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뒤트임 하고싶은데...어떨까요
말씀하시는 내용 등 글 상담을 통해서 쌍꺼풀 수술 가능 여부, 눈 트임을 하였을 때 어떨지 등 관련하여 상태 평가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성형외과에서 직접 얼굴 및 상태를 평가하여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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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몇 시간 후에 자는게 좋나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것과 관계 없이 식사 후 몇시간이 경과하면 잠을 자는 게 좋다 같은 것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면을 취하는 중에는 소화기능이 떨어져서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무르며 역류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가 된 이후에 잠을 청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1시간 만에 취침을 하는 것은 다소 빠른 것 같으며 최소 2-3시간은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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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수돗물에 씻으면 바로 버려야 하나요?
렌즈를 수돗물로 씻었다고 하여 무조건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렌즈를 씻는 과정에서 렌즈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렌즈 세척액으로 다시 씻고 관리를 해주면 다시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찝찝하다면 그냥 버리고 새 렌즈를 착용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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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가 아프네요 살려주세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복통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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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나기전에 등이 따가워요.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정황 상 보았을 때에 땀이 배출되기 전 피부 아래쪽에 있을 때에 그로 인한 영향으로 피부 자극이 발생하며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시원하게 해주는 등 대증적인 치료 및 관리를 해주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혹시라도 피부의 다른 문제가 없는지 평가해보시길 희망하신다면 피부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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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이 발생하기전에 간경화가 일어나나요?
간암이 발병하는 기전 중 반복적인 간염 및 지속적인 지방간이 간 경화로 진행 된 이후 점차 악화되며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만이 간암이 발생하는 유일한 방식이 아니며 간경화가 없더라도 간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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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데 운동치료 방법은 무엇인지요
허리 통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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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와 설사가 지속적으로 반복됩니다.
변비와 설사가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며 반복되는 양상이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장의 기능성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유산균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식으로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위장관계의 질환에 대하여 감별하고자 대장내시경 검사 정도는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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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변 일주일 경과되었어요
변의 색깔이 녹색을 보인다면 그것은 소화를 위해서 다 사용되지 못한 담즙이 남아서 변과 함께 같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주일이나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소화기계의 문제가 없는지 내시경,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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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납니다 왜 그런거죠
질문자님의 증상은 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몸의 심부 체온이 상승하는 등의 상황에서 두드러기가 유발되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하는 피부 교감신경계에 오작동이 일어나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년간 증상이 산발적으로 나타나다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최대한 증상이 유발될만한 상황을 피하시고, 증상 발생 시 약물 복용을 통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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