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음료를2캔 먹는 것과 하루에 프로틴 2잔 마시는 것 어느것이 더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제로 음료 2캔과 프로틴 2잔중에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면 영양적으로는 제로 음료가 더 무익합니다. 제로 음료의 인공감미료는 칼로리가 없으나 장내 미생물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영양 성분은 사실상 기호식품에 불과하기 때문이랍니다.프로틴 섭취를 하루 1잔으로 권하는 이유가 가공된 보충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한 단백질 섭취가 미네랄과 섬유질 흡수면에서 더 유리하기 때문이며, 2잔으로 성인에게 바로 해를 가하지는 않는답니다. 일발 설탕 음료와 프로틴 2잔을 비교하면 일반 음료가 더 해롭습니다.일반 음료 속의 액상과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며 지방간을 유발하는 주범인 반면에 단백질은 대사 효율을 높이고 포만감을 유지해 주기 때문이랍니다. 신장 기능에 별 이상이 없는 분들은 영양 가치가 거의 없는 제로 음료나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일반 음료보다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시는 것이 신체 건강, 대사 관리에 더 유리하겠습니다.보충제는 보조 수단이니 질문자님 체중과 활동량에 맞춰서 적절하게 조절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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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먹고 싶은데 야식으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야식으로 와플을 고민하고 계시군요! 언급하신 와플 가게는 보통 밤 10시에 영업을 종료하는 매장이 많아 현재 배달 앱이나 근처 매장 운영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야식 와플은 정제 탄수화물과 고함량 당류의 결합체로 섭취 직후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체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단 한 번의 섭취로 체형이 갑자기 변하지는 않겠으나, 수면 중에 소화 기관에 부담이 되니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고 다음날 가짜 허기와 부종을 유발할 수는 있겠습니다.그러나 심리적인 만족감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가끔 달콤한 이런 치팅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참기 어려우시면 생크림과 시럽, 소스의 양을 1/2로 줄여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개 이내로 가볍게 드신 후, 최소 2시간 이상은 눕지 마시어 소화 충분히 시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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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김밥 한 줄 다 먹어도 괜찮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김밥 한 줄은 보통 400~600kcal로 밥 한 공기 이상 당질, 기름에 볶은 재료들이 합쳐져서 의외로 고칼로리 음식에 해당한답니다. 꾹꾹 눌러 담은 밥 양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다이어트 중이시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재료만 잘 골라주시면 충분히 우수한 다이어트식이 될 수 있습니다.밥은 현미, 곤약쌀을 섞어서 아주 얇게 깔고, 햄, 맛살같은 가공육 대신에 닭가슴살, 기름기를 꽉 짠 참치, 구운 두부, 데친 당근을 충분히 넣어서 섬유질과 단백질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랄게요. 이외에는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같은 생채소를 많이 넣어주면 아삭한 식감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질문주신 키토 김밥처럼 밥 대신 달걀지단을 채우는 방식은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여서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며, 인슐린 분비도 억제해서 당뇨 예방과 체중 조절에도 좋답니다. 그러나 시중 김밥은 단무지, 우엉의 당분이 높고 간이 세니, 되도록 집에서는 저염으로 직접 만들어 드시거나, 밥 양을 1/2정도로 줄인 옵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탄수화물 비중만 조절하시면 김밥은 영양 균형이 잘 잡힌 우수한 한 끼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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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칼로리 낮고 살 안찌는 떡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곤약떡이 가장 칼로리가 낮긴합니다. 그 외에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유리한 선택은 현미떡이나 보리떡과같은 통곡물 기반의 떡도 있습니다. 정제된 백미와 다르게 식이섬유가 많아서 당흡수 속도(GI 지수)를 늦춰주고 장시간 포만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막걸리로 발효시킨 증편은 발효 과정으로 조직 사시에 공기층이 형성되어서, 같은 부피 일반 떡보다 밀도와 칼로리가 낮아서 심리적인 만족감과 열량 조절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대안이긴 합니다.수분함량이 높은 곤약을 배합해서 칼로리를 제대로 낮춘 곤약떡은 시중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어서 체중 관리중이신 분들에게 인기가 높답니다. 떡을 섭취하실 경우 설탕, 조청을 곁들이기보다는 콩고물, 견과류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셔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보충하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수하겠습니다.