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살률은 계속 증가하는데요 일반 개인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지나친 성과지상주의, 초고도경쟁사회, 승자독식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 소득과 자산의 격차, 이런 것들이 사회의 경쟁에서 탈락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감과 좌절감 등을 주게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겠습니다.이러한 미국식 경쟁주의에 의한 초고도발전을 무조건 답습하다보면 지금 미국과 같이 오히려 그 사회의 기반이 되는 민중계층, 즉 블루칼라가 붕괴되어 국가자체의 혼란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개인들은, 좀 더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또한 스스로도 주위의 소외 이웃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는 등의 활동을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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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의 디스토피아 사회 묘사의 의미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대표적인 명화로 <블레이드 러너>가 있겠는데, 이는 경제적 격차,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전에 의한 피해, 통제사회 등 모든 현대사회가 지닌 문제점을 미리 예단하여 이러한 불행한 미래로의 측면을 경계하고 비판한 측면이 있다고 하겠습니다.직접 영화를, 특히 오리지날판 해리슨 포드 주연의 버젼을 보시면, 정말 이를 잘 이해할수가 있습니다.그러므로 질문하신 답은 사회비판적 측면이 강하다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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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공평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의제가 아닌가합니다.즉, 공정이라는 것은 어떤 악습이나 악행이 아닌한 인정해주는 것이겠지만, 예를 들어 열심히 합법적으로 일한 사람이 10개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지 않은 사람은 1개를 가지면, 공정의 개념에서 만약 그 차이만큼 훨씬 더 열심히 했다면 10개를 가져가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닐것입니다. 다만 공평의 개념에서는, 일단 5개, 5개로 같이 배분한뒤 좀 더 열심히 한사람은 인센티브로 1,2개를 더 주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물론, 이러한 공평에 좀 더 무게를 주는 배분방식에 있어, 그러면 누가 열심히 일하나하고 반발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우리나라의 지금과 같은 초경쟁사회, 또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이 지금과 같이 여러가지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에 빠진 것도 21세기이후, 소위 블루계층의 아메리카적 민중의 기반이 약해지고, 능력위주의 초고액 인센티브 리스트럭쳐링 등이 기업에 만연하며 소득 자산 격차가 계금속적으로 벌어진 것이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즉, 너무 능력위주의 공정에 의한 소득과 자산의 쏠림현상이 결국 세계최고의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까지 위기로 몰고갔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타산지석으로 삼아 좀 더 공평의 개념에 가까운 사회 국가 정책과 의식을 정부 국민 기업이 공유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지금 큰 위기의 스텝을 이미 밟고있는지도 모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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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맞는 영어 번역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우선 직역과 의역같은 개념과 달리 완전히 잘못된 오역이라는 것도 분명히 존재합니다.복수와 단수의 개념은 중요하므로, 성별을 알수 없다면 he/she 이렇게 양단어를 동시에 써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다만, 영어의 특성상 영어화자들이 단복수로 구별하는 것과 우리나라 화자들이 단복수로 구별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100% 일치하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오역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자료가 좀 부족하므로, 전체문장이나 문단을 한번 더 보시고 자연스럽고 의미의 전달이 완벽한지 틀렸는지를 분석한 뒤 판단해야할 문제이겠습니다.혹시 유튜브 등은 인공지능 자동번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유튜브자막이 인공지능에 의한 자동번역이라면, 인공지능번역은 아직까지 이런 미세한 학문적 체계적 분석에 의한 인간의 번역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 안좋은 번역이므로, 너무 그것을 분석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시는 것도 일말의 맞는 방식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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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관계의 관계와 인간과의 관계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그의 근본적인 이유는 사람이라는 존재가 인공지능 로봇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이라는 것을 소유한 존재이고, 희노애락과 같이 여러가지 사회풍파에 찌들려 살다보면 감정의 변화가 생기고, 이런 것들이 때로는 너무 좋은 흥분을 야기하지만, 이런 흥이 가라앉고 미움으로 변모하기도 합니다.어떻게보면 우리가 인공지능이 아니고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간관계의 복잡성이 생긴다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면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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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대체 언제 엔딩이 나올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우선 드래곤볼 시리즈는 엔딩이 일단 완료가 되었습니다. 프리저편이 끝나고 정말 엔딩같았는데, 마인부우편이 나오면서, 다시 연장이 되었으나, 마인부우편이 원 드래곤볼 작가의 마지막 시리즈이므로, 이 편의 끝이 엔딩입니다. 만화책 등으로도 공식 드래곤볼 시리즈는 신장판 완전판 등등 마인부우편의 끝이 엔딩입니다.