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중 오프라벨에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암 치료 중 오프라벨처방에 대한 보험 보장 여부는 많은 암 환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급여 암 주요 치료비 및 관련 특약의 기본 원칙: 해당 특약들은 일반적으로 '암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하는 비급여 치료'를 보장합니다.오프라벨 처방이라 하더라도, 해당 치료가 암의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시행되었고, 의학적으로 타당성이 인정된다면 보장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질문하신 내용처럼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 요건들을 충족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해당 오프라벨 처방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된 적응증 외의 치료라 하더라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의를 통과하거나, 국내외 주요 암 진료 지침에서 암 치료법으로 권고되는 수준인지가 중요합니다.보험사는 단순히 의사의 처방만 보고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처방이 암 치료를 위해 필수 불가결한 과정이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진단서, 소견서, 혹은 관련 의학적 근거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만약 의학적 타당성이 부족하거나 정해진 절차(심평원 승인 등)를 거치지 않은 '임의 비급여' 형태의 오프라벨 처방이라면, 보험사에서 보장을 거절할 위험이 큽니다.따라서, 가입하신 현대해상(혹은 해당 보험사)의 고객센터나 담당 창구를 통해, "향후 오프라벨 치료 시 보장을 받기 위해 사전에 제출해야 할 증빙 서류와 인정 기준"이 무엇인지 공식적으로 문의하십시오. 오프라벨은 보장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보험사 입장에서는 '비급여'이자 '허가 외 사용'이므로 심사가 엄격하기 때문에, '의학적 필요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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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호천사NEW알뜰플러스종신-금리확정형(평준납입형)-(해약환급금일부지급형)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신 (무)수호천사NEW알뜰플러스종신 상품과 관련하여 보험 앱으로부터 알림을 받으셨다니 무척 당혹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상품설명서상의 환급률과 앱의 알림 사이에서 혼란이 생기는 원인과 체크해야 할 핵심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상품설명서에 기재된 '10년 후 환급률 124%'는 해당 보험을 정상적으로 완납하고 중도에 해지하지 않았을 때를 가정하여 계산된 수치입니다(확정).이 수치는 납입 기간 내 해지 시 발생하는 해약환급금과는 다르며, 특정 시점(10년 후)까지 계약을 유지했을 때의 기대치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그런데, 보험 앱에서 '문제 발생'이나 '주의' 알림이 뜨는 경우는 보통 다음과 같은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가입하신 상품은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입니다. 이는 납입 기간 중에 해지할 경우 일반적인 종신보험보다 해약환급금을 적게 주거나 아예 주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책정한 상품입니다. 앱에서는 중도 해지 시 원금 손실이 크다는 점을 리스크로 인식하여 경고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10년 후 124%라는 수치는 '계약 유지'를 전제로 합니다. 만약 앱에서 알리는 내용이 '현재 시점의 해약환급률'을 기준으로 분석한 것이라면, 완납 전까지는 원금에 미치지 못하는 환급률 때문에 경고 표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금리 및 상품 구조 확인: 금리확정형 상품은 시장 상황과는 관계없이 정해진 이율을 제공하지만, 보험료 납입이 중단되거나 계약이 실효될 경우 예상했던 환급률을 전혀 보장받지 못하게 됩니다.현상황에서 먼저,가입하신 계약의 '해약환급금 예시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십시오. 완납 시점까지 유지할 계획이라면 큰 문제가 없으나, 납입 기간 중 해지 계획이 있거나 경제적 상황이 불안정하다면 환급률 구조가 질문자님께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앱의 알림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문제'로 지적하는지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십시오. 상품 구조상 어쩔 수 없는 알림인지, 아니면 계약 유지에 실질적인 위험이 있는지 명확히 답변을 들으셔야 합니다.만약 해당 상품이 질문자님의 목적(노후 대비 등)에 부합하지 않거나,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완납이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현재의 손실을 감수하고 정리할지, 아니면 완납까지 유지할지 결정해야 합니다.이 상품은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이므로 중도 해지는 곧 큰 금전적 손해로 직결됩니다. 앱의 알림은 이러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일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상세 납입 내역과 해약환급 예시표를 꼼꼼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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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암보험 비용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의 보장 구성과 가입 시점, 그리고 보장 범위에 따라 '적당할 수도, 혹은 다소 과할 수도' 있는 금액입니다. 