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아기 분유를 너무안먹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42일 아기라면 이유식의 맛, 질감에는 익숙해지며 분유를 멀리하는 분태기(분유 정체기)가 오는 시기입니다. 현재 몸무게 8.6kg은 성장 도표상 양호한 수준이어서 영양 결핍을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려봅니다.분유를 그냥 마시는 것을 거부한다면 이유식에 분유를 섞어 '타락죽'처럼 만들어 주시거나, 분유빵, 분유 푸딩같은 간식으로 보충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지방, 열량을 채우는데 효과적이랍니다.한 끼 150g을 거뜬히 먹는다면 조만간 이유식을 3회로 늘려서 영양 중심을 이유식으로 점차 옮겨가셔도 좋답니다. 대신 돌 전까지는 수분 섭취, 영양 균형을 위해서 수유량 500ml 내외를 유지하도록 시도해 주시길 바랍니다.혹시 젖꼭지 흐름이 너무 느려서 답답해하는건 아닌지 단계를 체크해 보시어, 억지로 먹여 거부감이 커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아기의 소변 횟수가 평소보다 같고 활기차게 잘 논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지켜보셔도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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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가 높은 술을 마실 때는 어떤 안주와 먹어야 영양손실도 줄이고 숙취로 고생을 덜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0도 이상의 고도주는 위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고, 대사 과정에 체내 수분, 비타민, 미네랄을 급격하게 소모시킵니다. 언급하신 우유는 음주 전에 마실 경우 단백질, 지방이 위벽을 보호하고 알콜 흡수 속도를 늦추는데 유의미한 도움을 준답니다. 고도주 섭취 시 영양 손실을 줄이고 숙취를 최소화하는 안주를 설명드리겠습니다.고단백 안주(수육, 생선회, 두부김치): 알코올 분해 효소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랍니다. 고단백 식품은 손상된 간세포 재생을 돕고 알코올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위주로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채소, 과일(오이, 배, 토마토): 고도주는 강력한 이뇨 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 배는 탈수를 방지하고,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알코올 분해시 발생하는 유해 산소를 억제해준답니다.타우린 식품(조개탕, 문어): 타우린은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고 숙취의 주원인인 아세트알데이트 분해를 도와줍니다.맵고 짠 안주는 위 자극을 가중시키니 피하셔야 하며, 술 한 잔에 물 두 잔을 마시는 습관이 영양 손실을 막아주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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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식습관 관리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0대 후반은 기초대사량이 정체되며 호르몬 균형이 변화하는 시기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방식보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호르몬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정밀한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간헐적 단식: 14~16시간을 통해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해서 체지방 연소 모드(지방 대사)를 활성화합니다. 30대 후반은 공복 시간을 통해 세포 '자가포식'을 유도하는 것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랍니다.채단탄 식사법: 식사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조정을 해보세요. 식이섬유가 장에 막을 형성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고, 같은 양을 드셔도 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비결입니다. 20분 이상, 20회 이상 씹기도 기억해주세요.당질 제한, 저탄고지: 탄수화물을 하루 100~150g정도로 제한하셔서 혈당 변동성을 줄여줍니다.(밥으로 1.5~2공기 분량입니다.단백질 분할 섭취: 근손실 방지를 위해 하루 체중 1kg당 1.6g~2g을 섭취하시되, 체내 흡수 효율을 고려해서 3회(끼니당 약 0.5g/kg)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근합성에 유리하겠습니다.칼로리: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500kcal정도 차감해서 일관된 체지방 감량을 유도해주세요.식후 운동: 식후 15~30분 내의 가벼운 산책, 스쿼트는 혈액 속 포도당을 즉각적으로 소모해서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주게 됩니다.수면 관리(7~8시간): 수면 부족은 코티솔 수치를 높이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감소시킵니다. 30대 후반의 다이어트 정체기는 의지력보다 '잠'에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위에 가이드는 지방 저장 모드를, 연소 모드로 바꾸는 인체생리학적으로 과학적인 방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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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자주 먹습니다. 무청과 말린시래기는 영양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래기, 무청, 영양 성분에서 극적인 우열을 가리긴 어렵지만 각자 매력포인트는 확실히 다르답니다.햇볕에 말린 시래기는 수분이 빠지면서, 식이섬유, 칼슘, 철분같은 미네랄이 단위 중량당 훨씬 농축이 된답니다. 특히나 햇빛(자외선)을 받으며 마르면 비타민D가 생성이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그러나 그늘과 기계에서 말린 것은 비타민D 생성 효과가 떨어져서 말린게 다 똑같지 않다고 느끼신건 맞습니다.삶아서 냉동한 무청, 말리지 않고 바로 삶아서 얼려버리면 비타민C를 지키기에 유리합니다. 비타민C는 열, 빛에 약해서 말리는 과정에서 상당수 파괴되며, 삶아서 얼리면 신선한 영양을 그대로 챙길 수가 있답니다.