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은 많이 먹어도 해가 되지 않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보신 글 처럼 실제로 많은 봄나물에는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자연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많이 먹어서 해가 되기도 합니다만, 어떤식으로 조리를 해서 드시느냐가 안전에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달래, 돌나물, 참나물처럼 생으로 먹는 나물은 물에 잠시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어서 잔류 농약, 식중독균을 완전하게 제거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에 반해 두릎, 원추리, 고사리같은 숙채류 나물은 고유의 독성을 띄고 있어서 끓는 물에 충분하게 데쳐서 독성을 빼낸 후 섭취를 해야만 배탈과 구토의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나물 각각의 특성에 맞게 데쳐주시거나 세척하는 올바른 조리 과정을 제대로 지켜주시면 평소보다 많이 드셔도(물론 적당량 한해서 입니다)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고, 장 건강 기력 보충에 좋답니다.올바르게 조리를 해도 너무 과한 식이섬유가 유입되면 소화 불량, 가스가 찰 수 있겠습니다.한 가지 나물만 대량으로 드시는 것보다는 매일 두세 가지 종류의 나물을 번갈아 가시며 적정량(1~2 소 접시) 꾸준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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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밀 먹는 방법과 영양 높은 부재료와 섞어 먹을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하신 것 처럼 오트밀을 액체에 불려 부드럽게 드시는 방법을 보통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 부른답니다. 당뇨가 있으시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서 당분이없는 무가당 두유, 무가당 아몬드 밀크를 베이스로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여기에 영양 밀도를 높이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부재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포만감을 올리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오메가3이 많은 치아씨드, 아마씨를 한 스푼 더해보시길 바랄게요. 섬유질이 위장에서 수분을 흡수하면서 팽창하니 식사량을 줄여도 든든하겠습니다. 단백질 보충도 중요하니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무가당 그릭 요거트, 고단백 식품인 햄프씨드를 추가하시면 식후 혈당 안정에도 좋답니다.과일로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고 싶으실 경우 혈당 지수(GI)가 높은 바나나, 열대과일보다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류 함량이 낮은 블루베리, 라즈베리같은 베리류를 한 줌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한줌20~30g도 괜찮습니다.시나몬(계피) 가루를 소량 뿌려주시면 풍미도 살아나며 체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도 좋답니다. 무가당 식물성 음료에 귀리, 섬유질이 많은 씨앗, 요거트, 저당 과일, 시나몬(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을 잘 조합하셔서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서 전날 밤 냉장고에 충분히 불려주시면 되겠습니다.다음날에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호화된 오트밀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혈당 걱정 없이 영양 밸런스를 갖춘 한 끼를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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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제 조리 후 남은 찌개를 바로 냉장 보관하셨으며, 내일 새로운 고기와 육수를 추가하셔서 다시 끓이는 과정 자체는 위생 수칙만 지켜주시면 가능하겠습니다!대신 새로 추가하는 돼지고기가 완전하게 익을 수 있도록 중심 온도가 75도 이상인 상태에서 5분 이상 충분하게 가열해주신느 것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필요하겠습니다. 사골육수와 다시다를 추가하시면 감칠맛은 좋아지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니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양파, 대파, 두부같은 식재료를 함께 넣어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목요일 저녁까지 드시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수요일에는 끓이신 직후 드실 만큼만 따로 덜어내시고 남은 분량은 상온이 아닌 바로 식혀서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미생물 번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찌개를 반복해서 끓이게 되면 단백질이 계속 변성되어 고기는 질겨지고, 염도가 높아져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목요일 식사시에는 물을 살짝 추가해서 염도를 조절하며 드시길 권장드립니다.내일 충분히 가열하시고 신속하게 냉장 관리를 해주시면 목요일까지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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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짱아지 왜 다르게 먹는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인분께 명이나물을 많이 받으셨나 봅니다. 장아찌 외에도 명이나물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영양 흡수를 돕는 다양한 메뉴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명이나물 생채 쌈: 명이나물은 돼지고기와 영양 궁합이 완벽합니다. 