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로 삭힌홍어+보쌈고기+묵은김치 먹으려고 합니다. 다이어트식으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귀한 흑산도 홍어를 구하셨다니, 남편분께는 최고의 만찬이겠어요. 홍어삼합은 구성만 잘 조절하시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우수한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되겠습니다.[영양 분석] 홍어는 100g당 약 80~90kcal로 열량은 상당히 낮은데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효자 식재료입니다. 삭히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 성분은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서 운동 후 단백질 흡수를 도와주는 장점이 있답니다. 함께 드시는 보쌈고기는 기름기를 뺀 수육 홍태라 구운 고기보다는 낫고,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묵은지는 유산균 식품이지만 과한 나트륨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김치 속을 가볍게 털어내고 드시면 부종 걱정을 덜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는 다행이 막걸리를 드시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는 다이어트 성공의 한 수가 되겠습니다. 막걸리의 당질과 알코올을 배제하는 것만으로 칼로리 섭취를 대폭 줄일 수 있답니다. 운동 직후이신 만큼 근육 합성을 위해서 고기, 홍어 비중을 1:1 정도로 맞추시고, 쌈 채소를 챙겨서 포만감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삭힌 홍어가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김치, 고기 사이에 작게 조각내서 넣어주시면 향이 중화되니 도전해볼만 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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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계속 말라요 ㅜㅜ도와주세요 (오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고 배뇨량이 눈에 띄게 늘으셨네요. 이런 경우 인체의 수분 대사 조절 능력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습니다.(너무 많은 물을 마셔서 전해질 균형이 깨져 목이 계속 마르는 것도 이유이기도 합니다)혈중 당 수치가 높아서 소변으로 당을 배출하며 수분을 함께 끌고 나가는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아니면 소변을 농축하는 항이뇨호르몬에 문제가 생긴 요붕증의 가능성도 열어두셔야 합니다. 이때 억지로 소변 횟수를 줄이려 노력하시느 것은 신장에 큰 무리를 주거나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자기 전에 소변을 꼭 봐야한다는 강박은 잦은 배뇨 경험으로 인해 잠을 자다 깰 것에 대한 불안이 무의식중에 습관으로 굳어진 현상으로 사료됩니다. 소변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아닌 왜 소변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원인이 중요하겠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도 원인이기도 합니다. 한 번에 120~240ml 정도만 드셔보시고, 수분 섭취량은 하루에 체중 x 30~33ml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식을 적용하셔도 1주일 내로 개선이 없으시면, 되도록 내과나 비뇨의학과를 방문하셔서 혈당과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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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만 먹으면 하루 종일 방귀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장내 미생물 생태계는 평소 식단에 맞춰서 최적화되는데 채식 위주 식생활을 지속하게 되면 식이섬유를 분해하는 유익균은 활성화되는 반면에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와 관련 박테리아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된답니다.이런상태에서 갑자기 육류를 섭취하게 된다면 소화기관이 이를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미처 소화되지 못한 단백질이 대장까지 도달하게 된답니다. 대장에 머무는 부패 세균들은 이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 질소, 황화수소같은 가스를 상당히 생성하고 배출이 될 때 까지 방귀가 잦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랍니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위산 분비, 췌장 효소 활성도가 낮아져서 고단백 식품의 소화 시간도 길어지는 경향이 있답니다.이를 완화하면서 즐겁게 육식을 드시려면 고기를 드실 경우 키위, 파인애플같이 단백질 분해 효소가 많은 과일을 챙겨주시거나 위산 환경을 돕는 식초 드레싱을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오래 씹어서 침 속의 소화 효소와 충분히 섞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단 균형을 맞추는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소화 흐름이 한결 편안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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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을 위한 좋은 관리법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눈 건강은 한 번 저하가 되면 회복이 까다롭기도 해서 1)식단, 2)습관, 3)환경 세 가지 부분을 모두 관리하는 입체적인 계획이 필요하겠습니다.