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씩 소맥 마시는 습관이 건강을 많이 해치는 습관인가요?
평상시 다른 상황에서 음주를 전혀 하지 않고 말씀하시는 정도의 음주량이라면 음주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며 건강을 많이 해치는 습관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음주는 조금만 하여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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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리는 경로가 이게 맞나요??
맞습니다. 대상포진에 걸리기 위해서는 몸 속의 신경절에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불활성화 된 상태로 잠들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서 번성하여야 합니다. 수두에 걸린적이 없다면 대상포진에 걸릴 일 없습니다. 하지만 어릴 적에 수두에 걸린 적이 없다면 대상포진 환자와 접촉 후 성인 수두에 걸릴 수 있는데 그것은 그것 나름대로 증상이 어렸을 때 앓은 것보다 심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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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때문에 피부과가서 상담받아봤는데요
피부과 선생님이 피부과 전문의가 되기 위해서는 의사 자격증을 따고 난 뒤에도 1년의 인턴 생활 후 4년간의 피부과 전공의 과정을 거친 뒤에 전문의 시험에 합격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일반인이 몇 달 찾아본 것보다 몇 년간 전문 서적 및 실제 환자 케이스들을 접한 전문의 선생님의 소견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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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비타민(D, E, B6)상한섭취량, 권장량?
말씀하신 것처럼 복용하고 계시는 비타민 및 마그네슘의 섭취량은 하루 권장량은 넘으며 상한 섭취량에는 미치지 못하는 양이 맞습니다. 산한 섭취량에 미달하기 때문에 여러차례 해당 용량으로 섭취하시는 것은 문제 없지만 매일 꼬박꼬박 먹어주면 간 수치 등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되도록 하루 권장량에 용량을 맞추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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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맥박 심박수가 51~60나오는데..병원가야할까요?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에 있는 심장박동수를 분당 60-100회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만, 젊은 성인의 경우 경우에 따라서 분당 50회대도 심심찮게 나옵니다. 특히 운동을 많이 하는 분들은 그렇습니다. 각설하고 특별히 증상이 없으시다면 50-60 정도의 심박수라고 크게 문제가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최근 심초음파에서 이상이 없으셨다면 일단은 크게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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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로 진단할수있는 병은 어떤 병이 있나요?
복부 초음파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담도 및 췌장 부위에 대한 평가가 어느 정도 이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초음파 검사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확실하게 확인하길 희망한다면 CT 검사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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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후에 제산제 먹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구토를 하고 난 뒤에 제산제를 복용한다고 하여 약물 복용의 금기에 해당하지 않으며 약물이 흡수가 잘 되지 않는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별히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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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쥐가 난 느낌처럼 저릿저릿해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발 부위나 척수 부위 이상이 있을 경우 발생 가능한 증상이긴 하므로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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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을 상승시키는 운동이나 자세 어떤게 있나요?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이나 엎드려서 하는 운동들이 안압을 올리는 것은 물론 몸에 무리가 되고 힘을 많이 주어야 하는 운동들도 안압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스쿼트 같은 운동의 경우 적당량 하면 안압을 올리지 않겠지만 힘들 정도로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누워서 다리를 움직이는 운동은 상대적으로 그런 위험이 낮겠습니다. 아무래도 근력 운동 보다는 가볍게 조깅을 하는 등의 유산소 운동이 위험도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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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후 성기를 빼는 과정에서 콘돔이 질 입구에 걸렸습니다
피임에 100% 확실한 것은 없지만 말씀하시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여 임신률을 낮출 수 있지만 2일이나 경과하였다면 사후피임약의 효과 또한 많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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