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계란 적정량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계란을 정말 좋아하시는 군요! 아침마다 삶은 달걀을 드시고 반찬으로도 즐겨 드신다니 우수한 단백질 섭취 습관을 가지고 계시지만, 방귀 냄새가 상당히 독해져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권장 섭취량은 보통 2-3개 정도랍니다.(냄새 원인 ) 황화수소 가스 : 계란은 완전식품으로 불릴 만큼 영양가가 높지만, 유황(황) 성분이 풍성한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런 성분이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황화수소 가스를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바로 지독한 썩은 계란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즉, 방귀 냄새가 독해졌다는 것은 몸이 현재 소화할 수 있는 양보다는 더 많은 단백질과 황 성분을 섭취하고 있다는 싸인일 수 있답니다.콜레스테롤 우려 : 그리고 계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지만, 가족력이 없으시고 건강한 성인이시면 식이 콜레스테롤으로는 고지혈증 염려를 안하셔도 좋습니다.>> 따라서 하루 2-3개 정도가 장 건강, 심혈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이상적인 적정량이랍니다.계란후라이나 삶은 달걀을 합쳐서 하루에 2-3개까지만 드셔보시고, 그래도 가스가 차거나 냄새가 심하다면 평소 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생채소, 매운 음식, 향신채를 최대한 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장내환경 개선을 위해서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좋아하시는 계란을 바로 끊으실 필요는 없으니, 하루 2-3개로 섭취량을 조금만 조절해주시면 어느정도 냄새가 경감되실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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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을 끊었다가 최근에 다시 마셧는데 두통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자님께서 겪으신 취침 전 두통은 오랜만에 섭취한 카페인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을 수 있답니다. 우선 신체의 카페인 내성 초기화에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인을 줄이고 디카페인만 드시면서 뇌와 혈관은 카페인에 대한 내성을 잃고 상당히 민감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이런 상태에서 야근을 위해서 갑자기 일반 커피를 드시게 된다면 뇌혈관이 강하게 수축하게 되고, 이후 취침 전 체내의 카페인 농도가 떨어지면서 수축했던 혈관이 다시 빠르게 팽창해서 욱신거리는 두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게다가 야근으로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도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카페인은 피로를 회복시키는 것이 아닌 뇌가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게 각성시킬 뿐이므로, 약효가 떨어지는 밤이 되면 억눌렸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오고, 심한 긴장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그리고 커피의 이뇨 작용으로 인한 가벼운 탈수 증상도 두통을 가중시켰을 수 있답니다.당분간은 따뜻한 물을 평소보다 많이 드셔서 체내의 카페인 배출과 수분 보충을 돕고 푹 쉬시길 바라며, 향후 다시 야근을 하시게 되더라도 고카페인 섭취보다는 기존처럼 디카페인 커피나 카페인이 없는 따뜻한 차를 드시면서 몸의 자극을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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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유독 부풀어 있는듯하게 배가 나와있는
안녕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배가 만삭 임산부처럼 심하게 부불어 오르는 증상은 단지 나잇살이나 내장지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척추측만증으로 척추가 굽어서 변형되면 내부 장기가 앞으로 밀려나와 배가 유독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겠으나, 그 외에 꼭 확인해야 할 의학적인 원인들이 있습니다.일단 장기간 복용 중인 진통제가 장 운동을 둔화시켜서 심한 변비나 장내 가스 팽창을 유발했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복강 내에 복수(물)가 찼거나 커다란물혹, 또는 여성일 경우 난소와 자궁 쪽의 기질적인 질환이 숨어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답니다. 60대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복부 팽만은 단지 노화나 체중 증가로 넘기시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현재 허리 통증으로 운동이 불가능하고 식단 조절만으로 버티시는 상황이라서 되도록 소화기내과나 산부인과를 방문해서 복부 초음파나 CT 촬영을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배 안을 채우고 있는 것이 단지 가스인지, 복수인지, 특정 종괴(혹)인지 정확한 영상 판독을 받으시는 것이 치료의 첫 단추가 될 수 있겠습니다.