8만 원이라는 보험료가 합리적인지 판단하려면, 보험료의 구성 항목을 먼저 뜯어보셔야 합니다.암 진단비만 포함된 것인지, 아니면 뇌·심장 질환 관련 특약이 함께 구성된 '종합보험' 형태인지 확인하십시오.비갱신형으로 20년 납입 90~100세 보장 구조라면 다소 높을 수 있지만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갱신형 특약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면, 향후 나이가 들어 보험료가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30대여도 뇌·심장 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 단순히 암 진단금에만 집중하기보다 재발 시에도 대비가 가능한 '순환계 주요 치료비'나 '생활비' 보장이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보통 30대 여성의 경우, 실손보험을 제외한 순수 보장성 보험료는 월 소득의 5~8% 이내가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만약 암 진단비만을 위해 월 8만 원을 내고 계시다면 보장 금액(가입 금액)이 매우 높거나, 불필요한 특약이 다수 포함되었을 확률이 있습니다.반면, 암뿐만 아니라 뇌·심장 질환까지 든든하게 구성된 종합적인 보장이라면 8만 원대는 합리적인 수준일 수 있습니다.3. 보험료를 낮추거나 효율을 높이는 전략불필요한 특약 삭제: 약관을 보셨을 때 '뺄 것이 없다'고 느끼셨더라도, 실제로는 '상해 사망', '질병 사망' 등 암 보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망 연계 특약이 보험료를 높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것들은 과감히 줄여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순환계 주치 선순위 설계: 향후 보험을 재조정하거나 보완할 일이 있다면, 최초 1회성 진단금에만 의존하지 말고, 순환계 주요 치료비와 생활비 지급 특약을 선순위로 두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십시오. 이것이 질환의 재발에 대비하는 더 탄탄한 뼈대가 됩니다.정리하면8만 원이라는 금액 자체보다는 '그 금액으로 얼마의 보장을, 어느 범위까지 받고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보험 증권을 가지고 전문가에게 증권 분석을 의뢰하여, 불필요한 사망 특약이나 중복 보장이 없는지 정확히 진단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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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40대 한달 보험료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40대 여성의 적정 보험료 수준에 대하여 말을 하기전에,보험료를 결정하는건 본인의 수입에서 지출되는 보험료가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에서 보험료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큰 보험료 하나보다는 자잘한 보험료 여러개가 낫습니다, 살다보면 가정경제가 어려울때도 있는데,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바로 보험해지 입니다, 보험의 중요성을 알지만 당장의 지출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보험은 해지의 1순위가 되기도 합니다, 이럴때 보험을 자잘하게 쪼개 가입을 해 놓았다면순서에 맞게 보험을 정리하시면 되십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점을 알려 달라고 하시니 아래 내용은 참고용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통계적으로 40대 여성의 총 보험료는 월 소득의 5~8% 이내가 가장 권장됩니다. 보통의 실손보험을 포함하여 10만 원 ~ 15만 원 사이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일 현재 본인의 보험료가 과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다음 순서로 점검하세요.1. 과거에 가입한 여러 개의 보험에 같은 담보(암, 뇌, 심장 진단비 등)가 겹쳐 있지 않은지 확인하십시오.2. 불필요한 특약 삭제: 갱신형 특약이나, 굳이 필요 없는 자잘한 상해/수술 특약이 보험료를 높이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현재 15만원 이상의 월 보험료를 지출하고 계시면(저축성보험 제외, 순수 병원비보험만...)증권분석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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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물 사업저에게 추천할만한 보험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운전자 보험을 준비하셨다면, 이제는 본인의 건강과 생계를 보호할 '보장 자산'을 튼튼하게 할 차례입니다.50대 전후 연령대와 화물업이라는 직업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질환(뇌/심혈관 등)을 고려하여,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전략으로 제안해 드립니다. 일단 실손보험(실비)은 있다는 가정하에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1. 50대 화물 사업자를 위한 보장 우선순위 (선순위)재발이 잦은 뇌·심장 질환은 한 번 받고 끝나는 진단금보다, 치료 기간 내내 경제적 공백을 막아주는 구조가 훨씬 중요합니다.순환계 주요 치료비 & 생활비 (최우선 순위):뇌·심장 질환은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매년 치료비와 생활비를 반복적으로 지급하는 특약이 가장 효율적입니다.화물 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소득 상실 시기에 맞춰 매년 정해진 금액을 지급받음으로써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납입 기간: 최대한 길게 설정하십시오. 