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증상이 있을경우 과민대장증후군이 맞는걸까요??
말씀하시는 위나 장이 긴장한 것처럼 뻣뻣한 느낌이 계속 나고 누르면 힘 준 것처럼 딱딱하다는 주관적인 증상만 놓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전형적으로 발생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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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을때 물을 자주마시면 안되나요?
체액량이 과다할 경우에 혈압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고혈압이 있다고 하여서 수분 섭취를 특별히 주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신장이 불필요한 수분은 소변을 통하여 배출을 하기 때문에 혈압에 특별히 안 좋은 영향이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만약 신장의 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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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너무 과하게 마셔도 건강에 해롭나요?
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물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몸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며 그로 인하여 뇌부종 등의 심각한 문제가 생겨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기 때문에 적당히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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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진료 과목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약물이 코드가 잡혀 있고, 주변 약국에 구비가 되어 있다면 전립선비대증과 관련된 약물을 내과에서도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2. 비뇨의학과에서 처음만 진료 및 약물을 처방 받은 뒤 다니던 내과에서 동일 성분의 약물을 처방 받는 것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상황이 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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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동 손톱이 반쪽 벌어져서 덜렁거리는데 새 손톱이 날까요?
손톱이 손상이 되었더라도 손톱이 새롭게 자라나는 뿌리 부분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얼마든지 새롭게 손톱이 자라나게 되어 있습니다. 남아있는 손톱의 보호 기능을 위해서 손톱을 뽑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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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고생중인데 바나나는 괜찮나요?
장염에 걸렸을 때에 먹어야 되는 음식,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금식을 해주어 장을 쉬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금식을 오래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소화가 편안한 음식들을 섭취하면 됩니다. 바나나나 수박 같은 음식은 섭취하여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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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의 증상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보통 구역,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계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발열, 몸살 등의 전신적인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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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래끼가 났는데 병원에 꼭 가야하나요 ?
다래끼를 병원에 반드시 가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뜻한 수건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며 관리를 해주다보면 스스로 좋아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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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음에 2주가 되어가도록 근육통이 사라지지 않는데 왜 이럴까요?
일반적으로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 증상이라면 2주나 지속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근육 부분 파열 등의 손상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다만 주어진 증상만으로 확실한 상태를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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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pms일까요?...
임신이 되었더라도 바로바로 그렇게 증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정황 상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해 보입니다. PMS일 가능성이 훨씬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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