더 나아가 진통제를 처방해 주시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서 소화기 부작용이 적은 약으로 변경을 논의하시어, 척추 통증은 진통제도 필요하지만, 통증의학과를 방문해서 신경 주사같은 다른 대안이 있는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미루지 마시어 되도록 신속하게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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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에 좋은 보조제나 영양제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가면역질환을 앓으셨던 경험이 있고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에 몸이 바로 반응하신다니 참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인체는 현재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 경험자는 면역력을 무리하게 높이기보다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조절하고 체내의 염증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홍삼처럼 면역을 과하게 자극하는 성분보다는 균형에 좋은 영양제를 우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1 ) 비타민D: 면역 조절의 포인트로 자가면역질환 관리에 필수적이며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답니다.2 ) 오메가3: 만성 염증 수치를 낮추고 세포 건강을 지키는데 정말 효과적이랍니다.3 ) 마그네슘: 스트레스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서 숙면에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생활 습관으로는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 사용을 완전하게 중단해서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수면 위생을 꼭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 10분 명상과 깊은 심호흡으로 교감신경을 가라앉히는 것도 좋겠습니다.새로운 영양제 복용 전에는 되도록 성분을 잘 확인해주시고, 과거 진료보셨던 담당 주치의 선생님에게 최종 확인을 하셔서 현재 몸 상태에 무리가 없고 안전한지 체크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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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투정 하지 마시고 맛있게 드십시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시내에서 볼일을 보다가 밖에서 한 끼를 사 먹으려고 하면 메뉴판을 보고 식비에 부담을 느끼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밖에서 비싼 돈을 주고 식사를 해보면 그제야 비로소 집에서 편안하게 먹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뼈저리게 깨닫게 된답니다.그런데도 가끔 밥상에 있어서 반찬이 부실하다거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투정을 부리면서 식사를 정성껏 준비한 사람의 기운을 빠지게 하고,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를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밥과 반찬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메뉴 고민부터 장보기, 재료 손질, 불 앞에서의 고된 조리 과정까지 식구를 위하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수고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외부 식당의 비싼 밥값과 비교할 수 없는 정성이 들어간 집밥을 대할 때는 투정이 아닌 진심 어린 감사가 인사가 우선 나와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밥상 앞에서 반찬투정을 하기보다는, 오늘 하루도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느라 정말 고생했다는 따뜻한 위로와 칭찬의 말 한마디를 우선 건네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질문자님의 좋은 말씀 덕분에 평소 당연하게만 여겼던 집밥의 큰 소중함을 다지금 깊게 짚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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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개봉역 근처 맛있는 포케집!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천드릴 곳은 개봉역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자리한 샐러드서울입니다. 이곳은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양으로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숨은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부드럽게 조리도니 고기, 다양한 토핑이 어우러진 수비드 폴드포크 포케는 식단 중에도 고기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께 든든한 한 끼로 좋답니다. 밥 대신 두부가 들어간 메뉴 같이 속이 편안한 건강식 옵션도 다양해서 다이어터들에게 안성맞춤이랍니다.그리고 이어서 소개해 드릴 곳은 개봉로11길 주택가 인근에 위치한 샐콕 샐러드입니다. 