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나 마운자로 등을 이용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혁신적인 비만 치료제긴 하나, 임상적으로 약 10~15% 사용자는 기대만큼 체중 감량 효과를 보지 못하는 '비반응'군이라고 합니다.원인은 GLP-1과 GIP 수용체 유전적 변이입니다. 개인마다 수용체 민감도와 분포가 달라서, 약물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시상하부)에 전달하는 포만감 신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비만으로 인해서 뇌의 보상 회로가 강하게 고착되면 약물의 대사 조절 능력은 이를 압도하지 못하기도 한답니다.인슐린 저항성이 심하거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쿠싱 증후군같이 이런 기저 질환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약물의 체중 감량 효과가 조금 상쇄될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이 극도록 낮거나 근감소증도 동반되는 상태에서는 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니 정체기도 빠르게 찾아오게 됩니다.약물은 물리적힌 허기를 줄여주나, 스트레스, 습관에 의해 정서적인 허기까지 완전히 통제하긴 어렵답니다. 포만감을 무시하고 고칼로리 액상 음식을 섭취를 하시거나, 초가공식품 위주 식단을 유지하는 보상적인 섭취가 일어날 경우 약물의 효능은 어느정도 반감이 된답니다.약물 반응이 없다면 용량 증량, 기저 질환 점검, 단백질/지방 위주 식단,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전략을 다시 재구성하는 것이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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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쉐이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흑임자와 서리태는 식물성 단백질, 섬유질이 많고, '안토시아닌', '레시틴' 성분이 신경 세포 보호와 혈관 건강에도 좋답니다. 그리고 모발 건강, 항염 작용에도 효과적이에요. 바나나는 즉각적으로 에너지원(당질)과 칼륨을 공급하고,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안토시아닌)으로 아침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이 쉐이크는 건강한 탄수화물, 불포화 지방, 비타민 측면에서는 정말 괜찮습니다. 소화 부담이 적고 공복에 섭취하기 무난하며,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웨이트 트레이닝같이 활동량이 있으신 경우, 몇 가지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서리태 1스푼의 단백질량은 5g미만으로 상당히 미미합니다. 근육 합성을 위해서는 이 쉐이크에 단백질 파우더 1스쿱(10~20g)을 추가하시거나, 삶은 달걀 1~2개를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흑임자는 지방을 제공하기도 하나, 포만감을 더욱 길게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견과류를 조금 더 넣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유리합니다.(갈기보다 따로 계란처럼 챙겨주셔도 좋습니다)현재 조합은 영양 보충용으로 무난하나, 한 끼니 식사로서 단백질 총량은 꽤 부족한 편입니다. 단백질원만 약간 보강해주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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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운동시 식단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성하신 식단은 자연식 위주의 무난한 조합이나, 근성장 관점에서는 단백질량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웨이트를 병행하신다면,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6~2.0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예시로 체중이 70kg이시라면 하루 약 112~140g 단백질이 필요한 셈입니다. 아침 쉐이크로는 서리태, 우유가 포함이 되어 있으나, 식물성 단백질 위주이며, 총량은 약 15~20g 내외로 예상이 됩니다. 점심/저녁으로 회사 급식에서 양조절을 하신다면 단백질원(고기, 생선, 계란)의 섭취가 충분치 않을 수 있답니다. 보충제는 보통 1회 분량에 20~25g 단백질이 들어있답니다.식단 개선을 제안드려봅니다. 단백질 보충제도 좋지만 매 끼니 20~30g이상 동물성 단백질을 배치하는 것이 근육 합성 효율(MPS)을 높이는데 유리하답니다. 아침에는 쉐이크에 삶은 달걀 2알, 그릭 요거트를 추가하셔서 단백질 밀도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점심/저녁에는 양 조절을 하시더라도 밥을 30%정도 줄여보시되, 단백질 반찬(닭가슴살, 소고기, 계란, 생선)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근손실을 막을 수 있답니다.하루 3~4잔의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근육 내의 수분 보유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커피 한잔에는 물 두 잔을 더 마셔주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재같이 보충제는 운동 후 기폭제로 활용하시되, 부족한 총량은 점심, 저녁 식사 시 원물 형태 단백질로 채워보시는 것이 포만감 유지, 근육 발달에 효과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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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운동보다 식단이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감량의 핵심 키는 식단이 쥐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체중, 체지방 감량에 기여하는건 식단이 70~80%, 운동이 20~30% 비중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제안하신 일반식 유지에 간식, 초가공식품 절제, 제대로 된 운동 조합도 건강하고 효율적인 다이어트의 정석이며 지속이 가능한 똑똑한 방법이 맞습니다.