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마비(반쪽) 증상 인가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주관적인 느낌들만 있기 때문에 비특이적이며 안면 마비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객관적으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시며, 신경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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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멍같이 빨간 것들이 계속 나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는 딱히 어떠한 이상 소견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다리가 뜨겁고 색이 붉게 변하는 증상이 있다면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적인 상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걱정되신다면 정형외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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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무슨 증상인가요?
사진의 멍 소견만으로 정확히 왜 발목 및 발 부위에 멍이 생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종아리 부위의 근육 손상으로 인해 윗부분에 멍이 발생한 것이 있다면 그것과의 연관성을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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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 담배를 끊기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니코틴과 같은 중독성이 있는 물질들은 뇌의 보상회로에 작용하는 물질입니다. 즉, 물질을 사용할 경우 뇌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그로 인해서 반복적으로 해당 물질을 계속 갈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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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복통, 설사, 변비의 이유
잦은 복통, 설사, 변비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이유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위장관계의 이상이 있는지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으며 내시경 및 CT 검사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동네 병원에 먼저 가도 괜찮으며 바로 큰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셔도 됩니다. 진찰 받을 시에 평상시 증상을 자세하게 전달 드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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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패치도 중독이 될 수 있나요?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니코틴 패치도 니코틴을 함유하고 있는 만큼 중독성이 있는 물질이기 때문에 니코틴 패치에도 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흡연을 하는 것에 비해서 훨씬 중독성이 낮기 때문에 사용하여 금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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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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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타박상이있은지 10년이다되어가는데 이제야통증이있는건왜이럴까요 5킬로그램도억지로들어올립니다
10년 전에 발생하였던 타박상의 증상이 10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한 현상입니다. 10년 전 타박상과 연관 짓기 보다는 새롭게 해당 부위의 질병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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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에 대한 금단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흡연을 하다가 중단하게 되면 금단 현상이 나타나고 다시 흡연을 하고 싶은 욕구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니코틴 패치나 껌 등의 대체제를 사용하여 욕구를 최대한 억제하고 재흡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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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소리가 25년 넘게 삑소리가 나는데 어찌하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이명 증상이 맞습니다.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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