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을 정말 좋아하는 여동생에게 알려주기 위해
안녕하세요, 귤을 사랑하는 여동생분을 위해서 흔하지 않으면서도 정말 맛있는 이색 귤 디저트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귤 찹쌀떡: 우선 상큼한 귤을 통째로 쫄깃한 반죽 속에 넣은 귤 찹쌀떡은 반으로 잘랐을 때 과즙이 팡 터지는 비주얼과 맛이 좋습니다.2) 귤 판나코타: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하신다면 부드러운 우유 푸딩 위에 새콤달콤한 귤 퓨레를 얹어 차갑게 먹는 이탈리아식 푸딩 귤 판나코타를 추천드립니다.3) 구운 귤 시나몬: 따뜻하게 즐기는 메뉴입니다. 귤을 깨끗이 씻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우신 뒤 시나몬 가루와 꿀을 살짝 곁들여주시면, 단맛이 올라오면서 마치 고급 레스토랑 디저트같은 이국적인 향미가 생깁니다.늘 드시던 생귤이 지켜울 때쯤 이런 색다른 디저트 아이디어들을 슬쩍 공유해 주시면 여동생분에게 감동 선물이 될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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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랑 우유랑 치즈 중에서 가장 칼슘및 영양소
안녕하세요, 영양소와 칼슘 함량의 밀도로만 보면 1위는 단연 치즈랍니다!우유를 압축하고 수분을 제거해 만들기 때문에, 같은 무게당 칼슘과 단백질이 우유보다 대략 7배 이상 풍성한 영양소의 압축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바쁜 아침 식사에 넣기 가장 좋은 식품으로는 우유를 추천드립니다. 밤새 공복이었던 몸에 수분을 빠르게 채워주고, 액체 형태라 영양소 흡수가 빠르며, 단백질, 칼슘이 균형있게 들어있어서 하루의 대사를 깨우기에 좋답니다. 토스트, 시리얼, 과일같이 어떤 아침 메뉴와도 조합이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럽습니다.만약에 아침에 차가운 우유를 마셨을 때 속이 부글거리는 유당불내증이 있다면, 소화가 유독 편하고 식후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두유를 아침 파트너로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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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에 가면 배달 중국집 이랑 다르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차이나타운 볶음밥이나 요리에 챙기는 따뜻한 계란국 조합,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기름기가 쑥 내려가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질문자님의 몸이 이미 비밀을 알아채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뜨거운 국물이 기름을 부드럽게 유동적으로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으나, 영양적인 포인트는 계란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에 있답니다. 레시틴은 기름과 물이 잘 섞이도록 돕는 천연 유화제 역을 합니다. 덕분에 중식의 무거운 지방 성분이 위장 속에서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분해되어서 소화되도록 도와준답니다.게다가 계란국의 맑고 담백한 감칠맛(단백질 아미노산)이 기름진 맛을 중화하는 입안 클렌저 역을 해준답니다.따뜻한 온도가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고지방 음식의 소화 부담을 줄여주는 시너지까지 더해지니, 맛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편안함까지 완벽하게 고려한 짝궁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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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잘게 찢어서 넣고 밥도 살짝 누룽지 처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맛을 잘 아시는군요! 닭가슴살의 단백질, 누룽지의 바삭한 식감 조합은 씹는 재미를 주어서 포만감을 높이는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평가를 드리면 이 식단은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우고, 밥을 눌려 천천히 씹도록 유도한 점은 무척 우수합니다. 그러나 이 식단의 성패는 닭갈비 소스의 양에 달려 있답니다. 닭갈비 소스는 생각보다 당류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많이 넣으면 순식간에 고염분, 고칼로리식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스는 비비지 마시어, 맛만 살짝 더하는 느낌으로 딱 1~2큰술만 가볍게 얹어서 드시길 바랍니다.여기에 흰쌀밥 대신에 현미밥, 곤약밥을 베이스로 깔고, 깻잎이나 양배추같은 채소를 살짝 챙겨주시면 영양 균형까지 완전히 잡힌 한 다이어트식이 될 것입니다.TIP : 소스 양만 현명하게 잘 조절해주신다면 지속 가능안 별미 다이어트식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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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처럼 밥위에 계란을 얹는 스타일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말씀하신 레시피는 요리하기 귀찮은 날에 밥전, 계란밥전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별미이기 때문입니다. 계란물에 밥과 다진 야채를 미리 섞어서 부치면, 겉은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속은 계란찜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최고의 반전 식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 코팅이 입혀지니 고소한 맛도 진해지게 됩니다.TIP : 성공적인 조리를 위한 팁을 제안드리자면, 밥 양에 비해서 계란이 너무 적다면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계란물을 넉넉히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불은 중약불로 조절해주셔야 겉이 타지 않고 속의 야채까지 부드럽게 잘 익는답니다.간은 소금, 굴소스를 살짝 더해주시면 좋고, 다 구운 뒤 케첩을 지그재그로 뿌려 드시면 간단한 오므라이스 감성까지 완벽하게 낼 수 있겠습니다.냉장고 속 자투리 야채를 해결하기에도 이보다 좋은 메뉴가 없으니, 맛있게 든든한 한 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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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고기어느부분일까요??