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 비니거 먹음 살이빠질까요??
안녕하세요, 레드와인 비니거(포도식초)는 다이어트에 분명 좋은 식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중요 성분인 초산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시켜주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좋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기초대사량을 직접적으로 높여주지는 못합니다..! 기초대사량을 올리시려면 근육량을 늘리는 근력 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며, 비니거는 이를 보조하는 혈당 관리, 식욕 억제 메이트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효과를 제대로 보시려면 제품 선택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주정을 넣어서 빠르게 속성 발효를 시킨 일반 식초가 아닌, 포도 자체를 서서히 발효를 치킨 천연 발효(자연 발효) 제품이어야 합니다. 특히나 유익균과 효소가 그대로 살아있는 찌꺼기인 초모가 가라앉아 있는 유기농 제품을 고르셔야 다이어트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제품으로는 이탈이아의 오랜 전통을 가진 드x그리스(ㄷㄴㄱㄹㅅ) 유기농 레드와인 식초나 가성비가 좋은 폼x이안(ㅍㅍㅇㅇ) 오가닉 레드와인 비니거를 추천드립니다. 두 제품 모두 초모가 살아있는 유기농 제품이랍니다.구매하실 때는 성분표에 포도즙(또는 와인) 외에 액상과당, 인공 첨가물이 없는지 꼭 체크해주시어, 하루 1~2스푼(10~20ml)을 물(300~500ml)에 충분히 희석해서 식후에 가볍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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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어야될지 술을 끊어야될지ㅎㅎ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가 목적이시면 술을 먼저 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안주 없이 소주만 마시니까 살이 안 찔 것 같으나, 이 부분은 오해 소지가 있습니다. 소주 한 병은 약 400kcal에 달하는 고열량인데다, 알코올이 들어오면 인체는 지방 연소를 왅너하게 멈추고 오직 술을 해독하는데만 집중하게 됩니다.게다가 안주가 없는 음주는 소중한 근육을 소실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결국에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게 됩니다. 반면에 담배는 당장 끊었을 때 나타나는 금단 증상 때문에 자꾸 당이 당기고 군것질을 하게 되면서 다이어트의 흐름을 완전하게 깨버리기 쉽답니다. 이런 두 가지를 동시에 시작하시면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둘 다 실패할 확률이 올라가서, 이번에는 우선 술 부터 끊어보시는 것에 포커스를 두셨으면 좋겠습니다.담배는 우선 유지를 해주시되, 정 입이 심심하실 때는 곤약젤리, 방울토마토, 제로 음료, 껌으로 달래주시는 것이 현실적이고 괜찮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술만 제대로 끊어주셔도 몸의 붓기가 빠지고 체중 감량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는 것을 확연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이번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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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픈 '유당불내증', 왜 동양인에게 유독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인이 되면서 유당 분해 효소(락타아제)가 감소하는 것은 사실 모든 포유류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런 생리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 본래 포유류는 젖을 떼는 이유기 이후에는 유당을 섭취할 일이 없어서 효소 분비가 상당히 줄어들도록 진화했으며, 인류의 유전자 역할이 이것이 기본값이기도 합니다.1) 목축 문화 부재 : 그러나 특정의 인종에서 성인이 되어서도 유당을 잘 분해를 하는 유당 분해 효소 지속성 유전 변이가 나타났는데, 이 부분은 유제품 섭취와 목축 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답니다. 척박한 기후로 인해서 우유를 주요 영양원으로 삼아야 했던 북유럽이나 일부 아프리카 부족들은 유당을 소화할 수 있는 변이 유전자를 가진 이들이 생존에 유리했으며, 이 것이 진화적인 선택을 받아서 다수에게 유전이 되었다고 합니다.2) 농경 중심 문화 : 반면에 농경 중심의 문화로 전통적으로 목축과 유제품 소비가 적었던 동양인(특히나 동아시아인)은 이러한 유전적인 변이가 고착될 진화적인 압박이 없었습니다.그러니까 동양인에게 유당불내증이 많은 것은 병리적인 결함보다 환경에 따른 진화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포유류 본연의 유전적인 기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식습관과 환경의 차이가 수천년간 누적이 되면서 인종 간 유전적인 차이를 만든 결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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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냉장 보관 하시나요? 실온 보관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전에는 감자를 절대 냉장 보관하지 말라고 했는데, 요즘 TV에서는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다고 하니 정말 헷갈리셨을 것 같습니다.. 둘 다 과학적인 근거가 있으나, 근래 식품 안전 지침이 바뀌면서 냉장 보관도 좋은 방법으로 추천이 되고 있습니다!예전에 냉장 보관을 말렸던 이유는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발암 추청 물질 때문입니다. 감자를 차가운 곳에 두면 전분이 당분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를 고온에서 튀기거나 구울 때 유해 물질이 생겨난다는 이유였습니다.그러나 근래 영국 식품기준청(FSA)의 연구에 따르면, 가정용 냉장고 보관이 유해 물질을 조금씩이라도 늘리지 않는다는 점이 밝혀졌답니다. 오히려 실온이 놉아지면 감자는 쉽게 썩어버리고, 독성 물질인 솔라닌이 든 싹이 나기가 쉬워서 냉장 보관이 더욱 안전하다는 반론의 힘을 얻은 것이랍니다.따라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TIP : 날씨가 서늘하고 금방 드실 것이라면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이 가장 좋답니다. 반면에 여름철이거나 오래두고 드셔야 한다면 수분이 차지 않게 신문지로 감싸서 냉장고 채소칸에 보관하시는 것이 싹을 나는 것을 막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에 냉장 보관한 감자를 조리하실 때는 높은 온도에 튀기기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식을 선택하시면 유해 물질 걱정 없이 안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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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로인한 너무 고민이 많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당뇨 관리를 위해서 열심히 관리를 하시는데도, 마음처럼 혈당이 잡히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결과가 예상처럼 나오지 않을 때의 그 막막함 심정이 이해가갑니다. 