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아파서 인공눈물을 넣고 있는데 괜찮나요?
인공눈물은 인체에서 분비되는 눈물과 최대한 비슷하게 성분을 구성하여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 눈물을 점안해주는 것은 딱히 이렇다 할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으며 안구의 건조함을 해결해주고 부담을 줄여주는 정도의 효과만 있기 때문에, 그것을 수시로 점안한다고 하여 특별히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인공눈물은 수시로 넣어주어도 무방하며 장기적으로 사용하여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인공눈물을 계속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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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식을 하고 싶은데 하면 괜찮나요?
스마일 라식도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인 만큼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발생 가능한 부작용들을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안구건조증, 복시, 안광, 시력의 과소 또는 과도 교정, 난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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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은 유전일 확률이 몇프로 정도 되는가요?
위암은 유전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 중 누군가가 위암이 있다 같은 정보를 통해서 구체적인 위암의 발병 확률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유전적인 연관성은 있는 질환인 만큼 할아버지가 위암이 있다면 아버지도 위암이 발병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으며 약 2.5배 정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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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무리해서 아프네요 파스을 붙이며효과가 있나요
파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아픈 부위에 발라주면 해당 부위의 염증을 줄여주고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만에 손목을 쓰거나 어깨가 써서 발생한 급성기 통증 증상에 대해서는 파스 사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주고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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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장염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급성 위장염에 걸렸을 때에는 상태에 따라서 치료적 접근법이 달라지겠습니다. 발열이 없고 설사가 심하지 않은 정도의 장염이라면 그냥 소화하기 편안한 식이를 해주면서 충분히 몸조리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금방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발열이 있고 증상이 심한 장염에 대해서는 항생제 등 약물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증상을 조절해주기 위해서는 약은 보통 먹어야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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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약에 대해서 궁금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지질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고지혈증을 치료할 때에 주로 사용됩니다. 해당 약물들은 근육통, 간 독성, 혈당 상승 및 당뇨 발병, 신경학적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모든 사람에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용량 및 용법을 잘 지켜서 약물을 복용해준다면 특별히 부작용 없이 장기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주기적으로 간 수치나 혈당 수치 등을 확인하여서 이상이 생기지 않는지 차도를 보는 것이 필요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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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밴드를 바르는 것과 붕대로 공기가 통하게 하는 것의 차이는?
상처가 난 부위에 딱지가 최대한 늦게 생기도록 하여 상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공기와 상처가 접촉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어야 하기 때문에 되도록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수단을 이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폐쇄드레싱을 해주는 것이 가장 적절한데, 깊게 난 상처라면 봉합이 필요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병원에 방문하셔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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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을 앓았던 어머니 등산괜찮을까요?
과거 뇌출혈을 앓았다고 하여서 등산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어머니의 컨디션이 등산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신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산을 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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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하는 법있을까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있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나빠지고 컨디션이 저하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주어야 하는데, 관련하여서는 잘 먹고, 잘 쉬어주고, 잘 활동해주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상포진을 예방해주기 위한 예방접종이 존재하지만 이는 만 50세 이상의 인구에서 접종이 권고되기 때문에 질문자님께는 적절한 수단이 아닙니다.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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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딛거나 닿이면 뒷꿈치가 왜 아플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 가지고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미뤄보아 족저근막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기가 힘든 질환이며, 과반수에서 만성화 되면서 장기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족저근막염에 대해서는 물리치료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그 효과가 실제로는 썩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족저근만역의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고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들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발바닥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간접적인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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