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치료중기력회복을 위하여 무엇을 먹어야될까요?
안타깝지만 간암과 같은 악성 종양으로 인한 기력 저하,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은 치료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식욕증진제 등으로 일시적인 증상 호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식욕증진제를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홍삼은 건강한 식품이기 때문에 치료를 해줄 수는 없더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공진단 같은 근거 없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반변성치료에대해서 궁굼한점이있어서 문의드립니다
황반변성은 아쉽게도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의 방향은 더 이상 질병이 더 진행하지 않도록 최대한 진행 속도를 늦추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입니다. 치료 옵션으로는 망막 주사, 레이저, 수술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이 재발하기도 하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된 상태로 몸의 신경절에 잠들어 있다가 컨디션 및 면역력이 약해지면 활성화되어서 발병하는 질환이며, 한 번 걸렸다고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재발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혹시 이거 탈모 일까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딱히 탈모를 의심할만한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주관적으로 느끼시기에 확실히 모발이 가늘어졌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신다면 탈모가 서서히 진행 중인 것일 수는 있습니다. 걱정스럽다면 피부과에서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이 과하게 빨리 뛸때가 종종 있는데 왜 이런걸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과 같은 부정맥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심장 부정맥은 없는지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신경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과이기 때문에 가실 필요 없으며, 간혹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도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 심장내과에서 가능하면 갑상선 수치 정도는 같이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내과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쪽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주 생기는 코딱지로 인한 코피터짐..
비강 내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물리적 충격으로도 쉽게 갑작스런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특별히 해줄 수 있는 치료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코피가 난다면 잘 압박하여 지혈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단지에 심줄이 조금 튀어나온 것 같은데 왜 그런가요?
장단지에 심줄이 조금 튀어나온 것 같다는 소견으로는 정확한 상태 평가가 이뤄질 수 없으며 그렇기에 왜 그런지 구체적인 원인을 알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우선은 의아한 증상이 있으신 만큼 정형외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고 해당 소견이 병적인 상태인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시기에 미각상실 금방 없어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회복기간이 달라 구체적으로 언제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과반수 이상이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면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긴 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 증상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가 위험할까요???재발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 관련 문의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