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보험 어떻게 어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운전자보험은 법률보험으로 1. 교통사고처리지원금 2억원2. 변호사 선임비용 5천만원3. 6주미만 교통사고처리지원금 1천만원4. 대인벌금 3천만원5. 대물벌금 5백만원입니다.그런데 이보험 상품이름은 운전자보험이지만, 운전자 특약이 없는 상해보험입니다, 이해가 안가는 보험입니다본인이 운전하시나여?? 운전을 하는데 왜? 법률담보가 없을까요????, 아님 이 보험 말고 운전자보험이 또 있는건가요?두가지 가저해서 말하면운전자보험이 지금 두개인데 하나만 여기에 올렸다 한다면 여기 올린 운전자보험 해지하세요, 법률담보 없는 보험입니다아니면 본인은 운전자보험이 없고 상해관련 보장을 위하여 가입했다???해지하세요 20년 짜리 보험보다는 90세 100세 보장이 되는 상해보험을 준비하세요올린 내용이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변이 부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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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마다 보장 내용이 다를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실비 보험은 모든 회사가 약관을 공통으로 사용하므로 보험사를 옮긴다고 해서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보톡스는 기본적으로 미용 시술로 분류되나, 다한증 치료 목적이 명확할 때(의사 소견) 예외적으로 보상합니다.다만, 겨드랑이는 치료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두피나 안면부는 생명이나 신체 기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미용이나 편의 목적이 크다고 판단하여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이는 보험사의 차이가 아니라 '치료 목적의 입증'이 어려운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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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비급여암주요치료비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자님, 16년 경력의 현직 보험설계사입니다. 요즘 KB손해보험뿐만 아니라 '암 주요치료비'가 대세긴 하죠. 꼼꼼하게 알아보시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질문하신 5가지는 가입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내용입니다. 정확한 약관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1. 항암호르몬 치료도 보장되나요? (X) 아쉽게도 이 부분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암 주요치료비' 특약에서 정의하는 항암약물치료는 [항암화학, 표적항암, 면역항암]을 말하며, 호르몬 치료(내분비요법)나 단순 식이요법 등은 '암 주요치료'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상급/종합병원 상관없나요? (종합병원 이상만 O) 상관이 있습니다. 동네 의원이나 일반 병원, 요양병원은 제외되며, 의료법상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인가된 곳에서 받은 치료비만 합산되어 보장됩니다.3. 유사암 4종 다 보장되나요? (O) 네, 맞습니다. 일반암뿐만 아니라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유사암 치료비도 동일하게 합산하여 보장합니다.4. 다빈치 외에 레보아이도 되나요? (O) 네, 가능합니다. 약관은 특정 기계 브랜드(다빈치)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법정 비급여 항목인 '로봇 수술' 행위 자체를 보장합니다. 따라서 식약처 허가를 받은 '레보아이' 등 다른 로봇 수술 장비를 이용하셔도 보장됩니다.5. 미래의 신의료기술도 보장되나요? (O)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정 치료법(중입자 등)을 딱 찍어서 보장하는 게 아니라, "암 치료를 목적으로 쓴 비급여 의료비 총액"을 기준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향후 개발될 신약이나 신의료기술도 '비급여'로 등재되어 치료받으신다면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라며, 현명한 선택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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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고지사항 질문합니다. 위반 및 내용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자님, 16년 경력의 현직 보험설계사입니다. 다른 분들의 "보장 못 받는다"는 말 때문에 많이 불안하셨죠? 정확한 [알릴 의무(고지사항)] 원칙을 토대로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1. 3개월이 지났으면 '고지 대상'이 아닙니다. 보험 가입 시 알릴 의무 질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최근 3개월 이내에 의사로부터... 