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전을 바삭하면서 맛있게 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철을 맞아서 싱싱하고 저렴한 호박에 냉동새우의 조합이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달짝지근한 호박, 탱글하고 감칠맛 나는 새우는 서로의 향미를 끌어올려주는 환상의 짝꿍이랍니다.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호박전을 만드는 포인트 비법은 바로 수분 제거와 반죽에 있습니다. 먼저 채 썬 호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서 10분간 절여주신 뒤, 나오는 물기를 손으로 꼭 짜주시길 바랍니다. 냉동새우도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해주셔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습니다.반죽을 만드실 때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주시고, 반드시 찬물, 얼음물을 사용하셔서 날가루가 보일 정도로만 살살 대충 섞어주셔야 글루텐이 생기지 않아서 바삭해집니다.반죽물은 최소한으로 줄여서 호박과 새우에 옷만 입히듯 버무린 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튀기듯 구워내면 소리까지 맛있는 호박전이 완성된답니다.호박전 맛있게 구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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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심하게 부르고 아픈데
안녕하세요, 갑자기 음식을 많이 드셔서 속이 더부룩하고 아프시겠습니다. 정말 고통스럽고 답답하실텐데, 우선 조금이라도 편해지실 수 있는 방법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바로 눕지 않는 것입니다. 누우면 위산이 역류해서 증상이 더 악화되니, 가만히 앉아서 휴식을 취해주시거나, 10~15분정도 가볍게 거니는 산책을 추천드립니다. 가벼운 움직임은 위장 운동을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 주시거나 배꼽 주변을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주시면 위장 근육이 이완되면서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속이 너무 답답하시다면 따뜻한 매실차를 마시거나 약국 소화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그러나 과식을 넘어서 꼭 병원에 가셔야 하는 위험 증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고 칼로 찌르는듯이 극심해지는 경우, 반복적인 구토나 발열,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 혹은 통증이 등 쪽이나 오른쪽 아랫배로 몰린다면 급성 췌장염이나 충수염(맹장염)의 가능성이 있으니 이럴 때는 바로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현재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서 상태를 찬찬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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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어제 구매하신 장조림을 냉동 보관하셨다가 14일 일요일에 볶음밥으로 만들어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장조림은 간장에 달콤 짭조름하게 조려진 음식인 데다가, 냉동실에서는 균의 번식이 완전히 억제가 되니 일주일 정도 보관하시는 것은 위생 맛 모두 안전하겠습니다.보관하실 때는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서 공기를 최대한 차단해주셔야 고기가 마르거나 냉동실 냄새가 배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요리하시기 전날 밤에 냉장실로 옮겨서 서서히 자연 해동하시거나 요리 직전에 전자레인지로 살짝 돌려서 해동하신 뒤 잘게 잘라서 밥과 볶아드시면 정말 우수한 장조림 볶음밥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장조림 소스도 조금 넣어서 간을 맞추시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그러나 해동한 음식을 다시 얼리는 것은 위생상 좋지는 않으니, 딱 드실 만큼만 얼리셨다가 당일에 한 번에 다 요리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염려 마시어 일요일 저녁에 맛있는 식사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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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하는 아마추어 축구선수인데 식단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2시간씩 축구 훈련을 소화하는 축구선수에게 아침 식사는 하루의 경기력을 좌우하는 정말 중요한 연료 공급 시간입니다 !스포츠 영양사로서 추천해 드리는 포인트 전략은 고강도 유산소와 스프린트가 반복되는 축구 특성에 맞춰서, 근육 내 글리코겐(에너지원)을 빠르게 채울 탄수화물과 근손실을 막아줄 단백질 비중을 3:1로 구성을 하는 것입니다. 바쁜 아침에 질리지 않고 5분만에 준비할 수 있는 3가지 로테이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오트밀 볼이 있습니다. 퀵오트 60g에 저지방 우유 200ml를 붕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시고, 바나나 1개, 닭가슴살 100g을 곁들이는 방법이 있습니다.2 ) 통밀토스트 구성으로 통밀식빵 2장, 계란 후라이 2개, 슬라이즈 치즈 1장에 사과 1/2개를 함께 섭취하셔서 식이섬유와 비타민까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입맛이 없으신 날에는 바나나 1개, 블루베리 80g, 요거트 100g, 오트밀 40g에 단백질 파우더 30g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마시는 에너지 스무디가 있습니다.