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이갈이가 너무 심한 동생때문에 고민입니다
이갈이는 잠을 자는 중에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에 의한 현상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교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갈이를 유발 가능한 요인으로 스트레스 및 수면 부족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 수면 습관이 좋지 않다면 최대한 고쳐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그럼에도 고쳐지지 않으면 솔직히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이갈이용 마우스피스 등을 처방 받아 평상시 사용하여 치아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갈이를 하면 할수록 치아가 닳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치과적으로도 정밀하게 치아 상태를 한 번 평가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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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왼쪽 눈꼬리에 눈꼽이 있고 외쪽 눈꼬리만 빨간데,,,왜그런걸까요??
한쪽 눈 쪽으로 눈곱이 비정상적으로 자주 생기고 많이 생기는 증상이 있다면 눈 주변의 염증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하게 감별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진료 및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안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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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만 되면 손발이 엄청 차갑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족냉증이 있으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수족냉증이 있을 때에는 그것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질환 및 요소 등을 명확히 알고 그것이 고칠 수 있는 부분인 경우에는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 인해서 수족냉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족냉증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을 알지 못하며, 상당수가 체질적인 문제에 의해서 생기는 증상으로 그러한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족냉증이 있다면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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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가 저리는데 왜 그럴까요?
다리의 저린 증상까지 동반 된다면 디스크 탈출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증상을 통해서는 의심만 가능할 뿐 확실한 감별 진단은 되지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통해서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중력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사 조절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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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눈에 돌?? 같은게 들어 있어서 뺐다는데요
눈에도 돌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결막 결석이라고 부릅니다. 결막 결석은 점막이나 눈물샘 등에서 분비된 점액질이 변형되어서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안구의 이물감이나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눈을 비비면 각막에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그러한 행동은 피하시고, 스스로 제거하기에는 위험하기 때문에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제거 시술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백내장은 수정체, 카메라로 이야기 하자면 렌즈 부분이 혼탁해지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혼탁해진 수정체는 약물 등을 이용하여 다시 맑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백내장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진행하면 레이저를 이용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렌즈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수술 자체는 한 쪽 눈에 평균 15-30분 정도 소요되며 전신 마취가 필요 없는, 안과에서 가장 간단한 수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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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의 폐기능이 30% 정도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유감스럽지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있어서 비가역적으로 손상된 폐는 회복시킬 마땅한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관련하여서는 현재 상태에서 폐 기능이 더 저하되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하고 예방해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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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면~구강내부가 건조하고 목구멍이 건조하며 윗가슴이 아파요
말씀하시는 내용만으로 구체적인 상황 및 상태가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만 수면 환경이 지나치게 건조하여 그러한 증상이 생기고 있음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일상 생활에서 탈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수분의 섭취량을 증가시켜 주시고, 생활 및 수면을 하는 환경을 가습기 등을 사용하여서 적절하게 습도를 증가 시켜 보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흡연을 하는 것은 구강의 건조함에 일조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흡연량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금연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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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치료중 타의료기관으로 이동가능여부?
현재 다니시는 정형외과에서 맞는 무릎 부위의 연골 주사가 옮기시길 희망하는 정형외과 병원에도 있다면 충분히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3차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면 따로 의뢰서나 소견서 등 서류를 지참하실 필요도 없겠습니다. 그냥 맞는 주사가 무엇인지 확인하시고 옮기시려는 병원에 그 주사를 맞을 수 있는지 문의한 뒤에 가능하다면 가서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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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료예방 차원 단음식을 피하라는데요?
당뇨병이 있을 때에는 혈당의 상승을 최대한 막아주기 위해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물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끔씩 당을 보충해주기 위해서 사탕이나 초콜렛 등을 섭취하는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혈당 조절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인슐린 등의 약물을 사용하여서 저혈당의 위험에 빠질 여지가 있는 분들로, 저혈당 증세가 나타날 때에 당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손가락의 저림 증상은 당뇨병에 의한 말초신경 병증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것이 발생하신 것인지는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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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불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일반적으로 성장기가 지나서 고정된 시력이 나빠지는 현상은 흔지 않지만 밤에 불을 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하는 행동은 안구에 많은 부담을 주어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 외에도 난시나 노안, 백내장 등 각종 안구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밤에 불을 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하는 행동을 통해서 안구의 건강이 나빠져서 보이는 것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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