이는 매월 납입 보험료를 낮추어 장기적인 유지를 돕고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보장 기간: 질병 위험이 커지는 노후를 대비하여 90세 이상으로 길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2. 보완 및 강화 (차순위)위의 선순위 보장이 튼튼하게 준비된 후, 예산의 여유가 있을 때 다음과 같은 보장을 추가하십시오.진단비 + 수술비: 초기 치료비 및 검사비 부담을 즉시 해결하며, 반복되는 혈관 수술 등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3. 실무 전문가의 조언선순위 집중: 1번과 2번 보장을 한꺼번에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으로 중도 해지할 위험이 큽니다. 반드시 순환계 주치와 생활비를 선순위로 뼈대를 먼저 구성하십시오.가입 전 현재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고지해야 나중에 보험금 지급 시 문제가 없습니다.사업 운영으로 바쁘시겠지만, 위 전략을 바탕으로 가입하신 보험들의 보장 범위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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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이 가입할려고 하는 뇌질환 보험과 심장 질환 보험 추천해 줄수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50대 초반의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위해, 보장 내용의 핵심인 '진단비·수술비 구성'과 '생활비 보완' 중 어느 것에 집중해야 할지 안내해드립니다.50대라는 연령대와 뇌·심장 질환의 특성을 고려할 때, '진단비와 수술비를 중심으로 하되, 보장의 질을 높이는 전략'이 가장 우선입니다.1번. 진단비 + 수술비뇌·심장 질환은 발병 후 초기 치료비와 검사비가 매우 많이 듭니다. 진단비는 발병 직후 가장 큰 비용을 즉시 해결해주며, 수술비는 혈관 확장술(스텐트 삽입 등)이나 뇌 수술 등 반복될 수 있는 치료 비용을 든든하게 방어합니다.뇌출혈/뇌졸중이 아닌 뇌혈관질환 진단비와 급성심근경색이 아닌 허혈성/부정맥/심부전까지 포함하는 심장질환 진단비로 범위를 최대로 넓히는 것이 핵심입니다.2번.순환계 주요 치료비 + 생활비큰 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만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환계 주요 치료비 특약은 매년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줄여주며, 생활비 성격의 진단비는 소득 상실 시기를 대비하게 해줍니다.다만, 1번과 2번을 동시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가 너무 높아져 중도 해지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먼저 순환계주요치료비 + 생활비로 기본 뼈대를 튼튼하게' 구성한 뒤, 예산의 여유가 있을 때 진단비와 수술비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뇌 / 심질환은 재발이 높은 질환이라 최초 1회 진단금이후 더 이상 지급되지 않는 진단금보다는 평생 매년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치료비를 지급하는 순환계주요치료비와 생활비( 매년 지급 ) 로 가장 먼저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납입기간은 최대한 길게 (나이가 있어서 납면 가능성도 크고, 월 보험료도 낮출수 있고...)보장기간은 90세 이상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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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연금보험의 장점과 단점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변액연금보험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변액연금보험은 일반 실손보험처럼 '병원비를 청구'하는 보장성 보험이 아니라,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성 보험입니다. 변액연금보험은 매월 납입하는 금액에서 보험사의 운영비, 설계사 수수료 등인 '사업비'를 먼저 떼고 나머지만 펀드에 투자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원금보다 해지환급금이 훨씬 적은 구조입니다.말씀하신 '연 몇 퍼센트 수익률 보장'은 보통 '최저연금액보증(GMAB)'을 의미합니다. 운용 성적이 나빠도 연금 개시 시점에 납입 원금 수준(혹은 정해진 이율)은 지켜주겠다는 약속입니다.다만, 이 보증을 받기 위해 별도의 '보증 비용'을 매달 펀드에서 차감하므로, 실제 수익률에서 그 비용만큼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며, 비용 구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지급 방식은, 연금 개시 시점에 쌓인 적립금(원금+운용수익)을 가입자가 선택한 '연금 지급 형태'에 따라 매월 나누어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종신형'으로 가입하면 본인이 사망할 때까지 지급되는데,만일 조기 사망에 대비하여, 최저보증을 보장해드리는데 이건, 조기사망시 남겨진 유족에게 일부 지급합니다.연금 개시 후 일괄 수령? 안됩니다, 다만, 연금 개시 전에는 해지를 통해 적립금 전체를 찾을 수 있으나, 이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중도 해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연금이기 때문에 일괄수령은 안되지만, 50%는 목돈으로 받고 나머지 50%는 연금식으로 수령은 가능합니다.