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식 하는 방법 및 요령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일 1식은 하루중에 한 끼만 든든하게 섭취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완전하게 공복을 유지하는 단식법이랍니다. 점심 대신에 저녁에 1식을 하셔도 전혀 상관은 없답니다. 질문자님께서 배가 고파서 수면에 방해를 받는 타입이시면 저녁 식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욱 유리하고 지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수면 부족은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주니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가장 편안하게 공복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원활한 소화를 위해서 취침 3~4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복 유지 시간 동안에는 원칙적으로 어떠한 칼로리도 섭취를 해서는 안 됩니다.정말 적은 양의 칼로리라도 몸에 들어오면 인슐린이 분비가 되면서 몸의 지방 연소 모드가 깨지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물, 설탕/시럽크림이 전혀 없는 아메리카노, 단맛이 나지 않는 순수한 차(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페퍼민트) 종류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성공적인 1일 1식을 위해서는 그 한 끼의 질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긴 공복 후 보상 심리로 과식, 폭식을 한다거나 탄수화물,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위주로 식사를 하면 오히려 혈당 관리가 되지도 않고, 살을 더 찌워서 건강을 해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 이상 하루 섭취량을 잡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중에 2가지 단백질 종류가 포함이 되고,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이 포함된 식단으로 포만감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TIP : 처음부터 1일 1식이 힘드시면 16시간 간헐적 단식에 두 끼로 시작하셔서 주당 1~2시간씩 늘려서 23시간 공복까지 맞춰나가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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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물 마시는 습관과 적정 섭취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자신의 체중에 30~35ml를 곱한 양으로, 성인 기준 대략 1.5~2L 사이가 적당한 편이랍니다.그러나 땀을 많이 흘리는 무더운 여름철이나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실 때는 수분 손실이 크니 이 보다는 더 많은 양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500ml~1L이상은 더해주셔야 합니다) 물을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아침 기상 직후로, 밤새 땀과 호흡으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을 하고 멈춰있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깨워주게 됩니다.그리고 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은 위장의 소화액 분비를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예방하고, 취침 1시간 전 반 잔 정도의 물은 수면 중 혈액이 끈적해져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을 해줍니다. 반면에 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 그러니까 수분 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있답니다. 이러한 과잉 섭취를 피하려면 30분~90분 간격으로 종이컵 한 잔(약 100~200ml) 분량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찬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커피나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수분을 오히려 빼앗으므로 순수한 맹물이나 보리, 현미같은 곡물차를 드시는 습관을 권장드립니다.개인 텀블러를 곁이 두고 의식적으로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서 몸의 건강을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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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자주마시면 수분이 부족한가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면 말씀하신 것처럼 수분 부족과 함께 소화 불량과 변비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카페인은 강한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체내의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하게 만드는데, 평소와 비슷하게 물을 마시더라도 커피 섭취량이 늘어나면 배출량이 많아져서 결과적으로 보면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답니다. 이렇게 장내 수분이 줄어들게 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운동이 둔해지니 변비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은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고 위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속 쓰림과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주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위장이 민감해지 상태에서는 맑은 아메리카노 한 잔도 소화 기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서, 현재 겪고 계신 증상들은 잦은 커피 섭취와 상당히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완화를 위해서는 당분간은 커피 섭취를 하루 1잔 이하로 줄여주시어, 커피를 드신 후에는 마신 커피 양의 1.5~2배에 가까운 맹물을 꼭 추가로 섭취하셔서 이뇨 작용으로 빼앗긴 수분을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더 나아가 빈속에 드시는 것은 피하시고 되도록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으며, 소화와 배변 증상이 계속 불편하시다면 되도록 디카페인 커피나,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캐모마일, 페퍼민트 차, 오르조 커피로 대체하셔서 장과 위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휴식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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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초기 치료 후 고동이나 소라 같은것을 먹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고동이나 소라같은 해산물은 드셔도 되며, 회복 과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재료랍니다!