매일 새벽마다 직접 채소를 손질해서 당일 판매하는 곳이라 신선함이 유명한 식당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식단을 원하시는 날 방문하시면, 채소와 드레싱도 다양한 건강한 포케를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개봉역에서 고척동 방향으로 조금만 거렁오시면 만날 수 있는 육회바른연어 고척스카이점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육회와 연어 전문점이지만 식단 관리용으로 좋은 연어바른포케, 육회포케가 맛있습니다. 신선한 연어와 육회가 많이 올라가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포장 할인 혜택도 있어서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 테이크아웃하기에도 좋답니다.다이어트라는 쉽지 않는 여정에 이렇게 맛있는 포케 한 그릇이 작지만 든든한 활력소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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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버터구이를 해먹으려 하는데요~ 전복은 큰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전복 버터구이를 준비하고 계시군요. 고소한 버터 향과 전복의 조합이 참 맛있겠습니다. 전복은 크기가 다양해서 고르기 헷갈리실 텐데, 버터구이용으로는 중형-대형에 속하는 1kg당 8-12미 사이즈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전복은 보통 1kg에 몇 마리가 들어가는지를 뜻하는 미 단위로 크기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한 마리의 크기가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간답니다. 용도별로 크기를 비교해 보면 어떤 것을 고를지 수월해집니다.(추천 드립니다) 중형, 대형 8-12미: 버터구이나 찜용으로 가장 좋은 8-12미 사이즈는 마리당 약 80g에서 125g 정도의 무게가 나갑니다. 살이 도톰해서 버터에 구웠을 때 질기지 않고 식감의 균형이 가장 좋으며, 껍질째 그릇에 담아서 플레이팅하기에도 좋은 크기에요.소형, 15-20미: 반면에 15-20미(마리당 50-65g) 정도의 소형 전복은 조리시 크기가 많이 수죽하기 때문에 통으로 굽기보다는 잘게 썰어서 젙복죽이나 찌개에 넣는 것이 좋겠습니다.특대형, 5-7미: 반대로 5-7미(마리당 140-200g)에 달하는 특대형 전복은 주로 횟감이나 고급 상차림용으로 쓰이면서 크고 우수하지만 가격대가 높아서 평소 버터구이용으로 굽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우실 수 있답니다.마트나 수산시장에서 구매하실 때는 1kg 8미-12미, 아니면 마리당 80-120g 내외의 상품을 골라주시면 좋겠습니다.이 사이즈를 고려하셔서 씹는 맛, 비주얼, 가성비까지 누리는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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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아침 공복에 두유 한잔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무언가를 곁들여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바쁜 아침 공복에 두유 한 잔을 챙겨 드시는 것은 빈속으로 출근을 하시는 것 보다 정말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그러나 40대 남성의 기초대사량과 오전 활동 에너지를 고려했을 때, 두유 한 잔만으로는 포만감, 영양 면에서 조금 부족할 수 있어요. 시중의 일반적인 두유 한 팩(약 200ml)은 칼로리가 60-120kcal에 단백질이 6-12g정도에 불과해서 금세 허기가 지고 점심 전에 혈당이 떨어져서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가성비가 좋으면서도 40대 건강에 중요한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는 저렴한 식품을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 계란 :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것을 계란이랍니다. 인터넷으로 구운 계란이나 훈제 계란을 판 단위로 대량 구매하시면 한 알에 300-400원꼴로 가성비가 상당히 뛰어나답니다. 두유 한 잔에 계란 두 알만 곁들여도 단백질 12-15g 이상을 섭취할 수 있으며, 노른자의 건강한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서 포만감을 준답니다.2 ) 견과류 : 하루견과나 아몬드, 호두류입니다. 견과류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이 두유의 식물성 단백질과 만나서 시너지를 내고, 대용량 구운 아몬드를 쟁여두고 매일 아침 한 줌(약 20-23알, 25-30g)씩 챙겨 드시면 가격 부담 없이 뇌와 혈관의 에너지원이 된답니다.3 ) 땅콩버터 : 근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식단으로 100% 무가당 땅콩버터도 좋습니다. 다른 첨가물이 없는 퓨어 피넛버터를 한 스푼(15g이내) 떠서 사과와 함께 드시거나, 가성비 좋은 통밀빵 한 쪽에 얇게 발라서 두유와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식물성 지방과 단백질이 포만감을 주어서 아침 식사로 좋답니다.두유를 고르실 때는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들어간 제품보다, 뱃살 관리와 인슐린 방어에 유리한 무가당 두유나 원액 99% 두유를 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아침 구운 계란, 견과류, 땅콩버터같이 그날에 끌리는 것을 하나씩 곁들여서 속 편안한 하루를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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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하부 무월경 어떻게 해결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 질문자님의 신체 조성에, 시상하고 무월경을 해결하는 확실한 방법이 절대적인 식사량을 늘려서 체중을 회복해주셔야 합니다. 