피자, 햄버거 같은 고열량 음식, 당류(간식, 설탕, 액상과당, 디저트, 음료)만 끊어주셔도 혈당 스파이크가 억제되니 인슐린 수치도 안정이 됩니다. 인체가 지방을 더욱 잘 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운동은 칼로리를 태우지만, 기초대사량을 보존하고, 대사율을 회복해서, 인슐린 민감도까지 개선해서 요요 없는 체질로 만들어주는 부스터 역할을 합니다.물론 닭가슴살과 고구마, 야채.. 닭고야 같은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속도가 조금 더딜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이 제안하신 방식은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걷어내기에 훨씬 유리합니다.천천히 길게보고 가는 것이 가장 빨리 가는 길이라는 말 같이, 현재 계획은 심리적 허기, 보상 심리를 줄여주니 장기적으로는 승산이 높습니다.이 루틴으로 밀고 나가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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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되는 조미김이 감칠맛도 있고 맛있던데 생김을 구입해서 조미하지 않고 구워서 간장에 먹는 게 더 건강식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김을 직접 구워서 간장에 찍어 드시는 것이 건강 측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시판 조미김의 문제가 기름 산패 부분이에요. 김을 기름에 발라 보관하면 공기, 빛에 노출되니 기름이 산화되며, 이때 발생하는 '과산화지질'이 말씀하신 쩐내 원인이랍니다. 체내에서 세포 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생김을 바로 구워 드신다면 이런 산패 위험 없이 김 본연의 항산화 성분을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조미김은 제조 과정에 상당량 소금, 정제유가 추가된답니다. 생김(1장에 약 10kcal입니다)에 비해서 조미김은 칼로리가 훨씬 높고, 나트륨 섭취를 조절하긴 어렵답니다. 간장에 약간 찍어 드시는 방법은 나트륨 총량도 조절할 수 있으니 부종을 예방할 수 있어요.김에 많이 들어간 비타민A(베타카로틴)는 지용성이라 소량의 지방과 함께 드실 경우 흡수가 잘 된답니다. 남편분이 좋아하시는 고소함, 영양 모두 잡으시려면, 구운 김을 찍어 먹는 양념간장에 생들기름을 섞어보세요. 산패 걱정 없이 비타민 흡수율을 높이는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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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명절에 떡국을 끓여야 하는데, 사골육수 대신 생홍합을 육수로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대안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골육수 대신에 제철 홍합을 사용하시어 떡국을 끓이는 것은 칼로리 섭취도 줄이면서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방법입니다.사골육수는 소의 뼈를 장시간 고아내는 과정에 다량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용출됩니다(이 정도의 식이로는 지질 수치에 무의미 하니 드셔도 됩니다) 홍합은 100g당 약 70kcal 내외로 열량은 낮고 지방 함량이 적습니다. 육수 제조시 사골 대비 전체 칼로리를 약 20~30% 이상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체중 관리가 필요하시면 권장되는 대안이 되겠습니다.떡국떡은 정제된 탄수화물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점이 있답니다. 홍합에 많은 타우린은 간 해독을 도와주고 혈관 건강에도 이로우며, 양질의 단백질, 미네랄(셀레늄, 요오드)이 많아 탄수화물 위주 식단에 부족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을 해줍니다. 홍합 특유의 감칠맛 성분인 '석신산'은 소금 간을 적게 해도 깊은 맛을 내니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데 유리하죠.탄수화물 밀도가 염려되신다면 떡 양을 평소보다 30% 이상 줄여보시고, 삶은 홍합살, 대파, 김가루 고명을 풍성하게 올리셔서 포만감을 유지해보시는 것도 대안이 되겠습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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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간장조림 요리는 영양손실이 큰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엉의 중요 영양소인 '이눌린(천연 인슐린)'과 섬유질은 열에는 꽤 강한 편이라서, 조림, 튀김 요리로 인해 영양소가 파괴되는 수준은 아니랍니다. 조리 방식에 따라 효능과 소실되는 성분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그 부분을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우엉 간장조림: 장시간 가열하는 조림 방식은 비타민B, C 같은 수용성 영양소 소실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우엉의 주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클로로겐산)은 가열 과정에 세포벽도 파괴되며 밖으로 잘 용출되니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는 측면이 있답니다. 그리고 간장의 염분이 우엉의 단단한 조직을 연하게 만들어서 소화 흡수를 돕기도 합니다.우엉 튀김: 고온에서 짧은 시간동안 조리하는 튀김은 수용성 비타민 파괴가 조림보다 적을 수 있답니다. 우엉 껍질에 많은 사포닌 성분은 지용성 성질을 띄어 기름과 같이 섭취할 경우 흡수율이 상당히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너무 고온에 튀기면 항산화 성분을 변성시킬 수 있으며 산패된 기름과 함께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요.