효능: 고동과 소라는 지방 함량이 상당히 적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관 건강에는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이 해산물들에는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답니다. 타우린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육류에 비해서는 지방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단백질을 보충하실 수 있어서, 뇌경색 후유증 예방과 기력 회복을 위한 아주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혈압과 건강을 위해서 딱 두 가지만 주의해서 섭취를 해주시면 완벽하겠습니다.1) 염분 관리입니다. 소라나 고동을 드실 때 초고추장, 쌈장, 짠 간장을 충분히 찍어 드신다면 나트륨 섭취가 빠르게 늘어서 혈압에 좋지 못할 수 있겠습니다. 푹 삶거나 쪄서 해산물 본연의 담백한 맛을 즐기시거나, 양념은 젓가락으로 살짝만 곁들여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소라의 독소 제거입니다. 소라 내장과 침샘(타액선)에는 어지럼증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독소가 있어서, 이 부분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완전하게 푹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이렇게 안전하고 건강하게 조리한 고동과 소라로 지친 식단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혈압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이끌어 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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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를 위한 아침식단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예상대로 현재 드시는 아침 식단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순 당과 액상 과당이 많아서 오히려 노화를 촉진하는 가속노화 식단에 가까운 편이랍니다.과일, 유산균 음료, 즙은 소화 흡수가 지나치게 빨라서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게 되고 혈관을 서서히 늙게 하는 체내의 당독소를 만들어낸답니다. 저속노화를 위한 식단의 포인트는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치솟는 혈당스파이크 현상을 막아주는 것입니다.이를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다시 꾸려주셔야 합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요거트, 두유: 달달한 음료와 즙은 되도록 멀리하시어, 당분이 적은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고단백 두유로 대체를 해보시길 바랍니다.2) 베리류: 과일은 혈당 지수가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류를 50g정도 소량만 챙겨서 생과일이나 냉동식품 형태로 요거트와 함께 섞어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3) 삶은 계란, 견과류, 낫또: 여기에 든든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채우기 위해서 삶은 달걀 1~2개나 무염 견과류 20g, 아니면 낫또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4) 통곡물빵: 복합탄수화물이 꼭 필요한 날에는 정제된 빵 대신 통밀, 호밀빵, 사워도우빵, 펌퍼니켈, 키토 저당빵을 1~2쪽을 추가하시거나, 오트밀 죽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달걀, 견과류 같은 단백질, 지방을 우선 드시고, 과일, 빵을 마지막에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 순서만 잘 지켜주셔도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저속노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아침을 이렇게 바꾸시면 포만감도 오래가니 활기찬 하루를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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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사과가 좋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먹는 사과가 금사과라는 말, 정말 엄청나게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저도 그 말이 상당히 익숙한데 정작 어디에 좋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침 사과가 인체에 좋은 이유가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1) 펙틴: 사과 껍질에 풍성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 때문이랍니다. 밤새 멈춰있던 장운동을 촉진해서 아침 배변을 정말 원활하게 돕거든요.2) 유기산: 유기산이 있습니다. 상큼한 맛을 내는 사과산과 구연산이 밤사이 쌓인 피로 물질을 분해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활기찬 시작을 만들어줍니다.3) 칼륨: 풍성한 칼륨은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붓기를 완화해 주는 효과가 탁월합니다.4) 과당: 과당은 수면 후 떨어진 에너지를 완만하게 채워주고,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바로 공급해서 아침에 머리가 맑게 깨어나도록 도와줍니다.이렇게 배변 촉진, 피로 회복, 붓기 완화, 그리고 두뇌 에너지 공급까지 아침에 필요한 모든 활력을 든든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아침 사과를 최고로 치는 것이랍니다.사과를 좀 더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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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산모가 단백질을 많이먹으면...
