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해지 후 다시 가입할 때 금액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모르죠, 실손보험은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무조건 갱신될때마다 보험료가 오르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보통은 인하보다는 매번 인상이죠보험료는 나이 + 하시는 일 + 과거병력+ 보험사 사업비 + 물가 상승률을 합산하여 보험료가 결정이 되는데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보험료는 비교적 젊어서 보험료가 오르니 않을것으로 보이나 당장은 보험료가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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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장기간 해외거주 계획입니다ㆍ그런데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핵심만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은퇴 후 해외에 3개월 이상 체류하시면 건강보험료 납부를 정지할 수 있습니다.정지 조건: 연속 3개월 이상 국외 체류 시면제 혜택: * 가족 모두 출국하면 전액 면제국내에 남은 가족이 있으면 50% 감면 (직장가입자 기준)신청 방법: 출국 전후에 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전화 한 통이면 간단히 처리됩니다. (비행기 티켓이나 출입국 기록으로 확인 가능)주의하실 점: 입국해서 병원 진료를 받으면 해당 달의 보험료는 정상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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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보험서류 발급이 필요한데 대행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족이나 대리인이 대신 가서 발급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환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이기 때문에 본인이 갈 때보다 준비해야 할 서류가 조금 까다로운 편입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서 준비하세요1. 대리인 방문 시 필수 준비물 (가족 기준)가족(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방문할 경우, 의료법에 따라 다음 3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환자 본인의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방문하는 가족의 신분증: (실물)가족관계증명서 또는 등본: (환자와의 관계가 확인되어야 하며,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분)환자가 직접 서명한 '동의서': 병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하거나 비치된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도장은 안 되며 반드시 친필 서명이어야 합니다.)만약 가족이 아닌 제3자(지인 등)가 간다면 위 서류에 추가로 환자의 인감도장이 찍힌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어 훨씬 복잡해집니다. 가급적 가족분이 가시는 것을 권해드려요.마지막으로 수수료는 본인이 가도 제3자가 가도 받습니다, 공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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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장 무효처리당했는데 일부보장 받을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이 사안은 보험사의 업무 처리 미비(과실)와 계약의 원천적 무효가 충돌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리적으로 '전부 무효'가 맞으나 보험사의 과실을 근거로 협상의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1. 상황 분석 및 핵심 쟁점원칙적 무효: 보험은 위험이 발생하기 전(보장개시일 전)에 이미 사고(진단)가 발생했다면 해당 계약이나 특약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보험사가 뒤늦게 발견했더라도 소급하여 취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보험사의 과실: 다른 항목은 취소하면서 하나를 누락한 점, 그리고 6개월간 방치하여 고객이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믿게 한 점은 보험사의 명백한 행정적 실수입니다.신뢰보호의 원칙: 고객은 보험사가 유지시킨 보장을 믿고 관련 지출을 했으므로, 보험사의 실수가 고객의 금전적 손실로 이어진 상황입니다.2. 해결 방안 및 대응 순서① 음성 파일 대신 스크립트로 준다는 것은 사측의 규정일 수 있으나, 내용의 변조가 의심된다면 음성 파일 원본을 요구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본인 목소리가 담긴 파일은 정보주체로서 요구 권리가 있습니다.)당시 상담사가 "이 보장은 유지된다"거나 "이것은 보장이 가능하다"고 명확히 안내한 대목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② '손해배상' 관점의 접근이미 발생한 질병에 대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상 어려울 수 있습니다.대신, "보험사의 잘못된 정보 제공과 업무 처리 미비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손실(병원비 등)"에 대해 손해배상금 명목으로 합의를 시도해야 합니다. 보험사가 안내를 제대로 했다면 하지 않았을 지출임을 강조하십시오.③ 민원 제기우선 해당 보험사의 고객지원실이나 보상책임자에게 "보험사의 과실로 인한 신뢰 위반"을 근거로 정식 항의하십시오.보험사가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보장을 취소한 점, 6개월간 방치한 점은 '불공정 업무 처리'에 해당할 소지가 큽니다. 금감원 민원 접수 의사를 밝히는 것만으로도 보험사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3. 