떡을 드실 경우 밥 한 공기를 대체한다는 생각으로 양을 조절하시어, 섬유질이 많은 채소,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하셔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는 채단탄(거꾸로) 식사법을 지키신다면 떡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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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고 4시간 있다가 자면 살 덜 찔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야식 후에 4시간 간격을 두고 취침하는 습관은 잠자리에 드는 것보다 대사 효율, 건강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 인체는 밤이 될수록 신진대사율이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하려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이때 4시간 정도 공백을 두면 음식물이 위장에서 소화되며 혈당 수치가 어느정도 안정된 상태에서 수면에 들 수 있어서, 수면중에 지방 연소를 방해하는 인슐린의 간섭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식도염이나 수면의 질 저하를 막아주는 효과도 크답니다. 그러나 살이 덜 찌는가에 대한 포인트는 시간 간격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드시느냐에 있습니다. 밤 9시에 고탄수화물이나 고지방 식단을 섭취를 하시면 4시간 뒤에 자더라도 체지방 축적을 완전하게 막긴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단백질, 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를 하신다면 허기를 달래면서 대사에 주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야식이 무조건 살을 찌우는 것은 아니나, 밤 늦은 식사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저하시켜서 다음날 과식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굶어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소화가 잘 되는 저칼로리 위주 식사를 하시어, 최소 3~4시간의 소화 시간을 확보하신 뒤 주무시는 것이 체중 관리와 숙면에 유리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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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어떻게 조리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신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트륨, 칼륨, 인의 섭취를 적절하게 제한하는 저염, 저단백 식사요법이 중요합니다. 콜리플라워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많아서 칼륨 함량이 낮아 감자 대용으로도 좋은 식재료랍니다. 조리시에는 끓는 물에 데치시거나 찜기에 쪄서 으깨어서 매시드 형태로 드시면 칼륨 수치를 더 낮추면서 부드럽게 섭취가 가능합니다.달걀 흰자는 인 수치도 낮고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좋은 단백질원입니다. 노른자를 제외하고 기름 없이 수란, 찜으로 조리를 해서 담백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신장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블루베리, 크랜배리는 강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함유해서 신장의 세포 손상을 방지해주고,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드시거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주스로 마실 때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겟습니다.양배추는 비타민 K, C, B6가 많아서 신장 해독 작용을 도와줍니다. 얇게 채 썰어서 샐러드로 드시거나 살짝 데쳐서 쌈으로 활용해주시면 좋답니다. 향신채인 마늘, 양파는 저염 식단의 중요한 요소랍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압을 조절해서 신장의 여과 압력을 줄여주며, 소금 대신에 마늘, 양파를 팬에 볶아서 풍미를 내주시면 조미료 없이도 깊은 맛의 요리를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이런 식품들은 신장 여과 기능을 보조하고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신장의 질환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이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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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는 유산균이 안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유산균을 꾸준히 섭취를 하심에도 배변 활도에 개선이 없으시다면 제품 자체 효능 문제보다 다른 환경 요인을 함께 체크해보시길 바랄게요.1) 균주의 적합성입니다. 개인마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달라서 특정의 제품 균주가 질문자님 장 환경과 맞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최소 한 달 이상 복용을 하셨음에도 효과가 미비하시면 다른 균주 조합(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등)으로 교체를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2) 프리바이오틱스, 수분 부족일 수 있습니다. 유산균은 식이섬유를 먹고 증식을 한답니다. 채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수분 섭취량이 적다면 유산균이 장내에 정착하기 어려우면, 변 부피가 형성이 되지 않아서 배출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의 물과 충분한 섬유질 섭취(수용성 불용성 1:2 비중으로 총합 25g정도)는 유산균 효능을 결정지어주는 중요한 기준이 된답니다.3) 신체 활동량, 섭취 방식이 되겠습니다. 아침 공복 섭취는 유익하나, 위산 농도가 높은 상태일 경우 섭취 전에 물 300ml정도 한 잔으로 위산을 우선 희석을 하는 것이 균 생존율을 높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걷기 운동은 자의 연동 운동을 직접적으로 도와서 유산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답니다.