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동하는 아마추어 축구선수인데 식단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2시간씩 축구 훈련을 소화하는 축구선수에게 아침 식사는 하루의 경기력을 좌우하는 정말 중요한 연료 공급 시간입니다 !스포츠 영양사로서 추천해 드리는 포인트 전략은 고강도 유산소와 스프린트가 반복되는 축구 특성에 맞춰서, 근육 내 글리코겐(에너지원)을 빠르게 채울 탄수화물과 근손실을 막아줄 단백질 비중을 3:1로 구성을 하는 것입니다. 바쁜 아침에 질리지 않고 5분만에 준비할 수 있는 3가지 로테이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오트밀 볼이 있습니다. 퀵오트 60g에 저지방 우유 200ml를 붕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시고, 바나나 1개, 닭가슴살 100g을 곁들이는 방법이 있습니다.2 ) 통밀토스트 구성으로 통밀식빵 2장, 계란 후라이 2개, 슬라이즈 치즈 1장에 사과 1/2개를 함께 섭취하셔서 식이섬유와 비타민까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입맛이 없으신 날에는 바나나 1개, 블루베리 80g, 요거트 100g, 오트밀 40g에 단백질 파우더 30g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마시는 에너지 스무디가 있습니다.세 식단 모두 약 550~650kcal 내외이며, 탄수화물 70~80g과 단백질 25~30g을 이상적으로 제공하니 매일 지치지 않는 전술 훈련과 경기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든든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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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 식단이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니보어 식단을 준비 중이시군요. 그러나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획하신 삶은 계란, 우삼겹, 소금, 마그네슘 구성은 카니보어의 정석에 가까운 정말 좋은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혈관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하실 수 있는데, 혈관을 망가뜨리고 지방을 쌓이게 하는 원인은 지방이 아닌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과잉 섭취로 인한 인슐린 분비와 만성 염증에 있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원물 고기에 있는 동물성 지방은 혈관을 쌓이게 하지 않습니다.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시고 지방 대사(케토시스) 상태로 전환되면, 인체는 지방을 혈관에 쌓는 것이 아닌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태워서 쓰게 됩니다. 저탄고지, 카니보어 식단 초기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이 현상은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운반하기 위한 증상이며 실제 질환적인 상태가 아닙니다.오히려 혈관 건강의 진짜 지표인 중성지방 수치는 뚝 떨어지고, 혈관을 청소하는 HDL 콜레스테롤은 올라가서 혈관 벽이 더 깨끗하고 튼튼해집니다. 고지혈증에 대한 염려로 좋은 지방을 멀리하실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고 계획대로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회복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경험하실거에요. 저도 재작년에 카니보어 1년 이상 진행했는데, 수치 모두 정상이였습니다.안심하고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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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할땐 어떤음식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네요..임신 9주차는 호르몬 분비로 인해서 입덧이 가장 정점에 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12~14주를 지나며 호전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랄게요. 현재 아내분이 몇 입 먹고 두 시간 뒤 다시 음식을 찾는 상황은, 영양적으로 보면 입덧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식사법인 소량씩 자주 섭취하기를 잘 실천하고 계신 것입니다.이 시기에는 영양 균형보다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찾는 것이 우선이 되겠습니다. 우선 후각이 민감하실거라 시원한 냉면, 묵사발, 얼린 과일같은 차가운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차가운 음식은 냄새가 적어서 목 넘김이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레몬, 매실, 귤처럼 신맛이 나는 과일은 침샘을 자극하고 울렁거림을 진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공복 시 속이 더 울렁거릴 수 있어서, 아침에 눈 뜨셨을 때나 식간에 크래커, 토스트, 누룽지같은 담백한 탄수화물을 조금씩 씹어드시게 해주세요. 탈수예방을 위해 생강차, 보리차를 시원하게 목 축이듯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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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건강의 좋은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유의 고소한 맛을 따뜻하게 즐기신다니 맛있겠습니다!빵이나 과자와도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죠. 우유가 우리 몸에 주는 구체적인 이점들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우유는 뼈 건강의 일등 공신인 칼슘의 우수한 공급원이랍니다. 우유 1잔(200ml)에는 약 2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답니다. 특히나 우유 속 유당, 비타민D는 칼슘이 몸에 흡수되는 효율을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체내 흡수율이 높은 고품질 단백질이 많아서 근육량 유지와 세포 성장을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막아주기도 합니다.