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만으로도 기초 체력을 충분히 기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무래도 체격을 키우시려면 헬스장이 홈트레이닝 대비 훨씬 빠른 결과가 나타나지만, 홈트레이닝 만으로도 일반적인 기초 체력과 몸의 프레임, 체형 틀을 잡아주는데 충분히 가능합니다. 홈짐처럼 바, 랙, 스미스머신을 차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헬스장은 고중량 기구를 통한 근비대 훈련에 특화가 되어있지만, 맨몸 운동은 신체의 협응력과 기능적인 움직임을 강화하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스쿼트, 푸쉬업, 풀업, 런지같은 다관절 운동은 대근육을 모두 사용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심폐 지구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헬스장 못지않은 효과를 거두기 위한 방법으로는 점진적 과부하의 적용이 필요합니다. 기구가 많이 없는 환경에서는 횟수만 늘리시기보다 셋트간 휴식 시간을 30초 정도로 단축하시거나, 동작의 하강 단계에서 속도를 느리게 조절해서 근육의 긴장 시간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ex. 풀업 동작에서 내려갈 경우) 추천드리는 효율적인 루틴은 서킷 트레이닝 방식입니다. 예시로 스쿼트 20회, 푸쉬업 10회, 런지 좌우 10회, 플랭크 1분, 버피 10회를 휴식없이 한 셋트를 묶어 4~5셋트 반복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유튜브 홈트로 맨몸 타바타나, 맨몸 기능성 근력 운동도 좋습니다.맨몸 운동에서 간과하기 쉬운 당기기는 근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문틀 철봉이나, 저항 밴드를 활용하시면 상체 전후면 균형을 모두 챙기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실 경우 단순 동작을 모방하는 것이 그치지 않고, 자신의 자세를 촬영하셔서 관절의 정렬과 가동 범위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주 4회는 1회당 20분정도 맨몸 전신 유산소 운동 또는 서킷(컨디셔닝, 타바타)를 해보시고, 주 2회는 전신 무분할로 30분 하체, 등, 가슴, 어깨를 단련하는 맨몸 근력 운동에투자해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마시어, 부상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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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인데 마라탕이 먹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두 달간 좋아하는 술과 마라탕을 끊으시고 약까지 꾸준히 챙겨 드셨다니 그간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위 궤양은 위가 깊게 패인 상태라 겉보기에 증상이 나아지셨어도 속살은 여전히 아물고 있는 예민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마라탕은 설명 덜 맵게 주문하시더라도, 기본적으로 기름기가 많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위산 분비를 강하게 자극하는 음식입니다. 그러나 먹고 싶은 욕구를 너무 억눌러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위장 운동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매운맛이 아예 없는 0단계 백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빨간 고추기름을 배제한 백탕은 위벽에 주는 직접적인 타격을 줄여줍니다. 이때 주의하실 부분은 국물을 가급적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가 힘든 목이버섯이나 분모자 보다, 부드러운 두부, 푹 익인 채소류, 얇은 고기를 선택하셔서 평소보다는 2배는 더 꼭꼭 씹어드시길 바랍니다.소염진통제는 멀리하시고 타이레놀도 대체하시는건 정말 잘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백탕으로 기분 전환만 살짝 하시고, 식사 후 속이 쓰리지는 않은지 꼭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완치 판정까지 조금만 더 힘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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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를 맞았는데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데 뭘 먹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투여 초기에는 메스꺼움, 무기력증, 구토같은 위장관계, 전신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빠른 체중 감량 과정에 있어서 지방보다는 근육이 먼저 빠지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체중 1kg당 약 1.6g내외의 충분한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단백질] 언급하신 분리유청단백(WPI)은 유당, 지방을 최소화 해서 당뇨, 고혈압 환자에게 상당히 적합한 선택이랍니다. 그러나 현재같이 구토, 더부룩함이 심할 경우 액상 단백질이 가스,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이럴경우 부드러운 두부, 달걀찜, 흰살생선(가자미, 틸라피아), 닭고기, 살코기같이 지방 함량이 적당하고 소화가 좋은 자연식품을 끼니당 100~300g 정도 섭취해주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식단 구성] 당뇨 관리를 위해서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식사를 해주셔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셔서 나트륨이 적은 저염식을 유지하시어, 가공식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DASH, 지중해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약물 기전상 소화 속도가 정말 느려지니 배가 부르기 전에 식사를 멈추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현재 느끼시는 몸살 기운은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일 수 있으며, 설탕이 없는 이온 음료나 충분한 물(하루 체중 x 30~33ml)을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5.0mg 증량 후 증상이 너무 심하시면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용량을 재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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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이유식,분유텀 괜찮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는 중기 이유식기로 영양의 약 30~40%를 이유식에서 섭취를 해주셔야 하고, 하루 2회 이유식과 3~4회 수유가 권장이 되겠습니다. 