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끼 식사를 하는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무래도 식사 횟주에 대한 정답이 각자 대사 상태, 활동량, 나이, 성별, 신체조성, 건강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대 영양학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를 더욱 중시하며 각 방식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하루 세끼 식사의 장점으로는 혈당 안정, 근육의 보존이 있습니다. 일정한 간격 식사는 혈당의 급격한 변화를 막아서 에너지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줍니다. 단백질을 분산 섭취하니 근육 합성을 돕고 기초대사량 저하를 방지하는데 유리하답니다. 권장 대상으로는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 학생, 성장기 청소년, 노년층에 적합하겠습니다.간헐적 단식의 장점으로는 대사 유연성과, 세포 정화 측면이 있습니다. 공복 시간을 확보해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체지방 연소를 촉진하게 됩니다. 일정 시간 이상 단식은 세포가 스스로 노폐물을 청소하는 '자가포식(Autophagy)' 작용을 활성화 시킨답니다. 권장 대상으로는 체중 감량이 필요하시거나, 대사 증후군 예방을 원하시는 경우 대안이 되겠습니다.규칙적인 생활, 균형잡힌 영양 섭취가 전제되면 두 방법 모두 건강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물론 소화기가 약하시거나, 당뇨같이 기저질환이 심하신 분은 무리한 단식보다 세 끼니 가벼운 식사가 안전하겠습니다. 각자 생체 리듬과 컨디션에 맞춰서 스트레스 없이 지속 가능한 방식을 선택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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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최소 어느정도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하루 1.5~2L의 수분 섭취가 권장되나, 의학적으로 정확한 기준은 체중(kg)에 30~35ml를 곱한 값이랍니다. 예로 체중이 70kg 성인이시면 하루 약 2.1~2.3L의 수분이 필요하겠습니다. 먹는 음식으로 약 20~30%이상 수분이 보충된다는 점을 고려하시면, 순수한 물로는 하루 1.5~2L 정도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필수 최소 섭취량과 생리적인 근거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신진대사를 유지하고 신장 노폐물 배출 기능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한 절대적인 최소 섭취량이 하루 약 1~1.2L 입니다. 인체는 호흡, 피부 증말, 소변을 통해 하루 평균 2.5L 수분을 배출해서, 음식을 제외하고 최소 이 정도 물을 드셔야 만성 탈수와 피로, 결석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답니다.효율적인 섭취법으로 합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 100~200ml 한 잔씩 7~8회 이상 나누어 마시는게 세포 흡수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격렬한 운동, 활동량이 많거나,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신다면 배출되는 양만큼 수분을 추가로 보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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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20kg씩 구매하다가 질이 떨어지는 거 같아 10kg씩 구매합니다. 쌀구입 후 냉장보관이 영양손실을 줄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쌀은 도정 직후부터 수분 감소, 산패가 시작되는 '살아있는 종자'랍니다. 농촌진흥청을 보면 쌀 품질 변화를 최소화하고 영양 보존하는 최적 온도가 4도 냉장 보관이라고 합니다.상온 25도 보관 시에는 약 12일 후부터 지방 산패가 가속화되니 산도가 높아지게 되고 불쾌한 냄새가 발생하나, 4도 냉장 보관 시에는 약 80일 이상 신선도, 영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온 보관이 쌀 호흡 작용도 억제하고 내부 영양소(녹말, 단백질) 소모를 늦추고 지방 산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답니다.밥맛뿐만 아니라 영양 성분에서도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데요. 갓 도정한 쌀이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 활성도가 높아서 소화도 잘 되고 풍미도 좋답니다. 그에 반해, 묵은 쌀이 효소 활성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밥이 딱딱해진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쌀 표면 지질, 공기와 만나 산화되고 비타민B1과 필수 지방산 영양 가치도 하락하게 된답니다.10kg씩 소량 구매하셔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하는 습관이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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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건강을 위해서 체다치즈 2장 정도 먹습니다. 치즈는 간이 세고 칼로리도 높을 거 같은데 체다 1장당 칼로리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고 골밀도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상황에 치즈를 통해서 칼슘을 보충하는건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다이어트와 뼈 건강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부분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슬라이스 체다치즈 1장(약 20g)의 칼로리는 대략 60~70kcal입니다.지방: 5~6g(포화지방 포함)나트륨: 약 150~200mg칼슘: 약 100~120mg치즈는 칼로리가 그렇게 낮지는 않지만, 양질의 단백질, 지방, 칼슘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 방지와 뼈 건강에도 좋답니다.