세 식단 모두 약 550~650kcal 내외이며, 탄수화물 70~80g과 단백질 25~30g을 이상적으로 제공하니 매일 지치지 않는 전술 훈련과 경기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든든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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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 식단이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니보어 식단을 준비 중이시군요. 그러나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획하신 삶은 계란, 우삼겹, 소금, 마그네슘 구성은 카니보어의 정석에 가까운 정말 좋은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혈관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하실 수 있는데, 혈관을 망가뜨리고 지방을 쌓이게 하는 원인은 지방이 아닌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과잉 섭취로 인한 인슐린 분비와 만성 염증에 있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원물 고기에 있는 동물성 지방은 혈관을 쌓이게 하지 않습니다.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시고 지방 대사(케토시스) 상태로 전환되면, 인체는 지방을 혈관에 쌓는 것이 아닌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태워서 쓰게 됩니다. 저탄고지, 카니보어 식단 초기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이 현상은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운반하기 위한 증상이며 실제 질환적인 상태가 아닙니다.오히려 혈관 건강의 진짜 지표인 중성지방 수치는 뚝 떨어지고, 혈관을 청소하는 HDL 콜레스테롤은 올라가서 혈관 벽이 더 깨끗하고 튼튼해집니다. 고지혈증에 대한 염려로 좋은 지방을 멀리하실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고 계획대로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회복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경험하실거에요. 저도 재작년에 카니보어 1년 이상 진행했는데, 수치 모두 정상이였습니다.안심하고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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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할땐 어떤음식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네요..임신 9주차는 호르몬 분비로 인해서 입덧이 가장 정점에 달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12~14주를 지나며 호전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랄게요. 현재 아내분이 몇 입 먹고 두 시간 뒤 다시 음식을 찾는 상황은, 영양적으로 보면 입덧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식사법인 소량씩 자주 섭취하기를 잘 실천하고 계신 것입니다.이 시기에는 영양 균형보다 드실 수 있는 음식을 찾는 것이 우선이 되겠습니다. 우선 후각이 민감하실거라 시원한 냉면, 묵사발, 얼린 과일같은 차가운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차가운 음식은 냄새가 적어서 목 넘김이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레몬, 매실, 귤처럼 신맛이 나는 과일은 침샘을 자극하고 울렁거림을 진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공복 시 속이 더 울렁거릴 수 있어서, 아침에 눈 뜨셨을 때나 식간에 크래커, 토스트, 누룽지같은 담백한 탄수화물을 조금씩 씹어드시게 해주세요. 탈수예방을 위해 생강차, 보리차를 시원하게 목 축이듯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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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건강의 좋은 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유의 고소한 맛을 따뜻하게 즐기신다니 맛있겠습니다!빵이나 과자와도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죠. 우유가 우리 몸에 주는 구체적인 이점들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우유는 뼈 건강의 일등 공신인 칼슘의 우수한 공급원이랍니다. 우유 1잔(200ml)에는 약 2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답니다. 특히나 우유 속 유당, 비타민D는 칼슘이 몸에 흡수되는 효율을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체내 흡수율이 높은 고품질 단백질이 많아서 근육량 유지와 세포 성장을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막아주기도 합니다.특히나 질문자님처럼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더 나아가 빵이나 과자같은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드실 때도 우유의 단백질, 지방 성분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완화해주기도 합니다.