현재 보호자님이 실천 중이신 총 분유량 720ml와 이유식량 300ml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권장하는 표준 범위(수유 600~800ml, 이유식 회당 100~150ml)에 부합하는 수치랍니다.그러나 시간대별 구성을 보시면 오전 11시 이유식 섭취 후에 오후 12시 30분 수유까지 간격이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조금 짧은 편입니다. 이 시기에 이유식 직후 바로 분유를 보충해서 한 끼로 인식하게 하는 붙여 먹이기를 하시거나, 소화 시간을 고려해서 3~4시간의 확실한 공복을 두셔서 뱃구레를 키우는 것이 추후 식습관 형성에 유리하겠습니다.만약에 아기가 현재 스케줄에서도 거부감 없이 잘 먹고 배변 상태가 양호하다면 무리하게 바꾸실 필요는 없으시며, 이유식 양이 늘어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수유 간격을 넓히면서 하루 일과를 정형화해 나가시는 과정을 추천드립니다.전반적으로 성장 발달에 맞춘 우수한 스케줄이라,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유지하셔도 좋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충분해서 아기 컨디션에 따라서 조금씩 시간대를 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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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태어날 조카를 위한 겨울생 아기 필수 준비물 리스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1월에 태어날 소중한 조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운 계절에 태어날 아기를 위한 필수 아이템과 겨울철 관리 노하우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겨울철 신생아 건강의 포인트는 온습도 조절이랍니다. 공기를 훈훈하게 데워주면서 살균 효과가 있는 가열식 가습기, 실시간 상태 확인를 위한 백라이트 디지털 온습도계는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코막힘이 잦은 겨울철에 유용한 전동 콧물 흡입기와 비상시를 대비한 비접촉식 체온계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실내에서는 기저귀 교체가 잦으니 활동성이 좋은 겨울용 스와들업이나 배를 따뜻하게 덮어주는 수면조끼가 유용하겠습니다. 외출 시에는 찬바람을 제대로 차단하는 방한 우주복(풋머프형)이나 유모차에 부착하는 방한 커버와 온열 시트를 준비해주시면 조카와의 첫 산책을 든든히 준비하실 수 있겠습니다.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얇아서 쉽게 건조해지고 트기 쉽답니다. 수분감이 오랫동안 지속이 되는 고보습 인텐시브 크림과 침독과 볼 트임 예방을 위해 멀티밥을 셋트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성분이 검증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이 민감한 신생아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겨울철 신생아 관리 주의사항으로는 실내온도는 22~24도, 습도는 40~60% 유지가 좋습니다. 너무 더우면 아기 피부에 태열이 생길 수 있어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우시더라도 하루 2~3번, 10분 내외로 짧게 환기하셔서 실내 공기를 정화해주셔야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목욕은 10분 내로 짧게 끝내어, 물기가 마르기 전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하게 발라서 피부 장벽을 보호해 주시길 바랍니다.선택하신 선물이 조카의 첫 겨울을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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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것을 해야하고 먹어어 할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입맛이 없으시다는건 몸과 뇌가 반복되는 미각 자극에 지쳐서 새로운 환기가 필요합니다. 의무적인 식사가 아닌 오감을 깨우는 다른 방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식사 전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셔서 비타민D를 합성하고 혈액순환을 도와보시길 바랄게요. 가벼운 움직임은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 자연스러운 허기를 만들어 낸답니다. 식사 메뉴로는 익숙한 양념 대신에 산미, 향신료가 강조된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예시로 새콤달콤한 소스가 침샘을 자극하는 태국식 쏨땀이나, 냉파스타는 죽어있던 식욕을 돋구기에 좋답니다. 좀 더 든든한 한 끼를 원하시면, 채소와 연어, 아보카도가 들어간 포케나 허브 향이 있는 지중해식 후무스 랩은 어떠실까 합니다.아삭함, 쫄깃함 같은 다양한 식감을 한 입에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이 뇌의 권태를 깨워줄 수 있겠습니다. 영양적으로는 비타민B군이 많은 돼지고기 삼겹살, 피로 해소를 돕는 타우린이 많은 쭈꾸미 볶음, 해산물 샤브샤브 요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늘 드시던 메뉴에서 벗어나, 알록달록한 색감이 있는 컬러 푸드를 고려해보셔서 비주얼, 시각적인 즐거움 부터 만족시켜 보시길 바랄게요.입맛이 없으셔도 소량이라도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평소 시도하지 않았던 이국적인 식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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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가 자꾸 꾸륵꾸륵거리고 가스가 차는데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치료 과정에서 활동량이 많이 줄어드셨을 경우 소화기관의 연동 운동이 저하되면서 가스가 정체되면서 장명(꾸르륵 소리입니다) 현상이 빈번해질 수 있답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 먼저 장내 발효가 적은 저포드맵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권장 음식] 백미, 감자, 바나나, 그리고 소화가 용이한 두부, 계란, 살코기, 생선류는 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줍니다. 