특히나 질문자님처럼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더 나아가 빵이나 과자같은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드실 때도 우유의 단백질, 지방 성분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완화해주기도 합니다.앞으로도 따뜻하고 고소한 우유 한 잔으로 맛, 건강 모두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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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땀 적게 흘리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얼굴 땀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제품, 음식, 생활 습관을 적절하게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품으로는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스웨트롤같은 안면 다한증 패드를 추천드립니다. 전날 밤 세안 후 마른 피부에 바르고 자면 땀 분비를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해 주어서 다음날 얼굴을 한결 보송하게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외출중에 빠르게 열이 오를 때는 목 뒤나 손목 안쪽에 쿨링 시트를 붙이거나 휴대용 선풍기를 쐬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부위들은 굵은 혈관이 지나가서 이 곳을 식혀주시면 중추 체온이 내려가서 얼굴 땀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겠습니다.음식의 경우 몸의 열을 낮춰주는 찬 성질의 식재료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수분이 많은 오이, 수박, 몸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메밀이나 팥이 대표적이며, 기를 독구고 땀을 거두어주는 효능이 있는 황기차를 식혀서 자주 마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캡사이신이 많은 매운 음식(양파, 대파, 마늘, 강황, 후추, 고추)과 술,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커피는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샘을 활발하게 하니 여름철만큼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메이크업을 하실 경우 마지막 단계에 노세범 파우더(기름종이 파우더)를 이마와 콧등에 가볍게 두드려 유분을 잡아주시면 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어느정도 늦출 수 있겠습니다.위에 제안드린 방법들을 차근차근 활용하셔서 올여름은 더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쾌적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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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달 최대 몇키로 감량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표준 체형의 남녀가 한 달간 건강을 해치지 않고 뺄 수 있는 적정 체중은 2~4kg 내외입니다!초절식과 극단적인 운동을 쥐어짜 내면 이론상 한 달 최대 5~7kg까지도 줄이실 수 있겠지만, 체지방이 아닌 대부분 수분, 근육이 빠져나간 일시적인 수치일 뿐이랍니다.대중에게 알려진 연예인들의 단기 감량법도 역시 상당히 혹독합니다. 휘성 다이어트는 3주간 7kg을 감량한 방법으로, 훈제 닭가슴살과 드레싱 없는 샐러드만 먹으며 하루에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와 전신 웨이트를 밀어붙이는 방식입니다. 아이유 다이어트는 아침 사과 1개, 점심 고구마 2개, 저녁 단백질 셰이크 1잔의 초절식으로 일주일에 약 3~5kg을 감량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정은지 다이어트는 작품 배역을 위해 2주만에 9kg을 감량했는데, 6시 이후 금식과 함께 하루 3번(아침 공복 러닝, 낮 근력과 사이클, 밤 러닝)의 폭발적인 유산소 운동을 소화한 것으로 유명합니다.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표준 체형일수록 요요, 탈모같은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몸에 맞춘 지속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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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다이어트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에는 기초대사량이 빠르게 떨어지고 호르몬 변화가 찾아와서 적게 드셔도 살이 찌기 쉬운 환겨이 됩니다. 보통 갱년기 이후에는 복부 비만이 늘어나기 쉬워서 식단과 운동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근육량을 감소시켜서 대사를 더 저하시켜서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선호하는 음식으로는 두부, 계란, 닭가슴살, 고등어, 연어, 소고기 부채살, 돼지고기 앞다리/뒷다리/안심이 좋으며, 매끼 신선한 쌈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같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겨주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는 당류가 높은 과자, 음료, 빵, 디저트대신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를 권장드립니다.운동 루틴은 가벼운 산책도 좋지만, 근육 저하를 막기 위해서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 운동을 총합 20분정도 주 3회 이상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상에서는 하루 한번 식후 20분씩 가볍게 걷는 습관이 혈당 조절과 지방축적 방지에 좋답니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호르몬 안전을 위해서 하루 7시간 이상 숙면,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을 취하는 루틴이 중요합니다.