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음식을 많이 먹으면 암 걸릴확률 높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기를 고온에서 굽거나 불꽃이 직접 닿을 때 발생하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HCAs)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는 유전자를 변형시킬 수 있는 잠재적인 발암물질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설탕, 간장이 든 양념갈비가 마이야르 반응을 넘어서 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유해 물질 생성량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런 탄 부위 장기적, 과도한 섭취는 대장암,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허나 카니보어(Carnivore) 관점에서는 암의 본질을 조리 부산물보다 대사 불균형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탄 고기의 극미량 화합물보다는 가공 탄수화물, 과당, 그리고 산화된 식물성 기름이 유발하는 만성 염증이 암의 근복적인 원인이라고 주장을 하죠.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건강한 대사 상태에서는 인체 해독 시스템이 소량 조리 부산물 정도는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다는 논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탄 부위는 유해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건 분명한 사실이죠. 물론 위험도는 개별 섭취량, 전반적인 식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건강을 위해서 탄 부위는 굳이 챙겨드실 필요는 없으니, 가급적 잘라내고, 고기를 굽기 전에 허브, 오일로 마리네이드를 하시거나 불길이 직접 닿지 않게 중불 이하에서 천천히 조리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안전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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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다음날은 당과 수분이 당깁니다. 공복에 오렌지주스를 마셨는데 술마시고 난 후 당섭취는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음 후에 단 음식, 수분이 당기는 현상이 신체의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으로 보셔도 되며, 적절한 당분 섭취가 숙취 해소, 간 회복에 필요합니다.간이 알콜을 분해하는 과정에 포도당 합성(당신생)이 억제가 됩니다. 이로인해서 체내 혈당 수치가 떨어지는 잠깐 저혈당 상태가 되고 에너지원이 부족해진 뇌가 당분을 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알콜의 이뇨 작용으로 수분이 빠져나가 갈증까지 동반하게 된답니다.알코올 분해 과정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가 됩니다. 당분이 간이 독소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원료가 된답니다.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 어지럼증, 기력 저하를 빠르게 완화를 시켜줍니다. 수분과 함께 섭취하는 당분이 신진대사를 도와서 혈중의 알코올 농도는 낮추는데도 좋죠.공복을 유지하시는 것보다는 수분, 당분, 염분까지 같이 섭취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공복에 산도가 높은 오렌지 주스는 위를 자극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꿀물, 식혜, 과일(바나나, 베리류)이나 자극이 적은 이온 음료가 좋습니다. 물론 정제된 액상과당보다 천연당, 복합 탄수화물을 포함시킨 가벼운 식사가 간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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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닭가슴살 훈제를 먹습니다. 훈제식품이 첨가제가 많다고 하던데 데쳐서 먹으면 그나마 나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훈제 닭가슴살은 편리하고 식감도 좋으나, 가공 과정에 첨가가 되는 물질, 조리 방식에 있어서 유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훈제 식품을 끓는 물에 약간 데치면 아질산나트륨(발색제입니다), 보존료, 인산염같이 수용성 첨가물, 과도한 나트륨을 많이 제거할 수 있답니다. 간, 신장 부담을 줄이는데 좋겠죠. 허나 훈연 과정에 생성되서 고기 조직에 스며든 다환방향족탄솨수소(PAHs) 같은 유해 물질을 완전 없애기엔 약간의 한계가 있답니다.국제암연구소는 훈제 염지 과정을 거친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일 장기간 섭취할 경우에는 대장감같이 소화기계 암 발생 위험이 올라가게 됩니다. 훈제 제품(오리훈제)은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답니다. 혈압을 상승시키고 혈관 탄력을 떨어뜨려서 심혈관 질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 섭취 중인 계란 3개, 두유 1팩 단백질이 약 25~30g 내외로 성인 권장량에는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추가 섭취는 좋습니다. 훈제 제품은 주 2~3회 이내로 제한을 해보시고, 나머지는 생닭가슴살을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적당한 온도에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퍽퍽한 식감이 고민이시면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된 제품이나, 직접 조리시 우유/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낮은 온도에서 익히는 방법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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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씨앗을 삼키면 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인 과일, 씨앗이 소량을 삼키시더라도 우리 몸 장기에 별 무리를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수박, 참외, 포도와 같은 작은 씨앗이 위산에 녹지 않는 딴딴한 외피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양소로 흡수되지는 않으나 소화 기관을 통과해서 대변으로 그대로 배출이 된답니다. 