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가 건강에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리차를 물 대신 자주 드셨던 것은 인체를 위한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녹차나 둥굴레차같은 일반적인 차 종류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많이 마실수록 오히려 수분을 빼앗아가지만, 보리차는 카페인과 탄닌이 전혀 없어서 부작용 없이 순수하게 수분을 100% 충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진짜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몇 안되는 건강한 대용차랍니다.건강상의 이점도 가득합니다. 보리를 볶을 때 생선되는 알킬피라진 성분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고, 심혈관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풍성한 항산화 성분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면서 위를 부드럽게 보호해서 소화 불량이나 장염 증상을 완화하는데도 좋답니다. 식후에 마시면 입안의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해서 구강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겠습니다.구수하고 따뜻한 보리차 한 잔으로 일상의 건강을 가볍게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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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즙을 먹을려구요.오쿠에 만들어
안녕하세요, 오쿠로 양파즙을 만들어 드시려는군요!양파즙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면서 체내의 노폐물과 붓기를 빼는데 좋기 때문입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도 뛰어난 편입니다.그러나 양파즙만으로 뱃살이 훅 빠지지는 않습니다. 지인분도 식단이나 운동을 병행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쿠로 달이면 매운맛이 줄고 단맛이 강해지면서 먹기 편하지만, 당도가 높아져서 많이 마시면 오히려 칼로리가 쌓이고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위 건강을 위해서 공복 대신에 식후에 하루 1~2잔만 챙겨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적절한 식단 관리와 오쿠 양파즙을 함께 병행하신다면 혈관 건강과 체중 감량 모두 좋은 결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성공적인 건강 권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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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에 소금물을 먹으면 어떤효과?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에 소금물을 마셔보셨는데, 피부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해서 의아하셨겠습니다.효과를 바로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지극히 정상이랍니다. 공복 소금물의 진짜 효과는 피부 미용이 아니라 빠른 수분과 전해질 충전입니다. 밤새 잠을 자면서 호흡과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울 때, 소량이 염분이 섞이면 체액 농도와 비슷해지면서 맹물보다 세포 흡수가 빨라지게 됩니다.그리고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아침 배변 활동과 혈액 순환을 돕기도 합니다. 피부가 좋아진다는 소문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노폐물이 빠지면서 나타나는 간접적인 결과일 뿐이라서, 평소 수분 밸런스가 좋았던 분들은 피부 변화를 거의 느끼기는 어렵습니다.여기서 물의 온도는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답니다.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예민해서 너무 뜨거운 물은 자극을 줄 수 있으며. 반대로 차가운 물은 장기를 소심하게 만들어서 소화를 방해하게 됩니다.미지근한 물에 소금을 맛이 약간 느껴질 정도로 연하게 타서 마시는 것이 위장 부담이 없고 흡수율도 높습니다. 500m에 소금 1g정도면 충분합니다.그러나 평소 혈압이 높으시거나 신장이 약하시면 소금물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소금을 빼고 미지근한 맹물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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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조절및식이요법에 관하여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콩팥 이식 후 면역억제제로 인해서 혈당이 오르는 현상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식 후 당뇨라고도 합니다. 평생 약을 드셔야 할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식 초기에는 면역억제제 용량이 높아서 혈당 조절이 어려우나, 시간이 지나서 약 용량이 줄고 올바른 식습관과 체중 관리가 이어지면 당뇨약을 줄이거나 끊은 경우도 많답니다.물론 개인의 췌장 기능이나 신장 상태에서 따라 장기 복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조절 방법은 이식 신장 보호와 혈당 관리를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식사는 흰쌀밥이나 밀가루, 면, 설탕, 액상과당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잡곡밥은 현재 신장 기능(칼륨, 인 수치)에 맞춰서 선택을 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은 하루 한반 식후 30분 뒤 가벼운 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운동기구)를 20~30분씩 규칙적으로 해서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신장에 부담 없는 안전한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처방받으시어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힘든 과정이겠지만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맞춰가시면서 건강을 잘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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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혹시 콩국수 설탕파 V S 소금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콩국수 설탕 vs 소금 논쟁은 언제나 뜨거운 주제라 생각합니다 ! 전라도 지역에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기려고 설탕을 넣고, 경상도나 다른 지역은 고소함을 끌어올리기 위해 소금을 주로 넣습니다. 당뇨가 있으신 질문자님께서 소금을 선택하신 것은 혈당 관리면에서 좋은선택입니다. 설탕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콩국수가 당뇨에 좋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국물은 좋지만 면은 주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재료인 콩국물은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은데 당질은 적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릴 수 있는 고마운 식품입니다. 그러나 하얗고 정제된 소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설탕 대신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일반 소면 대신 메밀면(100%에 가까운 것), 두부면을 활용하시거나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 많은 콩국물 위주로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콩국수를 즐길 수 있겠습니다.콩국수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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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도시락 반찬으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양사로서 건강, 맛, 휴대성까지 모두 잡는 홈메이드 도시락 반찬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매일 드시는 도시락은 영양 균형과 지속 가능성이 정말 중요합니다.1 ) 든든한 필수 단백질 식품으로는 식어도 부드럽고 맛있는 달걀말이나 두부구이 조림을 추천드립니다. 