[식단]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은 시금치, 케일은 지용성 영양소라 살짝 데쳐서 올리브유를 챙긴 시금치 계란 볶음이나 케일이 들어간 견과류 가든샐러드로 섭취를 할 때 흡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 보충을 위해서 블루베리와 자색 양배추를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와 함께 갈아서 만든 퍼플 스무디를 아침 식단에 드시는 것도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꿀팁]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마이봄샘(기름샘) 관리에 포커스를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저녁 5분간 온찜질 후 깨끗한 면봉으로 속눈썹 뿌리 부분을 가볍게 닦아내주시면, 눈물의 증발을 막는 건강한 기름이 원활하게 분비되니 안구 건조 증상이 어느정도 개선이 된답니다. 그리고 체질적으로 소화력이 약해서 영양소 흡수가 더딜경우 루테인 성분은 식사 직후 섭취르 하셔서 담즙 분비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생활에 있어서는 20분 업무 후 약 6m를 20초간 바라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의식적으로 완전하게 눈을 깜빡이는 연습으로 눈 표면의 수분층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자외선은 수정체 단백질을 변성시킬 수 있어서 모자나 선글라스로 물리적 차단 습관이 노안과 백내장을 늦추는 건강한 관리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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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면 어떤 반응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에스트로겐은 여성의 몸에서 지휘자같은 역을 하는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이 농도가 평소보다 높아지게 되면 몸에서는 여러가지 싸인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보통 가슴이 붓거나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며, 생리주기가 갑자기 불규칙해지거나 생리 양이 평소와는 달라지는 변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기복이 심한 감정 변화, 몸이 쉽게 붓는 듯한 느낌을 겪으실 수 있겠습니다.질문하신 석류 속 피토에스트로겐(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인체의 진짜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세포에 있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대신 달라붙어서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런 성분이 조절자 역을 한다는 것입니다. 체내 에스트로겐이 너무 많으면 진짜 호르몬인 수용체에 붙지 못하게 방해해서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내고 반대로 부족할 경우 그 자리를 채워서 보충해 준답니다.10대는 호르몬 체계가 스스로 자리를 잡으며 성장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석류를 과일로 맛있게 드시는 것은 비타민 섭취와 항산화 작용면에서 정말 좋지만, 너무 고농축 즙이나 영양제 형태로 과하게 챙기게 되면 10대의 호르몬 균형에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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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안먹었는데 변이 묽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숭릉 마시지 않았음에도 변이 늘 묽고 식후 30분 이내 화장실을 찾는 증상은 의학적으로 위대장 반사가 지나치게 활성화된 상태로 진단할 수 있겠습니다. 위장에 음식이 들어오게 되면 대장이 자극을 받아 수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나, 그 신호가 너무 빠르고 변의 형태가 흐물거린다면 장에서 수분을 충분하게 흡수하지 못한 채 배출되는 급속 통과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랍니다.소화가 빠르다고 해석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장내 환경이 민감한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의 증상일 수 있으며, 특정 음식(카페인, 포드맵 식품, 유제품)에 대한 과민 반응이나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묽은 변이 지속이 되면 필수 영양소와 수분의 체내 흡수율이 떨어져서 장기적으로 기력 저하,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복통이 동반이 되거나 변의 색이 평소와 다르고 이유 없는 체중 감소가 나타나게 된다면 기능적인 문제에 염증성 장 질환일 수 있으니 이럴경우 병원 진단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장은 빨리 비우는 것이 아닌, 충분한 시간동안 영양을 섭취하고 적절한 굳기의 변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겠습니다.식후 빠른 배변과 묽은 변은 장의 흡수 기능 저하나 과민성 상태를 시사하며, 소화력이 좋은 것과는 차이가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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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맛있는 딸기 고르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비싼 돈 주고 야심차게 사 온 딸기가 아무 맛도 없는 맹탕이면 정말 배신감이 느껴지기 마련입니다..[색깔] 딸기에게 속지 않게 실패 없는 선별법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체크하셔야할 부분은 색깔입니다. 꼭지 부분까지 빈틈없이 진한 선홍색을 띄는 것이 햇볕을 듬뿍 받아서 잘 익은 증거랍니다. 간혹 끝부분이 하얀 것은 당도가 충분히 차지 않았을 확률이 높아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꼭지] 꼭지 상태도 중요합니다. 초록빛이 선명하고 잎이 하늘을 향해 바착 치켜 올라간 것이 수확한지 얼마 안 된 싱싱한 상태입니다. 반대로 꼭지가 말라 비틀어졌거나 아래로 힘 없이 처져 있다면 수확한지 오래되어 과육이 얼마 안가 무르기 시작할 것입니다.[씨, 향기] 씨가 과육 속에 깊이 잘 박혀있고 표면에 건강한 윤기가 흐르며, 상자를 열었을 때 특히 진하고 달콤한 향이 코끝을 찌르는 것이 최고의 품질이랍니다.