돼지고기의 비타민B1과 명이나물의 알리신이 결합하면 피로 해소 물질인 알리티아민을 생성해서, 고기를 구워 쌈 채소로 챙겨보시길 바랄게요.2)명이나물 페스토: 잣, 올리브오일, 파마산 치즈와 함께 믹서에 갈아서 만듭니다. 알리신은 지용성으로 오일과 섞이면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고, 완성된 페스토는 빵에 바르시거나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기 좋답니다.3)명이나물 무침: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치신 뒤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짭니다. 국간장과 참기름, 깨를 넣어 가볍게 무쳐내세면 마늘향이 살아있는 저염식 건강 반찬이 완성이 된답니다.4)명이나물 전: 부침 반죽에 잎을 썰어 넣고 부쳐내시면 가열 과정에 매운맛은 휘발되고 은은한 단맛이 올라와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답니다.5)명이나물 된장국: 멸치 육수에 된장을 푸시고 명이나물을 썰어 넣어 끓여주시면 마늘 향미가 국물에 우러나와 구수하고 개운한 국물 요리가 되겠습니다.남은 명이나물은 씻지 않은 상태로 물기 없이 키친타월에 감싸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하시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가 된답니다.명이나물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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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으로 느끼한거먹으면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간혹 해장을 기름진 음식을 먹곤 합니다만 이게 사실 해장으로 피자 햄버거같은 음식을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지방이 많은 음식이 들어가면 소화 속도를 늦춰서 소화불량을 유발하게 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속쓰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해야할 에너지를 지방 소화에 빼앗겨서 숙취 해소도 더뎌지게 된다합니다. 서구권에서 피자로 해장하는 것은 토마토의 라이코펜, 치즈의 아미노산이 조금 도움이 되겠지만, 기름진 음식 자체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음주 후 느끼한 음식이 당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코올 대사 중에 일시적으로 혈당은 떨어져서 뇌가 고열량 음식을 요구하기 때문이에요. 짬뽕처럼 맵고 짠 요리도 위를 자극하고 수분을 빼앗아서 사실 해장에는 해롭답니다..이상적인 해장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간의 해독을 도와주는 아미노산(계란, 황태, 북어, 두부)와 수분이 많은 음식이랍니다.콩나물국이나 북엇국같이 맑은 국물 요리, 수분, 당분을 보충하는 꿀물, 과일 주스를 섭취를 하시는 것이 손상된 위장과 간을 달래고 신속하게 숙취를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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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이유식을 못먹였어요 큰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행이도 한 두번 이유식을 건너뛰는 정도면 철분 부족이나 영양 불균형이 오지는 않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엄마에게 물려받은 철분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서 소고기, 닭고기 같은 육류 섭취가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하루 균형은 몇 시간의 섭취량보다는 보통 일주일 단위의 누적된 식단 흐름으로 평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체의 철분은 매일 조금씩 쌓여 저장되는 형태라 하루 한 끼 분량에 고기가 생략되어 성장에 지장은 주지는 않아요.7개월 아기의 주식은 아직까지 모유, 분유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입니다. 이 시기 이유식은 영양 보충 목적도 있으나, 다양한 식재료를 맛을 보고 혀, 턱을 사용해 질감을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소, 닭고기를 하루 두 번씩 꾸준히 잘 챙겨 먹이셨다니, 이미 기준에 맞춰 아기에게 든든하게 잘 채워주고 계셨던 것입니다.오늘 못 먹인 한 끼를 보충하시려고 내일 무리해서 양을 더 늘리시거나 고기를 두 배로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기의 소화기능에 부담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달이 오면 남은 수유을 평소처럼 해주시어, 다시 원래 일정대로 하루 두 번 맛있는 고기 이유식을 챙겨주시면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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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들 보관방법이 따로있나요???
안녕하세요. 채소의 보관은 신선도 유지와 함께 영양소 보존이 중요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채소들을 같은 공간에 보관을 하면 식물성 숙성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영양가가 소실되거나 부패가 촉진될 수 있답니다.예시로 감자와 양파의 동반 보관을 들 수 있겠습니다. 양파는 수분과 에틸렌 가스를 방출해서 감자의 휴면 상태를 깨고 싹을 빠르게 틔우는데 감자 내부의 비타민C가 파괴되고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니 영양적인 이점이 훼손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토마토나 사과같이 에틸렌 분비량이 많은 식재료를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이 에틸렌에 민감한 잎채소와 십자화과 채소와 함께 두면, 엽록소가 파괴되어 잎이 누렇게 변하고 항산화 물질과 수용성 비타민이 빠르게 분해가 된답니다.온도에 따른 영양소 변화와 보관 위치도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토마토, 가지, 오이같은 열매채소는 냉장고의 낮은 온도에 노출이 되면 냉해를 입게 된답니다. 