재검사(추가검사) 필요 소견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질문자님은 작년 10월에 검사를 받으셨고, 지금은 2월입니다. 11월, 12월, 1월을 지나 이미 3개월이 경과했기 때문에, 이 항목에 대한 답변은 "아니오"가 맞습니다. 위반이 아닙니다.2. 5년 이내 치료력도 체크해 보세요. 만약 10월 검사 당시에 입원을 했거나, 수술을 했거나, 약을 30일 이상 처방받으신 게 아니라 단순히 "지켜봅시다(추적관찰)"라는 말만 듣고 끝났다면, 5년 이내 고지사항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3. 보상받을 수 있나요? (결론) 질문서에 묻는 내용에 대해 모두 솔직하게(해당 없음으로) 답변하고 가입하셨다면, 적법한 계약입니다. 추후에 해당 부위에 질병이 악화되어 수술하더라도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가입하자마자 바로 수술을 잡는 경우 보험사에서 조사는 나올 수 있으나, 가입 전 소견이 '수술 권유'가 아닌 단순 '추적관찰'이었다면 문제없습니다.)[핵심 요약]검사 시점(10월)으로부터 3개월이 지났으므로 고지 대상 아님.고지 위반이 아니므로 정당하게 보상 가능.안심하시고 전문가와 상의하여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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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기한은 3년으로 아는데 넘어도 받을 가능성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자님, 16년 경력의 현직 보험설계사입니다. 법적인 원칙과 '실무적인 융통성'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청구해보세요. 받으실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1. 원칙은 3년이 맞습니다. 상법 제662조에 따라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원칙적으로 보험사는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2.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보험사 보상 실무에서는 소액(특히 100만 원 이하)의 치료비에 대해서는 3년이 조금 지났더라도 고객 보호 차원에서 지급해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몰라서 못 청구했던 소액 건"의 경우, 보험사에서도 깐깐하게 법을 들이대며 부지급하기보다는 유연하게 처리해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3. 이렇게 하세요.금액이 작으니 복잡한 서류 말고, 보험사 앱(App)으로 간편하게 청구해 보세요.혹시라도 담당자가 "시효가 지나서 안 됩니다"라고 연락이 오면, "금액도 적고 고의로 늦은 게 아닌데 한 번만 선처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밑져야 본전입니다. 10만 원이면 치킨이 3~4마리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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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과 보험료에 대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16년차 보험설계사입니다. 암보험을 알아보시는데 예산을 5~8만 원 정도로 잡으셨다면, 아주 알차고 든든하게 구성할 수 있는 충분한 금액입니다. (40세 남녀 기준)이 정도 보험료라면 단순히 "암에 걸리면 얼마 준다"는 과거 방식뿐만 아니라, 최신 의료 기술까지 커버하는 '토탈 암 플랜'이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보장이 가능한지 핵심만 짚어드리겠습니다.1. 암 진단비 (가장 중요)가장 기본이 되는 돈입니다. 암 확정 시 일시금으로 지급됩니다.이 예산이면 일반암 3천만 원 ~ 5천만 원 정도는 거뜬히 넣을 수 있습니다.유사암(갑상선암 등)도 최대 한도(일반암의 20%)까지 꽉 채울 수 있습니다.2. 표적/면역 항암 치료비 (요즘 필수)예전처럼 머리카락 빠지는 독한 항암제가 아니라, 내 몸의 면역세포를 쓰거나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고가의 치료법입니다.이 특약은 비싸지 않아서(몇 천 원 수준), 이 예산 안에 5천만 원 ~ 1억 원 한도로 넉넉히 포함 가능합니다.3. 비갱신형 (보험료 오르지 않음)5~8만 원대라면 굳이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20년만 딱 내고, 90세나 100세까지 보장받는 '비갱신형'으로 설계해도 충분합니다.4. 1인실 입원비 및 통원비요즘은 암 환자도 입원을 길게 안 합니다. 대신 상급병실(1인실) 이용이 늘었는데, 이 예산이면 종합병원 1인실 입원비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요약] 질문자님의 연령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5~8만 원이면 진단비 3~5천만 원 + 최신 항암치료비 + 수술비까지 포함된 '풀 패키지'가 가능합니다.16년의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암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깰 일이 없어야 합니다. 꼭 여러 회사를 비교해 주는 전문가를 통해 '비갱신형'으로 안전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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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 고지 의무에 해당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상황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16년차 실무 경험을 담아 답변 드립니다.1. 