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 간편 시술 효과 실비 보험 가능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허리디스크 간편 시술, 4세대 실비로 보상될까요? 약관상 정상적으로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질환의 치료 목적이라는 의사의 명확한 소견이 있어야 합니다. 4세대 실손의 자기부담금은 얼마나 될까요? 1세대 실비는 비급여 시술을 받아도 자기부담금이 0원(또는 5천 원 공제)이었지만, 4세대 실비는 의료 쇼핑을 막기 위해 약관상 본인이 부담해야 할 비율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급여 진료비 (건강보험 적용 부분): 병원비의 20%를 환자 본인이 부담합니다.비급여 진료비 (건강보험 미적용 부분): 병원비의 30%를 환자 본인이 부담합니다. (단, 3만 원과 30% 중 큰 금액을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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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진단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제목: [설계사 모드] 한화손보 심혈관질환 진단금 부지급, 동네 내과가 아닌 '상급병원 순환기내과'로 가야 합니다.한화손해보험을 포함한 모든 보험사의 [특정심혈관질환 진단비 약관]을 보면 명확한 지급 기준이 명시되어 있습니다.심혈관질환의 진단은 병력과 함께 심전도(EKG), 심초음파, 관상동맥촬영술, 홀터(Holter) 24시간 심전도 검사 등의 '객관적인 검사 결과'를 기초로 내려져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동네 내과 원장님은 환자의 증상을 듣고 '임상적으로' 심혈관질환(주로 부정맥 등) 코드를 부여했지만, 정작 기계로 측정한 홀터 검사 결과지에는 보험사가 인정할 만한 빈도나 지속 시간의 이상 파동이 객관적 수치로 충분히 잡히지 않은 것입니다. 동네병원 의사 입장에서는 본인의 의학적 소견보다 보험사의 지급 기준에 억지로 맞추어 "홀터상 명확한 이상 수치가 있어서 진단한 것이 맞다"고 허위(또는 과장) 소견서를 써줄 경우, 의료법 위반 및 보험사기 방조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작성을 거부하는 것이 당연합니다.보험사 입장에서는 장비도 안 좋은 동네병원 진단만으로 그 큰 진단금을 지급하지않겠죠, 질문자분은 기존 내과에서,진료의뢰서, 의무기록지 사본,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홀터 검사 결과지 및 원본 데이터(CD)'를 발급받아 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순환기내과(심장내과)' 전문의를 찾아가 재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대학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같은 진단서와 소견서를 발행해 준다면, 보험사 입장에서는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기 어려울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거부한다면, 최후의 보루로 금융감독원에 그 동안의 내용을 첨부하여 민원을 접수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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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구 할 때 영수증 날짜가 바뀌면?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비 보험 청구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카드 혜택이나 실적 때문에 결제 카드를 변경하는 일은 병원 원무과에서도 아주 흔하게 처리하는 업무 중 하나입니다. 실손의료보험(실비) 청구 심사에서 보험사가 가장 중요하게 확인하는 것은 '환자가 실제로 언제 진료를 받았는가(진료일자)'입니다. 돈을 며칠에 지불했는지(결제일자)는 보험금 지급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다만, 주의 사항은 새 카드로 다시 결제를 했기 때문에, 병원 원무과에 서류를 다시 재 발급 요청하셔야하는데요, 주의사항은 영수증에 원래 진료받았던 날짜로 받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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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D프린터 유통업 화재보험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네, '기기'만 있다면 '전기/전자제품 창고'가 정답입니다.만약 해당 업체가 박스로 포장된 3D 프린터 '완제품 기기'만 쌓아두고 유통하는 순수 창고라면, 일반창고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전기, 전자제품 창고' 또는 '기계기구 창고' 요율을 적용하는 것이 약관상 가장 정확합니다. 이 경우 화재 위험도가 낮아 매우 저렴한 요율로 가입이 가능합니다.그러나 만일 완제품외 원료가 되는 플라스틱 필라멘트나 액상레진같은 화학물질도 같이 적재하고 있다면 이 경우에는 단순 제품보관 창고가 아닌, 화학물질 창고나 플라스틱 제품창고 요율을 적용받아야하며 이 경우에는 단순제품 창고보관 보다 높은 요율을 적용합니다그외에도 사무실과 창고가 붙어있는지, 도소매점 혼용인지 방화구획으로 분리인지 미 분리인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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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험 약관, 증권 실물발송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요즘은 고객님이 별도로 요청하지 않는 이상 종이로 된 실물 증권과 약관을 발송하지 않는 것이 업계의 기본 추세가 맞습니다.