말씀해주신 증상들은 당뇨 관리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겪는 주요 고민중에 하나이며,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밥을 조금만 드셔도 혈당이 심하게 치솟는(혈당 스파이크) 이유는 식사의 양도 있겠으나, 식사의 종류와 순서 때문일 수 있습니다. 양이 적으시더라도 정제탄수화물(흰쌀밥, 밀가루, 떡, 빵, 면, 설탕, 액상과당, 주스)이나 술, 그리고 고당지수 과일이 포함되어있거나, 식이섬유, 단백질, 지방이 부족하면 소화, 흡수가 빨라져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게 됩니다.2 ) 그리고 운동을 하시는데도 혈당이 잘 안 잡히고 정말 천천히 내려가는 현상은 인슐린 저항성(인슐린이 분비되어서 세포가 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이 높아졌거나, 췌장의 기능이 많이 지쳐있다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세포가 문을 열어서 포도당을 흡수를 해야하는데, 그 문이 잘 열리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나 고강도로 운동을 할 경우 몸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코티솔 등)이 나와서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당이 오르기도 한답니다.현재는 양을 더 줄이신다거나, 운동 강도를 높이시기보다, 채소 > 지방/단백질을 우선 드시고 > 복합탄수화물을 가장 나중에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과 식후 15~30분 뒤에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15~20분정도 진행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제탄수화물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좋게씁니다.이미 이론을 잘 아시고 잘 관리를 하고 계시겠지만, 방향만 조금 바꿔주시면 혈당 관리가 수월해질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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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먹기 좋은 제철 과일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철, 땀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채우고 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넣어줄 추천 제철 과일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름 과일은 천연 수분 보충제이며 우수한 비타민 식품입니다.수박, 참외, 자두, 복숭아가 있으며, 질문잔미의 건강 상태와 목적에 맞게 골라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몇 가지 과일들의 영양적인 이점을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수박(31kcal): 성분의 91%가 수분이라서 갈증 해소에 좋답니다.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칼륨이 풍성해서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서 부종을 줄여주게 됩니다.2. 참외(47kcal): 수분과 함께 칼륨, 인, 엽산이 풍성하게 들어있답니다. 빈혈 예방과 대사에 필구적인 엽산이 풍성해서 여성분들이나 임산부에게 영양적으로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3. 자두(26kcal): 수분이 무려 93%에 달하면서 비타민C가 풍성합니다. 유기산 성분이 침 분비를 촉진하고 더위로 인한 만성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답니다. 열량도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 섭취하기 좋습니다.4. 복숭아(49kcal): 아스파라긴산같이 유기산과 식이섬유가 많아서 지친 피부를 보호하고 장 건강을 도와줍니다. 달콤한 향미에 비해서 칼로리가 낮아서 건강한 단맛을 즐기기 좋답니다.비타민이 많은 과일로는 딸기, 키위, 레몬, 오렌지, 귤이 있습니다 ! 건강한 과일을 드시면서,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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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추천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여름철 무더위로 입맛이 떨어지고 차가운 물만 찾게 되시는데, 이해가 갑니다. 인체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 표면으로 혈액을 몰아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부 소화기관은 차가워지고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서 입맛을 잃기 쉬워요. 이런 상황에서 얼음물만 드시면 위장이 더 지치게 되니, 영양적으로 소화를 돕고 수분과 단백질을 모두 채워줄 보양식을 다양하게 챙겨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삼계탕: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전통 보양식입니다. 닭고기는 단백질의 분자 구조가 가늘고 부드러워서 소화 흡수가 잘 되고, 지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해서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2) 초계국수: 만약에 뜨거운 음식을 드시기 힘들다면, 시원하면서도 영양을 잘 잡은 초계국수가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초계국수에 들어가는 식초, 겨자는 살균 효과를 더 해서 침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새콤한 맛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워 준답니다.3) 콩국수: 여기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도 추천드립니다.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한 콩국수는 갈증을 빠르게 해소를 하고, 땀으로 배출된 미네랄을 보충을 하면서 체내의 불필요한 열을 내려주는데 좋답니다.평소 수분 보충을 하실 때는 맹물 대신 오이, 수박처럼 전해질과 수분이 풍성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간식으로 자주 챙겨주시면 전해질 균형을 잡는데 좋겠습니다.지친 몸에 기운을 내줄 영양 밀도가 높은 보양식 한 그릇으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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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혹시 다이어트에도 큰 효능이 있는가여?
