 착용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지키는 조건으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방문객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반려견을 데리고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면, 사찰 내부가 아니라 직지문화공원이나 사찰 입구 주변 산책 공간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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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추천해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사료를 바꾼 뒤에 잘 먹지 않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사료 변화에 민감한 동물이라 사료가 갑자기 바뀌면 위장관이 적응하지 못해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사료의 향이나 식감에 익숙해져 있는 경우에는 새 사료 자체를 잘 먹지 않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사료 변경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기존 사료에 새 사료를 조금씩 섞어가며 약 5~7일 정도에 걸쳐 서서히 비율을 바꾸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기존 사료 80%와 새 사료 20% 정도로 시작하고, 이후 며칠 동안 천천히 새 사료 비율을 늘려가는 방식이 위장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특별한 기저 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묘라는 전제에서 비교적 많이 급여되는 제품들로는 다음과 같은 사료들이 많이 선택되는 편입니다. 로얄캐닌,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퓨어비타, 내추럴발란스, 아카나 등의 제품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품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고양이마다 기호성과 소화 적응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사료라도 어떤 아이는 잘 먹고 어떤 아이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고양이의 나이, 체중, 활동량, 알레르기 여부, 신장이나 위장 질환 같은 기저 질환에 따라 적합한 사료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성묘용 균형 사료를 선택하고 상태를 보면서 조절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만약 사료를 바꾼 이후 구토가 반복되거나 식욕이 계속 떨어지는 경우에는 단순한 사료 적응 문제 외에 다른 위장 문제 가능성도 있어 진료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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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고양이 습식 보상 현재 어떻게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올해 초 일부 보호자들이 제품 내부에서 벌레처럼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했다는 제보가 온라인과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알려졌습니다. 이후 회사 측에서도 해당 사례를 인지하고 조사와 대응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까지 확인된 대응 내용을 보면, 로얄캐닌 코리아는 문제가 제기된 제품과 같은 생산 시기에 제조된 일부 고양이 습식 제품의 유통을 일시 중단하고 유통 단계에 있는 제품에 대해 거래처 중심으로 회수 조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미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까지 포함하는 전면적인 리콜이나 일괄 환불 정책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보상과 관련해서도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통일된 보상 기준이나 일괄 환불 정책이 공개적으로 발표된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경우에는 판매처나 유통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진행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판매처별 대응에 가까운 수준으로 보입니다.아래의 기사 내용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273943?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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