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초등학생 방과후비용 지원이 환불안되는이유
안녕하세요.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연간 60만 원 이내)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유수강권의 경우, 보통 명단 확정이 5~6월에 되어 아직 학교로 명단이 전달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명단이 확정되면 기납부한 수강료가 환불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부분은 학교의 늘봄전담실(초등학생), 교무실(중학생)로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역할놀이를 할 때 아이가 항상 같은 역할만 고집하는데 이때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같은 역할을 반복하는 것은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끼기 위한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익숙한 역할에서 충분히 놀아보게 하는 것이 상상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한 가지의 역할에만 머무른다면 이번에는 다른 친구의 역할도 해볼까, 처럼 부드럽게 제안해 주세요. 억지로 바꾸는 것보다는 교사가 다른 역할을 맡아서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역할에 작은 변화를 주어서 흥미를 넓혀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조금씩 경험을 넓혀가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담임쌤 스승의 날 선물 추천 좀요
안녕하세요.소소하게 핸드크림이나 금액이 적절한 커피 기프트카드, 아니면 음료수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사회 분위기가 너무 과한 선물은 또 부담스러워 하는 분위기가 있어서요. 받는 분도 부담스럽지 않게, 가볍게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이성 친구가 있는데 왜 사귀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초4 시기의 이성친구는 어른이 생각하는 연애와는 많이 달라서, 놀이와 친밀감의 연장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연락이 적고 가볍게 노는 모습도 이 나이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형태입니다. 아이에게는 특별히 더 친한 친구 정도의 의미일 수 있습니다. 굳이 왜 사귀는지를 따지는 것보다는 관계를 통해 감정과 소통을 배우는 과정으로 봐주시면 좋습니다. 다만, 서로 존중하는 태도만 가볍게 알려주시면 충분합니다. 부모님이 편안하게 바라봐주실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아이도 건강하게 관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들(초1 남자아이)을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초1 시기의 짜증과 반항은 이른 사춘기라기보다는 자기 주장과 독립심이 커지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 주세요. "속상했구나."처럼 공감부터 하면 갈등이 많이 줄어듭니다. 지시보다는 선택지를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부모님도 감정이 올라올 때는 잠깐 거리를 두고 차분해진 뒤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하며 긍정적인 관계가 쌓아주세요. 완벽하게 통제하려 하기보단 함께 조율한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훨씬 안정시켜 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날 선물 대신 용돈으로 주려고 하는데 얼마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평소 아이들의 용돈 금액을 고려하여 주면 좋아요. 2~3만 원이면 좋고, 5~10만 원 가까이 줄 수는 있겠지만 금액이 크다면 한번에 아이에게 주지 마시고, 나눠서 주어서 아이가 이걸 한번에 써버리지 않고 나누어 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어린이집을 너무 가기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아이도, 부모님도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만 3세는 분리불안이 다시 올라오는 시기라 적응이 늦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4시에 꼭 데리러 온다는 짧고 확신 있게 반복해 주시고, 실제로 시간을 지켜서 신뢰를 쌓아 주시기 바랍니다. 등원 전에는 길게 달래기보단 짧고 따뜻하게 인사하고 보내는 것이 오히려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는 어린이집 이야기를 놀이처럼 긍정적으로 풀어주고, 좋아하는 물건을 보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수면 깨짐과 거부가 계속 심하다면 담임교사와 원장과 상의해보거나 환경 조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감정 기본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초1 시기는 감정 기복과 관계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시기라서, 너무 문제로만 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혼자 있고 싶어지는 것은 에너지 회복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울음이나 거부, 학교의 회피가 잦고 오래 지속된다면 적응 어려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감정을 속상했구나, 쉬고 싶었구나 등으로 말로 대신 표현해주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기질을 존중하면서 억지로 관계를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걱정된다면 담임교사와 가볍게 소통을 하면서 학교에서의 모습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유희를 아이들에게 잘못 가르쳐 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했다는 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손유희는 특히나 정답이 있는 활동은 아니기 때문에, 재미와 참여가 중심이라서 약간 다르더라도 괜찮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선생님이 다른 버전도 찾아왔다고 자연스럽게 수정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두 가지를 비교하며 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려는 마음만으로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평가
응원하기
학부모 입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속상하실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유 알레르기의 반복과 담임과의 상호작용 부족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감정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보다는 원장님과 차분히 상담을 요청해 보시고 구체적인 상황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거나 아이의 불안이 계속 된다면 전원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아이가 특정한 선생님만 찾고 담임을 힘들어 한다면 환경이 맞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이의 안정감을 기준으로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