두부는 수분을 바짝 졸여주면 국물이 생기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안전하겠습니다.2 ) 고기류가 당기실 때는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활용한 바싹 제육볶음이나 메추리알을 최대한 넣은 소고기 장조림이 좋답니다.3 )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채워줄 채소 반찬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물이 잘 생기지 않는 애호박 버섯볶음이나 브로콜리 마늘볶음, 그리고 아삭한 식감으로 씹는 맛을 더해줄 연근조림이나 우엉볶음이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4 ) 여기에 뼈 건강과 칼슘을 더해줄 고소한 견과류 멸치볶음까지 챙겨주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조화를 이루는 영양 만점 도시락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반찬의 색감도 빨강, 초록, 노랑을 골고루 맞추면 보기에도 좋아서 식욕을 돋구고 다양한 파이토케미컬 영양소까지 골고루 섭취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영양 가득한 홈메이드 도시락으로 지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 매일 건강한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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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즙 붓기빼는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심한 붓기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호박즙은 붓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호박에 많이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고 이뇨 작용을 도와서 일반적인 부종을 줄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출산 후 붓기는 호르몬 변화와 늘어났던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이라 완전히 호박즙에만 의존하기 보다 보조적인 영양 섭취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면 더 붓는다는 말도 오해중에 하나입니다. 오히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물을 가두려고 해서 더 부을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는 임신 중 쌓인 노폐물과 과한 수분을 배출해야 해서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하루 체중 x 30ml 범주) 마시는 것이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붓기를 빼는데 유리하겠습니다.그러나 신장 기능이 약하시거나 다른 산후 질환이 있으실경우 호박즙의 높은 칼륨이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이 부분은 의료진과 상의 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몸조리 잘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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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요거트와 블루베리+견과를 곁들여 먹는 습관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무가당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를 함께 챙겨서 드시는 습관은 인체에 긍정적인 영양적인 변화를 가져다주는 상당히 모범적인 식단입니다.[식단 효과] 이전에 장기간 드시던 당근주스처럼 갈거나 즙을 내어 마시는 음료는 당분 흡수가 빨라서 공복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겠지만, 지금 바꾸신 조합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답니다. 우유 소화가 힘드셨던 분도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분해가 되므로 속이 편안하게 잘 소화가 된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속 풍성한 유산균이 공복의 위장 점막을 건강하게 보호하고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하루의 시작을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블루베리의 강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더해져서 아침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답니다.견과류에 풍성하게 함유된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는 블루베리의 당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를 한층 더 늦춰주어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점심시간 전까지 든든한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줍니다.소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하루에 필요한 필수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잡은 최고의 선택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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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관리 중입니다. 컵라면에 나트륨 함량이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반적인 큰 용기 컵라면 한 개에는 보통 1,600mg에서 1,800mg정도의 나트륨이 들어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권장 섭취량이 2,000mg인데, 컵라면 딱 한 개만 먹어도 하루치의 80~90%를 채우게 되는 셈이랍니다.이걸 우리가 자주 쓰는 일반적인 티스푼(소금 약 5g, 나트륨 2,000mg 기준)으로 환산하면 대략 0.8에서 0.9티스푼 정도의 양이 됩니다. 크기가 작은 소형 컵라면도 평균 나트륨이 약 1,200mg으로, 티스푼 기준 0.6티스푼 가까이 채워집니다.싱겁게 드시려고 노력중이시라면 컵라면 한 그릇은 생각보다 아주 많은 소금을 한 번에 섭취하게 만드니 피하시는 것이 좋지만, 정말 드시고 싶으실 때는 분말 스프를 절반만 넣거나, 맛을 해치고 싶지 않으실 경우 국물만 드시지 마시고 면만 건져 드시는 방식으로 나트륨 흡수량을 30~50%정도 줄여주셔야 공들인 식단관리를 건강하게 지켜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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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 제로음료들 정말 당이 없어서 당뇨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로 음료에 쓰이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같은 대체 감미료는 당뇨 환자가 마셔도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아서 비교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 단맛이 나니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은 식품과학적으로도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이 되겠씁니다. 혀가 단맛을 느끼면 뇌가 음식을 기대하고 인슐린을 소량 미리 분비한다는 두부 인슐린 분비(CPIR)가설이 실제로 존재하니까요.그러나 수 많은 임상 연구 결과, 아스파탐은 혈중 포도당 수치를 높이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설탕, 액상과당과 다르게 탄수화물 구조가 아니라서 몸에 흡수가 되지 않고 배출되거나, 대사 과정에서 포도당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제로 음료가 몸에 무조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단맛은 느끼지만 실제 칼로리가 들어오지 않으면뇌는 결핍을 느끼니 나중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보상 효과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제로 음료가 물보다는 몸에 좋을 순 없겠지만,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일반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용도로는 당뇨 관리에 확실히 안전하고 유용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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