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못 먹는 사람이 있는데 개선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질적으로 고기가 잘 맞지 않는 분들도 계시며, 심리적, 생리적인 요인까지 있어서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단백질 분해 효소인 펩신, 위산 분비가 적은 사람은 고기를 먹었을 때 소화 속도가 더뎌서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국물에 녹아나온 지방 성분은 소화기를 자극해서 메스꺼움을 유발하기도 해요. 고기 '누린내'를 유발하는 화합물에 예민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국에 넣은 고기는 수용성 단백질과 지방이 물에 녹아 나오고 냄새가 극대화 되는데, 후각이 민감하신 분들은 이를 심한 악취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고기를 먹고 체했던 조건반사적인 거부감이 뇌에 각인되기도 하구요.개선은 가능하나, 신체적인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너무 무리하게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몇 가지 팁을 소개 드리겠습니다.지방이 적고 냄새가 적은 닭가슴살이나 흰살 생선부터 시작하셔서 오리고기 > 돼지 > 소 처럼 서서히 붉은 고기로 이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위산 저하가 원인이시면 식초, 레몬즙을 곁들이거나, 단백질 분해 효소제를 복용해서 소화 부담을 줄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향신료(생강, 후추, 마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셔서 누린내를 차단하고, 삶는 방식보다는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볶아서 식감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거부감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만약 특정 고기를 먹었을 때 두드러기, 호흡 곤란이 동반되는 경우는 알파갈 증후군(포유류 고기 알레르기)일 수도 있습니다.(정말 드물긴 합니다만 참조 부탁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절 음식 중에선 그래도 어떤 것이 칼로리가 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음식중에 괜찮은 저칼로리 선택지는 예상하신대로 나물류가 맞습니다. 하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며, 기름에 볶은 것보다는 물에 데쳐서 무친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권장됩니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주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서 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단백질 섭취시에는 양념이 강하고 기름진 갈비찜보다는 수육(보쌈)이나 생선찜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기가 빠져나가니 열량은 상대적으로 낮답니다. 전 같은 경우는 밀가루 옷과 기름 때문에 갈로리가 상당히 높으니 가급적 피하시고, 드신다면 고기전보다는 두부전, 버섯전 위주로 섭취해보시고 키친 타월로 기름기름 닦아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사 순서는 미지근한 물 > 나물/샐러드 > 지방/단백질(수육/생선/고기) > 복합탄수화물 > 탄수화물(밥/떡국/면/떡) > 과일 > 디저트 순서로 하시면 과식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떡국, 송편, 약과는 탄수화물 함량이 상당히 높으니 평소 드시는 밥의 절반 양으로 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명절에는 어떻게 식단 관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식단 관리 방법은 거꾸로 식사법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 거절하는 멘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리적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를 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최소화 할 수 있답니다.먼저 상에 놓인 나물, 채소류를 먼저 충분히 드셔주세요. 야채류는 포만감을 유도해 이후 드시게 될 고칼로리의 단백질 전이나 갈비찜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여주게 됩니다.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건더기 위주로 섭취해보시고, 떡국, 밥 같은 탄수화물은 평소의 절반 정도만 앞접시에 덜어서 양을 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이후 과일, 떡, 약과, 디저트가 있을 텐데 이런 메뉴는 한 입씩 조금만 드셔주시길 바랍니다.음식을 차려주신 분꼐는 이 나물(김치, 반찬)이 정말 간이 딱 맞아서 자꾸 손이 가네요 같이 건강한 식재료 위주로 구체적인 칭찬을 건네보시길 바랍니다. 기름진 음식 대신에 채소류를 맛있게 먹는 모습은 정성을 알아준다는 인상을 주면서 질문자님의 식단을 지킬 수 있는 전략이 되겠습니다.만약 고칼로리 음식을 자꾸 건네신다면,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여기서 더 먹으면 체할 것 같아서, 다음에 꼭 먹어보도록 할게요라는 식으로 부드럽게 전달해주시면 상대방도 수긍하실 거에요.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체력이 너무 없어요. 운동을 하려해도 시간이 없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일상 속에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움직이는 것과 체력을 정체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유튜브 운동을 하시더라도 강도가 중요합니다. 최대 심박수의 60~80%에 도달해야 체력이 붇게 됩니다. 2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버피 테스트와 10초 휴식을 5~8회 반복하는 타바타 방식이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EPOC(운동 후 초과 산소 소모) 현상으로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몇 시간동안 체지방이 연소가 되며 심폐 기능이 빠르게 강화된답니다. 