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녹내장 안약으로 조절중인데..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해당 증상은 약물로 안압이 일정 부분 조절되고 있지만, 안압 변동이 반복되거나 각막 부종, 염증, 또는 전방 내 변화(전방축소, 홍채유착 등)가 동반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코솝 안약은 안방수 생성 억제를 통해 안압을 낮추는 1차 선택약입니다. 그러나 이 약만으로 장기적인 안압 조절이 유지되기 어렵거나, 약효 지속시간이 짧아 하루 중 안압 변동폭이 큰 경우에는 간헐적으로 각막 부종이 일시적으로 심해져 눈이 탁하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각막이 흐려지는 것은 대부분 안압 상승으로 인한 각막 내 수분 축적(각막 부종) 때문이며, 이는 약물의 효과가 일시적으로 약해진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지금 수술이 답이냐”보다는, 담당 수의사분과 상담하셔서 추가 약물을 사용할지, 수술로 넘어갈지 진단 기준으로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물 병용에도 불구하고 안압이 지속적으로 25mmHg 이상이거나 시신경 변화가 진행된다면, 그때는 수술이 고려됩니다. 스스로 눈이 흐려 보이는 시점이 반복된다면 이미 안압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가능한 빠르게 안압 재측정 및 시신경, 각막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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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강아지가 위나 장문제 때문에 주로 밤시간이나 새벽에 식욕이 폭팔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설명해주신 양상은 위장관의 가스 축적 또는 위산 역류, 위염 혹은 장 운동 이상에서 관찰되는 전형적인 야간 증상 패턴으로 보입니다. 낮에는 정상인데 밤에만 식욕이 폭발하고 바닥을 핥거나, 배를 만질 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위가 비어 있을 때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가스가 차서 불편감이 생기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때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속쓰림을 완화하기 위해 무언가를 먹거나 핥는 행동을 보입니다.특히 밤이나 새벽에 나타나는 이유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위산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지만 위 내용물이 없어 점막이 자극받는 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위 점막이 자극되어 불편감을 느끼면, 식욕이 급격히 증가하고, 바닥·이불·벽 등을 핥으며 불편감을 해소하려는 행동을 합니다. 복명음(배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과 트름이 동반되는 것도 장내 가스 축적 및 위산 역류의 간접 신호입니다.자택에서는 저녁 식사량을 분할 급여하거나, 취침 1~2시간 전 소량의 간식(소화 잘 되는 형태)을 추가해 공복 시간을 줄입니다. 이 때 고단백, 고지방 사료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저지방, 혹은 소화가 용이한 사료를 추천드립니다. 식후 30분 내 바로 눕는게 아니라, 침대를 높히거나 경사를 주어 위산 역류를 완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이 반복되면 만성 위염, 장 운동 저하증과 같은 기능적 질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배를 만졌을 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단순 위산 문제를 넘어 위나 장의 염증 혹은 통증 반응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적인 경우, 진료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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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이 검정색으로 변질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잇몸 경계 부위가 검게 보이는 치아 착색 혹은 치석 침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석은 음식물 잔여물과 세균이 침의 무기질(칼슘, 인 등)과 결합하면서 단단히 굳은 형태로, 주로 잇몸과 치아가 맞닿는 경계 부위에 생깁니다. 색깔은 노란색 → 갈색 → 검정색으로 점차 어두워지며, 거칠고 불규칙한 표면을 보입니다. 닥스훈트는 구강구조상 치석이 쉽게 쌓이는 견종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위치와 색이 맞아떨어집니다. 이 경우 스케일링(치석 제거술)로 대부분 깨끗하게 제거됩니다.충치는 개에서는 비교적 드물지만, 주로 치아 윗면(교합면)이나 홈, 또는 치경부에 생깁니다. 충치의 경우 표면이 단단하지 않고 검게 변색되며 움푹 파인 형태로 나타나며, 제거 시 치질 손상이 동반됩니다. 이 외에도 단순 색소침착(타르, 음식색소, 혈액 잔여물 등)이나 치은염으로 인한 혈액색 착색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잇몸 경계 부위에 고착된 검은색 변색이라면 치석일 가능성이 가장 높고, 스케일링으로 대부분 제거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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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스테로이드 약처방증상기준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외이염 치료 시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약을 사용하는 이유는 염증과 가려움, 부종을 빠르게 완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의 체내 잔류 시간은 종류와 투여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경구용 제제 기준으로는 혈중 반감기가 약 12~36시간, 피부 외용제는 흡수량이 적어 보통 1~2일 내로 효과가 사라집니다. 