무리한 감량보다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채워가는 것이 50대 다이어트의 성공 열쇠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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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입맛도 없고 속도 편치않을때 뭘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속이 부대끼고 입맛이 없으실 때 정말 난감하시죠.. 영양사로서 죽이나 미음같은 환자식 외에 위장을 부드럽게 깨우면서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는 몇 가지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익힌 사과를 권해드립니다.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주시거나 구우면 위벽을 보호하는 펙틴 성분이 활성화되고 조직이 부드러워져서 소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여기에 위장 운동을 도와서 속을 달래주는 따뜻한 생강꿀차를 챙겨주시면 아침의 불쾌한 속을 가라앉히는데 참 좋습니다.2 ) 단백질이 당기신다면 부드러운 계란찜이나 기름기 없는 맑은 계란국은 어떠실까 합니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기운을 돋구면서도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 소화가 잘 되는 우수한 영양원이거든요. 자극적인 양념없이 액젓, 후추, 대파약간 넣어 삼삼하게 조리해서 따뜻하게 드시면 부대끼던 속이 편안하게 풀리게 됩니다.3 ) 씹는 식감을 원하실 때는 구운 통밀/호밀/사워도우 빵 한 조각에 올리브유에 발사믹 식초를 타서 살짝 찍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구운 식빵같은 마른 탄수화물은 과도한 위산을 흡수해서 속 쓰림을 막아주고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위를 보호해 줍니다. 여기에 소화가 빠르고 칼륨으로 에너지를 주는 바나나와 삶은 달걀 1개를 챙겨주시면 가벼우면서도 알찬 아침이 됩니다.그릭요거트, 모듬견과, 블루베리 조합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15~20분 전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위를 먼저 깨워주시면 속이 좀 더 편한 식사가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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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을 자주 먹는편인데요 플라스틱 그릇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햇반은 정말 오아시스같은 존재죠.그러나 매번 전자레인지에 돌리실 때마다 플라스틱 용기로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셨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전혀 걱정하지 않고 안심하셔도 됩니다. 햇반 용기는 고온에서도 형태가 변형되지 않고 잘 견디는 폴리프로필렌(PP)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소재는 아기들이 쓰는 젖병이나 의료기기를 만들 때도 사용될 만큼 안전성이 높으며 걱정하시는 비스페놀 A 같은 환경호르몬 유발 성분이 우너천적으로 들어있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전자레인지의 전자파는 음식 속 수분 분자만 진동시켜서 열을 낼 뿐, 용기 자체에 화학적 변화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밥이 데워질 때의 최고 온도보다 PP 소재의 녹는점이 훨씬 높아서 유해 물질이 나올 위험은 전혀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국가 기관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안전한 제품이니 앞으로도 바쁜 시간 속에서 걱정없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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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자꾸 찌고 있어요 이유나 식단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식과 야식을 안 드시는데도 살이 찌셔서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큰 원인은 두 번의 식사 시간 문제보다 1)활동량 부족과 2)섭취량 자체 부족과 영양불균형에 따른 기초대사량 저하일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첫 끼를 드시면 전날 저녁부터 공복이 너무 길어져서, 인체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대사를 낮추고 음식을 지방으로 축적하는 절전 모드에 들어가게 됩니다.게다가 집안일은 소모 열량이 적어서 근육을 자극하지 못하므로 적게 드셔도 쉽게 찌는 체질이 되기 쉽습니다. 평소 기초대사량 보다 너무 칼로리가 적지 않는지도 점검이 필요하며, 저녁 식사 메뉴에 숨은 칼로리가 있는지도 점검이 필요합니다.(전체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구성과 정제탄수화물 함량 여부도 체크가 필요합니다)해결을 위해서는 몸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식사 주기를 규칙적으로 바꿔주시고 총 식사량을 기초대사량 이상으로 좀 더 늘려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전중으로 삶은계란 2개에 사과 1/4쪽이나, 그릭요거트에 모듬견과류로 200~300kcal정도라도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점심에는 현미밥 그대로 드시되, 닭가슴살, 생선, 계란, 고기반찬같이 단백질 반찬을 150g정도 꼭 챙겨주시고,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나물, 단백질(두부, 생선) 반찬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식단을 추천드립니다.물 2L는 정말 좋은 습관이라 하루 20분이라도 가벼운 산책이나, 더우시면 실내 싸이클, 아니면 유튜브로 다이어트 홈트(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 신지니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로 잠든 대사량을 깨워보시길 바랍니다.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과일, 술 섭취부분이 있는지 점검해주셔서 최대한 멀리해주신다면 멈췄던 정체기가 다시 풀리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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