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붙는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저녁에 많이 드시지 않는데도 아침마다 얼굴이 부어서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야식을 안 드시는데도 얼굴이 붓는 정말 큰 원인은 누워 있는 자세와 중력 때문입니다. 낮에는 서거나 앉아 활동해서 중력에 의해 수분이 다리쪽으로 내려가지만, 밤에 누워서 자는 동안에는 수분이 몸 전체로 골고루 퍼지면서 피부가 연하고 얇은 얼굴 쪽으로 몰리게 됩니다.게다가 수면 중에는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신진대사와 림프 순환이 저하가 되어서 얼굴에 몰린 수분이 그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그대로 고여서 붓기가 생기기 쉽답니다. 평소 베개를 너무 낮게 베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도 얼굴 쪽으로 혈류를 쏠리게 해서 붓기를 심화시키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량이 적었더라도 나트륨이 조금이라도 포함되어 있거나 반대로 수분 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몸이 수분을 체내에 붙잡아두려 하면서 부을 수 있겠습니다.아침에 붓기를 줄이시려면 베개 높이를 살짝 높여보시거, 잠들기 전에 가벼운 선진 스트레칭 10분, L자 다리 15분으로 순환을 도와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짠 음식은 양 조절을 해주시되 나트륨은 하루 2,000mg 이하로 제한을 해주시고, 수분은 체중 x 30ml 정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붓기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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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올리브유 1회 분량 섭취분이 따로 포장돼서 나오던데 공복에 올리브유 먹으면 어떤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미 오메가3를 잘 챙겨 드시고 계시네요 !오메가3는 필수 다가불포화지방산이고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이 주성분이라서, 서로 몸에서 하는 역할이 달라서 함께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나 가열하지 않은 생기름을 공복에 먹으면 몇 가지 효능이 있습니다.[올리브유 효능] 주 효능은 변비 완화입니다. 기름이 장 점막을 유연하게 감싸서 장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공복 상태에서는 올리브유의 폴리페놀같은 항산화 물질이 더욱 흡수가 잘 되어서 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좋고, 포만감을 형성해서 아침 식사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후라이를 할 때처럼 가열할 때보다 생으로 먹을 때 영양소가 완전히 유지되므로 요즘 소포장 제품이 인기를 끄는 것입니다.그러나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올리브유는 한 숟갈에 약 100kcal로 열량이 높아서 과다 섭취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평소 위장이 약하시거나 담석증같이 쓸개(담낭)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공복에 지방 성분이 갑자기 들어오게 되면 심한 설사나 복통, 구토를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TIP : 처음에는 5ml부터 시작하셔서 몸의 증상을 살펴보시다가 15~20ml까지 서서히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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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메뉴 고민인데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주말 저녁 3인 가족의 특별한 외식을 위해 입, 눈이 모두 즐거운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우선 비주얼도 좋은 우대갈비나 짚불 우대갈비 전문점을 추천드립니다. 커다란 갈빗대에 붙은 두툼한 고기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어서 대접받는 기분을 내실 수 있으며, 마지막에 갈빗대에 붙은 살로 볶아주는 볶음밥까지 3인이 즐기기 딱 좋답니다.고기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원하시면 화덕피자와 생면 파스타를 파는 이탈리안 다이닝은 어떠실까요? 화덕에서 갓 구운 쫄깃한 피자 한 판과 각자 취향에 맞춘 라자냐나 뇨끼를 챙겨주시면 주말의 여유로운 감성을 채우기 좋답니다.매콤하고 푸짐한 음식을 좋아하신다면 통문어, 전복이 올라간 눈꽃 치즈 해물찜이나, 이색적인 랍스터 바베큐 플레이터를 추천드립니다. 큰 쟁반 가득 나오는 해산물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시원한 음료나 맥주를 한잔 곁들여주시면 한 주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특별한 주말 저녁이 될 것입니다.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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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쉽고 효율적으로 하는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동안 극단적으로 굶으시고 몸을 혹사하며 살을 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몸도 마음도 지쳐서 오래 버틸 수 없으며 요요가 오기 쉽답니다. 이제는 참는 다이어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효율적인 관리로 패러다임을 바꾸셔야 합니다.