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보험들고싶은데 추천할만한보험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50대에 접어들면서 치아가 하나둘 약해지고, 개당 100만 원이 훌쩍 넘는 임플란트 비용 때문에 걱정이 참 많으시죠. 치아보험 가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팩트보험 가입 전에 이미 발치(뽑음)되어 비어있는 치아 자리에 임플란트를 하는 것은 어떤 치아보험에서도 보상해 주지 않습니다. (가입 이후에 충치나 잇몸질환으로 발치 선고를 받아야만 보상 가능합니다.)가입 후 90일 동안은 치과 치료를 받아도 보험금이 단 1원도 나오지 않으며(면책), 가입 후 1년(또는 2년) 이내에 임플란트를 하면 약속한 가입 금액의 50%만 지급됩니다(감액). 즉, 당장 내일 치과에 가기 위해 오늘 가입하시는 것은 소용이 없으며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50대를 위한 '보장 넓은' 치아보험 필수 조건50대 이상은 자잘한 때우기(레진 등)보다, 목돈이 들어가는 '보철치료(임플란트, 브릿지, 틀니)'와 치아를 씌우는 '보존치료(크라운)' 한도가 무조건 높은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연간 보장 횟수: 1년에 '3개 한도'로 횟수 제한을 두는 곳보다는 '연간 횟수 무제한'으로 보장하는 상품이 50대에게 유리합니다.공개적인 지식인 공간이라 특정 회사명을 직접 언급할 수는 없지만, 현재 50대 치아보험 조건이 가장 뛰어난 두 곳의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이 기준에 맞춰 견적을 받아보시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A 생명보험사: 임플란트 특약의 가성비가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개당 150만 원 이상 무제한 세팅을 할 때 타사 대비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여 50~60대 고객님들의 가입률 1위입니다.B 손해보험사: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크라운(치아를 씌우는 치료) 보장 금액 한도가 높고, 보험금을 절반만 주는 '감액기간'이 타사(2년)보다 짧은(1년) 유리한 상품을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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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손(실비) 가입하려는데 어디서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께서 특정 S사의 실손보험과 암보험을 온라인으로 가입하시려는데, 해당 금융그룹 통합 어플(M어플)에서 찾지 못해 많이 답답하셨군요. 통합 어플(M어플)에서 실손보험을 찾을 수 없는 이유현재 실손보험(단독 실비)은 보험사 입장에서 팔수록 엄청난 적자가 발생하는 상품입니다.따라서 통합 금융 어플이나 보험사 메인 화면에는 돈이 되는 수익성 상품(암보험, 종합건강보험 등)만 크게 띄워놓고, 적자 상품인 '단독 실손보험'은 일부러 찾기 어렵게 메뉴 깊숙한 곳에 꽁꽁 숨겨두거나 아예 배너를 빼놓는 경우가 많습니다.온라인으로 가입이 불가한가요?아니요, 당연히 가입 가능합니다. 설계사 없이 스마트폰이나 PC로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온라인) 채널'을 이용하시면 됩니다.M어플이 아니라 포털 검색창(네이버, 구글 등)에 'S화재 다이렉트 단독 실손보험'이라고 직접 검색해서 '해당 보험사의 다이렉트 전용 홈페이지'로 바로 접속해 보세요. 전체 메뉴(건강/기타 상품 등)를 꼼꼼히 확인하시면 단독 실손 가입 메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현재 판매 중인 5세대 실손보험은 대한민국 어떤 보험사든 보장 내용과 약관이 100% 똑같습니다암보험 (온라인 vs 전문가 비교 필수):암보험도 온라인으로 가입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이렉트 암보험은 회사가 미리 정해놓은 '고정된 패키지(플랜)'로만 가입해야 해서, 정작 내가 원하는 필수 특약의 한도는 낮고 불필요한 보장이 억지로 끼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적자가 심해 가입이 까다로운 실손보험은 요령껏 다이렉트로 알뜰하게 혼자 가입하시고, 암보험만큼은 다이렉트 견적을 먼저 뽑아보신 뒤,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은 양심적인 전문가를 통해 "비슷한 예산으로 더 유리한 셋팅이 가능한지" 비교 견적을 꼭 받아보신 후 결정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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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특례5년 기간 끝나고 연장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항암제를 10년 복용해야 하는데, 5년 지나면 약제비 전액 본인부담인가요?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5년의 산정특례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의사의 처방에 따른 항암제라면 국민건강보험의 '급여' 혜택은 계속 유지됩니다.다만, 산정특례 기간(5년) 동안에는 본인부담률이 5%였지만, 특례가 종료되면 일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외래 기준 병원 규모에 따라 30~60%)로 상향 조정됩니다. 전액 본인부담(100%)이 되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산정특례 적용 기간을 연장할 수 있나요?네, 조건이 맞으면 연장(재등록)이 가능합니다.