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파선이 부은것 같은데 위치가 맞는지?
말씀하시는 귀 밑 부분의 목이 있는 부위에도 임파선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위치 상 임파선이 부어있을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주어진 정보들로는 확실하게 그렇다 아니다를 감별할 방도가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임파선이 붓는 이유는 보통은 감염이 발생하여 면역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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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안 좋은데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걷기 운동은 무릎의 관절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있을 경우에는 걷기 운동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뛰는 운동이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 만큼 부정적이지는 않긴 하지만 걷기 운동 역시 무릎에 썩 좋지 않습니다. 특히 걷고 나서 무릎이 살짝이라도 아픈 증상이 있으면 안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동을 하시려면 무릎의 부담을 받지 않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적합하겠는데 구체적으로 수영 같은 운동이나 누운 상태에서 공중으로 다리를 들고 하는 하늘자전거 같은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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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숙이는 자세는 무리가 많이 가는것인가요?
허리를 숙이는 자세는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자세가 맞습니다. 그러한 부담을 주는 자세로 아이를 씻기는 긴 시간 동안 유지할 경우에는 허리에 부담이 쌓이고 허리의 염좌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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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침침하고 뻑뻑한데 안과가야되나요?
안구건조증이 의심스런 증상입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다 확실하게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과반수 이상입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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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슴이 쥐어짜듯 아파요.
유감스럽지만 가슴이 쥐어짜듯 아프다는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심혈관계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 같은 소화기계의 문제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흉부 근골격계의 문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장혈관내과, 흉부외과, 소화기내과 등 다방면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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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약 중단해도 될까요?
애매한 상태이더라도 대상포진이 맞다면 반드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주어야만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고 최대한 후유증을 적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만약 대상포진이 맞는데 약을 중단하신다면 후유증이 심하게 남아 항바이러스제 부작용 보다 더한 고생을 하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한번 먹기 시작하였다면 약물을 끝까지 복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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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파서 도수 치료 받는데요~효과가 있나요?
도수치료는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보조적인 치료법에 해당합니다. 개개인마다 효과를 보는 정도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정도가 될지는 의문스럽지만, 효과를 볼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꼭 필요한 치료는 아니며 하지 않고 진통제 및 근육이완제만 복용하면서 관리하여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서서히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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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완화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구건조증은 현실적으로 쉽게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만성화되는 경과를 거치는데, 만약 원인이 명확하다고 고칠 수 있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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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이 심한데 고칠 수 있을까요
거북목과 같이 오랜 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되고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동안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의 운동 및 스트레칭을 해주는 등의 과정을 거쳐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천천히 교정해 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그러한 방법들 또한 보조적인 수단일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며, 안타깝지만 단기간에 거북목을 치료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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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쥐젖?이란게 낫는데 이건 자연적으로 치유가되진않나요?
피부의 쥐젖은 피부의 세포가 분열을 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병변이 생기게 되는 양성 종물입니다. 양성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으며 외관상 보기 싫을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서 떼어내는 것은 썩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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