식이섬유와 유사한 역할을 하고 장운동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사과, 체리, 살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분해시에 독성(시안화물)을 생성할 수 있답니다. 허나 이게 씨앗을 잘게 씹어서 다량 섭취를 했을 때의 문제이고, 통째로 삼킬 경우에는 단단한 껍질이 내부 독소의 방출을 막아서 그대로 배출이 되니, 중독 위험은 없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유의사항으로 영유아, 소화기 질환자는 꼭 확인하실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식도가 좁아 씨앗이 걸리거나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게실염이나 심한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에 드물게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실수로 몇 알 삼키는 것은 건강에 지장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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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입니다 외식을 자주 나가도괜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지어터로서 잦은 외식도 전략만 있으시면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양을 줄이는 것보다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전문적인 식사방법이 필요합니다.[살 찌지 않는 외식/일반식]1 -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생선/계란 > 밥/면 순서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서 지방 축적을 막아주게 된답니다.2 - 메뉴 선정: 가공된 소스, 튀김 대신에 원재료가 살아있는 메뉴(샤브샤브, 쌈밥, 회, 구이류)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국물/소스 절제: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시고, 소스는 찍어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당분 조절이 필요하답니다.[생활 습관]1 - 20분 식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천천히 씹어주세요.2 - 식후 20분 산책: 식후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움직여주시면 혈당도 안정되어서 체중 유지에 매우 이롭습니다.3 - 수분 관리: 식사 20분 전 물 한 잔이 가짜 허기를 달래주어 과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무조건 적게 드시는 것보다는 식사 순서, 메뉴의 질에 집중을 해주시면 빈번한 외식 중에서도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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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더이상 체지뱡률이 안내려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체기에 진입하신 현재 상황이 대사 적응 과정일 수 있습니다. 케톤 다이어트에 칼로리 제한까지 있으면 대사 적응에 오래 머물기도 합니다. 식단을 시작하자마자 매일 체중, 인바디를 재시면 아직 몸이 식단 적응에 변화가 없을수도 있고, 기계는 매번 오차가 있기도 합니다. 초반에는 체중계/인바디 대신에 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오셔서 허리둘레를 재시거나 기기는 1주일에 한 번씩 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적응성 열생성]섭취량이 적은 상태에 활동량을 늘리게 되면 인체는 위기로 간주하게 됩니다. 활동으로 400kcal를 소비하셨다 해도, 몸은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을 무의식적으로 줄여서 전체 에너지 소비를 매우 낮추게 됩니다. 운동 외의 시간에는 몸을 덜 움직이게 하거나 심박수까지 낮춰서 에너지를 상당히 아끼는 방식으로 결국 총에너지 소비량을 섭취량 수준에 맞춰버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체지방 대사율이 떨어져 체지방이 쉽게 빠지지 않게 됩니다.[코티솔, 수분 정체]현재 거의 매일 유산소에 웨이트까지 하시는데 몸에 꽤나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스트레스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만성적으로 높아지게 되면 세포에 수분까지 붙잡아둬서, 지방은 빠지고 있음에도 인바디, 체중계 수치는 변하지 않는 마스킹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허리둘레나 눈바디가 좀 더 정확합니다.[다이어트 휴식기]케톤식으로 하시려면 칼로리 제한을 풀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케톤식에 칼로리 까지 기초대사량 수준으로 제한하시면 대사 저하가 와서 살이 잘 안 빠지게 됩니다. 요요가 두려우시면 한 1~2주간 TDEE 유지 칼로리 만큼 섭취량을 올려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현재 1,500kcal에서 대략 500~600kcal정도를 추가해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호르몬 균형을 맞춰가는 것입니다. 떨어진 렙틴(식욕, 대사 조절 호르몬) 수치를 회복시키고, 코티솔을 낮춰서 수분 정체를 해소시켜 줍니다. 이런 과정에 체중이 초반에 2~3kg 이상 늘 수 있으나, 수분과 글리코겐이며 지방은 아니니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휴식기를 거친 후 다시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해서 케톤 다이어트에 진입하시면 대사 속도가 회복되어서 정체기를 뚫을 수 있겠습니다. 휴식기에는 1)케톤식을 유지하되(탄단지 비중 지키기) 칼로리 제한 풀기, 2)TDEE 칼로리만큼 케톤식을 시도하기, 3)2,000~2,100kcal 범위에서 탄단지 4:3:3~5:3:2정도로 잡고 식단 조절해보기. 이렇게 세 가지 옵션 중 하나를 택해 시도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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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구이용 연어 휘라를 소금,식초 숙성해서 회로 먹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주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홈플러스 휘라 연어는 노르웨이산 슈페리어 등급의 고품질 원물을 사용하나 구이용, 횟감용은 가공 단계의 위생 관리 기준에서 엄격히 구분이 됩니다.횟감용은 살균된 전용 시설과 도구(도마 칼)를 사용해서 엄격한 미생물(대장균, 식중독균) 검사를 통과해야 한답니다. 