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안먹고 피똥 안싸는 법 알려주십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육류 위주의 식단은 섬유질 부족으로 대변을 딱딱하게 만들어 항문 주변 혈관에 상처를 내거나 치질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채소를 선호하지 않으시면 대안으로 차전차피(질경이 씨앗 껍질)나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같은 섬유질 보충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가루 형태로 물에 타 드시면 채소를 드시는 번거로움 없이 대변 부피를 키우고 제형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부분은 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물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 보충제만 드시게 될 경우 장내에서 더 딱딱하게 굳어 변비를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육류의 단백질 분해를 돕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고함량 유산균(100~300CFU)과 산화마그네슘 영양제를 꾸준히 복용하셔서 배변 활동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해조류가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미역, 다시마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나, 선호하지 않으시면 되도록 약국에서 파는 대변 연화제를 일시적으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출혈을 멈추고 통증을 완화시키려면 하루 2~3회, 5~10분간 따뜻한 물로 좌용을 하시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좌욕은 항문 괄약근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상처 치유를 촉진하고 약국에서 파는 치질 연고를 도포하게 되면 염증, 출혈을 더 빠르게 잡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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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5일 아기 1회수유량, 하루총 수유량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65일 아기 현재 몸무게(5.8kg)는 2개월 남아 기준으로 상위권에 속하며, 하루 총 수유량이 1,000ml를 지속적으로 초과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다. 소아청소년과 지침을 보면 영유아의 하루 적정 수유량은 체중(kg) x 150ml 내외이며 되도록 하루 1,000ml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아기의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이 갈 수 있고 소아 비만과 위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현재 1회 180~200ml 수유량은 해당 월령에 비해 다소 많은 편입니다. 새벽 1시와 2시 사이의 짧은 수유 간격은 실제 허기가 아닌 빨기 욕구나 잠투정일 수 있어요. 이런 시기에는 수유 텀을 4시간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하시어 1회 수유량을 150~160ml 정도로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밤중 수유시에도 빠른 수유보다 쪽쪽이를 활용해 달래시어 조금씩 양을 줄여보시길 바랄게요. 체중 증가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서 아기가 표준 성장 곡선을 안정적으로 따라가도록 관리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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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 일주일 된 고기로 기억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주일정도 경과한 고기 상태는 보관 온도와 육류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현재 고기 육안상 변질 징후가 없다면 내일 저녁에 조리해서 드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냉장에서 일주일 가까이 보관이 된 상태라 다시 냉동실에 넣었다가 내일 꺼내 해동하는 과정은 온도 변화로 인해 육질을 손상시키고 미생물이 번식할 기회를 줄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되도록 김치냉장고의 육류 보관 모드나 일반 냉장고 안쪽의 가장 차가운 칸에 보관하시어 내일 저녁에 바로 조리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드시기 전에 꼭 확인해야할 주의사항은 고기의 표면이 과하게 끈적거리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는지, 선홍빛이 아닌 회식, 녹색빛으로 탁하게 변하지 않았는지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육안상 문제가 없다면 가열시 중심부까지 열이 충분히 전달되도록 완전하게 익혀주시고, 되도록 생고기 구이보다, 찌개, 볶음처럼 충분히 가열하는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신선도가 정점은 아니라서 조리 전까지는 낮은 온도에 보관해주시고, 조리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가 올라온다면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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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소금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인체 기능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전해질이랍니다.