요약 및 조언약관상 무효 사유이므로 100% 수령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합의 가능성: 보험사의 과실이 뚜렷하므로, 병원비 실비 상당액이나 위로금 형태의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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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우체국실손보험이 실효됐어요ㅠ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당연히 부활이 맞습니다. 나이도 있으시고, 다음달부터 5세대 입니다, 5세대보다는 4세대가 나은데여 그전에 남편 분 실손보험이 2013년 4월 이전인지 확인해 보세요2013년 4월이전이면 약관이 개정없이 100세까지 물론 보험료는 계속 갱신입니다이 경우에는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4세대 가입을 하더라도 5년후 만기시에는 5세대로 강제 전환이 된단점 참고하세요보험료가 부담이 된다면 전환이 맞구요, 그렇다면 5세대 가입을 최대한 늦추는게 좋기 때문에 4세대 전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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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 가입 다들 하시나요? 목돈 개념으로는 나빠보이진 않는데..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상조회사를 통하여 상조서비스를 가입하지 마시고 보험사를 통하여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상조회사를 통하여 가입하면 완납을 하셔야 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그러나 보험사를 통하여 상조보험을 가입하면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데요,그 사망보험금을 가지고 상조회사에 일시납으로 지불하고 상조서비스를 제공받으시면 되십니다상조회사와 보험사간 서로 업무협약을 맺어 정해진 금액을 10년이던 20년이던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여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상조회사가 망해도 , 보험가입자는 금전적으로 손해 보는 일은 없으며 보험회사가 다른 상조회사를 연결해주지만만일 직접 상조회사와 계약하는 경우 만일 상조회사가 망하면? 금전적 손실을 볼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조서비스를 받기 위하여 추가 금액을 지불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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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남자 보험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견적서 올리셨나요????? 난 안보이네요 확인하시고 견적서를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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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 청구 질병코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하신 질병코드와 보험 청구에 대해 핵심만 짚어드리겠습니다.1. 치아에 금이 갔는데 K05 코드가 맞나요?보통 치아에 금이 간 상태(치아 균열 증후군)는 K03.8(치아의 기타 명시된 질환) 또는 S02.5(치아의 파절) 코드가 부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질문자님이 받으신 K05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을 의미합니다. 즉, 잇몸 질환(풍치 등)이 원인이 되어 발치를 결정했다는 뜻입니다.치아에 금이 갔더라도, 그로 인해 주변 잇몸 뼈가 녹았거나 염증이 심해져서 발치하게 된 경우 의사는 최종 원인을 '치주질환(K05)'으로 판단하고 코드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치아보험은 K05(치주질환)와 K02(치아우식/충치)를 보상 범위에 포함합니다. 따라서 K05 코드로도 임플란트 진단비나 수술비 청구가 가능합니다.요약하자면, 일반적인 치아보험 청구 시 K05 코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본인의 실제 증상과 차이가 있다면 보험금 지급 기준(질병 vs 상해)을 확인하신 후 병원에 코드 수정을 정중히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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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보험 여러개 들어놔도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내는 보험료에서 추가적으로 보험을 준비해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그러면 이번에는 진단금대신 암치료비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암 진단금은 1회 지급 후 소멸이지만, 암치료비는 1회성 치료비 지급이 아닌 매 1년마다 치료비를 지급하는데요, 이 암치료비보험을 추가적으로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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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중 질병수술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2016년 1월 이후 부터 보장이 됩니다,실손의료비 (급여 80~90% 보상)요즘 실손은 선천성 비신생물성 모반(Q82.5) 등 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보상합니다. 레이저 시술이 보통 비급여가 섞여 있긴 하지만, 급여 처리된 진료비는 문제없이 청구 가능합니다.그리고 최근엔, '다발성 선천이상 수술비' 또는 '특정 선천이상 수술비' 담보가 들어있을 겁니다. 이소성 몽고반점 레이저 시술이 이 담보에 해당하면, 시술 회당 또는 최초 1회 등 약관 설정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 단위까지 보험금이 나옵니다. '수술'의 정의 확대예전에는 "칼로 째야 수술이다"라고 우겼지만, 요즘은 레이저 광선 치료도 수술의 범주에 포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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