그래서 세포벽이 무너지게 되고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같은 유용한 식물성 화학물질(파이토케이컬)의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열매채소와 감자, 마늘, 양파같은 뿌리채소는 냉장고 채소칸보다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분리해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리적인 분리 보관으로 식재료가 가진 영양소, 미량영양소, 항산화 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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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마나 잠을 자야 개운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수면 시간과 개운함의 상관관계는 개인의 유전, 생리적인 특징에 따라 꽤 편차가 있습니다. 성인의 권장 수면 시간을 7~9시간으로 제시하지만 통계적인 평균이며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랍니다. 8시간 자야 개운함을 느끼시는 분이 있는 반면 6시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끼시는 분이 있습니다.개인차를 결정짓는 부분은 유전학적 요인과 수면의 구조적일 질에 있답니다. 예시로 특정 유전자(DEC2) 변이를 가진 분들은 수면 압력을 해소하는 속도가 빨라서 적은 수면으로도 신체 회복을 완수하는 숏 슬리퍼(단기 수면자)가 됩니다. 이에반해 신체가 요구하는 수면량이 상당히 높게 설정된 롱 슬리퍼(장기 수면자)도 존재합니다.그리고 양적 시간에 비렘수면(NREM)의 깊은 단계인 서파 수면의 온전성도 피로 해소에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긴 시간을 자더라도 수면이 조금씩 나뉘게 되면 뇌의 노폐물 청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서 개운함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면 시간은 기상 후 주간 졸림증 없이 최상의 인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고유한 시간이랍니다 8시간 이상의 숙면이 질문자님의 고유한 생체 리듬, 회복 요구량에 부합이 된다면 꾸준히 이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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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지용성이라 왓다갓다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하루는 9mg, 다음날은 11mg과 같이 섭취량을 조금씩 조절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괜찮습니다. 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용성 영양소랍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필요량 이상 섭취시 매일 소변으로 배출되어 매일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나, 지용성 영양소는 체내의 간이나 지방 조직에 일정 기간 저장이 되는 성질이 있답니다.하루 단위의 정확한 수치보다는 며칠, 일주일 단위의 평균 섭취량이 유효 기준인 10mg 내외를 충족하신다면 체내에서 충분히 항산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영양제가 아닌 자연 식품으로 섭취할 때 정확한 함량을 매일 계산을 하는 것은 조금 어렵기도 하고, 실제 토마토 크기, 품종, 숙성도에 따라서도 라이코펜 함량이 달라지기도 합니다.매일 발생하는 섭취량의 오차보다는 지용성이라는 특성을 살리는 섭취 방식에 포커스를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마토는 생으로 드시기보다 굽거나 데치는 등 열을 가해서 올리브유같은 식물성 지방을 챙겨주시면 체내 흡수율이 최대 4배 이상 증가하게 됩니다.하루 평균 일반 완숙 토마토 1~2개나 방울토마토 10~15개 정도를 기름과 함께 드시거나 볶아서 드시는 식습관을 유지하시면, 매일 발생하는 약간의 섭취량 차이는 인체의 효율적인 영양소 저장과 활용 시스템이 잘 보완해주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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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어도 땀이 줄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밥을 드셨은데 땀이 많이 나시면 참 곤혹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의학적으로는 미각 다한증이라 불리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부분은 내분비내과, 흉부외과 진단이 필요합니다.) 본래 음식을 드실 때 침샘을 꺠워야 할 자율신경계가 인접한 땀샘까지 한꺼번에 자극하면서 발생하는 일종의 신경 전달 혼선일 수 있습니다.완화를 하려면 식습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캡사이신이 많은 매운 음식, 고춧가루, 후추, 마늘, 강황같은 매운 향신채, 신맛이 강한 자극적인 음식, 뜨거운 국물류는 신경계를 민감하게 만들어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환경적인 관리도 중요하며, 식사 전에 시원한 물로 체온을 미리 낮추고, 선풍기나 통풍이 잘 되는 쾌적한 자리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증상이 너무 심하셔서 일상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 의학적인 방법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안면 전용 다한증 치료제(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를 바르시거나 신경 전달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보톡스 시술이 효과적입니다. 드물게 당뇨 합병증이나 침샘 부위 수술 후유증으로 인해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근래 땀이 심해지셨다면 내분비내과, 흉부외과를 방문하셔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관리도 자율신경의 안정을 도와서 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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