그러나, 종이 실물이 꼭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 GA 설계사님께 "종이 증권으로 우편 발송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씀하시거나,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콜센터)에 전화하시면 집으로 무료 발송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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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지혈증 약 복용중인데 보험 어느게 가입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장 궁금해하시는 "고지혈증 약을 10년째 먹고 있는데 어떤 보험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 현재 보험사들의 인수 심사(언더라이팅) 기준과 사실에 기반하여 투명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착각이 "약을 오래 먹었으니 비싼 '유병자 보험(간편심사)'으로 가입해야겠지?"라고 지레짐작하시는 것입니다. 일부 비양심적인 설계사들이 수당을 높이기 위해 유병자 보험으로 밀어 넣기도 합니다.하지만 손해보험사들의 심사 기준에서 '단순 고지혈증'은 아주 관대하게 평가합니다. 약을 10년을 드셨든 20년을 드셨든, 합병증만 없다면 건강한 사람과 똑같은 '일반 건강보험'으로 정상 가입이 가능합니다.단, 형평성에 맞춰 건강한 사람들보다는 다소의 할증이 붙는건 이해하셔야 합니다,그래도 유병자 보험으로 가입하는것보다는 가격이 저렴합니다지금, 어머님이 당뇨 진단을 받은건 아니기 때문에 고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의사로부터 공식적인 당뇨 진단을 받고 당뇨약을 처방받아 드신 적이 없다면, 보험사에는 당뇨에 대해 알릴 의무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당뇨약 처방이 시작되기 전인 '지금 당장' 준비하시는 것이 완벽한 타이밍입니다.어떤 보험을 준비?어머님이 보험이 하나도 없다는것과 무슨 보험인지는 몰라도 있긴 있다는 가정하에 보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설계방향이 전혀 달라집니다보험이 전혀 하나도 없다는 가정하에 필요한 보험은 실손보험 가입입니다, 무조건 실손보험을 준비하시고 그리고, 담보는 암 뇌 심 진단금 그리고 질병및 상해 수술비는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들 특약을 하나의 건강보험으로 준비하실수 있습니다보장기간은 90세 정도로 납입기간은 최대한 길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년 이상 길게 하시면 월 보험료를 줄이면서 상대적으로 진단금과 수술비를 크게 준비하실수 있습니다이 외 추가 여력이 된다면 간병비보험과 치매 간병보험을 추가적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이것까지 준비한다면 보험료가 상당히 높게 나오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내가 부담할수 있는 월 보험료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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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결재할 때 본인부담상한제가 뮌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본인부담상한제란 무엇인가?환자가 1년(1월 1일 ~ 12월 31일) 동안 병원에 지불한 건강보험 진료비 중, 본인이 직접 부담한 금액(본인일부부담금)의 총액이 개인별 소득 수준에 따른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신 내주거나 환자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국가 의료비 지원 제도입니다.쉽게 말해 "본인의 소득 수준에서는 1년에 병원비를 이 금액까지만 감당하십시오. 그 이상의 중증 의료비는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절차 및 신청 방법본인부담상한제는 병원 이용 횟수와 금액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사전환급, 환자는 병원 원무과에서 843만 원(연간 개인이 사용하는 최고 병원비 지출한도)까지만 결제하고 끝냅니다. 그 한도를 초과하는 병원비는 원무과에서 환자에게 청구하지 않고, 병원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서류를 넣어 받아냅니다. 따라서 환자나 보호자가 따로 신청하실 서류 절차가 없습니다.사후환급 여러병원, 여러약국 등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쓴 급여 본인부담금을 1년 치 전부 합산해 보니, 내 소득 기준 상한액을 초과했을 때 적용되며, 다음 해 8월 말경, 건강보험공단에서 전 국민의 소득과 총진료비를 전산으로 정산하여 환급 대상자에게 '지급신청 안내문'을 우편으로 자동 발송합니다.