주사형은 지속형 제제일 경우 3~7일, 때로는 2주 이상 작용할 수 있습니다.일시적인 다음(물을 많이 마심), 다뇨(소변량 증가), 식욕 증가는 비교적 흔한 생리적 반응으로, 투여 직후 1~3일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약물이 대사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다만 무기력, 구토, 호흡 이상, 복부 팽만, 혈뇨 등의 증상이 동반되면 의인성 쿠싱증후군, 위장관 자극, 면역 억제 반응과 같은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내원 확인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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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동물중에서 설사를 하지 않는 동물도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완전히 ‘설사를 하지 않는 동물’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리적 구조나 식성, 장의 특성상 설사를 거의 하지 않는 동물은 있습니다. 설사는 기본적으로 장의 흡수 기능이 저하되거나, 장내 수분 이동이 증가할 때 발생하는데, 이러한 과정은 모든 척추동물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절대 설사를 하지 않는” 종은 없다고 보는 것이 과학적으로 타당합니다.초식동물 중 일부 반추류(소, 양, 사슴 등)는 장내 미생물 균형이 매우 안정적이며, 섭취하는 섬유질 위주 식단 덕분에 대변이 일정한 형태로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급격한 사료 변화나 독성 식물 섭취, 기생충 감염 시에는 설사를 합니다. 반대로 조류(새)나 파충류처럼 배설이 단일 기관(총배설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 우리가 흔히 ‘변’과 ‘요’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설사처럼 보이지 않을 뿐, 사실상 수분 배설량이 증가한 ‘설사성 배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동물은 생리적, 병리적 조건에 따라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분 보존에 특화된 종이나 장 구조가 안정적인 초식동물에서 설사 발생이 극히 드물 뿐, 완전히 설사를 하지 않는 동물은 없습니다. 설사는 생명체가 장 기능 이상이나 독성물질을 배출하기 위한 공통된 생리 반응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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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프트사료vs습식사료 중에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소프트사료(반습식 사료)와 습식사료(캔 또는 파우치 형태)는 둘 다 건사료에 비해 수분 함량이 높고, 점성이 있어 치아에 달라붙기 쉬운 특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종류를 비교했을 때 이빨에 더 잘 끼는 것은 소프트사료 쪽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프트사료는 겉보기에는 건사료처럼 형태를 유지하지만 내부에 수분과 단백질, 유지 성분이 혼합되어 있어 씹을 때 끈적이게 눌러 붙는 질감을 보입니다. 이러한 점성이 치아 표면이나 잇몸 사이에 남기 쉬워, 시간이 지나면 플라그와 치석 형성의 기반이 되기 쉽습니다. 반면 습식사료는 완전히 젖은 형태로, 먹을 때 물과 함께 쉽게 씹혀 치아 사이에 남는 양은 적지만, 남은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유입되면 부패 속도가 빠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따라서 두 형태 모두 치아 건강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치석 관리 측면에서는 단단한 건사료나 치석관리용 덴탈껌, 정기적인 양치가 훨씬 중요합니다. 만약 부드러운 사료를 급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식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입 주위를 닦아주는 정도의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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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흰색토를 했는데 이물질인거같은데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지금 말씀하신 상황은 이물(머리끈) 섭취 후 구토로 배출된 경우로 보입니다. 흰 거품 구토는 위 속이 비어 있거나 위점막이 자극을 받은 상황에서 자주 나타나며, 머리끈처럼 길거나 탄성 있는 이물은 위나 장을 따라 이동하면서 일시적인 막힘이나 자극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현재 머리끈이 토사물에서 확인되었더라도 전부 배출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머리끈은 한쪽 끝만 위에 남거나, 일부가 장에 걸려 장 염전(장 꼬임)이나 장 천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증상이 잠잠하더라도 남은 이물 여부를 영상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자택에서는 우선 6~8시간 정도는 절식을 권장합니다. 이 시간 동안 구토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고, 복부 팽만이나 통증 반응(배를 만졌을 때 싫어하거나 낑거리는 반응)이 없다면 소량의 물부터 다시 급여해볼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신 후에도 구토가 없다면, 소량의 부드러운 식사(미음, 사료를 불린 형태)를 천천히 급여하며 반응을 관찰합니다. 