산정특례 종료 시점(5년이 되는 날의 1개월 전부터 종료일까지)에 암 조직이 여전히 남아있거나, 전이·재발이 확인되어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 상태라면 의사의 진단 하에 산정특례를 5년 더 연장(재등록)할 수 있습니다.다만, 5년이 지난 시점에 암 세포가 모두 사라지고 활발한 치료(항암/방사선 등) 없이 단순히 재발 방지 목적의 호르몬제 투여나 정기 검진만 받는 상태라면 안타깝게도 연장(재등록)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산정특례 종료 후 나중에 암이 재발하면 어떻게 되나요?만약 5년이 지나 산정특례가 정상적으로 종료되었더라도, 몇 년 후에 암이 다시 재발하거나 새로운 암이 발견된다면 그 시점에 산정특례를 '신규 등록'하여 다시 5년 동안 5%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한 번 끝났다고 해서 평생 다시 적용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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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가입제한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1. 실손보험 해지 후 1~2년 가입 제한이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표준약관상 실손보험 해지 후 재가입을 막는 법적인 유예 기간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2. 그런데 왜 1~2년이 지나야 한다고 안내를 받았을까요?십중팔구 '기존에 가입했다가 해지했던 바로 그 보험사'에 다시 가입을 문의하셨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대부분의 보험사는 고객이 실손보험을 자발적으로 해지할 경우,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이른바 철새 가입을 막기 위해 자사 재가입을 1년~2년간 금지하는 내부 심사 지침(인수 제한)을 엄격하게 두고 있습니다. 즉, 해당 보험사만의 자체적인 페널티일 뿐입니다.3. 현직 전문가의 명쾌한 해결책해결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기존에 해지했던 곳이 아닌, 다른 보험사'로 신규 가입 심사를 넣으시면 됩니다.현재 판매 중인 4세대 실손보험은 대한민국 어떤 보험사든 보장 내용과 조건이 100%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굳이 예전 회사를 고집하며 1~2년을 기다리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최근 병원에 다녀오신 이력(입원, 수술, 장기 투약 등)이 없고 건강상태 고지의무에 걸리는 항목만 없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타 보험사를 통해 정상적으로 실손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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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보험 추가적으로 필요한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장 시급한 문제 : 70세/80세 '만기 절벽'가지고 계신 동양생명, 신한생명 암보험이 70세 만기입니다. 통계적으로 암 발병률이 가장 급증하는 시기가 65세 이후인데, 정작 가장 위험한 시기에 암보험이 사라지게 됩니다. 메리츠 실비 역시 80세에 종료됩니다.90세 만기로 '주요암치료비' 특약을 반드시 보강하셔야 합니다. 최근 암 보험 트렌드는 과거처럼 비례형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쓴 암 치료비 구간에 따라 매년 정해진 금액을 딱딱 지급받는 '정액형(고액/주요암치료비)' 구조가 대세입니다. 완벽한 공백 : 뇌/심장 (2대 질환) 진단비 전무현재 증권에는 대한민국 사망 원인 2, 3위인 뇌질환과 심장질환에 대한 대비가 아예 없습니다. 50대부터는 암보다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질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가장 보장 범위가 넓은 '뇌혈관질환 진단비'와 '허혈성심장질환(또는 심혈관질환) 진단비'를 각각 1천만 원~2천만 원 수준으로 세팅하셔야 합니다.50대의 필수 방어막 : 치매 및 장기요양(LTC) 보험50대에 접어들면 본인의 노후뿐만 아니라, 장기요양상태가 되었을 때 남은 가족의 생계(간병비 파산)를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등급(1~5등급) 판정만 받으면 매월 생활비나 일시금을 지급해 주는 '장기요양/치매간병보험'을 하나쯤 꼭 쥐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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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비보험 가입전에 간단한 혈액검사 해라던데 요즘 하는게 맞나요 나이 40인데 혈액검사 하고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40세에 실손보험(실비) 가입 시 피검사를 요구받으셨다면, 그것은 나이 때문이 아니라 '실비만 단독으로 가입하려고 했기 때문'일 확률이 99%입니다.보험사는 왜 피검사를 하라고 할까요?현재 실손보험은 보험사 입장에서 팔수록 적자가 나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고객이 돈이 되는 다른 보험은 안 들고 '단독 실손'만 가입하려고 하면, 어떻게든 가입을 막거나 까다롭게 굴기 위해 '방문 진단(피검사)'이라는 높은 허들을 일부러 두는 것입니다.피검사를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절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으시면 안 됩니다.