권장 섭취량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시면 하루 1~2장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나트륨 관리로 치즈 특유 짠맛은 나트륨 때문이며, 체내 수분 정체를 유발하니 체중 감량을 더디게 할 수 있답니다. 되도록 '저나트륨' 문구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갱년기 여성 하루 권장 칼슘 섭취량은 약 1,000~1,200mg입니다. 치즈 2장으로는 약 200~240mg을 채울 수 있어서, 나머지는 멸치, 우유(락토프리), 녹색 잎채소를 통해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칼슘은 비타민D3, K2(mk4, 7)가 있어야 체내에 잘 흡수가 됩니다. 치즈를 드실 경우 달걀노른자, 버섯을 곁들이거나, 하루 15분 정도 햇볕을 쬐면서 가벼운 산책(20분 이상)을 병행하시면 곫밀도 유지에도 효과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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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방법 알려주세요 키 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유, 멸치를 열심히 챙겨 드시는데 잘 크지 않아서 속상하실 듯 합니다. 키 성장는 특정 음식을 많이 먹는 것 이상으로 유전, 호르몬, 생활 습관이 맞물려야 하는 영역이랍니다.키 성장을 위한 전략을 설명 드리겠습니다.우유(칼슘)은 뼈를 단단하게 해주지만, 뼈 길이를 늘리는건 단백질이랍니다. 성장 호르몬 원료가 되는 질 좋은 단백질(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섭취가 필수적이랍니다.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수치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현대인은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영양제, 햇빛을 통한 보충도 필요합니다.성장 호르몬은 잘 때 나오지만, 생체 리듬에 맞춰 깊은 잠(NREM 수면)에 들었을 때 폭발적으로 분비가 된답니다.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고 일정한 시간에 숙면하는 환경을 만드시는 것이 우유 한 잔보다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성장판이 열려 있다면 농구, 줄넘기 같은 수직적인 자극이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그에 반에 이미 성장판이 닫혔거나 닫혀가는 중이라면 자세 교정에도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거북목, 굽은 등(라운드 숄더), 골반 비대칭만 교정해주셔도 숨어있던 2~3cm 키를 즉각적으로 찾을 수 있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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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저녁 배부르게 먹어도 야식만 안먹으면 살 빠질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높은 확률로 살이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야식을 즐기셨던 습관을 버리시고 1일 2식으로 식사 횟수를 제한하는 것만으로 신체는 긍정적인 대사 변화를 격게 된답니다. 그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점심과 저녁을 배부르게 드시더라도, 대개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위주인 야식(치킨, 맥주, 라면)을 끊는 것만으로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섭취 칼로리 < 소모 칼로리 상태인 에너지 마이너스 지점에 도달하기 수월해진답니다.인체는 마지막 식사 후 약 12시간이 지나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본격 사용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야식을 끊으시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신체가 '지방 연소 모드'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에 반해 밤 늦게 드시게 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서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성질이 강해진답니다.밤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듭니다. 야식을 중단하시게 되면 숙면 유도하는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되니, 수면 중에 체지방 분해 효율이 극대화 된답니다. 게다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균형이 잡혀서 다음날 폭식 위험도 낮아지게 됩니다.주의할 점으로는 배부르게 기눚이 정제 탄수화물(면, 빵, 설탕)이나 가공식품 위주 폭식이면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감량 속도가 더딜 수는 있습니다. 단백질, 섬유질을 포함한 일반적인 식사를 하신다면 충분히 감량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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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당뇨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설탕과 프림이 없는 아메리카노는 장기적을 보았을 때 당뇨 예방과 관리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물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우선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커피에 풍부한 '클로로겐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고 체내 염증을 줄여서 제2형 당뇨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장복은 장기적으로 혈당 안정화에 기여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낮춰줄 수 있다 합니다.주의할 점도 있습니다.