식이섬유 섭취가 목적이시면 두 방법 모두 훌륭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미네랄과 비타민D가 필요할 경우 햇볕에 잘 말린 시래기를, 신선한 비타민C를 챙기고 싶으실 경우 냉동 무청을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하루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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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대략 7~8시간뒤에 물 설사를 하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서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물이 섞인 물 설사를 반복하신다니, 장 전달 속도와 흡수 기능에 복합적인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식후 7~8시간은 보통은 음식물이 소장을 지나서 대장에 머무는 시점이며, 이 경우 수분은 흡수되지 못하고 배출되는 것은 몇 가지 가능성을 띄니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통 흔한 원인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D)'입니다. 장이 너무 지나치게 예민해진 상태에서 음식물과 스트레스 자극을 받게 되면, 장은 수분을 흡수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한채로 음식물을 아래로 빠르게 밀어내게 된답니다.두 번째로는 소장 내 세균 과다 증식인 (SIBO)가 있습니다. 소장에 유해균이 번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을 비정상적으로 발효를 시킵니다. 이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 삼투압 현상은 장을 자극해서 급격한 설사와 함게 미처 다 분해가 되지 못한 음식물을 배출(유분사)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특정 음식(유당, 과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거나, 담즙산이 재흡수되지 않고 대장을 자극하는 담즙산 설사일 가능성도 있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변의 형태는 묽고 음식물이 그대로 섞여서 나오기도 합니다.최근 한 달 사이에 급격히 증상이 나타나셨다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심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기록(식단과 배변 양상)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음식을 드셨을 떄 증상이 심한지 파악을 해주시는 것이 진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쾌차하시길 바라며, 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 더 나은 건강을 되찾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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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다이어트하면서 효과는 확실한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속 가능한 감량을 위해서는 호르몬 균형과 대사 유연성 회복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목표는 주당 0.5kg 감량이며, 이를 위해서 질문자님의 TDEE(총 에너지 소비량)에서 500kcal를 뺀 식단을 유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포인트는 탄단지 2:3:5 비율의 저탄수화물의 구성입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00g으로 제한하시되 인슐린을 자극하는 단순당(설탕, 밀가루, 가공식품), 술은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대신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0g까지 충분히 섭취해서 포만감을 높이면서,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목초버터)으로 에너지를 보충해주세요.식사 습관으로는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통해 공복 시간을 확보하시어, 식사 간격은 4시간을 두고,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줍니다. 운동이 부담되시면 고강도 운동 대신 식후 1시간 이내로 15~20분 정도 가벼운 산책, 움직임, 실내 싸이클 만으로 혈당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주 2~3회 정도는 코어운동, 맨몸 컨디셔닝 운동, 전신 요가스트레칭을 권장드립니다.하루 2L이상의 수분 섭취, 7~8시간의 숙면,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는 코티솔 수치를 낮춰서 뱃살 감량에 필수적입니다. 이런 방식은 체지방 분해는 물론 중성지방 수치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더 나아가 유제품, 카페인, 알러지 반응 음식까지 찾아서 피해주신다면 다이어트에 건강까지 개선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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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쉽게 멀미가 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 상태에서 멀미를 더 심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멀미는 시각 정보와 평형 감각(전정 기관)의 불일치로 발생하며, 위장이 비어 있을 때 증상이 악화되는 이유는두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배가 고프면 혈당이 낮아지며,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려 외부 자극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게 만들게 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감각 불일치를 스트레스로 더 강하게 인식하고, 어지럼증, 구역질 증상을 쉽게 유발하게 됩니다.위장이 완전히 비어 있다면 위장 운동 리듬은 불규칙해지기 쉬워요. 이런 상황에서 차 진동, 흔들림이 가해진다면 위장 근육의 비정상적인 수축이 일어나고 구토 중추를 자극합니다. 적당한 음식물은 위장의 위치를 안정시키면서 규칙적으로 연동 운동을 도우니 자극에 무뎌지게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배을 채우기보다는 혈당, 위장 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식은 소화에 에너지를 집중시켜서 오히려 멀미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동 1~2시간 전에는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의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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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평균 2리터 정도 물을 마시는거 같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도 건강에 악영향을 주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하루 2L 내외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 촉진, 노폐물 배출을 돕는 권장 수준이랍니다. 