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뼈를 삼켰어요 목이 아파요
이물이 목 부위에 박혀있을 수도 있으며 넘어가면서 점막에 손상을 일으켰을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상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비인후과 및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상태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병원에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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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침을 2주넘게지속되고있습니다 ㅜㅜ
아이의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은 오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우선은 소아과 선생님께서 숨 소리가 괜찮고 호흡기계에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다고 하신다면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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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로민'을 복용해야 될까요?
임의로 약물을 막 복용하시기 보다는 우울증과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고 구체적으로 복용이 필요한 약물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께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현재 상태에서 질문자님의 우울증이 경증인지 중증인지는 구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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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은 멀쩡한데 왼쪽 눈이 가끔 멍때리거나 어쩔때 사시처럼 됩니다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시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안과에서 정확한 상태 평가 후 수술적 치료 등으로 교정을 시도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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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고 저혈압이 있는데 마그네슘 부족 증상 때문일까요?
눈 아래 및 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전해질 불균형은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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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4잔은 카페인 과다섭취일까요?
건강한 성인에서 카페인은 약 400mg까지 섭취하여도 건강 상에 크게 해롭지 않다고 FDA에서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는 컵 수로 따지면 약 4-5잔 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인 부작용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루에 4-5잔 정도 까지는 섭취하여도 괜찮습니다. 다만 믹스커피 같이 카페인 외에도 당분이나 지방이 과하게 포함된 커피는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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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할때 혈관이 잘 안여서 항상 고생하는데 잘보이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채혈을 할 때에는 피하층에 위치한 정맥에서 채취를 하게 되는데 피하층의 정맥은 피하지방량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서 잘 보이고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피하지방이 적으면 적을수록 잘 보이기 때문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혈관을 잘 보이게 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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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회사 헬스장을 다시 개방했는데...
마스크 착용을 한다고 하여서 실질적인 기체 교환에 지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답답함이 호흡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불편감이 호흡곤란이나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운동 강도를 줄여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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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가 심하게 나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편도의 결석부터 시작하여 만성 위염까지 그 원인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을 우선 찾아서 교정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이비인후과 진료부터 시작해보시길 권고드리며 이비인후과적으로 원인이 따로 없을 시에는 소화기내과적인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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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단백질보충제 먹어도 되나요?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당뇨가 있다고 하여서 단백질 보충제를 먹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과유불급이므로 과하게 섭취하는 것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특정한 제품을 추천드리는 것은 게시판 정책 상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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