구이용은 가열 섭취를 전제로 하니 일반 수산물과 도구를 공유하거나 상대적으로 완화된 위생 기준에 손질이 될 수 있답니다. 이런 과정에 발생하는 교차 오염이 식중독과 세균성 장염이 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소금과 식초를 이용한 숙성(시메)은 삼투압, 산도로 인해 표면 세균 번식을 억제해주며 육질을 개선하나, 이미 오염된 균을 완벽히 제거하는 멸균 처리법은 아니랍니다. 다행이 노르웨이 양식 연어는 멸균 사료를 먹여서 기생충(아니사키스) 감염률이 매우 낮답니다. 따라서 기생충보다는 세균성 감염 여부가 관건이 되겠습니다.현재 섭취를 마치셨다면 앞으로 1~2일 이내 복통,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지만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으시다면 다행이며, 안전을 위해서 향후에는 횟감용 라벨이 부착된 제품으로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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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 시간초과 근손실 관련여찁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6시간 정도 단식으로는 유의미한 근손실이 일어나지는 않는답니다. 인체는 공복 상태에 진입하면 먼저 간과 근육의 글리코겐을 사용하게 되며, 이후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답니다.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를 만드는 '당신생 과정'은 보통 24~48시간 이상의 장기적인 단식에서 본격화된답니다. 보통 단식 중에서는 성장호르몬 수치가 상승해서 성장호르몬 수치가 상승해서 근육을 보호하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는 기전이 작동한답니다.식사 시간 동안에 질문자님의 체중, 활동량에 맞는 충분한 단백질(1.6~2.2g)을 섭취해주시면, 공복 시간 동안 근육 분해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답니다. 단백질이 한 번에 흡수되는 양(보통 30~40g입니다)에 한계가 있어서, 보통 식사 시간 내에 2~4회로 나눠 섭취하시는 것이 근 합성 신호를 유지하는데 유리겠습니다.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에 칼로리 섭취만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은 근육이 생존에 필요하지 않은 조직이라 판단해서 근육량을 더욱 줄일 수 있답니다. 단식이 아니고 사용 신호(저항 운동)의 부재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근손실 없는 지방 연소를 원하시면, 공복 중, 식후 상관없이 꾸준한 근력 운동을 병행해서 근육에 계속해서 자극을 줘야 한답니다.16시간 단식 자체는 근육을 파괴하지 않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 적절한 근력 운동이 동반된다면 지방만 깔끔하게 빠집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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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후 변비가 너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읽어보았습니다.직장함 수술 후에는 직장의 저장 기능, 배변 신경 반사 저하로 인해서 변비가 발생하기 쉬워요. 어느정도 고통을 덜어줄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물 섭취: 마그밀은 장내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완화제입니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효과는 급격하게 떨어지니, 꼭 물을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루 1.5~2L 이상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섬유소 조절: 갑작스러운 고섬유질 식사는 오히려 장폐색,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익힌 채소, 부드러운 과일(베리류) 부터 시작하셔서 점진적으로 양을 늘려가시길 바랍니다.3) 소량씩: 소량씩 자주 식사하는 방법이 장의 부담도 줄이고 규칙적인 연동 운동을 유도하기 위해서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4) 가벼운 활동: 통증이 허락하는 선에서 하루 20~30분 정도 규칙적이 산책이 장 운동 리듬 회복에 필요합니다.만약에 복부 팽만감이 더 커지시거나 구토가 동반되신다면 수술 부위 협착일 수 있으니 담당주치의에게 영상 검사를 받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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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식사를 해야지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되도록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음식을 섭취를 하셔서 영양 밀도를 올리고 초가공식품을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탄수화물 중심에서 벗어나서 양질의 동/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비중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매 끼니 육류, 해산물(새우, 등푸른 생선, 오메가3), 달걀을 포함해서 필수 아미노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체중 1kg당 1.2~1.6g을 끼니마다 균일하게 나눠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채소와 껍찔째 먹을 수 있는 과일(베리류, 사과), 해조류(요오드)와 함께 장 내 미생물 생태계(Microbiome) 건강을 위해서 김치, 그릭요거트, 된장, 사워크라우트 같은 식품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 올리브유 뿐만 아니라 목초버터, 기버터로 고기를 굽고, 계란후라이에 활용해서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인공 감미료, 화학 보존제, 정제당이 들어간 가공식품 조리를 최대한 피하시어 원재료(whole food)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첨가당은 건강한 식단이 일부로 간주되지 않아, 조리시에는 설탕, 시럽 대신에 천연 식재료의 단맛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은 소량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고온에서 튀기거나 굽는 대신에 찌기, 삶기, 수비드 방식을 선택해서 영양소 파괴와 독성 물질 생성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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