만약 검사 결과 고지혈증 등 심각한 수치가 나오면 '가입 거절'이 되고,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만성질환 수치가 나오면 일반 보험료보다 훨씬 비싼 '할증(보험료 인상)'이 붙어버립니다.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꼴입니다.현직 전문가가 알려주는 2가지 우회(해결) 방법친구(설계사)분께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다시 알아봐 달라고 요청하십시오.첫째. 모든 보험사가 단독 실손에 진단 심사를 띄우는 것은 아닙니다. 피검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단독 실손을 받아주는 다른 보험사를 찾아 심사를 넣어달라고 하세요.(나이 40세에 자동심사 찾는게 어려울수 있긴합니다)둘째,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월 1~2만 원대의 저렴한 암보험이나 수술비 보험을 하나 끼워서 같이 가입하시면 됩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자기들 매출이 되는 상품이 하나 들어오기 때문에, 깐깐한 피검사를 면제해주고 실손보험을 수월하게 통과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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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실비적용 변경적용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도수치료 변경 사항, 내 기존 보험에도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약관상 보장 한도는 '가입 당시'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질문자님이 과거(1세대~3세대)에 가입하셨다면, 이 새로운 4세대 약관 규정이 질문자님의 보험에 덮어씌워지지 않습니다. 가입하셨던 당시의 유리한 한도와 조건을 그대로 보장받으실 수 있습니다.단, 과거에 가입한 실비라 하더라도, 치료 목적이 아닌 단순 체형 교정이나 마사지 목적의 도수치료로 의심될 경우, 보험사에서 '의학적 소견서'나 '치료 경과 기록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즉, 약관 한도는 그대로지만 보험금을 내어주는 문지방은 조금 높아졌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일반 물리치료는 어떻게 되나요?일반 물리치료는 도수치료의 변경 사항과 전혀 무관하게 정상 보장됩니다.도수치료는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라 규제가 심한 것입니다. 반면, 병원에서 받는 일반 물리치료는 건강보험공단에서 혜택을 주는 '급여' 항목입니다.따라서 일반 물리치료는 도수치료처럼 횟수 제한이나 까다로운 증빙 서류를 요구받지 않습니다. 평소처럼 진료비 영수증을 청구하시면, 가입하신 실비 세대의 기본 통원 자기부담금만 공제하고 문제없이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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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보험에서 일반보험으로 바꿔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래에셋의 일반보험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무조건 이득입니다.왜 당장 바꾸는 것이 맞을까요?매달 내는 돈이 절반(5만 원)으로 줄어듭니다.20년 납입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엄청난 차이입니다.기존 삼성화재: 월 10만 원 x 240개월 = 총 2,400만 원, 새로운 미래에셋: 월 5만 원 x 240개월 = 총 1,200만 원지금 바꾸시면 앉은자리에서 평생 1,200만 원을 아끼시는 것입니다. 가입한 지 몇 달 안 되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낸 돈(약 40~50만 원)을 포기하더라도 비교가 안 될 만큼 이득입니다.보장 내용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간편보험은 보험사가 위험을 안고 가입시켜 주는 대신 보장 범위에 제약을 두거나 한도를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일반 보험은 정상적인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보장 범위가 훨씬 넓고 꼼꼼합니다.지금 바꾸면 안 좋은 점(단점)이 있나요?딱 한 가지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바로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의 리셋'입니다.암 진단비 같은 특약은 가입 후 90일 동안은 암에 걸려도 보험금을 주지 않고(면책), 1~2년 안에는 50%만 줍니다(감액).지인 설계사(부모님 아시는 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부모님 지인이라 대기업 삼성화재가 더 신뢰 간다"고 하셨지만, 미래에셋 역시 자산 규모가 엄청난 대형 금융그룹이므로 회사의 안정성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특정 보험사 소속이 아닌 '객관적인 상담처'를 찾는 법질문자님 말씀대로 특정 보험사(삼성, 현대 등) 소속 설계사는 자기 회사 상품만 최고라고 권유할 수밖에 없습니다.대한민국 모든 보험사의 상품을 한눈에 비교·분석해 주는 GA(보험대리점) 소속의 대리점 설계사나 보험 비교 전문 상담사를 찾으셔야 합니다.