왜 고지해야 한다고 했을까요? 일반적인 건강체(표준체) 보험에서는 '5년 이내 동일한 원인으로 7일 이상 치료'받은 경우 고지를 해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각각 다른 부위(목, 등, 어깨)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보험사 심사 기준에서는 목(경추)과 등(흉추)을 연결된 '척추 질환'으로 묶어서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합산하면 7회가 넘어가기 때문에 고지 대상이 되었고, 그로 인해 '척추 부담보'라는 페널티가 나온 것입니다.2. 부담보(보장 제외) 없이 가입하는 방법 다행히 질문자님은 입원이나 수술을 하신 기록은 없어 보입니다. 단순히 통원(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만 하셨다면 해결책은 간단합니다.최근 보험 트렌드인 '3-5-5 간편 플랜'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 플랜은 통원 치료 횟수나 금액을 묻지 않고, 오직 '입원'과 '수술' 이력만 봅니다.3개월 내 병원 소견 없음 (마지막 방문 2023년 6월이라 통과)5년 내 입원/수술 없음 (통원만 하셨으므로 통과)5년 내 암 진단 없음이 조건만 충족하시면, 13번 병원 가신 기록을 아예 보험사에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히 척추 부담보도 잡히지 않고, 가입 즉시 척추까지 포함해 모든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3. 전문가의 조언 기존 설계사님은 일반 상품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부담보가 나온 듯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3-5-5 플랜이 일반 상품과 보험료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까지 저렴해졌습니다. 굳이 척추 쪽 보장을 포기하면서(부담보) 가입하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담당 설계사님께 "입원/수술 없으니 3-5-5 플랜으로 설계해서 부담보 없이 진행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16년의 경험으로 질문자님께 가장 유리한 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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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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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특약이 많은 암보험 중도 해지 하는게 좋을지?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판단이 정확합니다. 동생분은 지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고 계신 겁니다. 지금이라도 형제(자매)분께서 발견하신 게 천만다행입니다.전문가로서 냉정하게 분석해 드릴 테니, 이 글을 동생분께 꼭 보여주세요.1. 38세에 33만 원? 설계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38세 남성 기준(가정), 암/뇌/심장 3대 진단비를 든든하게 넣고 '비갱신형(보험료 변동 없음)'으로 가입해도 보통 10만 원 전후면 충분합니다. 33만 원이라면 종신보험(사망보장)에 갱신형 특약을 잔뜩 끼워 팔았거나, 불필요한 적립보험료를 과하게 넣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고객을 위한 설계가 아니라, 설계사의 수당을 위한 설계로 보입니다.2. '갱신형'의 무서운 함정 10년, 15년 갱신형은 지금 당장은 보장이 좋아 보일지 몰라도, 갱신 시점마다 나이와 위험률을 반영해 보험료가 인상됩니다.현재: 33만 원48세(1차 갱신): 50만 원 이상 예상58세(2차 갱신): 80만 원~100만 원 육박 가능성가장 소득이 줄어드는 은퇴 시기에 보험료 폭탄을 맞게 됩니다. 결국 감당 못 해 해지하게 되면, 젊은 날 낸 돈은 다 날리고 늙고 병들었을 때 정작 보험은 하나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 옵니다.3. 800만 원은 '인생 수업료'라 생각하세요. 지금 해지하면 800만 원 중 10만 원밖에 못 건진다는 생각에 망설이시겠지만, 이걸 유지하면 앞으로 '수천만 원'을 더 내야 합니다.유지 시: 평생 갱신 폭탄을 안고 감 (총 납입액 예측 불가)지금 정리 시: 800만 원 손해 보고 끝 (더 이상의 손실 없음)현명한 투자자는 손절매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800만 원은 뼈아프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과감히 끊어내야 합니다. 중요: 무조건 지금 당장 해지하지 마세요! (순서가 생명) 동생분이 지난 2년 사이 병원에 다녔거나 약을 드신 게 있다면 새로운 보험 가입이 거절되거나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해지했다가 새 보험도 가입 안 되면 '보험 공백'이 생깁니다.전문가 상담: 다른 설계사를 통해 '비갱신형 순수보장성 상품'으로 설계를 먼저 받아보세요. (38세면 20년 납 90세/100세 만기 비갱신형 추천)심사 통과 및 가입 완료: 새 보험의 심사를 넣고 승인이 나서 1회분 보험료까지 납부를 완료하세요.