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요즘 학원 많이 보내는데 어디어디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선택의 문제이기는 한데요, 초3 시기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다는 점, 초4~초5 시기부터 수학 난이도가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초등 중고학년 때 수학과 영어 등 주요 과목의 학원을 다니거나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다만, 무조건 학원 등 사교육이 중요한 건 아니기도 하고 초등 고학년 직전까지는 흥미 유지 + 공부 습관이 더 중요하니 이를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천에서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놀이터 추천 부탁드려요! 😊 31개월 아기랑 주말에 나들이 가려는데, 시설 깨끗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천 몬스터파크 구월점, 인천대공원 어린이 놀이터, 개항동 마이랜드, 월미테마파크, 공항 슬라라 등을 추천 드립니다! 인천이 워낙 넓다 보니 가까운 곳 위주로 살펴 보시고 날씨나 시간 등을 고려하여 실내, 실외 여부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학 끝나고나서 집중력 바닥난 5살 유치원생
안녕하세요. 보통 아이들도 집에서의 개방적이고 통제가 전혀 없는 삶에서 익숙해지다 보니까 등원을 시작하면서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고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어요. 현재로서는 아이가 차근차근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놀이 위주로 해보시되,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면서 나아지지만 아이가 계속 힘들어 한다면 가정과의 상담을 통해 가정과의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 선택을 할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치원도 단설유치원,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사립유치원 등 본인이 희망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으나 고르는 유치원에 따라서는 대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11월에 처음학교로 사이트에서 신청을 하며 매해 신청 기간이 동일하므로 미리 신청하는 건 아닌 점 참고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원래 잘때 땀을 흠뻑 흐리나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잠들 무렵 땀을 많이 흘리는 것 자체는 꽤 흔하고, 방 온도와 이불, 잠드는 과정의 체온 변화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딱히 다른 증상 없이 잘 먹고 잘 놀고 성장도 정상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옷이나 침구가 흠뻑 젖을 정도의 땀이 매일 지속된다면 소아과 등에서 한번 상담해 보세요.특히 발열, 기침,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이나 식욕 저하 등이 함께 있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우선 잠옷을 얇게 입히고 침실을 서늘하고 쾌적하게 유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1 아이가 학교에서 자꾸 오줌을 쌉니다.
안녕하세요. 초1이라면, 학교 생활의 긴장감, 화장실 이용에 대한 불편감 등으로 인해 소변을 오래 참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갑자기 시작된 주간 소변 실수는 단순한 심리 문제로 단정하지는 않는 게 좋겠습니다. 변비, 방광 기능 문제 등의 원인일 수 있으므로 소아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 보시고 필요하다면 소변 검사, 배변 상태 확인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집에서는 혼내거나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1~2시간 간격으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도록 담임 선생님과 협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해결해 보자고 안심을 시켜주면서, 추이를 지켜봐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GO배틀리그(PVP) 초보자 덱 구성 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초보라면 먼저 PvPoke에서 슈퍼리그 1500 랭킹과 추천 기술을 확인하고,가진 포켓몬 중 상위권을 고르는 게 가장 쉽습니다.별의 모래가 부족하다면 이미 1,500CP 근처까지 키워진 포켓몬 + 2차징 해방 비용이 저렴한 포켓몬을 우선하세요.현재 슈퍼리그에서는 예를 들어 디거스비, 대짱이, 장크로다일, 마릴리, 두더류 계열처럼 역할이 겹치지 않는 조합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처음에는 승률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한 덱을 정해서 20~30판 정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교체 타이밍, 실드 사용, 차징 기술 타이밍을 익히는 게 빠른 실력 향상 방법임을 참고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100일아기 통잠시작…낮잠은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100일 전후에는 수면 구조가 성숙하면서 밤잠이 길어지는 대신에 낮잠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짧아지는 변화가 흔합니다. 따라서 낮잠 2시간이 꼭 필요한 건 아니고, 총수면량과 아기 컨디션을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다만, 낮잠이 짧아졌다고 억지로 깨시를 늘리는 것보다는 졸림 신호가 보이면 평소보다 일찍 재워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아기띠 등으로 매번 낮잠을 연장하려고 하기보다는, 하루 중 한 번 정도만 연장해서 과피로를 막아 주세요. 특히 지금처럼 울음, 칭얼거림, 수유 불편 등이 함께 늘었다면 4개월 전후 발달 변화와 과피로가 겹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아기의 졸림 신호에 맞춰서 유연하게 조정해 주시는 시기로 봐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와 나들이 31개월 아기와 함께 즐겁게 놀러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실내외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31개월 아기와 나들이를 계획하신다면,오래 걷기보다는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실내에서는 키즈 카페, 어린이 체험관, 아쿠아리움, 어린이 박물관 등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날씨가 좋다면 동물원, 숲 체험장, 넓은 공원도 좋습니다.특히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31개월이면 낮잠과 식사 시간을 고려해 한 곳을 2~3시간 정도 여유롭게 즐기는 게 좋아요.지역을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추천이 가능한데,서로 너무 많거나 이동 시간인이 긴 곳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곳부터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티비를 볼떄마다 앞으로 나와서 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TV를 볼 때, 점점 앞으로 다가가는 것은 꽤 흔한 행동입니다.단순한 아이들 습성이라기보다 화면에 집중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TV와 눈의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운 상태가 반복된다면,시력이나 눈의 상태도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뒤로 가라고 말하기보다는 소파 뒤쪽에 쿠션을 두거나 아이가 앉을 자리를 정해주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TV와 적절한 거리를 표시해 두고, 가까운 가면 조용히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해 주세요.화면 크기에 따라 적정 시청거리는 달라지므로, 너무 가까이 보지 않도록 환경을 먼저 조정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특히 가까이 가서 보거나,눈이 찡그리는 행동이 자주 보인다면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아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