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담임쌤 스승의 날 선물 추천 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연령은 모르겠으나 대략 30대이실 것 같은데 서로 부담없는 선에서 그렇다고해서 너무 무성의해보이거나 하찮은 선물 제외하고 어떤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0대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께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3만원 이내)이 가장 무난하고 실용적입니다.
손편지 + 카네이션 한 송이를 함께 주면 감동까지 더해질거예요. 부담스럽지 않으면 핸드크림도 보습 필요성으로 좋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이집 또한 김영란 법의 제재를 받습니다.
그렇기에 스승의 날 선물은 전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서로 부담이 없는 한 에서 담임 선생님에게 아이를 돌봐준 부분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라면
볼펜 + 메모지, 핸드크림, 목캔디, 커피 + 쿠키(빵), 비타 500 정도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요즘 제일 무난한 선물은 스타벅스나 Cj기프트카드같아요
카네이션이랑 짧은 카드 하나 같이 드리면 전혀 성의 없어 보이지 않고 센스 있다는 느낌이에요.
괜히 취향 안 맞는 물건보다 훨씬 실용적이라서요.
만약 그래도 뭔가 물건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싶으시면 핸드크림이나 바디케어 쪽도 무난해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손을 정말 자주 씻어서 이런 건 거의 소모품처럼 쓰거든요. 너무 비싼 브랜드 말고 적당히 깔끔한 패키지 제품이면 부담도 없고 딱 적당해요~
조금 더 챙기고 싶으면 텀블러나 머그컵에 간단한 간식이나 쿠키 같은 거 같이 넣어서 드리는 것도 많이 해요.
이런 건 정성 들인 느낌이 있어서 받는 분도 기분 좋고요.
다만 컵 종류는 이미 많을 수도 있어서, 이건 살짝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딱 하나만 고르라면,
상품권 + 손편지 이 조합 어떠신가요🎁
30대 선생님이시라면 실용적인 게 제일 좋더라고요 :) 백화점 브랜드 제품이면 교환도 되고 부담 없이 드리기 좋아요! 하지만 마음으로 드리는게 가장 좋으니 선물보다 편지나 쪽지를 적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담 없고, 무성의해 보이지 않는 선물은 핸드 워시나 핸드크림 정도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또는 여름이 다가오니 텀블러도 좋을 거 같구요.
어린이집 일하다 보면 많이 사용하는 물건들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집도 경우에 따라서는 김영란법에 해당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학부모로부터 받는 선물을 최대한 자제하라는 교육을 받게 됩니다. 가격대가 있다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스타벅스 커피쿠폰 3만원이내, 아니면 원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선생님들 전체 간식 + 담임 선생님 집에 가져가실 소형 간식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곧 스승의날이 다가와서 선물이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
저도 30대로서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추천드리자면
1. 손편지+카네이션 한송이
부모님이 써주신 작은 손편지는 선생님들이 정말 감동을 받기도 하고, 또 카네이션은 특별한 날의 꽃이기 때문에 시들더라도 카네이션을 받으면 정말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2. 간단한 커피 쿠폰
무난한 상품권 이지만, 실제로 실용적이게 사용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아요~ 감사인사와 함께 카페 상품권도 같이 보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3. 비타민c 영양제
어린이집일 특성상 체력소모가 많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피곤할때가 정말 많습니다. 알약보다는 가루 형태의 영양제도 요즘은 많이 팔고 있어서 간편하게 드시면서 체력보충이 되도록 선물해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저는 3가지 추천해 드렸는데요.
어린이집 에서 혹시 스승의날선물 받지 않겠다는
공지가 없는지 한번 확인도 해보셔야 하고
또 저도 교사로서, 부모님이 진심어린 감사인사 로도
사실 부담없고 들었을때 기쁘더라구요~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잘 고르셔서
이쁘게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가장 무난한 것은 핸드크림도 좋을 것 같고요. 그것이 아니라면 이야기 등으로 목이 아프실테니, 이에 대한 목보호를 해주는 따뜻한 차 종류의 선물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기프티콘이 제일 무난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선물을 하지 않는 것이 학부모나 담임 입장에서 모두 편하지만, 아이를 맡긴 입장에서는 꼭 그렇게 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담없으면서 센스 있는 기준은 실용성+가벼운 가격+감사 표현입니다. 과한 선물보다 편하게 쓰는 소소한 게 좋고 손편지 하나만 있어도 훨씬 인상이 좋습니다. 커피,간식,앞치마 같은 건 실제로 자주 써서 가장 무난합니다. 특히 커피나 간식류는 부담이 적고 어린이집 특성상 앞치마 같은 실용템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소하게 핸드크림이나 금액이 적절한 커피 기프트카드, 아니면 음료수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사회 분위기가 너무 과한 선물은 또 부담스러워 하는 분위기가 있어서요. 받는 분도 부담스럽지 않게, 가볍게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