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에 소염제를 먹고있는데 당분간 걷기를 안하는게 좋을까요?
주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긴 하겠습니다. 관절은 소모성 부위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닳게 되고 다시 재생시키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절염이 있고 특히 통증 등 증상이 급성기로 있는 상태에서는 최대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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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피뽑은후 그자리에 팔부풀어오르는현상?
어떠한 목적에서 채혈을 하게 되면 바늘로 혈관을 찔러야 하며, 그러한 과정에서 혈관벽이 손상되면서 혈관 밖으로 혈액이 누출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발생하는 것이 멍이며, 멍이 다소 크게 생길 경우 팔이 부풀어오르고 그럴 수 있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흡수되어 사라지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정도의 상황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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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앞쪽에서 자꾸 생기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이 있다는 증상만으로는 특징적이지 않은 증상이며 두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너무나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통 증상만 가지고는 그 증상의 원인과 그에 맞는 치료법을 알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 정밀한 검사를 받은 경험이 없다면 중추신경계의 질병에 의한 두통을 감별하기 위해 CT 또는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밀 검사에서 특별히 이상이 없다면 두통은 신경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약물 요법을 통해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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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고 싶어요. 그래서 줄이는 것부터 하려고하는데요.
하루에 10개를 피던 담배를 2개로 줄일 경우 흡연으로 인하여 폐가 손상되는 정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금연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끊는 것에 도움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금연을 위해서는 양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은 썩 추천하지 않으며 단번에 중단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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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티눈처럼 굳은 살이 생겼는데 치료방법은?
티눈은 물리적으로 가해지는 압박과 자극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그로 인해서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혼자서 그냥 겉으로 보이는 티눈의 피부 병변을 뜯어봤자 재발을 하게 됩니다. 티눈과 관련하여서는 병원에 가기 전에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것으로는 티눈 밴드와 같은 제품을 부착해보는 방법이 있는데 호전이 되다가 다시 재발이 되는 등 제대로 치료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만약 티눈 밴드 같은 조치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냉동치료 또는 레이저치료 등의 치료법으로 티눈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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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헛구역질을 하는데 괜찮나요? 위 내시경을 찍어봐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증상만 놓고 몸에 이상이 있다 없다 판단할 수 없지만 해당 증상들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의 소화기계 질병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 고민하시지 마시고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위장관 내시경 검사도 진행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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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증상이 있을경우 과민대장증후군이 맞는걸까요??
말씀하시는 위나 장이 긴장한 것처럼 뻣뻣한 느낌이 계속 나고 누르면 힘 준 것처럼 딱딱하다는 주관적인 증상만 놓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전형적으로 발생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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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을때 물을 자주마시면 안되나요?
체액량이 과다할 경우에 혈압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고혈압이 있다고 하여서 수분 섭취를 특별히 주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신장이 불필요한 수분은 소변을 통하여 배출을 하기 때문에 혈압에 특별히 안 좋은 영향이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만약 신장의 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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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너무 과하게 마셔도 건강에 해롭나요?
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물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몸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며 그로 인하여 뇌부종 등의 심각한 문제가 생겨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기 때문에 적당히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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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진료 과목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약물이 코드가 잡혀 있고, 주변 약국에 구비가 되어 있다면 전립선비대증과 관련된 약물을 내과에서도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2. 비뇨의학과에서 처음만 진료 및 약물을 처방 받은 뒤 다니던 내과에서 동일 성분의 약물을 처방 받는 것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상황이 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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