이 운동이 부담되신다면 맨몸 운동 10~20분 정도 전신 컨디셔닝 운동부터 시작하셔서 체력을 서서히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주 3~4회 20분씩 우선 진행해보시고 서서히 시간을 30분까지 늘려보시길 바랍니다.[하체 근력]체력은 근육에서 나오는 에너지(ATP) 효율에 결정이 된답니다. 인체 근육의 70%가 집중된 하체를 공략해보시길 바랍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레그프레스같은 다관절 운동입니다. 틈틈히 계단을 오르실 때는 매일 두 칸씩 오르는 것만으로 걷기보다 몇 배의 효과가 나타납니다.[NEAT]운동 시간을 따로 내시기 어렵다면 일상 활동의 밀도를 높여주셔야 합니다. 이동시 보폭을 10~20cm 더 넓혀보시고 속도를 높여서 걷기, 전화 통화시에는 움직이기 같은 신체활동입니다. 체력이 낮으시면 수면의 질(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수분 섭취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됩니다. 물은 하루 1.5~2L 이상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체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살이나, 식적으로 인한 전신 반응인듯 합니다. 3일간 연속된 배달 음식 섭취는 비록 천천히 드셨더라도 평소보다 높은 지방, 나트륨, 인공 감미료를 체내에 누적시키며 위, 간에 대사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고지방, 고염분 음식은 소화과정에 많은 혈액을 위장관으로 집중을 시켜줍니다. 이 과정에 소화되지 못한 음식 노폐물은 독소로 작용하게 되면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두통, 전신 근육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몸이 소화와 해독에 에너지를 쏟고 있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면, 회복에 쓰여야 할 에너지는 근육으로 분산이 됩니다. 결국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며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활성화되거나 몸살 기운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배달 음식 위생 상태, 특정성분에 의한 염즈 반응이 소화기 증상 대신 전신 통증으로 나타날 수도 있답니다.현재는 되도록 배달음식은 멈추시고 가정식, 담백한 요리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에 미지근한 물을 하루에 2L이상 나눠서 틈틈히 드셔서 신진대사를 도와주시고, 식사는 당분간 계란요리, 죽, 삶은 감자로 하루만 대체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고열까지 동반이 되면 체기가 아닌 바이러스성 감염일 수 있으니 조만간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쾌유를 바라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친척집 방문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액상 멀티비타민요즘 인기가 좋은 고농축 액상과 정제 형태의 영양제입니다. 물 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패키지도 괜찮아서 선물용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활력 증진에 마그네슘이 강화된 제품군이 선호되기도 해서 추천드립니다.2) 저당 셋트건강 관리가 일상화된 트렌드에 맞춰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을 이용한 저당 홍초, 저당쨈, 저당소스류 셋트를 추천드립니다. 당뇨, 혈압을 신경 쓰시는 어르신들께도 부담 없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3) 스틱형 홍삼, 침향환예전부터 인기가 많았지만 근래에는 진세노사이드 함랴을 높이거나 섭취가 편한 젤리 스틱 형태로도 많이 나옵니다. 기력회복이 필요한 분들께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입니다.4) 웰에이징 영양제항산화, 노화 방지에 관심인 많으신 분이라면 NMN, 글루타치온 성분의 제품도 권장드립니다.방문하시는 친척분의 평소 건강 고민(관절, 눈 건강)을 한 번 더 고려해주시면 좀 더 센스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건강프로그램보니 아침에 과일을 먹으면 좋다고 하던데, 또 어디선 아침에 단백질이나 지방 또는 당이 있는걸 먹으면 췌장이 아침부터 일을 많이하게되서 좋지 않다던데 어떤게 맞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혼란스러우신 이유가 전문가 선생님마다 1)당, 2)인슐린 반응 중에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두 의견의 근거과 염증, 자가면역질환이 있으신 부분을 고려해서 절충안을 정리 도와 드리겠습니다.전문가들의 견해가 갈리는 이유가 과일 권장파, 췌장 휴식파가 있습니다. 과일 권장파는 항산화 중심이며, 과일의 비타민, 효소, 식이섬유가 해독을 돕고 염증을 완화한다고 봅니다. 췌장 휴식파는 혈당 중심이며, 공복에 당분이 높은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췌장이 과다한 인슐린을 분비해야하니 대사 질환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무리가 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염증과 자가면역질환이 있으시다면 혈당 스파이크(급격한 상승)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랍니다. 아침부터 혈당이 널뛰면 몸속 염증 수치는 자동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과일은 단독으로 드시지 마세요. 공복에 과일만 드시면 당 흡수가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단백질과 지방을 방패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달걀, 그릭요거트, 아보카도같은 단백질/지방 식품을 먼저 드시거나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췌장의 부담을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게 됩니다.항산화, 염증을 위해서 과일을 선택하시려면 당도가 높은 열대과일보다 당지수(GI)가 낮은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블랙베리, 딸기)나 사과 1/4~1/2쪽을 단백질/지방 음식을 드신 후 껍질째 드셔주시길 바랍니다.