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안 빠져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빼죠?
안녕하세요, 우선 2~3kg을 감량하신 것도 대단한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하체 부위가 그대로라 답답하셨을 텐데, 특정 부위만 골라 빼시는 부분은 생리학적으로 조금 무리이며, 하체는 혈액 순환 정체와 수용체 특성상 지방 분해가 원래 가장 더디긴 합니다..운동 후 배가 고프실까 염려되시겠지만, 식사량만 계속 줄이게 되면 몸이 적응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정체기가 찾아오게 됩니다. 심한 허기를 유발하지 않는 가벼운 근력 운동(최소 주 2회, 맨몸 운동, 유튜브 홈트도 괜찮습니다)과 유산소 운동(최소 주 4회, 저항 없는 빠르게 페달만 밟는 싸이클, 식후 산책)도 꼭 필요하겠습니다. 하체 근육을 어느정도 자극해주셔야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져서 전신 대사가 활발해지고 혈류 순환이 촉진되면서 하체 지방 연소에 시너지가 난답니다.지금 상황을 돌파하시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서 단백질(하루 체중 x 1.6g, 고기, 계란, 생선, 두부중에 하나를 로테이션으로 끼니에 꼭 포함하셔서 든든하게 드셔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25g이상) 비중을 늘려서 포만감을 확보하고 혈당을 안정시켜주셔야 합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 식사법)2 ) 스트레칭과 함께 폼롤러 맛사지로 서혜부를 자극해서 하체 부종을 개선해주셔야 합니다.(하루 나트륨1,500~1,800mg정도의 저염식과, 칼륨이 많은 토마토, 또는 브로멜라인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밤에는 벽에 다리를 붙혀 90도로 있는 L자 다리를 15~20분간 매일 시행해주시는 것도 부종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공복에 20분간 가볍게 걷는 운동같은 낮고 꾸준한 강도의 유산소 활동을 추가해보셔서 하루 8천보 이상(스마트 워치에 기록되는 활동량 걸음수 모두 포함)을 권장드립니다.이런 과정을 시도해보신다면, 정체기가 풀리고 하체 부종 개선에도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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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pm해독쥬스관련해서 궁굼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독일 PM 주스의 단맛은 주로 스테비아같은 천연 감미료와 영양소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운반체인 포도당, 과당, 말토덱스트린의 성분에서 비롯됩니다. 제품이 다양한데, 제품 1회 섭취시 들어로는 당류는 보통 4~11g 내외로, 절대적인 당량, 칼로리(약 17~46kcal) 자체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닙니다.췌장 기능이 건강하신 상태라면 5년 이상 장기 복용을 하시더라도 이런 제품이 직접적인 당뇨를 유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물론 가루형태 특성상 소화 과정 없이 장으로 빠르게 흡수되니, 이른 아침 공복에 드실 경우 개개인의 인슐린 감수성에 따라 일시적인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시거나 대사 흐름이 약해진 상태시면 이런 빠른 흡수 속도가 장기적으로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공복보다 식중이나 식사 후에 섭취를 하시는 것이 혈당 안정성에 유리하겠습니다. 아니면 공복에 드시더라도 삶은 계란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몸에 특별한 대사 질환이 없으시면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지만, 오랜 기간 복용하신 만큼 기회가 되시면 내과에 가셔서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질문자님 대사 상태를 확인하시면서 조절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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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부작용? 요요현상?????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현재 2달차이고, 주변인 두명도 맞으셨고, 한 분은 중단한지 1달 넘었는데, 이 분은 식단, 운동을 꾸준히 교정해서 유지하고 있다보니 요요는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운자로는 뇌의 식욕을 억제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GIP와 GLP-1 호르몬에 이중 작용하면서 강한 체중 감량 효과를 낸답니다. 그러나 투여를 중단하면 약물이 유지하던 호르몬 효과가 사라지니 식욕과 포만감을 원래대로 돌아와서,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대규모 임상시험 데이터를 보면, 약물 투여를 중단한 환자의 약 82%가 1년 이내에 감량했던 체중의 25% 이상을 다시 얻었고, 일부는 원래 체중으로 완전히 복귀했습니다. 이와 함께 혈압, 콜레스테롤같이 개선되었던 건강 지표도 함께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부작용의 경우 흔한 것이 소화기계 증상입니다. 투여 초기, 용량을 증량할 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고,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적응함에 따라 완화가 됩니다.