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간식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근래 디저트 트렌드는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마시멜로, 카다이프 조합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두바이쫀득쿠기(두쫀쿠)가 휩쓸고 간 자리를, 상하이식 겉바속쫀 디저트인 버터떡이 빠르게 이어받아서 오픈런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이 뒤를 이어서 SNS를 달군 간식은 프링글스 초코블럭입니다. 원통형 프링글스 통에 감자칩과 녹인 초콜릿을 부어서 함께 굳힌 뒤 블록처럼 썰어 먹는 DIY 레시피로, 단짠 매력 덕분에 숏폼을 점령하며 큰 유행을 탔습니다.제과와 베이커리 업계의 후속 주자들도 꽤 다채롭습니다. 우선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몇 배의 웃돈으로 거래될 만큼 인기를 끈 촉촉한 황치즈칩이 짭조름하고 진한 고소함으로 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담백한 식사 빵이었던 바게트 속에 초콜릿 스틱이나 필링을 채워서 반전 매력을 주는 초코바게트가 베이커리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을 했습니다.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스타일에서 착안해서 통모짜렐라 치즈를 벽돌처럼 두툼하게 튀겨서 매콤달콤한 시즈닝을 입힌 칠리스 치즈스틱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현재 디저트 시장은 입안에 재미를 주는 독특한 식감과 확실한 단짠 조합이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치고 피곤할 때 시원한 수박 섭취하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가만히 있어도 진이 빠지고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큰 수박 한 통을 보면서 언제 다 먹나 걱정스러우실 수도 있겠으나, 현재 시기에도 수박철이라 잘 구매하셨습니다! 지치고 기운 없을 때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 피로 회복에도 정말 좋답니다.[수박 효능] 여름에 피로를 느끼는 이유중에 하나가 땀으로 수분과 미네랄이 대량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인데요, 수박은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갈증을 빠르게 해소를 해줍니다. 특히나 수박에 풍성한 과당과 포도당같은 당분은 몸에 흡수가 빨라서, 세포에 바로바로 에너지를 공급을 해주면서 기운을 차리게 만듭니다. 여기에 수박에 들어있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은 혈액 순환을 돕고 노폐물을 촉진해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물 vs 수박] 그렇다면 물을 마시는 것과 수박을 먹는 것에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맹물만 마시면 몸속 전해질 농도는 낮아지면서 오히려 갈증이 지속될 수 있답니다. 반면에 수박을 먹으면 수분뿐만 아니라 칼륨, 비타민C같은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께 보충이 됩니다. 그러니까 천연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니 세포 속에 수분 밸런스를 더욱 빠르게 맞춰주게 됩니다. 게다가 수박의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해서 여름철 더위로 지친 몸의 세포 손상을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양이 많아서 고민이시라면 드시기 좋은 크기(큐브형태가 제일 무난합니다)로 깍둑썰기 하셔서 밀폐용기에 담아두시고 시원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더위로 소화력이 떨어졌을 때도 부담이 없이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여름철 보약이 될 수 있겠습니다.맛있게 드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뇌경색 치료 후 식단관리 중입니다 밀가루 음식을 먹지마라고 하는데 먹을 수 있는 면류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뇌경색 이후 식단 관리와 혈압 조절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좋아하시던 국수나 라면을 마음 편이 못 드시니 상실감이 크시겠으나, 혈관 건강을 지키면서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면 종류가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밀가루 면이 몸에 안 좋은 이유가 정제탄수화물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혈관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1 ) 100% 메밀면 : 대신 메밀면을 추천드립니다. 