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린데 치료받아야 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이가 시린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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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궁극적으로 안나게 할 수 있나요?
여드름은 호르몬 변화 등의 신체적인 원인과 식습관, 유해 물질 노출 등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연관 있는 요소들이 많은 만큼 궁극적으로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을 최대한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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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청년인데 키가 더 클 수 있을까요?
키가 클지 여부는 성장판이 닫혔는지 아직 열려 있는지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성인기에 접어들면 성장판이 닫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20대가 되어서도 닫히지 않고 키가 크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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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은 겉으로는 못 보나요??? 아니면 혹같은게 튀어 나와있나요?
피부암은 한 가지가 아니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흑색종의 경우에는 검은색의 마치 점 같은 병변이 발생하나 경계가 불분명하고 크기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튀어 나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진단이 된다면 수술적으로 제거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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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회복 어떻게해야 할가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면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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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꼭 맞아야하나요?(모더나접종완료)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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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 가능한가요 아님 불치병인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입니다. 즉, 감염이 된 뒤 몸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면 후유증은 다소 남을 수 있지만 완치가 되는 질환입니다. 코로나가 평생가는 불치병이라고 들으신 이야기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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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인가요?늑간신경통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으로 두 가지 질환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허리 디스크의 경우에는 MRI 검사를 통해서 그 여부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으므로 우선은 허리쪽 MRI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늑간신경통 같은 질환에 x-ray 검사는 아무런 진단적 가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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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백신이 효과가 없는거 아닌가요?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들 보다 전파력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입니다. 어디까지나 변이이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이긴 합니다. 아직 변이가 발생하고 유행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바이러스의 치명률과 기존의 예방 접종이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기존 백신이 효과가 없다면 새롭게 백신을 개조하여야 합니다. 일단은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예방 및 치료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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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열을 완화를 위해 좋은 생활습관이 있나요 ?
두피에 열이 발생하는 것은 예방시켜주고 완화시켜줄 수 있는 운동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도 따로 없으며 현재로서는 증상이 있을 때 선풍기 등을 이용하여 최대한 빨리 식혀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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