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하락이 가장 현실적인 우려인데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변액보험처럼 실적 배당형 상품에 투자하여 물가 상승률 이상의 수익을 내려고 하는 것이지만, 투자 실패 시 원금 수준만 보장받게 되어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방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변액연금같은 초 장기 상품은 수익이 나지 않을수가 없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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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는 어떤 보험에 꼭 가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실무적인 관점에서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1. 일반 책임보험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 (유상운송 필수)유상운송 특약: 일반 가정용 오토바이 보험으로 배달을 하다가 사고가 나면, 보험사는 '유상운송 목적'임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전액 거절합니다. 반드시 '유상운송 특약'이 포함된 보험에 가입해야 사고 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종합보험: 책임보험은 상대방의 피해만 보상하며 한도가 매우 낮습니다. 본인의 치료비와 상대방의 큰 피해까지 보장받으려면 대인·대물 배상 한도가 무제한인 종합보험(유상운송 특약 포함) 가입이 가장 안전합니다.플랫폼 보험의 한계: 배민커넥트나 쿠팡이츠 등에서 제공하는 '시간제 보험'은 배달 중인 시간만 보장하며, 보장 한도가 높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생각해야 합니다.산재보험: 배달기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분류되어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사고 시 치료비와 휴업급여(일하지 못하는 기간의 소득 보상)를 받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제도이므로 반드시 가입하십시오.상해보험: 산재보험 외에 본인의 후유장해나 입원 일당을 보장하는 개인 상해보험을 추가하면 경제적 공백을 더 든든하게 메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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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보험 가입할때 치질을 고지를 안한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는 가입 전 의무고지 사항을 누락한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출산과 치질은 인과관계가 없으니 괜찮다"는 주장은 보험금 지급 심사에서 통용되지 않습니다. 보험사는 질병의 인과관계보다 '계약 전 알릴 의무(고지의무)' 자체를 위반했는지를 먼저 따지기 때문입니다.암이나 다른 질병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때, 보험사가 전체 병원 기록을 조회하는 과정에서 과거 치질 수술 사실이 발견되면 고지의무 위반으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담당 설계사를 통해 보험사에 알릴 의무 위반 사항을 자진 고지하고 심사를 다시 받으시는 것이, 나중에 큰 보험금이 필요할 때 지급을 거절당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치질 고지한다고 가입이 거절될 일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 에이 치질은 뭐... 맞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고지위반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판단의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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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문제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 내용은 보험금 지급 시 '고지의무 위반'과 직결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보험사 가입 심사 질문지에는 보통 "최근 3개월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건강검진 포함)를 통해 추가검사(재검사)를 받은 사실이 있느냐"는 항목이 있습니다.의사가 '검사 권유'를 했다는 것은 해당 질환에 대한 확진을 위해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고 가입했다면, 보험사는 이를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만약 폐암 진단을 받게 된다면, 보험사는 과거 해당 CT 소견을 근거로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거나 보험금 지급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인 피검사를 받는 것은 보통 '고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보험 가입 질문지에 "최근 1년 이내에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해 추가 검사(재검사)를 받은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정기적인 피검사라도 의사가 상태 확인을 위해 '추가 검사'를 지시한 것이므로 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그리고 약도 단순히 '약 처방'만 받은 것인지, 의사가 상태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 '검사'를 진행한 것인지에 따라 해석이 갈릴 수 있습니다.지금이라도 가입하신 보험사의 '고지의무 질문지'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위반 사항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보험사에 추가고지를 통하여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고지의무 위반은 보험사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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