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안해도 괜찮나요???
정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하여 날이 갈수록 정책을 완화해 가고 있으며 현재 정부의 정책에 따르면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아직까지 감염증은 현재진행형인 상태이며 되도록이면 마스크를 잘 착용하여야 감염이 되고 감염을 시키는 것을 원활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아주 괜찮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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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을 좀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나요?
안타깝게도 황달은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황달은 빌리루빈이 몸에 많이 쌓이게 되면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안과적으로 정기 검진을 받는다고 빨리 확인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통해 빌리루빈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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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점 뺀부위가 살이 차올랐어요
점을 제거한 부위에 살이 차오르는 것은 정상적이지만 기존의 피부가 회복하는 것이며, 살이 볼록하게 차오르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간혹 질문자님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시술 받으신 피부과에서 재차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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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 차요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를 위해서 위장관계로 가는 혈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며 그러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서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심장이 열심히 뛰게 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두근거리면서 숨 찬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지나치게 심하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심장 기능의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인의원에서 우선 진료를 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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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보거나 전자기기를 보면 왜 눈이 안좋아지는지 궁금합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게 되면 해당 기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 등의 요소로 인해서 눈에 많은 자극이 가해지고 그로 인한 피로 및 부담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장기간 발생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눈에 부정적인 영향이 쌓이게 되며 시력저하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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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심하게 막혔는데 콧물이 나오지 않을수가 있나오ㅛ?
코막힘 증상과 콧물 증상은 반드시 동시에 발병하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기나 건조함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비강내의 혈관 울혈이 발생할 경우에는 코막힘 증상만 발생하고 콧물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두 가지 증상은 따로따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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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나이 상관없이 그리고 온몸에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상포진은 피부 신경절을 따라서 발생합니다. 피부의 신경은 피부가 있는 곳은 어디든 퍼져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몸의 어느 부위가 되었든 피부가 있는 부위라면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와 무관하게 수두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대상포진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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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주피로하고 눈물이 계속 나와요
말씀하시는 눈이 자루 피로하고 눈물이 계속 나오는 증상의 원인이 장기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뚜렷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원인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장기간 사용 시 중간중간 안구를 쉬어주어 안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컴퓨터를 하다가 주기적으로 눈을 감고 안구를 마사지해주면서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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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들을 빈속에 먹어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약물들을 빈 속에 먹지 않고 식후에 먹도록 하는 것은 약물로 인한 자극 증상으로 인해 속쓰림 등의 문제를 방지하고, 식후 소화가 촉진된 상태에서 약물을 원활하게 흡수하도록 하여 약물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이론적으로 공복에 약물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빈속에 약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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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많이 높은데 이유를 몰라요.
유감스럽지만 간 수치가 상승하였다는 정보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한 바이러스 검사 등 여러 검사에서도 딱히 유발할만한 원인이 없었다면 더더욱 오리무중 상태일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최대한 간장제를 복용하여 간 수치를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며 최대한 원인이 될만한 요인들을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꾸준히 소화기내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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