식사는 아침, 저녁을 굶지 마시고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로 세끼 규칙적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블루베리+견과류 조합이나 삶은계란과 사과 조합으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활동량이 많으시면 통곡물빵에 아보카도, 닭가슴살 슬라이스, 계란후라이 조합도 괜찮습니다. 점심, 저녁은 일반식을 하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인스턴트, 술, 야식은 꼭 피해주시길 바라며, 밥은 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같은 복합탄수화물로 2/3공기를 드셔주시길 바랍니다.운동은 매일 탈진할 때까지 하시기보다 주 3~4회 정도 30~50분정도 짧고 굵은 근력 운동에 인터벌 트레이닌을 통해서 기초대사량을 효율적으로 높이는 편이 이득이랍니다. 여기에 하루 2~3L 물 마시기와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더해주시면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는 식욕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조절이 됩니다.무리하게 진행하시기보다, 일상에 건강한 습관을 하나씩 덧입힌다는 느낌으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이번에는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하고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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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튤라 키우고 있는데 돼지고기 피딩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돼지고기는 타란튤라에게 주의해서 급여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타란튤라는 야생에서 주로 곤충을 잡아먹는 동물이기 때문에, 돼지고기의 지방이 많은 부위는 소화하기 어렵고 장이 막히는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영양 보충을 이유로 급여를 희망하신다면 주의사항과 방법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양념과 비계가 전혀 없는 순수한 생살코기만 사용해주시고, 타란튤라의 등갑 크기보다 작게 잘라서 핀셋으로 입 아로 앞에 살짝 놓아주는 방식으로 피딩해주셔야 합니다. 걱정이 되실만한 냄새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시간 제한이 정말 중요합니다. 돼지고기는 사육장 내의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빠르게 부패를 해서, 타란튤라가 먹고 남은 찌꺼기는 최대 2~3시간 이내에 꼭 수거를 해주셔야 합니다. 고기 즙이 바닥재에 스며들면 악취와 함께 초파리, 세균이 번식해서 오염된 바닥재도 즉시 걷어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생 관리를 틈틈히 해주신다면 돼지고기 급여를 자주 해주셔도 좋으나, 여건이 되지 않으시다면, 타란튤라의 건강과 위생적인 사육 환경을 위해서 돼지고기 급여는 가끔 특식으로 제공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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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게 간식 참기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식을 참는건 다이어트 과정에서 큰 고비이자 스트레스라 그 힘든 마음 이해가갑니다.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간식을 아예 끊으려고만 하면 뇌는 더 강한 결핍을 느껴서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두 가지 아이디어, 그러니까 다이어트 간식을 활용하는 것과 드시는 횟수를 서서히 줄여가는 방법을 현명하게 병행하시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정답입니다.입이 심심하실 때는 참기보다는 방울토마토, 황태구이, 서리태 볶음, 구운 달걀, 스트링치즈, 곤약젤리나 당류가 적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대체하셔서 씹는 욕구를 부드럽게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이와 동시에 평소 간식을 찾던 빈도를 하루 세 번에서 두번, 점차 한 번으로 줄이시며 몸과 뇌가 새로운 식습고나에 적응할 여유를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간식이 격하게 당기실 때는 몸이 수분을 원해서 보내는 가짜 배고픔일 수 있어서, 무가당 탄산수나 미지근한 물, 보리차, 페퍼민트차를 충분히 마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10분간 주의를 환기하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식욕 관리가 잘 안되실 때 평소에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드시고 계신지, 정제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지는 않은지, 단백질을 하루 체중 x 1.6g정도는 챙기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질문자님에게 편안한 속도로 차근차근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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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가 건강에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리차를 물 대신 자주 드셨던 것은 인체를 위한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녹차나 둥굴레차같은 일반적인 차 종류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많이 마실수록 오히려 수분을 빼앗아가지만, 보리차는 카페인과 탄닌이 전혀 없어서 부작용 없이 순수하게 수분을 100% 충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진짜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몇 안되는 건강한 대용차랍니다.