드물게 췌장염, 담낭 질환, 탈수같은 문제도 있고, 갑상선암 관련 경도도 포함되어 있어서 만성 질환 부분으로 고려해서, 되도록 담당 전문의의 지속적인 진료와 추적 관찰 하에 투여, 중단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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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처음인데 식단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 기초대사량은 약 1,900~2,000kcal 정도로 추정되며 일 4시간의 강도 높은 운동을 병행하실 경우 총 소비열량은 3,500kcal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식단은 약 1,100kcal 정도의 저열량으로, 하루 2,000kcal 이상의 칼로리 적자는 신진대사 저하와 근육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운동 시간은 되도록 하루 1~2시간 이내로 권장드리며(오버트레이닝, 부상, 피로, 근육량 감소 방지), 일일 섭취 칼로리는 최소 2,000~2,200kcal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양적으로는 체성분 개선을 위한 혈당 안정과 인슐린 민감성 관리가 중요합니다. [1식] 일반 콜라 1캔은 사이즈, 제품마다 다르지만 20~40g의 단순 당류를 포함하고 있어서,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고, 지방 분해 과정을 억제할 수 있어서 되도록 당류가 없는 제로 콜라로 대체를 고려해주시길 바랄게요![2식] 저당 시리얼도 탄수화물 위주라서 저항성 전분이 포함되어 소화 흡수가 느린 현미, 보리, 귀리같은 밥을 150g 또는 찐고구마를 챙겨주시거나, 닭가슴살, 살코기 수육, 소고기 스테이크같은 육류를 200g이상 추가해주셔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성공적인 감량을 위해서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5g인 약 145g까지 증량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견과류같이 지방을 간식, 식사중에 챙겨주셔서(지방 섭취량은 최소 체중 x 0.8~1.0g은 필요합니다) 호르몬 대사 정상화와 포만감을 함께 챙겨보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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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에 좋은 음식과 습관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중요 혈관이 좁아지면서 미세 혈관들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는 질환이랍니다. 특정 음식으로 진행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혈관 내피를 보호하고 뇌 혈류를 안정시키는 식습관, 생활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음식] 혈행을 개선하고 혈전을 막아주는 오메가3이 많은 등푸른생선, 호두의 견과류가 대표적이랍니다. 혈관 탄력을 유지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금치, 케일같은 짙은 녹색 채소와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도 다양하게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압 상승으로 인한 뇌출혈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토마토, 바나나를 포함한 저염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생활습관] 과호흡과 탈수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뜨거운 음식을 입으로 세게 불어 드시거나, 풍선 불기, 관악기 연주, 격렬한 운동은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춰서 뇌혈관을 수축시키고 마비 증상을 유발하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끈적해져서 뇌경색 위험이 커지니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물을 수시로 드셔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빠른 온도변화가 있는 환경을 피하시는 것도 혈류 안정에 좋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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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 유자차, 자몽차 어떤게 더 건장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세 가지 차는 영양적인 장점이 각기 달라서 우열을 가리긴 좀 어렵지만, 조리 방식과 목적에 맞춰서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레몬차: 구연산이 많아서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해소에 좋습니다.유자차: 비타민C가 레몬의 3배 이상 많아서 면역력, 호흡기 건강에 좋답니다.자몽차: 쌉쌀한 맛의 나린진 성분이 체지방 분해와 인슐린 안정화를 도와 대사 건강에 이롭습니다.영양사로서 카페에서 주문하실 때 정말 경계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설탕, 액상과당입니다. 대부분 설탕에 절인 청을 써서 당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혈당과 체중 관리가 목적이실 경우 기본 당도가 낮고 당 조절이 쉬운 레몬차를 택하셔서 청이나 시럽을 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시는 것이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자몽차는 고혈압 등 특정 약물 복용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커피숍을 어쩔 수 없이 가셔야 한다면, 시럽을 줄인 레몬차가 영양적으로 안전하면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차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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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가족 생일이에요 케이크 직접 만들어 줄 건데 빵시트랑 생크림 위에 토핑 뭐넣을까여!!!!!