제품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겠으나, 수분, 섬유질 보충이 적절하셨는지, 하루에 활동량이 저조하지는 않으신지 확인을 같이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생활 습관 교정 후에도 변화가 없으시면 균주 구성을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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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어떻게 하면 지나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정체기가 지속되어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한 달간 정체기는 신체가 줄어든 에너지 섭취량에 적응하면서 대사 효율을 높이는 항상성 유지 기전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체계적인 리피드 데이를 권장드립니다. 완전한 절식보다 주 1~2회 정도 복합탄수화물 섭취량을 늘리셔서 낮아진 렙틴 호르몬 수치를 정상화하고 정체된 대사 속도를 다시 깨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평소 드셨던 탄수화물 양에서 50~100%정도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같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닌, 고구마, 감자, 단호박, 옥수수, 쌀밥, 잡곡밥류를 권장드립니다)2) 운동 루틴의 주기화가 필요하겠습니다. 매일 같은 강도의 운동은 신체가 금방 적응해버려서 칼로리 소모율이 떨어지게 되니,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맨몸 유튜브 타바타, 컨디셔닝, 기능성 근력운동, 맨몸 유튜브 홈트)을 주 1~2회 1회당 20분정도 추가해주시거나, 운동 종목을 아예 다른 것으로 바꾸셔서 신체에 새로운 자극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생활 습관을 재점검 해봅니다. 수면 부족과 높은 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지방 분해를 방해하게 되고 체내의 수분 정체를 유발해서 몸무게 변화를 막게됩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충분한 물 섭취(하루 체중 x 30~33ml범주), 그리고 대사 회로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비타민B군과 미네랄 섭취에 좀 더 신경 써보시길 바랍니다.현재 4월 중순이여서 8월 전까지 4kg 감량은 월 평균 약 1.1kg 수준의 상당히 현실적이고 건강한 목표가 되겠습니다.체중계 숫자도 중요하지만, 체성분 변화와 눈바디도 확인을 해주신다면 목표를 충분하게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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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이나 알룰루스 이런 것은 결국 같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카린과 알룰로스는 단맛을 낸다는 기능은 같지만, 기원과 화학적인 특성은 완전 다른 성분이랍니다.[사카린] 19세기 말에 발견된 대표적인 합성 감미료랍니다. 석유 화합물인 톨루엔을 원료로 화학 합성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설탕보다 약 300~400배 더 달답니다. 열에 상당히 강해서 옥수수를 찌거나 식혜를 끓이는등 고온 조리시에도 단맛은 변하지 않아서 오랫동안 애용되어 왔답니다. 체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지 않고 그대로 배출이 되니 칼로리는 0이며 혈당 수치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답니다.[알룰로스] 요즘 유행하는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에 극미량 존재하는 천연 당(희소당)의 일종이랍니다. 상업적으로 보면 주로 옥수수에서 추출한 과당을 효소 처리해서 생산을 합니다. 설탕 단맛의 약 70% 수준으로 부드럽고, 설탕, 분자의 구조도 비슷해서 맛의 이질감이 적습니다. 칼로리는 g당 0.2~0.4kcal로 설탕의 10% 미만이라 사실상 제로 칼로리로 분류가 된답니다.사카린은 적은 양으로도 강한 단맛을 내는 인공 합성물이며, 알룰로스는 설탕 맛과 물성을 닮은 자연계 당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두 성분 모두 칼로리 부담 없이 단맛을 드실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고, 원료, 제조 방식은 명확하게 구분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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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낼만한 간식 추천부탁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가정어린이집의 2~4세 영유아는 치아가 발달 중이고 삼킴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부드러운 식감과 안전한 크기의 간식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들, 선생님 모두를 위한 간식은 낱개 포장된 미니 백설기나 꿀설기입니다. 가루가 많이 날리지 않아서 뒷처리도 깔끔하고, 아이들에겐 든든한 에너지원이 되며 바쁜 선생님들도 틈틈히 허기를 채우기 좋답니다. 비타민 보충을 위해서는 파우치 형태의 배도라지즙이나 유기농 과일 주스를 추천드립니다. 빨대가 달린 파우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마시기 편하면서 흘릴 걱정이 적어서 현장에서도 선호도가 꽤 높답니다.여기에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를 함께 하면 칼슘, 단백질을 모두 보충할 수 있겠습니다. 과일을 준비하신다면 씨 없는 샤인머스캣이나 방울토마토를 4등분해서 제공하고, 바나나처럼 부드러운 과일을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유기농 쌀과자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영유아 간식에 있어서 인기 만점이랍니다.간식을 보내실 경우 아이들의 식품 알러지 유무만 미리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백설기, 꿀설기, 배도라지즙, 유기농 과일 주스,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샤인머스캣, 방울토마토, 바나나, 유기농 쌀과자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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