췌장에 무리를 주는건 단백질, 지방 자체가 아닙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과도한 당분입니다. 염증을 잡고 싶으시다면 미지근한 물 한잔 > 채소 > 지방/단백질 > 과일 순서로 섭취하셔서 인슐린 분비를 완만하게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항염증에도 기여하는 오메가 3는 고등어 100g 기준으로 2.5~4g이상 포함되어있고, 성인 1일 섭취 권장량(약 0.5~2g)을 넘길만큼 훌륭한 급원입니다. 영양제 없이도 자연식품으로 충분히 섭취가 가능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양배추+사과 +올리브오일 갈아서 마시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꾸준히 챙겨 드시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2달 넘게 유지하시며 변비 탈출에 성공하신건 양배추, 사과, 풍부한 식이섬유, 그리고 올리브유의 윤활유 역할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배가 홀쭉해지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숙변, 가스 제거 측면이 있습니다. 장내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면서 복부 팽만감이 줄어들면서 시각적으로 배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느끼시는 변비 완화로 인한 가벼움이 바로 이런 효과 때문입니다. 근데 이 주스가 직접적으로 지방을 녹일 수는 없습니다. 대신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드셔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이셨다면 실제 뱃살(지방)이 빠지는데 큰 기여를 해줄 것입니다.양배추는 체질에 따라 장내 가스를 유발할 수 있어서 속이 너무 더부룩하지 않은지 잘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2주만의 기적을 기대하시기보다 현재처럼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것에 의의를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장이 깨끗해지면 신진대사가 좋아져서 결국 다이어트에도 훨씬 유리해지기 때문입니다.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식용유 쓸 때 각 종류별로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용유 선택 기준은 발연점(기름이 타기 시작하는 온도) 입니다. 발연점을 넘기게 되면 영양소가 파괴되며 유해 물질이 발생해서 요리 온도에 맞게 구분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전문적인 조리법이 되겠습니다.고온 요리: 튀김, 스테이크같은 것에는 발연점이 약 270도인 아보카도유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포도씨유도 적합하나, 건강 측면에서 씨앗오일은 오메가6 이슈가 있어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이 외에도 기버터도 발연점이 약 250도로 스테이크 고온 요리에 적합하며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건강한 지방이랍니다.중저온 요리: 볶음, 부침은 일반적으로 목초버터(풀을 먹인 소의 원유로 만들어 오메가3과 비타민이 풍부하답니다)는 풍미는 진하나 발연점이 낮아 고온 조리보다 풍미를 입히는 마무리 단계나 중 저온 온도의 볶음으로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라드, 우지도 있으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식과 드레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향이 뛰어납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가열시에는 특유 풍미가 사자리고 연기가 날 수 있습니다(발연점은 대략 180~200도 사이입니다) 샐러드나 완성된 요리에 뿌려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외에는 저온 압착 생들기름을 권장드립니다.고온에는 아보카도유, 기버터를 권장드리며, 중저온은 올리브유, 목초버터, 라드, 우지가 있으며, 생식/드레싱은 생들기름, 올리브유를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명절에 음식을 많이먹으면 살이찌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즐거운 명절에 맛있는 음식 앞에서 조절이 어렵긴 합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권유, 불어나는 체중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마음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저도 매번 명절마다 고민되는 부분이긴 하거든요. 스트레스는 줄이고, 센스있게 거절하며 체중을 방어할 방법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우선 드시는 순서를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이섬유(나물)> 지방/단백질(고기/전) > 탄수화물(밥/떡국) > 과일 > 디저트 순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채소를 먼저 드시면 포만감이 빨리 와서 과식을 막아줍니다. 식전에 그리고 15~30분 전에 물을 200~300ml정도 드시면 위가 미리 채워져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진답니다. 그리고 큰 접시보다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만 덜어 놓고 드시면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주변의 권유를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은 감사와 자신의 상황을 설명드리면 됩니다.(사실대로) 예로 "진짜 맛있어 보여서 더 먹고 싶습니다만.. 지금 배가 너무 불러서 더 먹으면 체할 것 같습니다. 하하. 조금 이따가 꼭 먹어보도록 할게요 ^ ^!" 이런식으로 음식을 칭찬하시면서 현재 한계라는 것을 꼭 전달해주셔야 합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셨는데 죄송해요. 요즘 소화가 좀 안 돼서 조절중이라, 나중에 꼭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이렇게 말씀하시면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게 수긍하십니다.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