안녕하세요, 네 정답입니다!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가 단지 0칼로리에 가까운 물이어서가 아닌, 커피의 고유의 화학적인 성분들이 신체 대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이랍니다.1) 카페인: 중요한 성분은 바로 카페인입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답니다. 보통 운동하기 30분~1시간 전에 마시면 신체의 열 발생을 촉진을 하고, 체내에 저장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일단 사용하도록 유도를 하면서 운동의 효율과 칼로리 소모를 끌어올리게 됩니다.2) 클로로겐산: 그리고 커피에 풍성한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물질은 장에서 탄수화물이 흡수되는 과정을 지연시키고 혈당을 안정시켜서, 지방의 축적은 촉진하는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억제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3) 맛, 향: 더 나아가 커피의 쌉싸름한 맛과 향은 식욕을 일시적으로 감퇴시키는 식욕 억제제 역할도 충분히 한답니다.물론 이 부분에 있어서 시럽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한 아메리카노(잔당 약 5~10kcal)일 때만 유효하겠습니다. 과잉 섭취는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자극해서 복부 비만을 유발하거나,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서, 하루 2~3잔 이내(카페인400mg이하)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커피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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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줄이는 식단 뭐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체지방과 셀룰라이트까지 관리를 하시려니 정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서 금전적인 부담은 줄이면서 포만감은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효과적인 식단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체지방과 셀룰라이트를 모두 잡으시려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혈액 순환을 돕는 칼륨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를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 양배추 달걀 볶음 : 양배추는 한 통 사두시면 가성비가 뛰어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이 크고, 달걀은 근육의 손실을 막아준답니다. 올리브유에 채 썬 양배추와 달걀을 볶아서 후추로만 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2 ) 두부 미역 샐러드 : 있습니다. 두부는 천 원대면 살 수 있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며, 미역의 알긴산은 붓기를 빼고 하체의 혈액 순환을 도와서 굳은 셀룰라이트 완화에 좋답니다. 데친 미역과 생두부에 저염 간장과 들기름을 살짝 뿌려서 드시면 좋답니다.3 ) 토마토 닭가슴살 볶음 : 저렴한 냉동 닭가슴살에 칼륨이 풍성해서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돕는 토마토를 함께 볶아주시면 다리 부종과 셀룰라이트 관리에도 상당히 효과적입니다.4 ) 팽이버섯 곤약 볶음 : 팽이버섯은 내장지방 분해를 돕고, 곤약은 칼로리가 없어서 밤에 야식 유혹이 심할 때 배를 채우기에 완벽하겠습니다.평소 미지근한 물을 하루 체중 x 30~33ml정도 틈틈히 나눠서 섭취를 하시고,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라면, 짠 찌개류, 장아찌류, 김치류)을 되도록 멀리하시어, 칼륨함량이 높은 토마토를 자주 챙겨주시면, 림프 순환을 도울 수 있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체지방, 셀룰라이트 개선에 도움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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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먹어도 됨? 어떤 할머니분 도아드리고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할머니를 도와드리고 따뜻한 정을 나누신 마음은 정말 아름답지만, 올려주신 사진 속 참치마요햄말이는 절대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사진 속 소비기한은 2026년 6월 28일 15시까지로 명시되어 있어서, 이미 이틀이나 지난 상태입니다. 소비기한은 유통기한과 다르게 소비자가 먹어도 안전한 최종 한계를 뜻하기 때문에 이를 넘긴 식품은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특히나 참치, 마요네즈, 햄은 수분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며, 변질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제품이 차갑고 겉보기에 멀쩡해 보일지라도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들은 냄새, 외형의 변화 없이 증식할 수 있어서, 눈과 코로만 안전을 확신해서는 안 됩니다.냉장 상태였다 하더라도 김밥류는 이틀의 공백을 버티기 어렵기 때문에, 드셨다가 심한 탈이 날 위험이 큽니다. 할머니의 고마운 정성과 따뜻한 마음만 기분좋게 간직하시고, 이 김밥은 건강을 위해서 드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일을 하신 날에 배탈로 고생하시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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