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사진 속 소고기는 길쭉한 방추형 모양과 표면을 감싸고 있는 투명하고 하얀 근막(힘줄)의 형태로 보아서 소고기 사태(또는 아롱사태) 부위입니다. 사태는 소의 다리쪽 근육이라 운동량이 많아서 지방이 적고 단단한 편이나, 콜라겐 성분이 풍성해서 잘 조리하시면 쫀득하고 깊은 맛을 내는 부위랍니다.냉동실에 꽤 오래 있었다면 구이용으로는 질겨서 절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푹 끓여서 조직을 부드럽게 만드는 탕, 찜, 장조림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찬물에 담가서 핏물을 충분히 빼주신 뒤, 대파, 마늘, 통후츠와 함께 약불에서 1~2시간 이상 푹 삶아내어서 얇게 썰어서 드시는 사태 수육을 추천드립니다.오래 끓일수록 질기던 근막이 젤라틴처럼 말랑하고 쫀득하게 변해서 냉동이었던 고기도 입에서 잘 녹게 됩니다. 남은 육수로는 국을 끓이시거나 장조림 조림장으로 재활용해주시면 완벽하게 해치우실 수 있답니다.맛있게 요리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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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참치를 세일기간에 사재기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0% 할인은 못 참죠..! 아주 현명한 소비를 하셨네요. 야채참치는 이미 달달하고 매콤짭짤한 토마토 베이스 양념이 되어 있어서 마일드 참치보다 활용도가 훨씬 높답니다.1 ) 추천드리는 조합은 야채 참치 볶음밥입니다. 팬에 야채참치를 국물째 넣고 자작하게 볶다가 찬밥을 넣어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바퀴와 반숙 계란후라이만 얹으시면 다른 양념 없이도 감칠맛 올라오는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2 ) 다른 별미로는 초간단 덮밥이 있어요. 따뜻한 밥 위에 야채참치 한 캔을 다 올리고 김가루와 마요네즈를 살짝 뿌려 비벼 드시면 단짠의 조화가 예술이랍니다.3 ) 면을 좋아하신다면 삶은 파스타 면에 야채참치, 피자 치즈를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려보시길 발바니다. 순식간에 K토마토 파스타가 된답니다.얼큰한 라면을 끓이실 때 불을 끄기 직전 야채참치를 반 캔 정도 넣어주시면 국물 맛이 녹진하고 깊어져서 해장용으로도 그만입니다.사재기한 참치캔들이 질릴 틈 없이 순식간에 사라질테니 염려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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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핑거푸드를 짤로 보고 너무 귀여워서
안녕하세요, 핀터레스트에서 귀여운 핑거푸드 짤을 보시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지셨군요!요리 초보자도 불 없이 30분안에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곰돌이 크래커를 추천드립니다. 동그란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도톰하게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 바나나를 얇게 썰어서 크래커 양쪽 위 가장자리에 올려서 곰돌이의 두 귀를 만들어줍니다.얼굴 중앙에도 바나나 슬라이스를 하나 얹고, 초코칩이나 블루베리 세 개로 두 눈과 코를 콕콕 박아주면 순식간에 귀여운 곰돌이 얼굴이 완성이 되겠습니다.TIP :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딸기잼을 이쑤시개에 묻혀서 곰돌이 양볼에 찍어주시길 바랍니다. 발그레한 홍조가 생겨서 핀터레스트 감성의 귀여움이 한층 더 살아난답니다.보기 좋은 접시에 곰돌이들을 옹기종기 모아서 담아두면 짤에서 보던 바로 그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탄생할 것입니다.직접 만드신 핑거푸드와 함께 기분 좋고 달콤한 간식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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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하는 사람들이 우스개 소리로 직접 만들어
안녕하세요, 베이킹을 직접 해보시는 왜 그런말이 나오는지 체감하게 된답니다!자주 먹는 일반 반찬이나 요리에 들어가는 설탕, 기름의 양을 생각하면 베이킹은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세계랍니다. 예시로 쉽게 접하는 달콤한 머핀, 파운드케이크 한 조각에 들어가는 설탕, 버터의 양은 일반적인 제육볶음이나 떡볶이 같은 자극적인 요리 3~4인분에 들어가는 전체 양과 맞먹습니다.밀가루 한 컵을 쓸 때 그와 똑같은 부피의 설탕, 버터가 그대로 쏟아져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평소 요리하실 때 설탕 한 스푼 넣으면서도 달까 봐 손을 떨곤 하는데, 베이킹은 아예 밥그릇째로 설탕과 버터를 들이붓는 수준입니다.결과적으로 일반 찌개, 볶음 요리에 들어가는 조미료와 기름의 양의 적게는 5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을 디저트 한 입으로 가볍게 섭취하는 경우입니다.구워지는 동안 퍼지는 향기 뒤에 숨은 하얀 설탕 더미를 직접 목격하시게 되면, 빵집 쇼케이스 앞에서 멈칫하게 되는게 아주 당연한 반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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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를 한국에서 파는건 그냥 일반 빵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드라마에서 보신 촉촉한 애플파이가 진짜 오리지널 서양식 홈메이드 파이랍니다! 한국의 작은 애플파이는 빵, 페이스트리 반죽에 사과 잼을 채운 턴오버 형태가 많아서 과자나 빵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정통 서양식은 커다란 디시에 생사과를 산더미처럼 썰어 넣고 오븐에 한 시간 이상 굽습니다.이런 과정에서 사과 자체의 과즙이 뿜어져 나와서 설탕, 시나몬과 졸여지면서 숟가락으로 퍼먹을 만큼 촉촉하고 걸쭉한 소스가 된답니다. 겉의 밀가루 크러스트는 얇고 속은 달콤한 과즙을 머금은 부드러운 사과로 가득찬, 일종의 따뜻한 과일 요리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여기에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푹 퍼먹는 것이 정석이랍니다.한국의 사과 잼, 빵과는 완전하게 다른 요리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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