우편물을 받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건강보험25시'), 고객센터(1577-1000) 전화, 팩스 등을 통해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를 불러주거나 입력하여 환급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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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내지 않으면 차압 들어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 건강보험료 안내면 압류들어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보험료를 6회 이상 체납할 경우, 독촉장을 발송한 뒤 법적 절차에 따라 가입자의 재산에 대해 강제 징수(압류)를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압류가 진행됩니다.가장 흔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것이 '통장(예금) 압류'입니다. 통장이 묶이면 현금 입출금과 자동이체가 모두 막혀 일상생활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습니다.직장인의 경우 매월 받는 급여가 압류될 수 있으며, 본인 명의의 자동차, 부동산(집, 토지) 등도 모두 압류(차압) 대상이 됩니다.압류가 왜? 들어오냐고요?국민건강보험은 선택해서 가입하는 사보험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법적으로 무조건 가입해야 하는 '강제성 있는 사회보장제도(준조세)'입니다. 즉, 국가에 내는 '세금'과 동일한 성격을 띠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법 제81조(체납처분)에 의해 세금 체납과 똑같은 강제 징수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한 달에 보험료는 대략 얼마쯤 내나요?건강보험료는 본인의 재산, 소득, 자동차 점수까지 합산되어 1원 단위까지 철저하게 개별 산정됩니다.제 각각 다~ 다릅니다. 수입이 적으면 적게내고 많으면 많이 냅니다본인이 얼마 내는지는, 통장 출금 내역을 확인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전화해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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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픈것도 보장되는 보험이잇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할 보험은 실비보험입니다. 갑자기 아픈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며, 실비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방어해 줍니다.상해(다침): 길을 걷다 삐끗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다 손목을 과도하게 꺾여서 아픈 경우입니다.질병(아픔): 다친 적이 없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갑자기 손목 건초염이 오거나, 통풍, 관절염 등으로 붓고 아픈 경우입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물리치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 등 '치료를 목적으로 지불한 병원비'는 실비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단, 병원비 전액을 모두 돌려주지는 않습니다, 실손보험이 판매되는 싯점에 따라 어느정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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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가 타지역 요양병원에 입원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어머니가 아무리 요양병원에 평생 누워계신다 하더라도, 주민등록 주소지를 자녀(질문자의 형제)의 집으로 옮기는 순간 법적으로 '동일 보장가구(하나의 세대)'로 묶입니다.기초생활보장법상 '자녀의 집에 거주하는 부모'에 대해서는 장기 입원을 이유로 한 별도가구(분리) 특례 조항 자체가 없습니다.주소지를 형제님 댁으로 옮기는 즉시 형제님 부부의 소득과 재산이 모두 합산되어 심사되며, 높은 확률로 어머님의 기초수급자 및 의료급여 자격이 완전히 박탈됩니다.대안 3가지대안 A. (가장 깔끔한 정답) 말씀대로 처음부터 '요양원'으로 모신다.의학적으로 매일 의사의 처치(투석, 인공호흡기 등)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요양병원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제주도의 '요양원(노인복지시설)'으로 입소하는 것이 행정적으로 가장 완벽합니다. 요양원은 전입신고가 가능하므로, 어머님은 그 즉시 '보장시설 수급자'로 전환되어 자격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대안 B. 부양의무자가 아닌 '제3자(지인/친척)'의 집으로 주소 이전자녀의 집이 아니라, 어머니의 형제자매(이모, 삼촌 등)나 일반 지인의 집으로 주소를 옮기면 '65세 이상 노인 별도가구 특례' 또는 '동거인' 규정을 적용받아 어머님 혼자 단독 수급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대안 C. 관할 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와 '공공 주소지' 협의집을 명도하고 요양병원에 장기 입원해야 하는 수급자를 위해, 지자체 재량으로 관할 동사무소 주소지로 전입을 받아주거나, 거주불명 등록 상태에서도 의료급여만은 살려주는 구제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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