카페인 성분은 일시적으로 인슐린 민감도를 떨어뜨려 식후 혈당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으나, 잠깐이고 높은 수치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니, 이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으니, 성인 상한 섭취량 카페인 400mg 이하를 지키셔서, 하루 2잔 이내로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럽, 설탕이 없는 아메리카노는 당뇨 관리에 좋지만, 카페인에 민감하시면 기상 후 공복 보다는 식간에 드셔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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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가장 잘 버티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중에 발생하는 공복감을 생리핮거으로 관리해서 효율적으로 버티는 전략 몇 가지를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고단백, 고식이섬유 식단: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 유지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고 허기를 늦추게 됩니다.혈당 변동 최소화: 인슐린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라고도 합니다. 정제 탄수화물 대신 비정제,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해주세요. 급격한 인슐린 분비 뒤에 오는 저혈당 상태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합니다.수분 섭취: 뇌 시상하부는 갈증, 허기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복감이 드실 경우 물 한 잔을 드셔서 '가짜 배고픔' 여부를 확인해주세요.규칙적인 숙면: 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높이면서, 포만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게 됩니다.식사시간: 식사시 20분 이상, 20회 이상 천천히 씹으시면 뇌의 포만중추에 신호가 전달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배고픔을 무조건 의지로 참으시기보다 신체 호르몬 체계를 안정시켜주시는 것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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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복용하는데 등갈비같은 음식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고 계시군요. 등갈비는 몇 가지 원칙만 지키시면 충분히 드셔도 되는 음식입니다. 몇 가지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등갈비는 삼겹살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낮아 부담은 덜 합니다. 허나 안심, 등심처럼 순수 살코기보다는 지방이 좀 더 있으니 가끔 즐기는 특식 개념으로 접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등갈비구이 양념에 들어가는 설탕, 물엿, 올리고당은 중성지방 수치를 직접적으로 높이게 됩니다. 직접 조리시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주세요. 외식 시 양념이 너무 진한 부위는 피하시고,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섭취를 위한 팁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채소 먼저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기를 드시기 전에 샐러드, 쌈 채소를 충분히 먼저 챙겨드시면 식이섬유가 지방, 당분 흡수를 억제해준답니다. 기름에 튀긴 등갈비보다는 오븐에 굽거나 삶고, 쪄서 기름기를 뺀 형태를 권장드립니다. 너무 엄격한 식이 제한은 장기적으로 식단 관리를 오히려 방해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부분만 참조하셔서 즐겁게 식사하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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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나 고기를 먹을 때 항상 무김치가 나오던데 무가 천연소화제라고 하던데 소화를 도와주는 성분 이름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가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모두 분해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화 효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고기나 치킨을 드실 때 위장 부담을 덜어주는 성분들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무 속의 주요 소화 성분입니다.1)프로테아제: 단백질 분해 효소랍니다. 고기 주성분인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잘게 분해해서 위장 소화 속도를 높여주게 된답니다.2)리파아제: 지방 분해 효소입니다. 치킨같이 기름진 음식을 섭취했을 때 지방 소화, 흡수를 도와서 속이 더부룩해지는 것을 방지해줍니다.3)디아스타아제(아밀라아제): 전분의 분해 효소로 무에 정말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밥, 떡볶이 같은 탄수화물 소화에도 탁월하답니다.4)이소티오시아네이트: 무의 알싸한 맛을 내는 유황 화합물입니다.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내 유해균을 억제해주는 살균 작용을 병행해서 전반적으로 소화력을 높이게 됩니다.효과적인 섭취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런 효소들은 열에 약해서, 익히는 것보다는 무김치, 무즙같이 생으로 섭취하실 때 효과가 강력하답니다. 무김치의 새콤한 산미는 위산 역할을 보조하니 효소 역할을 잘 해주는 환경을 만들어주게 된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효소 보유량이 줄어들어서, 고기를 드실 경우 무를 곁들이는 습관이 위장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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