이들은 특정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회사의 가성비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주기 때문에, 미래에셋 제안서가 정말 최선인지 아니면 더 좋은 대안(다른 대형사 일반보험)이 있는지까지 투명하게 검증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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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보험은 고지의무가 없나요? 사전심사 관련해서 확인을 안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유병자보험은 고지의무가 없나요? 절대 아닙니다. 세상에 고지의무가 '없는' 보험은 없습니다.유병자(간편심사) 보험은 고지의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일반 보험보다 묻는 항목을 3가지 정도로 '줄여준(간편하게 해준)' 보험입니다. (예: 3개월 내 병원 소견, 5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중대질환 등)아무리 유병자보험이라도 해당 질문에 포함되는 병력이 있다면 반드시 고지해야 합니다. 설계사 말만 믿고 고지를 안 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험사는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고 보험을 강제 해지합니다. 이때 설계사는 절대 책임져주지 않습니다.사전심사 결과를 확인 안 해주는 이유와 확인 방법설계사가 전산에 고객의 병력을 정확히 입력하고 '사전심사(심사자 할당)'를 올리면, 보험사 심사자(언더라이터)가 이를 검토한 후 전산 화면에 [정상인수], [서류보완], [할증], [부담보] 등의 결과를 텍스트로 정확히 띄워줍니다.설계사가 마우스 클릭 한두 번만 하면 그 '심사 결과 화면'이나 '심사자와 주고받은 톡(코멘트) 화면'을 캡처해서 카톡이나 문자로 바로 보내줄 수 있습니다.이를 말로만 "괜찮다"고 얼버무리고 증빙을 거부한다면, 설계사가 수당을 위해 아예 병력을 누락(고의 미고지)한 채로 심사를 패스시켰을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지금 당장 질문자님이 취하셔야 할 행동설계사에게 *"보험사 전산에 뜬 사전심사 결과 화면(언더라이터 코멘트 포함)을 캡처해서 보내주지 않으면 가입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씀하세요.만약 가입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면, 서명하시기 전 모바일이나 종이 청약서에 있는 '계약 전 알릴 의무(질문지)' 부분을 직접 확인하세요. 전달하신 병력이 '예(Y)'로 체크되어 있지 않고 전부 '아니오(N)'로 되어 있다면 100% 사기(불완전판매)입니다.이메일로 병력 자료를 다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정당한 확인 요청을 무시하고 전화로만 무마하려는 설계사와는 절대 계약을 진행하시면 안 됩니다. 보험은 가입할 때보다 보상받을 때가 훨씬 중요합니다. 첫 단추부터 이렇게 불투명하게 처리하는 담당자라면 당장 상담을 멈추시고, 병력에 대해 투명하게 심사 결과를 오픈해 주는 양심적인 다른 전문가를 찾으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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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열아홉 운전자 차량보험 들려고 하는데 조언구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장 저렴한 방법: "부모님 자동차보험 밑으로 들어가기"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차량 명의를 부모님과 공동명의(예: 부모님 99%, 질문자님 1%)로 지정하세요.보험 가입자를 '부모님'으로 하고, 운전자 범위를 '가족 한정' 또는 '기명피보험자(부모님) + 지정 1인(질문자님)'으로 설정하시면 단독으로 가입할 때보다 보험료가 절반 이상 뚝 떨어집니다.이때 반드시 보험사에 연락해 '가입경력 인정자'로 질문자님을 등록해 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훗날 독립해서 본인 명의로 차를 살 때, 지금부터의 운전 경력(최대 3년)을 인정받아 엄청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부득이하게 본인 명의로 단독 가입해야 한다면?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PC로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온라인) 보험'으로 가입하셔야 오프라인 대비 10~15%가량 저렴합니다 단,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필요한 담보를 가입 못하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설계사의 도움을 받는것을 추천합니다자동차보험은 무조건 긴급출동 속도와 전국적인 보상망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자동차보험 시장의 85%를 점유하는 메이저 4개 사 중에서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운전을 하신다면 반드시 운전자보험은 추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보험은 민사상의 사건 사고 보장이고 운전자보험은 사망, 중대한 상해를 입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경우 이는 민사 아닌 형사사건입니다, 이때 필요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며 보험료는 만원이면 됩니다, 간혹 만원짜리 운전자보험을 3만원 4만원에 바가지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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