모양이 너무 울퉁불퉁한 것보다 고른 것을 골라주시되, 지나치게 큰 대과보다 적당한 크기가 속이 더 알차고 달콤한 경우가 많아서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맛있는 딸기 고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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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에 뭐 먹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랜만의 술자리라 즐거우셨겠지만, 몸 속에서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소와 치열하게 전쟁중이라 무척 괴로우실 거에요. 영양사 입장에서 숙취 해소를 위해 추천드리는 것은 충분한 수분과 당분 보충입니다.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일으켜서 탈수를 유발하고 혈당을 빠르게 떨어뜨려셔,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드시거나 과당이 있는 꿀물, 토마토 주스를 마셔서 기력을 회복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속을 든든하게 달래줄 음식으로는 콩나물국이 있습니다. 뿌리에 있는 아스파라긴산이 알코올 분해를 돕고 피로 해소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황태나 북어에 있는 메티오닌 성분은 지친 간 세포를 보호하는 역을 합니다. 속 울렁거림이 심하실 경우 달걀을 반숙이나 달걀찜, 스크램블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달걀 속 시스테인 성분인 독소를 파괴하고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게 됩니다. 조리된 음식이 힘드시면 칼륨이 많은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는 바나나도 괜찮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해장을 위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게 되면 위장에 더 큰 무리가 갈 수 있어서 되도록 담백한 메뉴를 선택하시어, 카페인 음료 대신에 따뜻한 매실차, 보리차로 속을 진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봄을 돌봐주시길 바랄게요. 빠른 숙취 해소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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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뱃살을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랫뱃살은 지방 분해를 방해하는 알파 수용체가 집중된 곳이라 사실상 다이어트에서 꽤 난제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공략하시려면 굶는 것이 아닌 호르몬 체계를 이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단에서는 인슐린 수치를 자극하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멀리하시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비중을 높여서 체지방 연소 모드로 몸을 전환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하루에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으로 체지방 대사를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에서는 레그레이즈같은 복부 운동보다(복근만 자극하고 지방 소모는 일어나질 않습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되도록 주 3회 1회당 20분 정도 스쿼트, 플랭크, 타바타같은 전신 근력, 기능성 운동이 유리하겠습니다. 식사 후 30분 뒤에 20분간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운동도 혈당 관리를 해서 체지방 축적을 막고, 전신의 대사가 활발해져서 가장 늦게 빠지는 아랫배 지방도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합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복부 지방을 유독 고집스럽게 쌓이게 하니, 하루 7시간의 질 높은 숙면은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정말 필수 요건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식단, 운동을 병행하시는데 아랫배가 더 두드러진다면 골반전방경사같은 체형 불균형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골반이 앞으로 밀리면 내장이 아래로 쏠려 아랫배가 튀어나와 보일 수 있어서, 장요근 스트레칭과 속 근육인 복횡근 강화 운동(드로인 자세, 플랭크)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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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오트밀 죽 프락토올리고당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그렇게 드셔도 좋습니다 ^^퀵오트밀 죽에 프락토올리고당 사용하셔도 괜찮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알룰로스 없어서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알룰로스가 혈당 관리와 칼로리 절감면에서 제로에 가깝지만, 프락토올리고당은 장 건강에 유리하기 때문이고 소량이면 칼로리, 혈당에 영향이 가지 않는답니다. 오트밀의 중요 성분인 베타글루칸(식이섬유)과 프락토올리고당이 만나면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든든한 식사가 차려지는 셈이라, 변비 예방이나 면역력 강화면에서 시너지가 날 수 있겠습니다.물론 칼로리는 설탕의 절반 수준인 1g당 2~3kcal 정도 존재하나 한 큰술 정도 양은 하루 전체 섭취 에너지량으로 보면 다이어트 흐름을 방해할 정도가 아니라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물론 올리고당 특징상 섬유질 함량이 높아서 한꺼번에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복부 팽만, 가스가 생길 수 있어서 처음에는 1큰술 넣어보시고 속이 편안하신지 확인하시면서 양을 조절하시길 추천드립니다.건강, 맛 모두 챙겨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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