기존 보험 해지: 새 보험의 효력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후, 그때 기존 33만 원짜리 보험을 해지하세요. (선가입 후해지 원칙)지인이라고 믿고 맡겼는데 결과가 이러니 참 속상하시겠지만, 지금 바로잡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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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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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 진단서..최종진단서. 발급문의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입원하시고 검사까지 받으셨는데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반려가 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담당 주치의를 만나 '최종 진단'으로 변경 요청을 하셔야 하며, 충분히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1. 의사가 처음에 '임상적 추정'을 내린 이유- 보통 진단서에 '임상적 추정'이라고 체크하는 이유는 아직 검사가 다 끝나지 않았거나, 병명은 확실해 보이나 치료 경과를 좀 더 지켜봐야 할 때 사용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협착률이 50%라고 하셨는데, 이는 혈관이 완전히 막힌 것도 아니고 뚫려 있는 것도 아닌 '경계선'에 해당합니다. 스텐트 시술을 할 정도의 위급 상황은 아니기에, 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는 "협심증 증상은 맞지만, 시술할 정도는 아니니 약 먹고 지켜보자"는 의미로 보수적으로 '임상적 추정'을 체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 보험회사가 '최종 진단'을 요구하는 이유 - 보험 약관상 진단비 지급 기준은 "병리학적 검사나 그에 준하는 검사를 통해 의사가 확정 진단을 내렸을 때"입니다. '임상적 추정'은 말 그대로 "협심증인 것 같다"는 소견이므로, 보험사는 이를 근거로 지급하지 않으려 합니다.3. 해결 방법 (병원 방문 시 팁)- 다시 병원에 방문하셔서 주치의 선생님께 이렇게 말씀해 보세요.4. 주의할 점 대부분의 경우, 정밀 검사 결과(영상 자료)가 명확하다면 수정해 주십니다. 하지만 간혹 의사 소견에 따라 "50%는 질병으로 확정하기엔 약하다"며 거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간호사에게 '검사결과지(판독지)'를 발급받아, 그 안에 협착률 수치가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이를 근거로 재요청하셔야 합니다.검사 결과가 명확하다면 충분히 정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병원에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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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실비 보험 원래 적게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자님. 16년 차 현직 설계사, 여러분의 든든한 보험 멘토입니다.병원비는 4만 5천 원인데 환급금이 8천 원이라니, 커피 두 잔 값도 안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16년 경력으로 볼 때, 전산 오류가 아니라 '지급 심사 기준' 때문에 삭감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이유와 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1. '피로 회복'은 실비 보상 불가? 실비보험은 '아픈 것을 치료'하는 비용을 줍니다. 보험사는 비타민D 주사를 단순히 "피로 회복이나 건강 증진 목적(보약 개념)"으로 간주하여 주사료를 전액 삭감하고, 나머지 기본 검사비에서 본인부담금을 뺀 8천 원만 지급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2. 4세대 실비의 함정일 수도 만약 2021년 7월 이후 가입한 '4세대 실비'라면, 비급여 주사료의 최소 공제금액이 3만 원입니다. (예: 주사료 4만 원 - 공제 3만 원 = 1만 원 지급) 이 경우엔 약관상 정해진 공제금액이 커서 적게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3. [해결책] "추가 청구 가능합니다" 질문자님은 단순히 피곤해서 맞은 게 아니라, 검사 결과 "수치가 절반(결핍)"이라는 의학적 소견이 있습니다. 이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비타민D 결핍증, 코드 E55 등)' 상태입니다.STEP 1: 보험사에 전화해서 '보험금 지급 심사 내역서(삭감 사유)'를 확인하세요.STEP 2: 병원에 가셔서 "단순 피로가 아니라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치료 목적'의 투여였다"라는 의사 소견서를 받아 재청구(심사 재검토 요청) 하세요.단순 피로는 안 되지만, '검사 결과에 따른 치료'는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귀찮아도 꼭 챙기셔서 잃어버린 돈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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