메밀에 풍성한 루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아 뇌경색 회복기 식단에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나 시중의 일반 메밀면은 밀가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구매 전 성분표를 꼭 확인해주셔야 합니다!2 ) 두부면 : 탄수화물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칼국수나 파스타 대용으로 쫄깃한 식감을 즐기기 좋답니다.3 ) 해조류면 : 식이섬유와 알긴산이 풍성해서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 주므로 혈압 관리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4 ) 곤약면 : 탱글한 식감의 곤약면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그러나 건강한 면을 드시더라도 양념장이나 국물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다면 혈압 관리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짠 국물 요리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들기름과 신선한 채소류를 함께 하셔서 비빔형태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대체식으로 혈관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미음이 정확히 어떤 음식 인가요? 유래가 어찌되는지
안녕하세요, 편의점이나 일반 배달앱에서 미음을 판매하지 않아 당황스러우실텐데, 일반 죽을 그대로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미음은 한자어 그대로 마시는 쌀이라는 뜻으로, 과거 조선시대부터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는 환자나 국상을 당해서 슬퍼하는 왕의 기력 회복을 위해 올리는 유서 깊은 회복입니다. 일반적인 죽은 쌀알의 형태가 어느정도 남아있으나, 미음은 쌀에 물을 10배 이상 넉넉히 부어서 푹 끓이고 체에 밭쳐서 건더기를 완전히 제거한 음식입니다.알갱이가 전혀 없고 걸쭉한 액체 상태를 유지해야만 위나 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시술 직후에는 소화 기관을 최대한 쉬게 하고 내부의 자극을 줄여야해서 의사선생님이 미음을 지시한 것인데, 알갱이가 있는 죽을 그냥 드시면 시술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겠습니다.주변에서 미음을 살 수 없을 때 권장드리는 방법은 편의점이나 죽 전문점에서 아무 고명도 없는 흰죽을 사서 집에서 걸러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 오신 흰죽에 따뜻한 물을 반 컵 정도 더 붓고 잘 섞으신 뒤, 가정용 고운 체(여과망)에 올려서 숟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건더기를 걸러내주시면, 아주 쉽게 미음이 완성되겠습니다.만약에 체가 없으시면 믹서기에 흰죽과 물을 조금 넣고 알갱이가 아예 보이지 않을 때까지 완전하게 갈아서 음료처럼 드셔도 괜찮습니다.이 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 집의 밥이나 즉석밥에 물을 5~8배 부어서 밥알이 형체 없이 퍼질 때까지 푹 끓이시고, 맑은 국물만 따라내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힘든 주말이시겠지만, 조금만 기운 내시고 무사히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요즘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뭔가 예전같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근래 맛있는 음식을 드셔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없으시고 생존을 위한 수단처럼 느껴지신다면, 심리와 생리적인 요인이 함게 작용했을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말씀드릴 수 있는 원인은 만성 스트레스나 체력 저하로 인한 번아웃 증후군이나 이로 인해서 무쾌감증 상태이실 수 있어요. 정신적인 에너지가 고갈이 되면 뇌의 보상회로에서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면서, 과거에 큰 기쁨을 주던 자극(음식, 취미)에 무덤덤해집니다. 그러니까 뇌가 일시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여유를 잃어버린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다른 원인으로는 쾌락 적응입니다. 