몸에게 이제 안전하고,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오고 있어라는 싸인을 계속 전달해주셔야만 멈췄던 호르몬 분비가 다시 시작될 수 있답니다.이 시기에 피해야할 음식은 몸에 나쁜 음식보다는, 포만감만 주고 열량은 부족한 다이어트 식품들입니다. 곤약, 제로 칼로리 식품, 지나치게 많은 채소류는 헛배를 부르게 해서 진짜 필요한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식욕을 떨어뜨리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고용량의 카페인, 그리고 각종 다이어트 식품도 회복기에는 모두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탄단지 비율에 너무 얽매이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만, 기준이 필요하시다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5:3:2 정도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뇌에 영양 공급을 알리는 탄수화물과, 여성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지방 섭취가 회복의 키가 되겠습니다. 단백질은 너무 많이 섭취를 하면 포만감이 너무 커져 전체 식사량을 채우기 힘들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지방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 요거트, 치즈 드셔도 좋습니다! 무월경이 길어지면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뼈가 약해지는데, 유제품의 풍성한 칼슘과 단백질이 이를 든든하게 보호를 해준답니다. 되도록 저지방이 아닌 일반 제품을 선택하시고, 견과류, 아보카도도 함께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스스로 의지만으로 회복하기에 상당히 힘드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극복이 어려우실경우, 기회, 여건이 되신다면 내분비내과나 섭식 클리닉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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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 하루 단백질 섭취량 기준 질문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 질문자님의 신체조성을 고려해서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영양 섭취를 고민하고 계시네요! 근성장이 필요하지만 무리하게 단백질을 많이 드시기보다 장기적인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질문자님의 현재 체중 80kg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신체 대사에 심한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소화해낼 수 있는 하루 최대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2.2-2.5g(약 175-200g입니다) 사이랍니다. 그러나 스포츠 영양쪽으로 보면 간과 신장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근합성 효율을 최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최대치까지 채우기보다 체중 1kg당 2.0g 내외인 하루 160g을 최대 목표로 잡고 섭취해주실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단백질 필요량을 정리해보았습니다.1. 체중 x 0.8-1.2g은 성인에게 있어서 최소한의 권장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2. 체중 x 1.2-1.6g은 보통 성장기 어린이, 노인, 활동량이 있는 성인부분이며3. 체중 x 1.6-2.2g은 저탄고지/키토제닉 다이어터, 근육량을 증가하려는 운동인 범주입니다.4. 체중 x 2.2-2.5-3.0g은 이상부터는 보디빌더, 운동선수급 이상입니다.단백질을 2.2-2.5g 이상으로 과하게 섭취해서 그 모든 잉여분이 모두 근육으로 합성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체가 근합성에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의 양에는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고, 이 한계치를 넘긴 단백질은 그저 에너지로 쓰이거나 지방 축적, 그리고 소변을 통해서 배출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배출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늘어나고, 끊임없이 해독하고 여과해야 하는 간과 신장에 지속적인 피로, 무리를 줄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하루 160g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주시되, 이를 한 번에 몰아서 드시지 마시어 식사당 약 40g씩 4번에 걸쳐서 3-4시간 간격으로 나누어서 섭취해 주시는 것이 체내의 흡수율을 높이는 이상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는 수분이 다량으로 소모되니, 닭가슴살, 살코기, 해산물, 생선, 달걀같은 동물성 자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셔서 하루 체중 x 33-35m 이상의 충분한 물을 섭취해서 신장의 부담을 덜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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