앞으로도 따뜻하고 고소한 우유 한 잔으로 맛, 건강 모두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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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땀 적게 흘리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얼굴 땀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제품, 음식, 생활 습관을 적절하게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제품으로는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스웨트롤같은 안면 다한증 패드를 추천드립니다. 전날 밤 세안 후 마른 피부에 바르고 자면 땀 분비를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차단해 주어서 다음날 얼굴을 한결 보송하게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외출중에 빠르게 열이 오를 때는 목 뒤나 손목 안쪽에 쿨링 시트를 붙이거나 휴대용 선풍기를 쐬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부위들은 굵은 혈관이 지나가서 이 곳을 식혀주시면 중추 체온이 내려가서 얼굴 땀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겠습니다.음식의 경우 몸의 열을 낮춰주는 찬 성질의 식재료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수분이 많은 오이, 수박, 몸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메밀이나 팥이 대표적이며, 기를 독구고 땀을 거두어주는 효능이 있는 황기차를 식혀서 자주 마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캡사이신이 많은 매운 음식(양파, 대파, 마늘, 강황, 후추, 고추)과 술,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커피는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샘을 활발하게 하니 여름철만큼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메이크업을 하실 경우 마지막 단계에 노세범 파우더(기름종이 파우더)를 이마와 콧등에 가볍게 두드려 유분을 잡아주시면 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어느정도 늦출 수 있겠습니다.위에 제안드린 방법들을 차근차근 활용하셔서 올여름은 더위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쾌적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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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달 최대 몇키로 감량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표준 체형의 남녀가 한 달간 건강을 해치지 않고 뺄 수 있는 적정 체중은 2~4kg 내외입니다!초절식과 극단적인 운동을 쥐어짜 내면 이론상 한 달 최대 5~7kg까지도 줄이실 수 있겠지만, 체지방이 아닌 대부분 수분, 근육이 빠져나간 일시적인 수치일 뿐이랍니다.대중에게 알려진 연예인들의 단기 감량법도 역시 상당히 혹독합니다. 휘성 다이어트는 3주간 7kg을 감량한 방법으로, 훈제 닭가슴살과 드레싱 없는 샐러드만 먹으며 하루에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와 전신 웨이트를 밀어붙이는 방식입니다. 아이유 다이어트는 아침 사과 1개, 점심 고구마 2개, 저녁 단백질 셰이크 1잔의 초절식으로 일주일에 약 3~5kg을 감량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정은지 다이어트는 작품 배역을 위해 2주만에 9kg을 감량했는데, 6시 이후 금식과 함께 하루 3번(아침 공복 러닝, 낮 근력과 사이클, 밤 러닝)의 폭발적인 유산소 운동을 소화한 것으로 유명합니다.이런 극단적인 방법은 표준 체형일수록 요요, 탈모같은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몸에 맞춘 지속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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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다이어트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에는 기초대사량이 빠르게 떨어지고 호르몬 변화가 찾아와서 적게 드셔도 살이 찌기 쉬운 환겨이 됩니다. 보통 갱년기 이후에는 복부 비만이 늘어나기 쉬워서 식단과 운동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근육량을 감소시켜서 대사를 더 저하시켜서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선호하는 음식으로는 두부, 계란, 닭가슴살, 고등어, 연어, 소고기 부채살, 돼지고기 앞다리/뒷다리/안심이 좋으며, 매끼 신선한 쌈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같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겨주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는 당류가 높은 과자, 음료, 빵, 디저트대신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를 권장드립니다.운동 루틴은 가벼운 산책도 좋지만, 근육 저하를 막기 위해서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 운동을 총합 20분정도 주 3회 이상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상에서는 하루 한번 식후 20분씩 가볍게 걷는 습관이 혈당 조절과 지방축적 방지에 좋답니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호르몬 안전을 위해서 하루 7시간 이상 숙면,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을 취하는 루틴이 중요합니다.무리한 감량보다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채워가는 것이 50대 다이어트의 성공 열쇠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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