안녕하세요, 단백질을 한 번에 과다 섭취를 하실경우 혈당이 약간 오를 수는 있겠습니다.단백질은 탄수화물처럼 바로 혈당을 높이지는 않지만, 체내에서 서서히 포도당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한국당뇨병교육간호사회 자료를 보면 한꺼번에 많이 섭취를 하실 경우 다음 식사 전의 지연 혈당을 서서히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그리고 단백질만 과잉 섭취하면 분해 과정에 있어서 산모의 신장에 약간의 무리가 갈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하겠습니다. 현재 매 끼 드시는 현미밥 70g은 밥 3분의 1공기 수준으로, 태아품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탄수화물 섭취량치고는 상당히 적은 편이랍니다.극도로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인체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지방을 태우는데, 여기서 발생한 케톤이 태아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산모 체중이 줄고 아기가 안 크는 상황에서는 단백질도 중요하나, 탄수화물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식사량을 균형있께 조금씩 늘려주셔야 합니다.밥양을 2배정도 늘렸을 때 식후 혈당이 튀어서 조절이 어려우시면, 채단탄 식사법을 진행하시거나, 하루 최소 탄수화물량을 100~130g이상은 맞춰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4~1.8g정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남은 임신 기간, 마음 편히 드시어 꼭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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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름 장마철은 높은 습도와 더위로 인해서 불쾌지수가 빠르게 상승하고 신체 리듬이 깨지면서 만성 피로와 불면증을 겪기 쉬워서 건강 관리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1) 실내환경: 숙면을 방해하는 눅눅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활용해서 실내 습도를 40~50%로 유지를 해주시어,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서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막아주시길 바랍니다.2) 수면 환경: 밤새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신다면 취침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체온을 약간 낮추시는 것이 숙면 유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3) 기기, 타이밍: 잠드시기 1시간 전에는 뇌를 자극하는 스마트폰 사용을 피하시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서 무너진 생체 리듬을 회복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주말에도 되도록 1~2시간 시차를 두고 최대한 비슷하게 일어나게 해주셔야 합니다)4) 찬 음식 주의: 덥다고 찬 음식, 음료, 얼음물만 찾게 될 경우 위장 기능이 떨어져서 장염에 걸리기 쉬우니, 미지근한 보리차, 히비스커스티, 루이보스티, 현미차,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속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유지를 해야합니다.5) 신체활동: 몸이 무기력해질 때는 무리한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시면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니 장마철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음식은 꼭 완전하게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무더운 여름 장마철, 대비 잘 하셔서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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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을너무좋아하는대매일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풍성해서 면역력 강화와 혈액순환 개선에 좋고, 장아찌로 숙성시키면 생마늘의 아린 매운맛이 줄어들어서 위장에 가해지는 자극이 덜해지니, 매일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조금씩 드시는 것은 정말 좋답니다.그러나 장아찌라는 조리법 특징상 간장, 설탕, 식초가 들어가서 나트륨, 당분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나트륨 과다로 혈압 상승을 유발하거나, 위산 과다로 인해서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성인 기준으로 하루 5~10쪽 정도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마늘장아찌와 가장 찰떡궁합으로 잘 어울리는 음식은 삼겹살이나 보쌈 수육같은 돼지고기류가 있습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돼지고기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비타민B1과 만나면 피로해소에 좋은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체내의 영양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고, 고기의 느끼함도 말끔하게 잡아주게 됩니다.게다가 담백하게 끓인 누룽지나 전복죽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과 함께 드셔도 짭조름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워주며, 소화에 부담이 적은 우수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몸에 좋은 음식이여도 항상 적정량을 지켜서 다른 다양한 채소 반찬, 단백질 반찬과 골고루 챙겨서 드신다면 마늘장아찌가 가진 유익한 건강 효능을 매일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맛있게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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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피클담그는 법좀 칼켜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피망과 양배추를 함께 넣은 피클은 아삭함과 향긋함이 어우러져서 정말 괜찮은 반찬이 됩니다. 식당에서 드셨던 것처럼 두 채소의 궁합은 상당히 훌륭하고, 간장 피클은 절임물 비율이 맛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무르지 않는 비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일단 깨끗하게 씻은 피망 2개와 양배추 4분의 1통을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서 청양고추나 양파를 더하면 향미가 한층 살아나게 됩니다. 중요한 간장물의 황금 비율은 물 2 : 진간장 1 : 설탕 1 : 식초 1입니다. 너무 짜지 않고 집어 드시기 좋은 최적의 비중이 되겠습니다. 냄비에 식초를 제외한 물, 간장, 설탕을 우선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마지막에 식초를 넣어야 식초의 새콤한 향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를 않습니다.피클을 다 드실 때까지 무르지 않게 만드는 최고의 비법으로는 바로 이 절임물을 팔팔 끓어서 뜨거운 상태일 때 채소에 그대로 붓는 것입니다. 뜨거운 간장물이 다으면 채소가 익어버릴 것 같지만, 오히려 채소 표면의 조직을 순간적으로 수축시켜서 끝까지 완벽한 아삭아삭함을 유지해 주게 됩니다.뚜껑을 열어두신채 실온에서 열기를 완전하게 식히시고, 뚜껑을 닫아서 냉장고에 넣고 1~2일만 숙성하시면 식당에서 드시던 바로 그 맛있는 피클이 완성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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