맛있는 음식이라는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뇌가 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 역치가 높아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뇌는 인지적으로 효율성을 추구하게 되고, 감정적인 만족감보다 가성비, 양 같은 실용적인 가치에 더욱 집중하도록 판단을 전환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미각과 후각 세포에 있어서 일시적인 둔화나 단조로운 식습관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현재 상태는 입맛 변화라기보다, 지친 심신이 휴식을 원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되도록 하루에 기초대사량 이상은 챙겨주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식품을 매끼 조금이라도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마음의 충전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우리 몸에서 포만감이 들게 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음식을 섭취를 할 때 느끼는 포만감은 소화기관과 뇌가 밀접하게 소통하는 장-뇌 축의 복잡한,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1] 물리적 팽창: 포만감의 일차적인 원인은 위장의 물리적인 팽창일랍니다. 유입된 음식물로 인해서 위벽이 늘어나게 되면, 위벽에 분포한 기계적인 수용체가 자극을 받으면서 미주신경을 통해서 뇌의 시상하부로 포만감 싸인을 바로 전달을 해줍니다. 음식을 천천히 먹을 때 소량으로도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 이유가 바로 이런 신경 전달 속도와 관련이 있답니다.2] 화학적, 호르몬 변화: 영양소가 소화 흡수되면서 일어나게 되면 화학적, 호르몬의 변화가 포만감을 완성을 하고 지속시키게 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특정 영양소가 십이지장과 소장에 도달하게 되면 장 내분비 세포에서 다양한 포만 호르몬을 분비를 하게 됩니다.3] 호르몬 종류: 지방과 단백질에 반응하는 콜레시스토키닌(CCK), 영양소 유입과 혈당 상승에 반응하는 GLP-1과 PYY가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은 혈류와 신경을 통해서 뇌의 식욕 조절 중추인 궁상핵에 작용해서 식욕을 강하게 억제를 합니다.더 나아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과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도 역시 뇌에 장단기적인 포만감 싸인을 보내는 중요한 화학 물질입니다.포만감은 위가 가득 차는 물리적인 현상을 더해서, 특정한 영양소가 유발하는 호르몬들의 화학적인 싸인이 뇌에서 통합이 되면서 나타나는 생체 반응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커피2잔을꼭먹어요.아침에커피먹어도될꺼요?
안녕하세요, 2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블랙커피를 두 잔씩 드셔오셨다니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네요!오랜 시간 지속해온 습관이라 혹시 건강을 해치고 있던것은 아닐까 염려가 깊으셨을텐데, 설탕, 프림이 없는 순수한 블랙커피를 하루 두 잔정도는 건강에 무난한 습관입니다. 블랙커피 속에 풍성한 항산화 성분은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며, 두 잔 정도의 양은 성인 하루 카페인 권장량(400mg) 이내라서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전한 수준이랍니다.오랜 세월 드셨어도 그동안 불면증, 심장 두근거림, 속 쓰림같은 이상 증상이 없으셨다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아침 커피를 좀 더 건강하게 드시기 위해서는 마시는 타이밍만 약간 조절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기상 직후에는 몸을 스스로 깨우는 호르몬인 코티솔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는데, 눈뜨자마다 카페인을 섭취를 하면 이런 호르몬 분비 리듬이 깨지면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더욱 피로함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빈속에 위산이 과다 분비가 되면서 위벽을 자극할 수도 있어요. 아침에 일어난 후 최소 1~2시간이 지난 시점이나, 가벼운 식사를 마친 후에 커피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런 작은 부분만 신경 써서 조절해 주신다면, 향후에도 걱정 없이 향긋하고 행복한 아침 커피 타임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탄수화물과 지방 중 어느 게 더 살이 찔까요
