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올해 초 일부 보호자들이 제품 내부에서 벌레처럼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했다는 제보가 온라인과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알려졌습니다. 이후 회사 측에서도 해당 사례를 인지하고 조사와 대응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대응 내용을 보면, 로얄캐닌 코리아는 문제가 제기된 제품과 같은 생산 시기에 제조된 일부 고양이 습식 제품의 유통을 일시 중단하고 유통 단계에 있는 제품에 대해 거래처 중심으로 회수 조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미 소비자에게 판매된 제품까지 포함하는 전면적인 리콜이나 일괄 환불 정책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상과 관련해서도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통일된 보상 기준이나 일괄 환불 정책이 공개적으로 발표된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경우에는 판매처나 유통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교환이나 환불을 진행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판매처별 대응에 가까운 수준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기사 내용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273943?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