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이 궁금합니다 ㅎㅎㅎ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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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다가 완치된 이후 다시 감염되면 증상이 더 악화되는지, 약화되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처음 감염된 것과 이후에 재감염이 되는 것은 서로 독립적인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감염시에 증상은 덜 심할 수도, 더 심할 수도 있으며 거의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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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트름 해결방법 알고싶습니다
트림을 자주 하는 증상만으로는 특별히 건강 상의 이상이 있거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다만 트림을 자주 하도록 유발하는 원인이 따로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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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 약을 한꺼번에 복용해도 되나요?
어제 아침 저녁분의 갑상선기능항진증 약물 복용을 잊었다고 하여 오늘 약물을 2번 더 추가로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호르몬제를 한번에 과다하게 복용하면 효과 역시 과다해지며 과도하게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여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제 오전 약물을 실수록 깜빡하여 어제 저녁에 먹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제 약을 오늘 껴서 두 배로 먹는 것은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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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한 후 약물복용 가능 시기
헌혈을 하는 것과 이후에 약물을 복용하는 것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헌혈을 한 이후에 언제든 말씀하신 알레르기약, 항생제, 진통제, 스테로이드제, 등등 약물을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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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 쥐가 나면 어느 병원에서 진료하나요?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건강의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정형외과가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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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공황장애가 있나요??
당연히 외국인에서도 공황장애가 발병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정신건강질환 중 하나로 한국인에게만 나타나는 특별한 질환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에게 발병 가능한 질환이며 외국인들도 공황장애를 많이 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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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은 완치가 안되는 건가요?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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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났을때 위가 아픈건 왜그런걸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이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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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은 어떤 진료를 보면 될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특별히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거나 구체적인 원인을 알아낼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관련하여 전체적인 건강 상태 점검이 필요하실 것으로 보이며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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