건강상의 이점도 가득합니다. 보리를 볶을 때 생선되는 알킬피라진 성분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고, 심혈관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풍성한 항산화 성분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면서 위를 부드럽게 보호해서 소화 불량이나 장염 증상을 완화하는데도 좋답니다. 식후에 마시면 입안의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해서 구강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겠습니다.구수하고 따뜻한 보리차 한 잔으로 일상의 건강을 가볍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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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즙을 먹을려구요.오쿠에 만들어
안녕하세요, 오쿠로 양파즙을 만들어 드시려는군요!양파즙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면서 체내의 노폐물과 붓기를 빼는데 좋기 때문입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도 뛰어난 편입니다.그러나 양파즙만으로 뱃살이 훅 빠지지는 않습니다. 지인분도 식단이나 운동을 병행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쿠로 달이면 매운맛이 줄고 단맛이 강해지면서 먹기 편하지만, 당도가 높아져서 많이 마시면 오히려 칼로리가 쌓이고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위 건강을 위해서 공복 대신에 식후에 하루 1~2잔만 챙겨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적절한 식단 관리와 오쿠 양파즙을 함께 병행하신다면 혈관 건강과 체중 감량 모두 좋은 결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성공적인 건강 권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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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에 소금물을 먹으면 어떤효과?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에 소금물을 마셔보셨는데, 피부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해서 의아하셨겠습니다.효과를 바로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랍니다. 공복 소금물의 진짜 효과는 피부 미용이 아니라 빠른 수분과 전해질 충전입니다. 밤새 잠을 자면서 호흡과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울 때, 소량이 염분이 섞이면 체액 농도와 비슷해지면서 맹물보다 세포 흡수가 빨라지게 됩니다.그리고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아침 배변 활동과 혈액 순환을 돕기도 합니다. 피부가 좋아진다는 소문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노폐물이 빠지면서 나타나는 간접적인 결과일 뿐이라서, 평소 수분 밸런스가 좋았던 분들은 피부 변화를 거의 느끼기는 어렵습니다.여기서 물의 온도는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답니다.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예민해서 너무 뜨거운 물은 자극을 줄 수 있으며. 반대로 차가운 물은 장기를 소심하게 만들어서 소화를 방해하게 됩니다.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맛이 약간 느껴질 정도로 연하게 타서 마시는 것이 위장 부담이 없고 흡수율도 높습니다. 500m에 소금 1g정도면 충분합니다.그러나 평소 혈압이 높으시거나 신장이 약하시면 소금물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소금을 빼고 미지근한 맹물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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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조절및식이요법에 관하여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콩팥 이식 후 면역억제제로 인해서 혈당이 오르는 현상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식 후 당뇨라고도 합니다. 평생 약을 드셔야 할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식 초기에는 면역억제제 용량이 높아서 혈당 조절이 어려우나, 시간이 지나서 약 용량이 줄고 올바른 식습관과 체중 관리가 이어지면 당뇨약을 줄이거나 끊은 경우도 많답니다.물론 개인의 췌장 기능이나 신장 상태에서 따라 장기 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조절 방법은 이식 신장 보호와 혈당 관리를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식사는 흰쌀밥이나 밀가루, 면, 설탕, 액상과당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잡곡밥은 현재 신장 기능(칼륨, 인 수치)에 맞춰서 선택을 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은 하루 한반 식후 30분 뒤 가벼운 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기구)를 20~30분씩 규칙적으로 해서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신장에 부담 없는 안전한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처방받으시어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힘든 과정이겠지만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맞춰가시면서 건강을 잘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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