그 후 <드래곤볼 슈퍼>라는 시리즈가 다시 있긴한데, 이 시리즈는 일종의 외전격으로 보는 것이 맞으며, 작가도 원작가가 아니고 다른 작가가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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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중에 연금술사라는 게 잇엇던거가튼데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연금술사라는 것이 판타지 같은 장르에 많이 활용되는 용어라고 하겠습니다.책시리즈라면, 소설은 아니지만 굉장히 유명하고 히트하였던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만화책시리즈가 있으며, 근래에는 완전판으로 종이책 및 이북으로 출간되어 있어 쉽게 즐길수 있습니다.또한, 애니시리즈로도 제작이 되어있는데, 상당히 내용자체도 심오한 내용을 담고있고, 주제가 등도 신나게 잘되어진 시리즈라고 하겠습니다. 좀 시기가 많이 지나간 작품이기는 하지만 한번 정주행하여 읽어보시거나 감상해보시기를 적극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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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왜 같은 일을 겪어도 서로 다르게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인지와 이해라는 것에 대하여 공부를 더해보시면 잘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심리학같은 곳에서 인지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다보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자기가 보는 것이 진짜 자기모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자신의 생각과 예상이 반영되어 변형된 모습이 자기의 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정확한 나 자신의 모습을 알려면 거울보다 사진을 찍어서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즉,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모든 인지와 그 인지한 것에 대한 이해와 받아들임은 개인적인 주관이 섞인다는 것이고, 이 주관이 모든 개인이 다른 것은, 생물학적으로 모든 개개인이 각각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독특하고 개별적인 인간으로 존재하도록 이 우주와 지구의 생명체가 설계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문학이라는 장르에서도, 특히 소설과 같은 장르에서 비평, 즉 작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저술하였는가보다도 그 작품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한 장르가 생겼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독서라는 것이 왜 그리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 독서는 단순히 읽어서 정보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고 저자가 만들어놓은 저작물을 읽음으로 인하여 우리 독자 자체가 자기자신의 사고를 스스로 더욱 확장하여갈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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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see와 watch의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See는 여러가지 보다 동사 중에서도 가장 수동적인 비적극적인 행위에 가깝고, 거의 보인다..라고 우리말로 해석할때는 수동으로 해석하여도 무리가 없겠습니다....예문을 들자면, 20세기의 락밴드 중 서던락을 전문으로 인기를 끌었던 BLACK CROWES라는 밴드의 첫번째 데위앨범 중 (SHAKE YOUR MONEY MAKER) <SEEING THINGS>라는 타이틀을 예로 들면 딱 맞겠습니다.. 즉 유령같은 헛것이 보인다....는 즉 우리말로는 거의 수동으로 해석되는 그런 비적극적 보는 행위의 동사라는 것입니다..Watch의 경우 오히려 아주 적극적으로 감시 수준의 보는 행위인데 온라인게임이나 멀티대전 게임 등에서 자주나오는 (BLIZZARD 사의 WARCRAFT II 등) [WATCHTOWER]라는 설치유닛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초소..라는 아주 적극적으로 적의 침입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하며 보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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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거나 외우거나 할떄 왜 쓰면서 하라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골프를 혹시 쳐보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골프채로 정확히 강한 힘을 가지고 정지된 공을 맞추는 것이, 단순히 그냥 눈으로 거리를 재어서 머리로 계산을 해서 공을 타격한다기보다, 수많은 연습장에서 스윙을 하는 이유가, 근육이 기억을하게 하는 것입니다. 즉, 예전에 이승엽선수가 홈런왕을 마구 해먹던시절, 엘지에 서승화 선수라는 좌완에 위에서 꽂아내리는 투구폼에, 그때로서는 상당히 빠른 140킬로미터 후반대의 공을 계속 연속으로 던지는 까다로운 투수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그 상대하는 중계를 실시간으로 티비로 보는 중이었는데, 그 공을 그냥 직구를 받아쳐서 잠실에서 홈런을 만들었습니다.나중에 인터뷰를 하는데, 어떻게 그 까다로운 공을 그냥 시원하게 홈런으로 했느냐는 질문에, 그냥 눈감고 휘둘렀다..라는 답을 하였습니다. 즉 이승엽선수도 수많은 타격으로 몸의 근육이 스스로 어떻게 스윙을 해서 홈런을 칠지 메모리로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공부도 마찬가집니다. 수많은 영어단어를 위워야하는 학생단계에서는 도저히 이것이 불가능해보이는 단계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그러한 단계를 다 뛰어넘어 영어를 어느정도 고급으로 구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복잡하고 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다 외우는가, 즉 몸과 머리가 기억을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계속 그 철자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소리내어 말하고, 그것을 써보고, (개인적으로 꼭 손필기가 아니더라도 타자로 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보면 입술근육과 손근육이 그 단어의 철자와 완전히 맞물려서 하나의 몸의 메모리소자에 기억이 된다는 것입니다.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온몸으로 기억한다..."라는 말이 그냥 허튼말이 아니고 정말로 우리몸의 구조가 그렇게 기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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