안녕하세요, 가족의 특별한 생일을 위해서 직접 케이크와 미역국을 준비하시다니 정말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케이크 토핑으로는 주인공인 딸기에 블루베리를 더해서 풍성한 베리류 조합을 만드시거나, 샤인머스캣, 골드망고를 크게 올려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초록빛 애플민트 잎을 몇 장 얹고 슈가파우더를 살짝 뿌려주시면 시판 베이커리 못지않은 완성도를 낼 수 있겠습니다.함께 챙겨주실 미역국으로는 생일 상차림의 정석이자 축하의 정성을 담아내기 좋은 2번 소고기미역국을 추천드립니다! 소고기 양지, 사태를 참기름에 볶아서 미역과 함께 푹 끓여내주시면 깊고 진한 감칠맛이 우러나와 남녀노소 불문하고 만족도가 높은 생일상이 완성되겠습니다.생크림 케이크와 소고기미역국으로 전체적인 요리의 균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가족분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선호하시면 바지락 미역국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서 참고하셔서 정성 가득하고 행복한 생일 파티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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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추천해주세요오오오오오옹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준비하신 반찬들은 칼슘이 많은 멸치볶음과 식이섬유, 비타민이 많은 콩나물, 숙주, 애호박 볶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채소류와 무기질 밸런스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을 채워줄 메인 단백질만 있으면 완벽하실 것 같습니다!영양적인 균형을 위해서 몇 가지 단백질 반찬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동물성 단백질, 철분을 모두 보충이 가능한 부드러운 간장 소불고기, 떡갈비를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고 적당히 짭짤한 양념은 아이들의 식욕을 돋구고, 질기지도 않아서 소화 흡수율도 높답니다.2 ) 오메가3이 많은 생선류로, 살이 연하고 담백한 가자미 구이나 연어 구이를 챙겨주시면 두뇌 발달, 면역력 증진에 좋답니다.3 ) 아이들이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면, 치즈 달걀말, 두부 구이를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단백질을 필수 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먹기 편안합니다.따뜻한 맑은 된장국을 국물로 매칭하시면, 기존의 나물류, 멸치볶음과 조화를 이뤄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있는 성장발달 식단이 완성됩니다.자녀분과 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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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주사는 무슨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는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GLP-1)을 모방해서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랍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듯 이런 주사제들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해서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느끼게 만듭니다.그리고 위장의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서 소량의 식사만으로도 오랜 시간 배부름을 유지하게 도와요. 위고비가 포만감에 집중을 하는 케이스면, 마운자로은 GLP-1 외에 GIP 호르몬까지 이중으로 자극해서 대사를 개선하고 혈당 조절 능력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원리가 되겠습니다.이런 방식은 말씀하신 제품이나 나비약으로 불리는 기존의 알약(펜터민 계열)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기존 경구제는 뇌의 중추신경계를 인위적으로 흥분시키는 향정신성의약품입니다. 신체를 강제적인 스트레스 상황(교감신경 흥분)으로 몰고가서 식욕을 억제해서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불안감, 약물 중독과 우울증같은 신경학적 부작용 위험이 큽니다.최신 주사제는 신경을 억지로 쥐어짜는 신경 자극제 방식이 아닌, 인체의 자연스러운 호르몬 대사 경로를 조절해서 정신과적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장기적인 체중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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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밀가루 아닌저녁 메뉴 뭐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가 내리고 흐린 날에는 일조량 감소로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서 본능적으로 탄수화물,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밀가루 대신에 신진대사를 돕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영양적인 대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 ) 영양사로서 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소고기 버섯 샤브샤브입니다. 배추, 청경채, 버섯류의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신 뒤, 소고기를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2 ) 만약 전 종류의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밀가루를 배제한 100% 녹두 빈대떡이나, 해물 두부전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녹두는 영양적으로 혈당 지수(GI)가 낮고 비타민B가 많아서 비오는 날 느끼기 쉬운 피로감을 완화하며,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한 식품입니다.3 ) 매콤함이 땡기시면 두루치기와 두부김치를 권장드립니다. 따뜻하게 두부, 고기의 단백질과 유익균이 많은 볶음 김치 조합은 위장에 부담을 덜 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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