우엉의 사포닌과 폴리페놀은 대부분 껍질, 그 바로 아래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영양 손실을 최소화 하시려면 필러로 껍질을 완전히 벗겨내시기 보다, 칼등으로 살살 긁어내주시거나 수세미로 씻어서 껍질째 요리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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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 루틴, 진짜로 효과 본 것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기상 후 5분만 더라는 말이 있잖아요. 보통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실제로 효과 봤던 것을 위주로, 의지력이 아닌 생체 신호를 깨우는 방법을 공유 드립니다. 1) 알람 위치: 알람을 화장실 앞이나 주방 물 마시는 곳에 두세요. 뇌가 판단하기 전에 근육을 먼저 움직여서 침대 밖으로 몸을 이탈시키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일단 발바닥은 찬 바닥에 닿으면 다시 눕기 어려워지더라구요.2) 햇빛: 알람을 끄시고 화장실 다녀오셔서 물을 마시고 커튼을 젖히시거나 방에 불을 켜주세요.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억제하고 각성 호르몬 코티솔 분비를 촉진합니다. 뇌에 이제 낮이라는 신호를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3) 물 한잔: 수면중에 소모된 물을 미지근한 물로 200-300ml씩 수분을 보충하면 혈액 순환이 빨라지고 소화 기관도 깨어납니다. 내부 장기를 활성화해서 몸의 심부 온도를 미세하게 올리면서 대사도 올라갑니다.4) 방 정리: 이불과 방을 정리하는 행위는 잠자는 곳을 생활 공간으로 전환하거나,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루틴 중에 하나입니다. 실제로 심리적으로 다시 눕고 싶은 시각적인 유혹을 막아주고,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가기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5) 수면영양제: 전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복용해도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보통 비스글리시네이트마그네슘, 글리신, GABA, 테아닌, 트립토판, 이노시톨 성분을 추천드립니다.환경 설정만 잘 해주셔도 아침을 잘 보내실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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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물 대신에 탄산수를 먹으면 몸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산수는 평소 즐기시는 당분 함량의 높은 탄산음료의 훌륭한 대체재가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일반 생수를 완전히 대체하기 전에 고려해보셔야 할 중요사안이 있습니다.순수한 탄산수는 정제수에 이산화탄소를 녹인 것이고 수분 흡수율 자체는 일반 물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칼로리, 색소, 당분이 없으니 체중 관리, 혈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에겐 탄산음료보다는 건강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대신 우려하는 부분은 산도(pH)입니다.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서 탄산을 형성하고 대략 pH3~4정도의 약산성을 띈답니다. 산성 성분은 치아 보호막인 에나멜을 일시적으로 부식을 시키거나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빨대를 사용해서 치아에 직접 닿는 면적을 줄여보시거나, 마신 후에 일반 물로 입을 가볍게 헹구는 것도 좋습니다.탄산수는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서 일시적으로 소화를 돕는 느낌이 들지만, 가스로 인해서 복부가 부풀고,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예민하시면 공복에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하셔야 겠습니다.탄산수는 음료수 대용으로는 최상이나, 치아, 위장 건강을 고려할 경우 일반 생수를 주력으로 마시되 탄산수는 기호식품으로서 하루 1~2잔 정도 병행해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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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 단백질 함유량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닭다리의 단백질 함량은 부위의 크기, 조리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영양학적으로는 가공된 살코기 100g당 약 18~2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보통 닭가슴살(100g당 23g)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구체적인 조각 단위로 살펴볼게요. 닭다리(드럼스틱) 1개는 보통 살코기 무게가 40~50g정도이고, 단백질은 9~12g정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닭가슴살 한 덩이의 절반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통다리(장각, 허벅지살 포함) 같이 크기가 큰 통다리 한 개는 살코기 함량이 많아서 대략 25g이상의 단백질을 포함합니다. 이 경우 닭가슴살 한 덩이 그 이상 맞먹는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닭다리는 닭가슴살에 비해서 지방, 철분(미오글로빈) 함량이 높아서 식감은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나는데, 칼로리는 꽤나 높은 편입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시면 껍질은 제거하셔도 무방하며, 필수 아미노산 조정은 두 부위 모두 훌륭하니, 운동 식단에 병행해서 구성하셔도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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