안녕하세요, 먹는 양 대비 칼로리만 보면 지방이 더 살을 찌우기 쉬우나, 과식을 하게 만들고 체지방을 쌓이게 만드는 원인을 찾자면 탄수화물이 되겠습니다!칼로리 밀도 비교: 칼로리 밀도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탄수화물은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지만, 지방은 1g당 무려 9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똑같이 100g을 더 먹는다고 가정하면 지방이 두 배 이상 칼로리가 높은 경우니, 계산상 지방을 많이 먹을 때 살이 더 찌는게 맞겠습니다. 게다가 인체는 쓰고 남은 지방 성분을 그대로 체지방 세포에 저장을 하기 때문에, 전환 과정도 매끄럽고 단순합니다.호르몬 반응: 그러나 고려해주셔야할 부분은 인체의 호르몬 반응에 있답니다. 사람이 흰쌀밥, 빵, 과자, 음료수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먹게되면 혈당이 치솟게 됩니다. 여기서 인체는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을 대량 분비를 하게 되는데, 이런 인슐린이 바로 체지방 저장 호르몬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혈액 속의 포도당을 지방 세포로 빠르게 밀어넣고, 정작 에너지를 다 빼앗긴 뇌에는 지금 쓸 에너지가 없다는 것을 알리면서 금방 다시 배가 고프게 만듭니다. 반면에 지방은 칼로리는 높은데, 인슐린을 거의 자극을 하지 않고 소화 속도도 느려 포만감을 오래간 유지를 해줍니다.현대인이 살이 찌는 이유는 지방 그 자체를 많이 먹은 것 보다는 인슐린을 과잉으로 자극하는 정제탄수화물을 자주 섭취하기 때문이며, 탄수화물과 지방이 결합한 맛있는 가공식품(떡볶이, 도넛, 케이크, 감자튀김, 디저트류, 카페음료, 빵)을 과식하기 때문입니다. 뇌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동시에 들어왔을 때 강한 중독성을 느끼기도 하구요.건강하게 체중을 관리를 위해서는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초보엄마 아기이유식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염려가 되셨을 것 같은데, 아기가 잘 먹고, 잘 놀고, 평소처럼 컨디션이 좋다면 2일 정도 변을 보지 않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이유식을 시작하면 아기의 소화 기관은 미음이나 모유, 분유 외에도 새로운 질감과 성분(특히나 청경채같은 채소의 섬유질)을 받아들이며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장 운동 속도가 변하게 되며 대변의 횟수가 일시적으로 줄어든다거나 대변의 양상이 바뀌는 현상은 정말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소아청소년과 기준에서도 아기가 괴로워하지 않고, 배가 부풀어 오르지 않으며, 구토의 증상 없이 잘 논다면 며칠간 변을 보지 않는 것은 정상적인 적응 과정으로 본답니다.만약에 아기가 변을 볼 때 너무 힘들어하면서 단단한 토끼똥을 누거나 배를 만졌을 때 울지 않는다면, 조금 더 느긋하게 기다려주셔도 괜찮습니다. 아기의 장 운동을 도와주기 위해서 목욕 후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를 해주신다거나, 초기에 이유식 시기인 만큼 분유나 모유 수유량을 충분하게 유지를 해서 수분을 보충해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조금만 더 지켜보시어, 만약에 4일 이상 변을 못 보면서 아기가 힘들어하기 시작하면 그때 소아과를 방문해 보셔도 늦지 않겠습니다.아기는 현재 새로운 음식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mra 와 mri 차이는 뭔가요? 같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건강검진을 준비하시면서 MRI와 MRA의 차이로 고민이 많으실텐데오, 두 검사는 같은 자기공명영상 장비를 사용하지만 촬영 목적이 다른 별개의 검사랍니다.MRI: 뇌 조직 자체의 구조적인 이상을 정밀하게 들여다보는 검사로 뇌종양, 치매, 뇌경색을 확인하는데 좋답니다. MRA: 반면에 MRA는 뇌 혈관만을 집중적으로 입체화해서 보여주는 검사로, 뇌동맥류나 혈관 협착같은 혈관 질환을 찾아내는데 특화가 되어 있어요.두 검사 모두 방사선 피폭은 없고 해상도가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비용이 비싸고 원통형 통로 안에서 20~30분간 소음 속에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폐쇄공포증이 있거나 금속성 의료기기를 삽입했다면 검사가 제한되기도 합니다.CT: 이에 반해서 일반 CT는 엑스레이 방사선을 활용해서 신체를 단면으로 촬영을 하는 검사입니다. CT는 검사 시간이 몇 분 이내로 상당히 짧고 비용이 저렴하면서 단단한 뼈나 급성 뇌출혈을 빠르게 진단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러나 방사선 피폭 우려가 있고, MRI, MRA에 비해서 뇌 조직의 미미한 병변이나 정밀한 혈관 구조를 잡아내기에는 한계가 있겠습니다.국내 건강검진 기준으로는 만 40세 이상이거나 고혈압, 당뇨, 가족력 등이 있을 경우 MRI, MRA를 동시에 받아서 뇌 조직과 혈관을 모두 점검하는 것이 권장이 되며, 간단한 스크리닝이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CT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