그러나 구토가 반복되거나, 식사 후 복통, 무기력, 식욕 부진, 변이 안 나오거나 끈적하게 나오는 경우는 남은 이물이 장에 걸린 상태일 수 있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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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이상해요 아픈거같은데 모르겠어여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거북이에서 호흡기 질환이나 수질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 반응에서 자주 관찰되는 양상입니다. 코가 붉게 변하고 움직임이 줄며 식욕이 떨어지는 것은 단순한 무기력보다는 염증, 감염, 체온 이상, 혹은 수질 자극에 의한 점막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갈이 이후 갑자기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수온이나 pH 변화로 인한 급성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도 높습니다.수온을 28도 전후로 유지하고, 수질 안정제(염소 제거제)를 꼭 사용해 물을 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완전히 교체하면 기존 세균 균형이 깨져 거북이의 호흡기나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부분 환수(30~50%) 방식으로 천천히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A 결핍도 코 점막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A 보충 사료나 수용성 비타민제를 급여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먹지 않는다면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환경 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하지만 코 주변이 붓거나 진물이 보이고, 숨을 쉴 때 거품이나 소리가 나거나, 물 위에서 머리를 오래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면 이는 호흡기 감염(감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므로 가능한 빨리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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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반려동물을 두고 갈 때 형광등을 켜는 건 안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집에 반려동물을 두고 외출할 때 형광등을 켜두는 것이 반드시 해롭다고 보긴 어렵지만, 조명 종류와 밝기에 따라 수면 리듬과 스트레스 수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사람보다 주, 야간 리듬이 예민하며, 특히 고양이는 박명성 동물이라 밝은 조명이 계속 켜진 환경에서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숙면과 휴식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형광등은 미세한 깜빡임이 존재해 사람 눈에는 잘 보이지 않아도 동물의 시각에는 불안 자극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장시간 외출 시에는 형광등 전체를 켜두기보다 간접 조명이나 낮은 색온도의 전구(전구색 LED)를 일부만 켜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낮 시간이라면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가 쪽 커튼을 반쯤 열어 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밝기를 제공합니다. 반대로 완전히 어두운 환경에 장시간 방치하면 불안하거나 방향 감각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밤에는 약한 무드등 수준의 조도 유지가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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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시기 언제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암컷 소형견의 중성화 시기는 첫 발정 전 시행할 때 유선종양 예방 효과가 가장 크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첫 발정 전 중성화 시 유선종양 발생률은 약 0.5% 이내이나, 발정을 점진적으로 거치면서 유선종양 가능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선종양 예방 목적만 본다면 첫 발정 이전인 생후 6개월 전후 시기가 가장 유리합니다.다만 반대로 너무 이른 시기에 중성화를 시행하면 성호르몬이 뼈 성장판 폐쇄에 미치는 역할이 차단되어, 다리 길이 과성장, 슬개골 탈구, 고관절 불안정 같은 정형외과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형견에서는 이미 슬개골 탈구 소인이 있는 경우, 너무 빠른 시기의 중성화가 관절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첫 발정이 시작되기 직전~직후(보통 생후 7~9개월)가 균형적인 시기로 권장됩니다. 이 시기에는 성호르몬이 어느 정도 골격 발달에 기여한 뒤 수술을 시행하므로 뼈 성장의 위험을 줄이면서, 유선종양 예방 효과도 상당 부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형견은 체중 변화나 호르몬 반응이 비교적 완만해 조기 수술로 인한 부작용 위험이 대형견보다 낮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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