허나 3L 이상을 섭취하실 경우, 양보다 섭취 속도, 신체 상태를 함께 점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짧은 시간(1시간 이내) 5L 이상의 너무 많은 양의 물을 급격하게 마시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이라고도 합니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포가 붓게 만들어서 두통, 구역질, 현기증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뇌부종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보통 신장은 시간당 약 800ml~1L의 수분을 처리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하루 3L를 드시더라도 한꺼번에 마시지 않고 하루 전체에 걸쳐서 조금씩 나누어 드신다면 신장에는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며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낮답니다.소변 색이 평소에 거의 투명하시다면 수분 섭취가 과다하다는 신호입니다. 물론 연한 보리차 정도의 색을 유지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평소 운동량이 많으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환경, 혹은 체격 조건에 따라서 3L 이상의 수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5L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3L 이상은 마시는 편입니다. 갈증이 느껴지기 전에, 활동량이 많기 전에, 운동 전, 중, 후, 기상 직후, 식사 전후 30분정도에 틈틈히 100~200ml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유지하신다면 현재 섭취량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제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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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수치 2년 연속 과다한데요 걱정입니다. 이정도면 심각한정도로 볼때 어느정도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검사 결과를 잘 확인해보았으며, 이상지질혈증으로 사료됩니다. 2년 연속 기준치를 상회했다면, 대사 기능의 만성적인 불균형 가능성을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중성지방(314)같은 경우 정상의 2배가 넘는 '높음' 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급성 췌장염(500 이상)같은 위험은 낮지만, LDL 수치도 정상보다 높기 때문에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동맥경화, 심뇌혈관 질환 위험을 무시할 순 없겠습니다. LDL 콜레스테롤(170)도 '높음' 단계(160 이상)로, 혈관에 기름때를 직접적으로 쌓는 주범이랍니다. 염증 수치가 정상이셔도 지질 수치 자체가 혈관을 공격할 수 있는 상태니, 잠재적으로 위험군으로 보아야 합니다.아무래도 이럴경우에는 식단과 운동으로 개선을 1차 목표로 잡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약물 치료는 최후의 보루로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중성지방은 식이에 가장 민감하겠습니다. 술, 설탕, 과일(GI수치 높은 과일), 액상과당(단 음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면, 빵)을 제한하셔야 합니다. 운동은 주 5회 이상, 매회 30~40분씩 걷기, 싸이클, 조깅, 로잉머신, 스피닝, 수영처럼 유산소성 운동은 필수랍니다.중성지방은 생활 습관 교정에 따라 가장 빠르게 떨어지는 지표이니, 오늘부터 바로 식단 관리를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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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돌파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골격근량을 늘리시면서 체지방률을 12%나 낮추신건 정말 잘 하신 겁니다. 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가 신체 줄어든 에너지 섭취에 적응해서 생존 모드로 들어가는 대사 적응 현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립니다.리피드 데이를 활용해보세요. 유튜브에서 보신 에너지 저장 상태는 렙틴 호르몬 수치가 낮아져서 발생하게 됩니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평소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30~50%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몸을 속여서 대사율을 다시 높이고 호르몬 시스템을 정상화 하는데 좋습니다.(탄수화물은 빵/면/디저트/음료/과자보다는 고구마, 밥, 단호박, 감자 위주로 섭취해주세요)성장기 고등학생이 탄수화물을 너무 오랫동안 제한하게 되면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면 살이 안 빠지는 체질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무조건적인 저탄수보다는 활동량에 맞춰서 하루 적절량의 복합 탄수화물을 하루에 최소 110g~150g(밥으로는 1.5~2공기 분량입니다)정도를 규칙적으로 공급해서 대사 화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 루틴을 변화시켜서 신체에 충격을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체는 같은 강도 운동에 금방 적응해요. 현재 루틴에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을 추가하시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량, 세트간 휴식 시간을 조절하시어 신체에 새로운 자극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팁으로 일주일 정도 체중 변화가 없으신건 체지방이 빠진 자리에 수분, 근육이 채워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숫자보다 눈바디와 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잴 수 있는 허리둘레를 확인하시면서 조급함을 버리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보통 정체기 돌파를 위해서는 대략 2주 정도 걸리게 됩니다.정체기를 돌파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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