생강차는 소화제 역할을 해서 장내의 가스 배출을 도와주고 매끄러운 소화 흐름을 유도하며, 따뜻한 물을 수시로 섭취해서 장 환경을 부드럽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피할 음식] 콩류, 양배추, 브로콜리, 양파, 마늘같은 섬유질이 너무 강한 채소, 고포드맵 식사나, 탄산음료, 유제품, 인공감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 고카페인,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성분은 장내 미생물에 과도한 가스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당분간 섭취를 제한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생활습관에서는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시고, 제자리 걷기, 가벼운 상체 스트레칭을 통해서 장 운동을 자극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는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하시거나 온찜질을 병행하셔서 복부 근육 긴장을 풀고 혈류량을 높여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이런 식단 조절, 생활 요법을 며칠간 병행하셔서 장의 리듬을 되찾아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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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공복에 먹으면 좋은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아침 첫 식단의 중요성과 올리브오일 요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공복은 밤새 비워진 위장에 영양소가 먼저 흡수가 되는 시기라 무엇을 먹는지가 건강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조합은 영양적으로 우수한 조합이 되겠습니다.올리브오일의 올레인산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를 줄이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공복에 섭취를 하시면 장 연동 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여기에다가 레몬즙을 더하시면 비타민C가 항산화 작용을 보강하며,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간 해독, 소화 효율도 높여준답니다.다이어트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질 좋은 지방은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키면서 포만 호르몬을 자극해서 점심에 과식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막아주게 됩니다. 그러나 오일 자체는 열량이 높아서 하루 1~2스푼(약 15~30ml) 정도 적당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같이 유산균과 올레샷을 함께 드시는건 좋은 습관입니다.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올리브유는 그 과정에 부드러운 윤활제 역을 하기 때문입니다.물론 위장이 예민하시거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시면 공복에 오일과 산성인 레몬이 속 쓰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럴경우 양을 5ml이하로 줄여보시거나 물을 먼저 한 잔 마신뒤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사 드시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건강한 지방은 몸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꾸준히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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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자주 부어요 먹으니까 그렇겟죠 ??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땡땡하게 부은 다리를 보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짠 음식은 붓기의 주범이 맞습니다. 인체는 염분이 들어오게 되면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수분을 배출하지 않고 체내에 가두는데, 이게 코끼리 다리처럼 느껴지는 부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중요한 부분은 지금 식욕입니다. 입을 막고 싶은 만큼 강한 식탐은 의지력을 떠나, 평소에 극단적인 제한이나,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서 혈당이 널 뛰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평소에 제 때 끼니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피하셔야할 음식부터 선별해서 실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칼륨이 많은 채소와 해조류로 나트륨 배출을 배출하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 탄수화물, 튀김, 분식, 야식, 배달음식, 초가공식품 대신에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비중을 매 끼니 높여보시길 바랍니다.배가 고프시기 전에 삶은 달걀, 견과류, 그릭요거트같은 음식을 200~300kcal정도 먼저 드셔서 뇌를 안심시키면, 식욕 제어를 수월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어, 미지근한 물 한잔, 무가당 탄산수를 먼저 드시고,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해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20~30분 산책도 좋습니다. 몸은 정직해서 제대로 된 에너지, 활동량을 적당히 늘려주셔도 금방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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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처음 등원시에 낮잠시간은 어떻게 조정하나요?
안녕하세요. 9개월 영아는 두 번의 낮잠이 꼭 필요한 시기이며, 어린이집 0세반은 개별 영야의 수면 리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개별 보육을 원칙으로 한답니다. 집에서 억지로 잠을 깨우시거나 9시에 재워 보내기 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실 필요는 없답니다.7시30분 조기 등원을 하게 된다면, 아기는 평소보다는 일찍 일어난 만큼 오전9~10시 사이에 자연스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답니다. 대부분 어린이집에서는 이 시간대에 졸려하는 아이를 억지로 깨워두지는 않고, 별도 수면 공간에서 오전 낮잠을 재운 뒤 컨디션을 조절해 준답니다. 원 측에 복직후 등원을 하게 되면 아기를 오전 낮잠을 개별적으로 재우는 것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해당 어린이집 운영이 모든 아이를 오후 1시까지 깨우는 방침이 있다면, 9개월 아기에겐 신체, 정서적으로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말씀하신 대로 등원 도우미를 통해 오전 낮잠을 충분히 재운 뒤 오후에 보내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담임 선생님께 아기의 평소 수면 패턴을 상세하게 공유를 해주시어, 기관의 유연한 대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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