만약에 사람이 소금 섭취를 완전하게 중단한다면 체내 항상성이 파괴되어 생명 활동에 심각한 지장이 생기게 됩니다.나트륨이 세포외액의 삼투압을 결정해서 체액의 양과 혈압을 조절해서, 신경계의 전기적인 신호 전달과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가능하게 한답니다. 섭취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면 혈중 나트륨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하게 됩니다.초기 증상으로는 1)심한 무기력증, 2)두통, 3)구토, 4)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고, 근육의 조절 능력이 상실되며 경련이나 마비가 일어날 수 있답니다. 뇌는 나트륨 농도 변화에 민감하고,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뇌세포 내부로 수분이 과하게 유입되는 뇌부종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이는 1)의식 혼란, 2)발작, 3)혼수상태를 유발하며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결국에 사망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신장은 체내 나트륨을 최대한 보전하려 기전을 가동하게 되지만, 피부와 소화관을 통해 배출되는 필수 손실량을 보충하지 못하게 되면 심혈관계와 신경계는 결국에 멈추게 된답니다.소금은 생존을 위한 필수 화학 물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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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과 올리브오일 한끼마다 섭취하는것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참기름과 올리브유는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며, 매 끼니 적당량 드시는 것은 영양적으로도 권장되는 식습관이랍니다.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많아서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관 건강을 개선하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만성 염증 억제에 좋습니다. 참기름도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E가 포함되어 혈압 조절과 노화 방지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 채소 속 지용성 비타민(A, D, E, K)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서 영양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지방류는 1g당 9kcal의 높은 열량을 지니고 있어 과잉 섭취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성인 기준 한 끼에 약 5~10g(작은술로 한두 스푼) 정도를 요리에 곁들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참기름은 발연점이 낮아 조리 마지막에 향미를 더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올리브유는 되도록 엑스트라버진 등급을 선택하셔서 가열하지 않은 상태로 섭취실 경우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하루 전체 칼로리 균형을 고려하셔서 규칙적으로 섭취하신다면 심혈관 예방과 대사 건강 증진에 좋은 역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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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해먹기 좋은 음식은 ??
안녕하세요. 자취를 하다 보면 매번 배달 음식을 고르는 것도 이리고, 건강이나 비용 면에서 부담이 크기 마련입니다. 집에서 쉽고 빠르게 해먹을 수 있는 메뉴로는 원팬 요리를 추천드립니다.[김치볶음밥, 참치마요 덮밥] 재료 준비가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10분 내외라 퇴근 후에도 부담이 적답니다. 참치 캔과 조미김은 보관이 쉬워서 자취생에게는 소중한 식재료입니다.[계란찜, 어묵볶음] 밑반찬이 필요하실 경우 계란과 어묵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계란찜은 그릇에 계란, 물, 소금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3~4분만 돌리면 완성이 되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랍니다. 어묵볶음도 간장과 설탕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으며, 냉장고에 보관하며 며칠간 드시기 좋습니다.[된장찌개, 순두부찌개] 국물이 당기신 날에는 시판 된장을 활용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에 냉동실에 소분해 둔 대파, 청양고추만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깊은 맛으로 든든하실 거에요.[간장 비빔국수, 알리오 올리오] 색다른 별식을 원하시면, 소면을 삶아 간장, 참기름, 스테비아로 버무린 간장 비빔국수나 마늘과 페퍼론치노만 볶아 만든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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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니면 코디 조언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질문자님 신체 조성으로는 서구적 체형이지만, 언급하신 고민 부위들은 보통 1) 림프 순환, 2) 자세 불균형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방법은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닌 순환과 라인 교정에 집중하는 것이랍니다.