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을 다쳤는데 깁스 풀아도 되나요?
병의원에서 필요에 의해서 시행한 부목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풀지 않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다만 통증이 너무 심하다면 살짝만 풀어서 조금만 느슨하게 다시 묶는 정도는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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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의 피가 비쳤는데 이거 부정출혈인가요?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알 방법은 없지만 충분히 부정출혈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지는 것 자체도 문제이기 때문에 그냥 간과하시기 보다는 산부인과에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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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헌혈해서 ALT 수치가 78로 나왔는데 정상인가요?
AST 및 ALT 수치가 39, 78 나오셨는데 AST는 무시할 수 있는 정도지만 ALT 수치는 정상 범위의 약 2배 정도 높습니다.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된다면 지방간 및 간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알코올 섭취를 전혀 하지 않으시다면 과체중에 의한 과다한 내장 지방 때문에 수치가 상승한 것이므로 식단조절 및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체중 감량을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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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풀고 나서 심장이 갑자기 빨리 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안타깝지만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부정맥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자주 재발하고 일상 생활에 불편감을 줄 정도라면 관련하여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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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나을려면 어떻게 관리해야될까요??
대상포진에 대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여 바이러스를 최대한 잡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기저 면역력을 강화시켜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최대한 건강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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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아프면 췌장과 관련 있다는데 오른쪽 등이 담에걸린건지 췌장 문제 인지 구별하는 법이 있나요
안타깝지만 등에 담이 결려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췌장에 문제가 생겨도 등 부위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등 부위의 디스크가 있어도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등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매우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구별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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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멍이 자주 생겨요.방법좀가르쳐주세요.
이유 없이 멍이 잘 생긴다면 가장 먼저 혈액 응고 장애를 의심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은 선척적이긴 하지만 간혹 후천적으로도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 응고 장애와 관련하여 혈액종양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이러한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간 또는 신장 질환에 의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관련된 과의 진료 및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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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후 재감염 문의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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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부는 증상이나 다른 이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감별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은 PCR이 되었든 신속항원검사가 되었든 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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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았을때 어떤부작용이 생기나요?
코로나 백신을 접종 받으신 뒤에는 가장 흔한 경증 부작용으로 발열, 몸살, 근육통 및 주사부위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경증 부작용으로 두통, 가슴 불편감 및 두근거림, 두드러기와 가려움증, 구역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증 부작용으로는 심근염, 심낭염 등의 심장 쪽의 염증이 있을 수 있으며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알러지 체질이라고 하여 모든 물질에 알러지가 있는 것은 아니며 맞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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