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선생님(초중등) 30중반 남자 입니다..관리 노하우
안녕하세요. 학생들과 편한 분위기를 만들려는 건 좋은데, 친근함과 규칙은 별개의 문제라서 기준을 따로 세워야 해요.아무래도 아이들에 대한 실망감이나 서운함으로 인해 화를 내게 되기도 하는데요,화를 내는 것보다는 수업 중 욕설이나 반말, 수업 방해는 안 된다는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들은 예측 가능한 규칙과 공정한 기준에 더 잘 반응하기도 해요.평소에는 편하게 대하면서도, 선을 넘는 행동에는 감정을 섞지 말고 제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지금 겪는 고민은 선생님이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을 배워가고,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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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부모의 기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선은 양육을 하는 부모님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기준이 충돌하도록 조절하는 게 좋아요. 다만, 모든 상황에 대해 기준을 일치를 시키는 것은 어려운 만큼 자주 일어나는 상황 등을 중심으로 먼저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 앞에서 그러한 훈육의 갈등을 하거나 다투는 것은 적절하지 않기에, 가능한 아이가 없는 곳에서 이전의 훈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이를 위한 훈육이었을 것이니 정말 누가 봐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서로 존중해 나가면서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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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아이의 자존감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성취와 성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결과를 중요하게 바라보는 것보다는 아이가 노력한 과정 그 자체를 바라봐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아이에게 너는 멋진 아이야 등처럼 아이의 긍정적인 부분을 관찰하여 많이 칭찬해 주셔도 좋습니다. 아이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가지고 항상 도와주기보단 일단 아이 스스로 해보면서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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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중된 학습 흥미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인지, 아니면 조기 교정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일단 특정한 과목에서라도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그 과목에 대해서만 몰두를 하고 다른 과목은 아예 공부를 하지 않거나 싫어한다면 어느 정도의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때, 무조건 다른 과목의 공부를 강요하는 것보다는 다른 과목도 공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관련된 체험관이나 박물관, 체험 공간 등엣흥미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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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블록 쌓기, 퍼즐 맞추기, 스도쿠 등 아이가 과정을 거치면서 생각하면서 일련의 과업을 수행하는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역할 놀이를 통한 루틴을 따르는 연습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규칙과 순서가 있거나 무언가 달성해야 하는 과업이 있는 보드게임도 도움이 되므로,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 그리고 연령을 고려한 보드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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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 용돈 어느정도가 좋고 어떻게 경제교육을...
안녕하세요. 계속 사주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고 보이고, 더구나 본인이 아닌 상대 쪽이 사달라고 하고 있다면 역시 건강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조심스럽지만 친구 관계 유지를 위해서 본인이 무리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단순히 용돈을 줄이거나, 타이르는 정도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출을 살펴보고, 본인이 다 부담하는 것이 자의인지, 일정 부분 타의도 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중학생이 매번 소비하기는 너무 과한 측면이 있어 보이는 만큼,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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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10시 리미트 제한 풀어서 학원에 12시가 넘게 남는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사실, 학생의 경우 본인의 의사보다도 부모님 등으로 인해, 혹은 자의적이라도 과도한 입시 경쟁 등으로 인해서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심야 시간에도 공부를 계속 하게 하는 것은 학생의 휴식의 권리가 박탈될 뿐더러,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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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인 가족 교육비 월 350만원, 과도한 지출인가요?
안녕하세요.금액만 따지면 다소 높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거는 초등학생보다 중학생, 고등학생의 학원 사교육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금액으로 사교육이 과하다/많다 등 판단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입니다. 아이들이 그만큼 도움을 받고 있고, 입시나 신체 능력, 흥미 등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보통 한 아이에 30~50만 원 정도가 일반적인 평균으로 보여서 다소 많은 비용임은 사실이기는 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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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남자아기가 아빠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 아기라면 아직 사람을 완전히 구분하고 기억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단계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빠를 자주 보지 못하면 낯설어할 수 있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퇴근한 후에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안아주고, 놀아주고, 목소리를 들려주면 도움이 됩니다.엄마에게만 붙어 있으려는 모습도 이 시기에는 흔한 발달 과정입니다.억지로 떼어놓기보다는 아빠와 즐거운 경험을 늘려 보세요.꾸준히 교감하다 보면 아빠를 반갑게 찾고 맞이하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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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태권도장 어떤점이 좋아야 보낸다 이부분은 정말 싫다
안녕하세요. 부모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력만큼이나 아이를 안전하게, 그리고 존중하면서 지도하는지 여부입니다.특히나 폭언이나 체벌 등이 없이 규칙과 예절을 배울 수 있는 분위기, 아이의 성장에 대해 꾸준한 소통, 승급이나 대회 등을 챙겨 주면서 아이의 자신감과 인성을 키워주는 지도 등에서요.특히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면 그만큼 더 오래 다니게 되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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