[부위 솔루션] 하체는 체지방 감량도 중요하나, 골반 정렬을 바로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밤 15분간 폼롤러를 이용한 서혜부(림프절) 맛사지와 L자 다리를 습관화하셔서 하체 순환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팔뚝과 승모근에 있어서는 승모근은 솟고 팔뚝살이 붙는 이유는 라운드 숄더일 수 있습니다. 무거운 웨이트 보다는 하부 승모근 강화 운동(Y-레이즈)과 소흉근 스트레칭을 병행해서 어깨를 뒤로 열어주시면 팔 라인이 자연스럽게 슬림해집니다.[식단, 운동] 식단은 초절식 보다는 저염식, 고단백 위주로 구성해서 수분 정체를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은 피하시길 바랍니다)로 섭취를 하시고, 근육 탄력을 위해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당 1.2~1.6g 정도로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주 3회 필라테스, 요가로 골반과 척추의 정렬을 맞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매일 눈바디에 집중해서 하체 부종을 관리하고 상체의 긴장도를 낮추신다면, 질문자님의 가진 골반과 흉곽의 장점이 있는 실루엣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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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달래 손질방법 쉬운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노지 달래는 향이 진한 만큼 손질이 정말 중요한데요, 달래 머리(알뿌리) 부분의 투명한 겉껍질을 한 꺼풀 벗겨내 주시길 바랍니다. 이때 뿌리 중앙에 박힌 검은색 딱지(뿌리점)를 손톱이나 칼끝으로 떼어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 부분을 제거해주셔야 흙내 없이 깔끔한 맛이 난답니다. 세척 시에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흙을 충분히 불리신 뒤, 머리 부분을 잡고 물속에서 살살 흔들어서 여러번 헹궈내심녀 이물질이 쉽게 빠지게 된답니다.크기가 제각각이라 고민이시면, 유독 굵은 알뿌리는 칼등으로 가볍게 으깨신 뒤 잘게 다져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달래의 알싸한 향이 더 진하게 우러나며, 작은 달래들과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 진답니다.달래장을 만드실 경우, 고춧가루, 참기름에 식초를 조금만 더하시면 달래의 비타민 파괴를 막고 도토리묵의 쌈싸름한 맛을 상큼하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달래장으로 도토리묵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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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증 만들때 그 전날에 금식해야하나요?
전날 금식을 하실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일반적인 종합 건강검진은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적을 위해서 8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해야만 하지만, 보건증은 식품위생법 제49조에 의거해서 전염성 질환의 유무만을 확인하기 때문이랍니다.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하는 주된 검사 항목은 흉부 엑스레이를 통한 폐결핵 검사, 항문 면봉을 이용한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검사, 그리고 전염성 피부 질환 여부 확인입니다. 이런 검사 항목들은 음식 섭취 여부가 결과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아서, 평소처럼 식사하고 방문하셔도 괜찮습니다.방문시에는 질문자님 확인을 위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을 꼭 지참하시어, 보건소 기준 약 3천원 내외의 수수료가 발생하게 됩니다. 검사 소요 기간은 대기 인원이 없다면 보통 5분 이내로 짧게 끝나게 됩니다. 검사 결과는 주말과 공유힐을 제외하고 보통 7일정도 소요됩니다. 결과서는 보건소를 직접 재방문하여 수령하시거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과 출력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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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라지청이 있는데 유통기한이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도라지청은 가공식품 분류상 법적으로 소비기한을 꼭 표기해야만 합니다. 제품에 기한이 보이지 않는다면 수제 제품이거나 용기 하단 등에 별도 기재되었을 수 있습니다. 보통 미개봉 상태라면 제조일로부터 약 1년에서 2년 정도 보관이 가능하겠으나,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은 수제 청은 이보다 기한이 더 짧을 수 있답니다.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실온 보관이 가능하나, 개봉 후에는 꼭 냉장 보관을 원칙으로 해야만 합니다.공기중의 수분과 균이 유입이 되면 당분과 반응해서 변질이 더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이랍니다. 냉장 보관 시에도 되도록 3~6개월 이내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사용시에는 꼭 물기가 없는 깨끗한 스푼을 사용해서 교차 오염을 방지 해야만 합니다.만약에 제품 뚜껑이 팽창했거나 표면에 곰팡이가 보이고, 시큼한 냄새나 알코올 향이 난다면 이는 효모에 의한 부패, 변질이 진행된 것이니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겟습니다. 배도와 도라지의 주요 영양 성분인 사포닌과 루테올린은 보관 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차 감소할 수 있어서, 최상의 효능을 얻기 위해서는 개봉 후 되도록이면 신속하게 소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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